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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over11

Katılım Ekim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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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u@winover11·
@hwani27 이돈은 고스란히 트럼프집구석으로. . . 하. . 코인으로 주식으로 다 해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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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인(光人&狂人)🚗🦅
알트5시그마 / Alt5 Sigma $ALTS 기관 지분 변동: "개미만 남고 큰손은 다 튀었다" 1. 뱅가드(Vanguard)의 '지분 0%' 충격 (2026.03.27 공시) • 팩트: 기존 약 612만 주(지분율 5.58%) 보유 → **현재 0주(0%)**로 공시. • 내용: 본사 차원의 공식 지분 소멸. "자회사 분리 보고"라는 핑계를 대고 있지만, 사실상 대형 인덱스 펀드 운영사가 리스크 관리를 위해 본사 장부에서 지워버린 전형적인 손절 시그널. 2. 주요 기관들의 무더기 엑시트(Exit) 현황 • Jane Street (제인 스트리트): 보유 비중 -52.07% 급감. (약 300만 주만 남기고 절반 이상 던짐) • Soul Ventures (소울 벤처스): 지분 -100% 전량 매도. • ExodusPoint (엑소더스포인트): 지분 -100% 전량 매도. • BlackRock (블랙록): 최근 보고 기준 비중 축소 추세 지속. 3. 수급 데이터 분석 (최근 3개월) • 기관 순유출액: 약 6,795만 달러 (유입액보다 압도적으로 많음) • 신규 진입: 거의 전멸 수준. • 보유 특징: 현재 남은 물량은 CRCM LP 같은 특수 관계 성격의 펀드나 정보가 늦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전가된 상태. 4. 왜 도망가는가? (기관의 관점) • 회계 불신: 6주 사이 감사인 3번 교체 + 연례보고서(10-K) 지연은 기관들에겐 '투자 금지' 사유임. • 현금 고갈: 3억 4천만 달러 적자 찍힌 상황에서 기관들은 이미 '상장 폐지'나 '역분할' 리스크를 상수로 계산 중. 한 줄 결론: 나스닥 벨 울릴 때(작년 8월)가 기관들에겐 '최고의 매도 타점'이었고, 지금은 뱅가드마저 공식적으로 이름을 뺐다. 이제 이 주식을 지탱하는 건 실적이 아니라 오로지 '트럼프 이름값'에 기댄 개미들의 희망 회로뿐.
김광인(光人&狂人)🚗🦅@hwani27

알트5 시그마 $ALTS, 4,000억대 손실에 보고서 제출까지 빤스런?? 알트5 시그마 꼬락서니가 점입가경임. 단순히 '실적 안 좋다' 수준을 넘어서, 이제는 상장사로서 기본 중의 기본인 연차보고서(10-K) 제출마저 미루겠다고 공시했음. '바이백' 할 돈? 애초에 있지도 않았음 그동안 회사에서 입버릇처럼 떠들던 자사주 매입(바이백) 계획, 이번에 나온 순손실 3억 4,000만 달러(약 4,500억 원) 수치 하나로 다 설명되지. • 일 년에 4,000억 넘게 까먹는 회사가 무슨 돈으로 자사주 매입을 함? • 결국 주주들 달래려고 던진 바이백 카드는 시간 끌기용 립서비스였을 확률이 99% • 떳떳하면 진작 바이백도 하고 보고서도 냈겠지. 감수인이 바뀌었다는 건 기존 회계 처리 방식에서 뭔가 크게 틀어졌거나, 새로 온 감사인이 보기에 도저히 도장 찍어줄 수 없는 구린 구석이 있다는 뜻 • 회사는 "인수 합병 회계 처리 때문이다"라고 변명하지만, 시장에선 이걸 곧이곧대로 안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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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u@winover11·
@hwani27 너무 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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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인(光人&狂人)🚗🦅
알트5 시그마 $ALTS, 4,000억대 손실에 보고서 제출까지 빤스런?? 알트5 시그마 꼬락서니가 점입가경임. 단순히 '실적 안 좋다' 수준을 넘어서, 이제는 상장사로서 기본 중의 기본인 연차보고서(10-K) 제출마저 미루겠다고 공시했음. '바이백' 할 돈? 애초에 있지도 않았음 그동안 회사에서 입버릇처럼 떠들던 자사주 매입(바이백) 계획, 이번에 나온 순손실 3억 4,000만 달러(약 4,500억 원) 수치 하나로 다 설명되지. • 일 년에 4,000억 넘게 까먹는 회사가 무슨 돈으로 자사주 매입을 함? • 결국 주주들 달래려고 던진 바이백 카드는 시간 끌기용 립서비스였을 확률이 99% • 떳떳하면 진작 바이백도 하고 보고서도 냈겠지. 감수인이 바뀌었다는 건 기존 회계 처리 방식에서 뭔가 크게 틀어졌거나, 새로 온 감사인이 보기에 도저히 도장 찍어줄 수 없는 구린 구석이 있다는 뜻 • 회사는 "인수 합병 회계 처리 때문이다"라고 변명하지만, 시장에선 이걸 곧이곧대로 안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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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u@winover11·
@ChartNerdTA “Trump’s inner monologue: Stir up global chaos, sell my ‘safe haven’ dollar USD1 to the panicked masses… and quietly rake in the profits.” @EricT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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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tNerd 📊@ChartNerdTA·
🚨 BREAKING! Eric Trump: "Cryptocurrency is Going to REPLACE Traditional Fin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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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인(光人&狂人)🚗🦅
