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tk 浮気サレ自白3日後ストーカーとされた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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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tk_tm

テレワークで逢えない間に8年付き合ってた薬剤師彼女を一日中隣に居る薬剤師にNTR。2020.5.29深夜浮気自白、浮気は止めると述べ、5.30男と同店舗で勤務後、夜会う予定も『了解』の後行方不明に。6.1警察署にて私がストーカーとされた。固ツに経緯ストーカー警告書有 #ストーカー規制法 #NTR #薬剤師

愛知 名古屋市 吹上 Katılım Hazir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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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から28という若い時を私と付き合ってくれてありがとう。 本当に貴女は私の生き甲斐でした。 貴女の笑顔に心を一瞬に射抜かれ、貴女の笑顔を一生見られない状態に一日にしてされ、私の人生は天国と地獄です。それでも私は貴女なんて素晴らしい女性と付き合えた事に感謝する。 ありがと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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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 Knox
Adrian Knox@LifeBeLikeThatX·
대동아공영권이라는 말을 그대로 믿으니 역사를 잘못 읽는 것입니다. 그것은 경제권을 모두가 공유한다는 아름다운 이념이 아니라, 일본 제국이 아시아를 자기 지배권 안에 넣기 위한 선전이었습니다. 실제로 벌어진 것은 공영이 아니라 지배였고, 공유가 아니라 수탈이었고, 해방이 아니라 전쟁 동원이었습니다. “불만이 없었을 것”이라는 말은 지배한 쪽의 상상일 뿐입니다. 한국, 대만, 중국, 동남아시아 사람들이 경험한 역사를 보면 그 말이 얼마나 공허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외국인 친구들은 일부 일본인들이 말하는 역사를 “가짜뉴스 모음집”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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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 Knox
Adrian Knox@LifeBeLikeThatX·
“적자였으니 수탈이 없었다”가 아니라 “빼앗은 것까지 전쟁과 지배 유지에 쏟아부었으니 적자가 난 것”입니다. 총독부가 적자였으니 수탈이 아니었다고요? 당연하겠죠. 남의 나라를 군대로 점령하고, 헌병과 경찰로 찍어누르고, 토지를 다시 조사해 빼앗고, 쌀을 가져가고, 광산과 산림과 시장을 일본 자본에 넘기고, 철도와 항만을 군수와 반출 중심으로 깔고, 전쟁 말기에는 사람까지 끌고 갔으니 돈이 안들겠습니까? 식민지배는 공짜로 굴러가는 자선사업이 아닙니다. 총독부 예산이 적자였다는 말은 일본이 조선을 위해 희생했다는 증거가 아니라 조선을 지배하고 전쟁에 동원하는 데 돈을 펑펑 써댔다는 증거입니다. 밥숟가락, 놋그릇, 제기, 금속붙이까지 걷어가던 제국이 이제 와서 “우리는 적자였다”고 말하는 건 강도가 금고 털고, 쌀독 비우고, 장롱 뒤지고, 나가면서 훔치러 오는데 기름값이 더 들었다고 피해자 행세하는 꼴입니다. 수탈은 총독부 금고에 돈이 남았느냐로 판단하는 게 아닙니다. 누가 나라를 빼앗겼는가. 누가 땅을 잃었는가. 누가 쌀을 생산하고도 굶었는가. 누가 광산과 공장과 전쟁터로 끌려갔는가. 누가 이름과 말과 역사까지 빼앗겼는가. 그걸 봐야 합니다. 일본은 조선에 자선사업 하러 온 선교사가 아니었습니다. 일본 제국은 봉사단체가 아닙니다. 총독부는 복지재단이 아닙니다. 35년간 조선을 지배하고, 동원하고, 수탈하고, 전쟁의 부속품으로 끌고 간 식민 권력이었습니다. 그걸 “근대화”라고 포장한다면, 이완용도 울고 갈 식민지 미화가 되겠네요.
