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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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allmy

의지박약 작심삼일의 아이콘 그래도 킵고잉

Katılım Hazir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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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
시나@withallmy·
마음을 지키는 것이 제일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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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
시나@withallmy·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예전으로 돌아갈 순 없어요. 아무리 자식이라고 해도 함부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저는 최선을 다했어요. 연 끊자시면 그렇게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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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섭
김우섭@sodong212·
칸트 선생님이 말한 계몽은 타인의 지시 없이는 자신의 지성을 사용하지 못하는 '미성숙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생각도, 말도, 관계도 학원의 통제에 맡겨두고 침묵하는 것은 계몽의 대척점에 자기 자신을 두는 것, 다시 말하자면 '미성숙의 제도화'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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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섭
김우섭@sodong212·
타인과 부딪히고, 갈등을 조율하고 극복하며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것, 이는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이다. 이런 인격적 성장 기회를 돈 주고 원천 차단하는 것이 과연 공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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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셔
카일리 셔@NojockNomanjock·
알고보면 21세기 대군부인이란 드라마는 우리가 여태 정규교육과정을 거치며 얼마나 한국사를 잘 공부했는지 테스트하는 틀린그림찾기식 영상교육자료 아닐까? 문체부의 지원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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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저장소
한복저장소@HanbokPantry·
아니 드라마 기획 회의를 하긴 한거임...? 대체"역사"물 이잖아...? 이 드라마 보고싶어하는 사람들은 기본 사극취향일거고, 왈츠를 추더라도 덕수궁 석조전에서 국악 크로스 오버한 연주곡에 한복입고 살랑이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지 애매모호한 브리저튼 짭을 보고싶어 했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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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a
Asha@asha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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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withallmy·
평생 누군가에게 의지도 도움도 되지 못했던 인생이라는 점에 대해. 내가 뭘 어떻게 돕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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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
시나@withallmy·
브리저튼을 갖지 못한 디즈니가 '뭔가 비슷한 거 + K '를 노렸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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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공동체의 위기를 이용해 위기를 악화시키며 돈벌이하는 이런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하게 단죄할 것입니다. 지속적 단속은 물론 발각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대치의 행정제재 등 최대한의 사후조치를 내각에 지시했습니다.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삽시다.'> 창고에 13만개, 단골에 59배 납품…'주사기 매점매석' 무더기 적발(종합) v.daum.net/v/202604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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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
시나@withallmy·
모 병원 유튭의 마음챙김 호흡명상 영상을 틀었는데 쌤 말이 너무 빠르고 마이크에 숨소리 다 들어가서 계속 거슬림ㅠ 집중이 하나도 안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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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기
기니피기@ginipigi·
피해자가 싫다고 안 한 게 아님. 녹음에 남을 만큼 말했다고 함. 근데 법원은 폭행, 협박 때문에 못 저항할 정도였냐를 봤음. 싫다고 말한 사람 말은 제대로 안 듣고 75번이나 말했는데 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다는 쪽에 손을 들어준 거임. kmib.co.kr/article/vie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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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
시나@withallmy·
어려지는 거, 마음이 그런 거 이해함. 그럴 수 있음. 근데 그건 보통 '정상'의 어르신이나 이해의 범주에 드는 거고. 그가 제대로 된 훈육을 못 받은 처참한 인성의 어린이였다는 걸 알고 싶진 않았다고..ㅜ
샌드백토끼@bberry0486

우는 애를 달래면 더 울듯이 설움만 더 커진대요. 일단은 거리를 두고 서러움이 가라앉으면 연락 자주 드리래요. 감정이 가라앉은 다음에 안심과 애정을 주면 안정을 금방 찾는다고... 되게 애기같다,하니까 70부터 다시 어려지는거 같아. 다시 돌아가려고 하나봐. 하셔서 약간 슬퍼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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