이번 법안 초안은 스테이블코인을 '투자 상품'이 아닌 '지불 수단'으로만 한정하겠다는 강력한 신호 1. $WLFI 에 미치는 영향 • 비즈니스 모델의 위기: WLFI는 기본적으로 사용자가 스테이블코인을 예치하고 대출하는 기능을 핵심으로 함. 만약 법안이 '수익 제공'을 금지한다면, WLFI가 사용자에게 스테이블코인 예치 대가로 수익을 나눠주는 구조 자체가 불법이 될 수 있음. • 컴플라이언스 비용 급증: WLFI가 미국 내에서 서비스를 운영하려면 이 법안의 가이드라인에 맞춰 플랫폼 구조를 완전히 뜯어고쳐야 함. 이는 프로젝트 출시 지연이나 서비스 범위 축소로 이어질 수 있음. • 정치적 변수: 다만, 이 프로젝트가 트럼프 일가와 연관되어 있어, 공화당 주도의 법안 검토 과정에서 '활동 기반 보상(로열티 등)'이라는 예외 조항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생존 전략을 찾으려 할 것. 2. Alt5 Sigma에 미치는 영향 $ALTS • 결제 중심 서비스의 기회: 이 법안은 '투자나 이자 수익'을 금지하는 것이지 '결제(Payment)' 자체를 막는 것이 아님. Alt5 Sigma가 수익 창출보다는 순수 결제 게이트웨이 및 송금에 집중한다면, 오히려 규제 명확성 덕분에 제도권 기업 고객을 유치하기 쉬워질 수 있음. • 화이트라벨링 및 인프라 수요: 규제가 까다로워질수록 자체 인프라를 갖추기 힘든 기업들이 Alt5 Sigma 같은 전문 솔루션 업체의 '규제 준수 인프라'를 빌려 쓰려 할 것이므로, B2B 사업 측면에서는 장기적으로 유리할 수도?
Crypto_Yuna@CryptoYuna_

🇺🇸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완전 금지! 클래리티 법안 초안 내부 확인 엘레노어 테렛 기자가 오늘 보도한 내용: • 스테이블코인 보유에 ‘직접·간접’ 수익률 제공 전면 금지 • 은행 예금과 경제적·기능적으로 동등한 모든 행위 차단 • 대상: 거래소·브로커·계열사 전반 ✅ 허용 범위: 활동 기반 보상(로열티·프로모션·구독)만 가능 (잔고·거래량 연동 시 제한) ✅ 증권거래위원회·상품선물거래위원회·재무부, 1년 내 구체 규칙 공동 제정 업계 반응: - “기존 백악관 논의보다 더 제한적” -“최선의 타협안” 오늘 공화당 은행위원회 검토 완료, 은행 측은 내일 검토 예정. 결국 이자 수익 금지로 결정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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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u
ctu@winover11·
@Jackkk As much as the Trump family has earned from crypto, the people who bought that crypto have lost just as much.@EricT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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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Jack@Jackkk·
Eric Trump explains how the Trump family has made over $1,000,000,000 in Crypto “Well we started the three most successful Crypto projects probably in history. We started with a memecoin, TRUMP coin, for a period of time I think it was above the market cap of Ethereum, it was pretty amazing it went parabolic” “Obviously we were really successful with NFTs in the early days and then we started World Liberty Financial. Everybody knows we’re the fastest growing stablecoin on Earth right now” “Crypto’s been incredible and it came out of us being debanked. It is the future of finance and as a family we’re all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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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u
ctu@winover11·
@hwani27 당한거같아.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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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u
ctu@winover11·
@worldlibertyfi @binance The Treasury yield from USD1 is filling the pockets of the Trump family and the founders, while the wallets of WLFI holders are getting lighter and l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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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u@winover11·
@building_KR 현장 안가면 내용 못듣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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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ark
xPark@building_KR·
다 죽 자 아니지 죽 겄 다 아니지 죽 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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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Cassandra
Dark Cassandra@cash_illusion·