Adrian Knox tweet media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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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 Knox
Adrian Knox@LifeBeLikeThatX·
일본 제국주의가 부모 형제의 삶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우리 쌀로 지은 밥 한 공기 던져줬다고 유니세프라도 된 줄 아는 건 곤란합니다. 약탈은 복지가 아닙니다. 일본을 좋아할 수는 있습니다. 일본 문화도 좋아할 수 있고, 일본 사람과 잘 지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를 미화하고, 침략과 수탈을 지우고, 가해의 기억을 덮어주는 친일은 우호가 아닙니다. 그건 굴복입니다. 기억을 버리고 얻는 호감은 존중이 아니라 몸종의 태도입니다.
Adrian Knox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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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 Knox
Adrian Knox@LifeBeLikeThatX·
과연 !!! 일본의 식민지가 아니었다면 한국은 스스로 발전하지 못했을까요? 그렇게 말하는 것은 한국인의 능력과 역사를 모욕하는 발언입니다. 일제가 조선에 도로를 놓고, 철도를 깔고, 건물을 세웠다는 사실만으로 식민지배가 “근대화의 선물”이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 시설의 목적은 조선인을 위한 복지가 아니라 식민 통치, 군사 이동, 자원 수탈, 행정 장악을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강도가 남의 집을 빼앗은 뒤 집 안에 전등을 달았다고 해서 그 강도가 은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더구나 정말 한국이 일본 없이는 발전할 수 없는 나라였다면, 해방 이후의 한강의 기적은 일어나지 말았어야 합니다. 일본의 식민지배가 끝난 뒤, 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에서 한국은 스스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었고, 세계적인 기업과 문화, 기술력을 만들어냈습니다. 그것이야말로 답입니다. 한국의 발전은 식민지배의 선물이 아니라 한국인들이 빼앗긴 주권을 되찾은 뒤 스스로 피와 땀으로 이룬 성취입니다. 사진 몇 장을 붙여놓고 식민지배를 미화하는 것은 역사 해석이 아닙니다. 그건 발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지배와 수탈을 포장하는 말입니다.
미혜@MIRIM2395

일본친구 한국친구들.. 아래 사진은 조선의 일본 식민지 전후 사진입니다 한쪽에서는 식민지 근대화라고 하고 한쪽에서는 수탈을 위해서 발전 시켰다고 합니다 과연 뭐가 답일까?.. 정말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해보자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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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 Knox
Adrian Knox@LifeBeLikeThatX·
섬나라 일본은 오랫동안 일본 열도를 중심으로 존재해 온 국가였습니다. 그런 일본이 일본 열도 밖의 땅을 자기 영토로 만들기 시작한 것은 근대 제국주의와 전쟁의 과정 속에서였습니다. 조선, 대만, 만주, 사할린, 남양군도까지 일본은 전쟁과 침략을 통해 잠시 점령했던 땅들을 마치 본래 자기 땅이었던 것처럼 말해 왔습니다. 독도 주장도 그 연장선 위에 있습니다. 일본의 독도 주장은 평화로운 역사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주장이 아니라, 1905년 러일전쟁과 조선 침탈 과정에서 만들어진 제국주의의 부산물입니다. 전쟁으로 빼앗거나 점령했던 땅을 아직도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는 태도는 매우 부끄러운 일입니다. 과거 전쟁과 식민지배로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과 삶을 빼앗았던 나라가 진정으로 사과하고 반성한다면, 먼저 그런 제국주의적 인식부터 내려놓아야 합니다. 독도는 일본의 미련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역사이자 영토입니다.