이더리움을 계속 사고 있습니다. 마음이 급하지는 않습니다. 다행히 와이프도 이제는 부의 사고방식으로 많이 넘어와서, 그동안 와이프 쪽에 잠겨 있던 자금들도 이제는 이더리움으로 넘어올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어제도 이더리움을 와이프가 사는 것을 도와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방향이 맞는 것이겠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러닝을 좋아합니다. 러닝 훈련을 나가든 대회를 뛰든, 저는 그 시간 동안 늘 머릿속으로 생각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게 맞는 건가? 틀리면 어떡하지?" 그리고 늘 마지막에는 "내가 맞아"라는 확신을 하면서 다시 또 자신감을 끌어올립니다. 며칠 전에 미국 나스닥이 신청한 "토큰화 증권" 거래 승인 요청에 대해서 SEC가 승인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주 고무적인 일입니다. 이제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나스닥의 토큰화 방식이나 그런 부분이 과연 어느 정도까지 소위 말하는 혁신성을 가져다줄지는 좀 더 지켜볼 부분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뉴욕증권거래소가 주식을 토큰화하려는 방향성과도 좀 비교해 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그래도 당연히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고, 제가 말씀드린 그 디지털 자산 혁명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전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변화를 깨닫지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크립토, 그러니까 디지털 자산 시장을 볼 줄 안다는 사람들 중에도 상당수는 죄송한 이야기지만 가격을 보는 사람들이지, 본질적 가치를 보는 사람들은 극히 소수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이더리움의 미래가 굉장히 기대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런 혁명적 기회를 놓치고 있으니, 나중에 기회의 가치가 실제로 반영되면 그 폭발력은 상상을 초월하겠죠. 저는 아시겠지만 그냥 단순한 지식 전달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제 글에서 뭔가 주변에서 듣거나 보지 못하시는 인사이트를 얻어가시기를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좀 현실적인 이야기와 일종의 경각심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더리움이 토크나이제이션의 왕좌를 차지할 것은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다른 체인이 이 역할을 대신할 것으로 보이지도 않고, 빅테크나 월가가 이 지위를 당장 가져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토크나이제이션이 혁명이라고 해서 토큰만이 정답이고, 또 다른 전통 증권이나 자산들은 쓰레기라는 뷰를 가져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런 뷰를 갖는다면, 또 비트코인만이 정답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똑같아지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결국 내가 이더리움을 통해서 미래를 보는 것 역시, 유연한 사고의 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이더리움 가격이 올라서 내가 부자가 되길 바라는 그저 단순한 사고에서 나온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꼴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세상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SEC가 나스닥 주식 토큰화 허가 신청에 대해서 승인을 하니까, 일부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기존 전통 주식은 구시대의 유물이다. 거래를 하면 한국은 2일(T+2), 미국도 하루(T+1)가 걸린다. 이런 비효율적 시스템은 토큰으로 이제 종말을 고할 것이다." "기존 전통 주식은 배당을 주는 절차도 비효율적이고, 모든 처리 방식이 토큰보다 느릴 수밖에 없다. 토큰이 나오면 전통 주식이나 증권은 설 자리가 없다." 또 '모 아니면 도(All or Nothing)' 사고방식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비트 맥시들도 이 부분에서 사고 체계의 미스가 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어렸을 때부터 그런 교육 방식으로 교육을 받아왔기 때문에, 사실 '모 아니면 도'와 같은 사고방식이 더 편합니다. 문제는 세상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고, 앞으로 바뀌어가는 세상은 그런 사고가 더욱 의미가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늘 말씀을 드리지만, 이 세상은 "효율성과 합리성의 영역"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식이 토큰화돼서 블록체인에 올라오는 것의 최대 장점은 즉각적인 소유권 이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실제로 나스닥 주식도 토큰화돼서 올라오면 실제 배당과 같은 권리도 그대로 향유할 수 있다고 하죠. 다만, 자본 시장 전체 관점에서 "즉시성"은 "여유 자금의 부재"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주식을 거래하시면 '청산'이라는 절차가 진행됩니다. 한국거래소에서 이를 진행하고, 여기서 넷팅(Netting)이라는 '다자간 차감' 절차가 이루어집니다. 대한민국의 현재 T+2 시스템 또는 미국의 T+1 시스템은 결제 주기 동안 발생하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매수와 매도 주문을 합산하여 차액만 결제합니다. 실제로 이 과정에서 이동하는 현금 규모는 90% 이상 줄어들게 됩니다. 토큰으로 이를 즉시 결제가 강제된다면? 모든 거래마다 100%의 현금이 즉각 동원되어야 하며, 이는 시장 전체 유동성 부족으로 오히려 시장 충격에 취약해지는 구조가 나올 수 있습니다. 기관들은 거래를 위해서 훨씬 더 많은 현금을 상시 보유해야 하고, 이는 자본의 기회비용을 높여 투자자의 거래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블록체인 수수료는 쌀지 몰라도, 거래 수수료가 엄청 비싸게 되는 상황이 연출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제 주기는 금융 완충 지대 역할을 합니다. 매매일과 실제 결제일과의 차이는 단순한 행정 지연이 아닙니다. 자금이 순환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부가가치의 시간입니다. 