Adrian Knox@LifeBeLikeThatX

独島(ドクト)は、大韓民国の領土です。 独島は歴史的にも、地理的にも、そして国際法上も韓国の領土であり、現在も大韓民国が実効的に管理しています。 日本では「竹島」と呼び、領有権を主張する声がありますが、一方的な主張が存在するからといって、独島が自動的に「紛争地域」にな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韓国にとって独島は、誰かと新しく所有権を争う土地ではありません。 すでに韓国の歴史と領土の中に存在してきた島です。 日本が独島を国際司法裁判所に持ち込もうとする理由は、単に法律の問題だけではありません。 独島を「韓国と日本が争っている島」のように見せる政治的な効果があるからです。 しかし、韓国は自国の領土を日本の望む「紛争の枠組み」に入れる必要はありません。 独島は日本が韓国に「返す」土地ではありません。 そもそも日本が持つ権利のなかった土地です。 この映像では、独島に関する誤解と、日本の主張の問題点を一つずつ確認していきます。 独島は韓国の領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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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 Knox
Adrian Knox@LifeBeLikeThatX·
일본의 과거를 계속 옹호하고, 침략과 식민지배의 역사를 어떻게든 덮으려는 태도는 옳지 않습니다. 이것은 단지 신문 광고 한 장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느 자료 하나를 놓고 벌이는 말싸움도 아닙니다. 문제는 일본 제국주의가 한국과 아시아에서 실제로 무엇을 했는가입니다. 일본은 한국에서 주권을 빼앗았고, 토지를 빼앗았고, 쌀과 자원을 수탈했고, 사람의 이름과 언어와 역사를 지우려 했습니다. 철도를 놓았다고 말하지만, 그 철도는 조선인을 위한 선물이 아니라 군대와 물자를 빠르게 움직이고 식민지를 더 효율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길이었습니다. 공장을 세웠다고 말하지만, 그 공장은 조선인의 번영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제국의 전쟁과 수탈을 떠받치는 장치였습니다. 교육을 시켰다고 말하지만, 그 교육은 자유로운 시민을 키우기 위한 교육이 아니라 천황에게 충성하는 식민지 백성을 만들기 위한 교육이었습니다. 일본이 아시아에서 한 일은 한국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만주에서, 중국에서, 동남아에서, 일본 제국주의는 전쟁과 점령, 강제동원과 학살, 자원 약탈과 인간의 존엄을 짓밟는 일을 반복했습니다. 일본은 자원이 풍부한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동아시아 끝의 섬나라였던 일본은 자신에게 없는 것을 밖에서 가져오려 했고, 그 욕망을 “근대화”와 “해방”이라는 말로 포장했습니다. 그.러.나. 침략은 침략입니다. 수탈은 수탈입니다. 약탈은 약탈입니다. 남의 나라를 빼앗고, 남의 땅에서 쌀과 광물과 노동력을 가져가고, 남의 젊은이들을 전쟁터와 공장과 탄광으로 끌고 가고, 남의 여성들의 삶을 전쟁의 도구로 만든 역사는 어떤 말로도 아름답게 포장될 수 없습니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일본은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의 혼란 속에서 경제적 이익을 얻었습니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들이 피를 흘릴 때, 일본 경제는 군수 물자와 특수 수요를 통해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러면서도 일본의 일부 사람들은 자신들이 무엇 위에 오늘의 번영을 세웠는지 말하려 하지 않습니다. 일본 번영의 밑바닥에는 한국인의 피와 노동이 있었고, 아시아인의 눈물과 희생이 있었고, 전쟁으로 무너진 나라들의 고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지금 와서 신문 광고 한 조각, 사진 몇 장, 철도 몇 줄을 들고 와서 “일본이 발전시켜 줬다”고 말하는 것은 역사를 보는 태도가 아닙니다. 그것은 가해의 기억을 지우려는 태도입니다. 피해자의 고통을 가볍게 만드는 태도입니다. 반성 대신 자기합리화를 선택하는 태도입니다. 일본이 진정으로 미래를 말하고 싶다면, 먼저 과거를 덮으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나라를 낮추는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이야말로 성숙한 국가가 되는 길입니다. 독일이 과거를 기억한다고 해서 독일이 작아진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세계는 그런 태도를 통해 독일을 신뢰합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를 부정한다고 강한 나라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피해자를 조롱한다고 자랑스러운 역사가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침략을 근대화라고 부른다고 침략이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전쟁과 식민지배의 역사는 가해자가 편한 대로 지워도 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들의 삶이었고, 빼앗긴 이름이었고, 잃어버린 언어였고, 돌아오지 못한 청춘이었고, 평생 지워지지 않은 상처였습니다. 일본이 자랑해야 할 것은 전범국의 과거가 아닙니다. 일본이 자랑해야 할 것이 있다면, 그 과거를 부정하지 않고, 끝까지 기억하며 다시는 그런 길을 걷지 않겠다는 태도입니다. 역사는 덮는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가해의 역사를 미화하는 사람들은 일본을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일본이 미래로 나아갈 기회를 스스로 막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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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い@日中友好
かい@日中友好@Kai_JP_CN·
中国と敵対するより友好関係を築く方が合理的だと思いませんか?