이 부분을 토큰이 나왔다고 없애버린다면, 여러분들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초단기 자금 시장(RP)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초단기 자금 시장 금리 튄다고 난리 치지 않나요? 증권사는 결제 대기 자금을 활용해서 RP 시장에서 자금을 운용합니다. 이를 통해서 시장에 충분한 유동성을 공급하고, 증권사는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결제 시스템에서는 이러한 "붕 뜬 자금"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초단기 금융 생태계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증권사 수익성 감소와 이어지고, 이는 투자자들의 거래 비용 상승으로도 이어질 수 있겠죠. 또한 미수 거래나 신용 융자처럼 '결제일의 시차'를 이용해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레버리지 상품들은 실시간 결제 환경에서 존립 근거를 잃습니다. 이 역시 시장의 역동성과 거래량을 감소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통해서 보는 24시간 실시간 거래는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고도로 설계된 기관 자본 시장에서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주식에는 배당, 의결권, 유상증자 등 복잡한 권리 관계도 얽혀 있습니다. 결제 주기는 데이터 오류나 행정적 착오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는 최후 방어선 역할도 합니다. 블록체인에서 처리는 문제가 없을지 몰라도, 발행사들이나 증권사들이나 기관들이 처리하는 행정력이 100% 완벽성을 보장할 것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실시간 결제 시스템에서는 전산 오류 하나가 즉각적인 결제 불이행으로 이어져 시장 전체 시스템 붕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같이 메이저 시장이 아닌 국가들의 경우에는 국가 간 시차와 환전 절차를 고려하면, 물리적으로 하루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자금 흐름을 "토큰 기반 실시간 결제"에 억지로 끼워 맞추려고 하면 외국인 자본 이탈 문제가 오히려 생길 수 있습니다. 결국 미래의 자산 시장은 모든 것이 토큰으로 통일화되는 형태가 아니라, 자산의 성격과 목적 등에 따라 인프라를 선택하는 "멀티 인프라(Multi-infra)" 체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형 상장 주식은 거대한 유동성과 대규모 차감 결제 효율이 필요하므로 기존 인프라를 유지할 필요성이 충분하겠죠. 토큰은 부동산이라든지 미술품, 주식 거래도 개인 단위나 대규모 기관 자금이 아닌 거래들은 충분히 효과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토크나이제이션의 핵심을 비금융 자산으로 보고 있다는 이야기도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또 이 글을 보시고 온도 파이낸스의 주식 토큰을 말씀하시는 분들이 반박을 하실 수 있겠지만, 온도 파이낸스는 주식을 자체적으로 보관하고 그 영수증을 토큰화해서 주는 것이지 주식 자체를 토큰 발행할 수 없습니다. 이는 DTCC의 영역입니다. 전통 금융의 영역이죠. 그렇지만 비금융 자산은 이야기가 다르죠. 이렇게 중앙 집중 보관 또는 등록되는 형태가 아니니까요. 앞으로 디지털 자산 시장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그리고 그 외에도 멀티 체인 월드가 될 것처럼, 이 세상 인프라도 멀티 인프라 세상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이더리움이 있겠지요. #비트코인 #이더리움 #나스닥 #주식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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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다르크🦞
잔 다르크🦞@ralralbral·
🚨 연평균 수익률 30.5%를 기록한 헤지펀드의 자동 매매 시스템이 오픈소스로 전부 공개되었습니다. 댓글에 Repo 넣었어요. 깃허브에 올라온 'TradingAgents'라는 프로젝트입니다. 처음 공식 문서를 보면 단순한 주식 보조 지표 알림 봇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부 구조를 살펴보면 분석가, 연구원, 트레이더, 위험 관리자 역할을 하는 AI들이 모인 하나의 모의 투자 회사입니다. 블룸버그 터미널 같은 고가의 데이터 피드나 전문적인 금융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세팅하는 방법도 아주 단순합니다. 로컬 PC에 환경을 구축하고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 댓글에 있는 깃헙 Repo에서 TradingAgents 프로젝트 코드를 다운로드합니다. • 파이썬과 구동에 필요한 필수 패키지들을 설치합니다. • 사용할 언어 모델의 API 키를 환경 설정 파일에 입력합니다. • 터미널에서 실행 명령어를 입력하면 4명의 AI 분석가가 즉시 시장 데이터를 수집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실제 투자 환경에 도입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의점이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여러 AI 에이전트가 끊임없이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논쟁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구독중이신 AI 모델의 API를 그대로 연결해서 방치하면 연산 횟수가 누적되어 막대한 API 호출 비용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에이전트 간의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 때문에 최종 매수와 매도 결정을 내리기까지 물리적인 처리 시간이 소요됩니다. 초단타 매매(스캘핑)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최소 일 단위나 주 단위 트레이딩에 적용해야 합니다. 이 시스템을 비용 부담 없이 100% 활용하는 팁을 알려드립니다. 외부 API 대신 로컬 LLM을 연동해서 구동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64GB 이상의 램을 갖춘 PC 환경을 구축해 두셨다면, 매개변수가 큰 고성능 로컬 모델을 활용해 비용 없이 에이전트들을 무제한으로 통신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험 관리자 AI의 거부(Veto) 기준값은 최대한 보수적으로 설정하십시오. 이 설정값을 높이는 것만으로도 하락장에서 포트폴리오의 최대 손실률(MDD)을 방어하는 능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이 시스템을 로컬에 구축하면 기존 헤지펀드에 지불해야 할 2%의 운용 수수료와 20%의 성과 보수를 0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TradingAgents는 백테스트 결과 기존의 전통적인 거래 전략들을 누적 수익률과 샤프 지수 모든 면에서 앞섰습니다. 이제 개인 투자자의 경쟁력은 단순히 빠른 정보를 얻는 것에서, 이러한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개인 PC에 얼마나 잘 구축하고 관리하느냐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거대 자본과 전문 인력의 시스템이었던 금융 분석 과정을 이제 누구나 개인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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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u
ctu@winover11·
@hwani27 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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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인(光人&狂人)🚗🦅
아무리 생각해도 다사주 매입 찔끔 하고 WLFI 매입하고 운영비로 쓸거같노…. ㅅㅂ
Eric@jgun62303

@hwani27 실적 발표 때 자사주 매입 관련 데이터가 확인 되나요? Wlfi 매입했으면 진짜 개새끼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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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u
ctu@winover11·
@hwani27 wlfi 퍼주기 아직도 반이상 남은거 맞죠? 0.2에 매입한 시그마는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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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u
ctu@winover11·
@0xDylan_ allways soon soon soon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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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u@winover11·
@zakfolkman Show that WLFI is not being used merely as a tool for fundraising and marketing. Please understand that if WLFI continues to trend downward, people will ultimately stop using US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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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u@winover11·
@building_KR 아무도 안할거같음. . 이제 불신이 싹뜹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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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ark
xPark@building_KR·
WLFI AI agent system + CFTC-backed stablecoin swap & derivatives framework = a wave of new financial products. Give it a year, and we’ll all be living on stablecoin infrastructure… without even realizing it. RT & LIKE #WLFI #USD1
xPark tweet media
xPark@building_KR

자 세계 최초 글이다. 월리파형들이여 일어나라!!!! 그리고 내 글 인용할꺼면 제발 퍼가라 새로 파지말고 방구석 코난은 코난007이 아니데이~~ agentpay.worldlibertyfinancial.com #WLFI #US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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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FI
WLFI@worldlibertyfi·
@DigitalChamber DC Blockchain Summit 2026, that's a wrap! Our Co-Founder & CEO @ZachWitkoff discussed the GENIUS Act and the Future of Stablecoin Regulation. CCO @Brandi151797 spoke on Running Critical Crypto Infrastructure Under Pres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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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u
ctu@winover11·
@DonaldJTrumpJr @worldlibertyfi @Aster true intention is the treasury interest income from USD1 — They have no concern for the WLFI price. Buying or holding WLFI is nothing more than making a donation. they are generating enormous monthly profits. Those profits cannot flow back to WLFI hol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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