かい@日中友好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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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 Knox
Adrian Knox@LifeBeLikeThatX·
그 웃기는 소리도 벌써 수십 년째인데, 앞으로 200년만 더 떠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은 국제사법재판소에 갈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 땅인데 왜 갑니까? 국제사법재판소가 역사적 진실을 자동으로 판정해주는 마법의 장소는 아닙니다. 재판은 법리만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국가 간 힘의 구조, 외교적 이해, 국제정치의 현실도 영향을 미칩니다. 일본이 원하는 것은 결국 “독도가 역사적으로 일본 땅이었다”는 증명이 아니라, 국제재판이라는 형식을 빌려 독도를 마치 분쟁지역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국은 갈 이유가 없습니다. 실효 지배하고 있는 우리 영토를 왜 굳이 남의 프레임 안으로 들고 들어갑니까?
Ikkyou Somosun@HirotarouButani

@LifeBeLikeThatX そんなに「国際社会からの評価」(笑)が絶対だと自信があるのであれば、尚更国際司法裁判所に出てくればいいのに何で拒否し続けるのかというお話でして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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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 Knox
Adrian Knox@LifeBeLikeThatX·
日本も少しは分かった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中国が沖縄について 「日本のものではない」と言った時に感じる、その不快感。 それこそが、韓国人が日本の「竹島」主張を聞いた時に感じる感情です。 他人の土地を自分の土地だと言い張る言葉は、 どの国が言っても侮辱になります。 その感情を理解できるなら、 日本も独島問題において同じ想像力を持つべきです。
LuJun Quan@QuanLujun

终于,中国开始说冲绳不是日本的了。如果放任这些不管,迟早会开始说北海道、九州也不是日本的了,绝对会的。 中共不讲道理,毫无底线,你进他退,你退他进,不停的斗争才是中共的处事哲学,没有人会在中共控制的社会活得像个人,中共要的不是一点半点,他们要的是所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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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
DIO@DioBrando_AH·
@XXY177 当国内的矛盾短期难以解决时,最好的方案就是把矛盾转移到国外,让人们去恨中国人、韩国人、日本人。 一群互不相识的人,彼此恨得把后槽牙都咬碎,实在是非常可笑。不如把这些精力用来提升自己,改善家人的生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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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雪宜
夏雪宜@XXY177·
我是中国人,我希望看到中日韩真正携手,真心不希望中日韩三国继续内耗对立。 我们东亚三国人民,长相最相近、文化最相通、历史最交融、血缘最亲近。 从文字、哲学、饮食到节日习俗,我们共享着深厚的共同根脉,这在世界上都极为罕见。 东南亚、南亚乃至其他地区的朋友们固然各有特色,但我们三国之间的相似性和亲近感,是任何其他组合都难以比拟的。 我们本该成为最亲近的伙伴、相互成就的兄弟,而不是如今这样互相敌视、消耗内力。 这不是谁天生就该仇恨谁,而是外部力量长期挑拨培植意识形态分化我们的结果。我们不能再上当。 就拿这次韩国球迷在世界杯赛场遭遇歧视来说,中日韩三国民众几乎同时站出来声援——那一刻,我们分明看到的是同胞般的共情与默契。 如果我们能把这种共情变成日常,把“竞争”变成“共赢”,东亚的未来将不可限量。 同文同种,同气连枝。 放下旧怨,面向未来。 中日韩和,则东亚兴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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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Y177 それには中共が邪魔ですね。 国内の不満を日本へ向けるのをやめるべきです。国内の不満を国内へ向ける行為は64天安門同様に出来ないのに、日本へは言論その他が自由なのは中共政府主導である事の証左です。 大陸の人民に真の自由ある社会が来るのを祈って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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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
Green Bee@Chip_Engineer·
님은 일본이 돈을 그냥 준게 아니라 빌려준거고, 한국은 이를 이자까지 쳐서 갚았다고 하는데, 한국인으로서 그 당시 일본정부가 수억달러라는 돈을 빌려준 사실 자체를 평가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70년대 한국이 제철소 짓는다고 할 때 미국을 비롯한 모든 선진국이 돈을 빌려주기를 거부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오징어, 가발 수출하던 나라가 종합제철소를 짓는다는데 실패할 게 분명하니 돈을 빌려줄 수 없다는 겁니다. 일본어에 능통하던 당시 한국의 기업인, 관료들이 일본으로 백방으로 뛰며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야스오카, 이나야마 같은 일본의 유력인사는 '과거를 반성하고 한국을 돕는 것이 일본의 국익(國益)'이라는 한국관(觀)을 갖고 있었고 당시 한국의 근대화의지에 일부 일본 유력인사들의 성의가 더해져 일본의 제철소의 경쟁자가 될 수도 있었던(실제로 그렇게 된) 포항종합제철소 건설을 돕게 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자금이 원래 농림수산 부문에 쓰기로 되어 있던 청구권 자금이었는데, 한국 측의 요청으로 제철소 건설에 전용하는 것을 일본 측이 동의해줬다는 점입니다. 자국 산업의 경쟁자를 키울 수 있다는 우려에도, 과거를 반성하고 한국을 돕자는 일본의 유력인사들이 도와준겁니다. 다른 선진국처럼 일본도 한국을 외면했다면 제철소도, 조선소도, 반도체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 스스로 제철소 지을 때 조상들이 식민지배에서 받은 피해에 대한 보상금으로 이 제철소를 지어서 후손을 잘 살게 하자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포항제철 지을 때 임직원들이 이거 '조상의 핏값'으로 짓는거니 실패하면 전원이 바다에 빠져 죽자는 각오로 지었구요. 그 결과 이만큼 성공했고, 이만큼 잘 살게 되었으면, 포스코 지분 1%라도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배분하면 될 일입니다. 그게 '조상의 핏값'으로 시작한 기업이 후손에게 진 도리입니다. 님이 자꾸 일본이 준 돈은 배상이 아니다, 빌려준거다 주장하는데, 님이 정작 주장해야하는 것은 식민지 모국이 식민지 피해에 대해 사과하고 배상을 한 다른 사례가 있는가 부터 제시해야합니다. 사과하고 배상하면 좋겠죠. 그런데 배상금을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책정해야합니까? 독일은 폴란드 침공해서 그 나라 국민을 6년간 22%를 죽였습니다. 배상 한 푼이라도 했나요? 제 할아버지가 태평양 전쟁 말기에 강제징집되서 미얀마 전선으로 파병되기 2주 전에 전쟁이 끝나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요(먼저 파병된 조선인 소대40명 중 3명인가가 살아돌아왔습니다). 징집을 피하려고 숨어있었는데 일본순사가 와서 미성년자 동생을 끌고간다 협박당해서 결국 군대에 갔죠. 그러니 저로서도 "조선인이 원해서 황군에 자원했다" 라던지, 60년대 한국 국민소득이 80달러였는데도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 삼아 근대화시켰다”는 주장을 하는 넷우익을 보면 한심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70년대 제철소를 지을 때 설계도를 통째로 보여준 일본기업도 있고, 25년 전부터 한류스타를 열정적으로 좋아해준 일본인들도 있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 대해서는 충분히 고마움을 표 할만 하며, 님처럼 쉴새없이 일부 일본인들의 역사관을 훈계만 한다면 오히려 반감만 키우고 넷우익만 증가시킬 뿐입니다. 기적을 일으킨 나라의 국민입니다. 대승적이고 관대한 관점을 가지십시오. 이미 예전보다 많은 일본인들이 친한이 되고 있고 일본문화에 친숙함을 느끼는 한국인들이 많아졌습니다. 님은 원한에 사로잡혀 비생산적인 논의만 하고 있습니다. 식민지 피해배상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나라의 사례와 구체적인 배상금 책정액을 제시하고, ‘일본인의 과거사 직시’를 원하는 것이라면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고 그들의 양심에 맡기십시오. 그리고 님부터 이미 70년대 한국의 근대화를 선의로 도와줬던 일본인들도 있었다는 점도 상기하고 그 점에 대해서라도 고마움을 표하십시오. 그렇게 과거사를 통합적으로 직시할 때 한국에 일본인들은 더 늘어나고 한일관계는 더 발전합니다.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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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 Knox
Adrian Knox@LifeBeLikeThatX·
“일본이 한국에 5억 달러를 줬다”는 말, 계산부터 틀렸다 일본 극우들이 가장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은 1965년에 일본에게 5억 달러를 받았다.” “그러니 더 이상 사과나 배상을 요구하지 마라.” 그런데 이 말은 계산부터 틀렸습니다.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 자금은 일본이 한국에 5억 달러를 그냥 준 것이 아닙니다. 정확히는 이렇습니다. 무상자금 3억 달러 유상 공공차관 2억 달러 합계가 5억 달러였을 뿐입니다. 여기서 먼저 중요한 것은 유상 공공차관 2억 달러입니다. 차관은 선물이 아닙니다. 차관은 빚입니다. 빌린 돈입니다. 한국은 이 돈을 원금만 갚은 것이 아니라, 이자까지 갚았습니다. 유상 공공차관의 조건은 연리 3.5%, 20년 상환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극우들이 말하는 “일본이 한국에 5억 달러를 줬다”는 표현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표현은 이겁니다. 일본은 한국에 무상 3억 달러를 제공했고, 2억 달러는 이자를 붙여 빌려줬다. 계산으로 보면 더 분명합니다. 1965년 당시 환율을 1달러 = 233원으로 잡으면, 무상자금 3억 달러는 3억 달러 × 233원 = 699억 원입니다. 그리고 유상 공공차관 2억 달러는 2억 달러 × 233원 = 466억 원입니다. 하지만 이 2억 달러는 공짜가 아니었습니다. 한국이 갚아야 하는 빚이었습니다. 그 2억 달러에 대해 한국은 원금뿐 아니라 이자까지 상환했습니다. 계산하면 이렇습니다. 원금: 2억 달러 이자: 약 9,100만 달러 상환 총액: 약 2억 9,100만 달러 즉, 이자가 원금의 약 45.5% 수준이었던 것입니다. 당시 환율 1달러 = 233원으로 계산하면, 원금 2억 달러 = 약 466억 원 이자 9,100만 달러 = 약 212억 원 상환 총액 2억 9,100만 달러 = 약 678억 원 입니다. 요즘 환율을 단순히 1달러 = 약 1,500원으로 잡아보면, 원금 2억 달러 = 약 3,000억 원 이자 9,100만 달러 = 약 1,365억 원 상환 총액 2억 9,100만 달러 = 약 4,365억 원 입니다. 물론 이것은 현재가치 환산이 아니라, 현재 환율 기준의 단순 환산입니다. 하지만 핵심은 분명합니다. 일본이 “2억 달러를 줬다”고 말하는 그 돈은 실제로는 한국이 원금과 이자를 합쳐 약 2억 9,100만 달러를 갚은 돈입니다. 당시 돈으로 약 678억 원, 현재 환율로 단순 환산하면 약 4,365억 원 규모입니다. 그런데도 일본 극우들은 이 2억 달러까지 포함해서 마치 일본이 한국에 5억 달러 전부를 공짜로 준 것처럼 말합니다. 이건 계산도 틀렸고, 역사도 틀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일본이 말하는 무상 3억 달러조차도 일본이 식민지배의 불법성을 인정하고 지급한 배상금이 아니었습니다. 협정의 이름부터가 “재산 및 청구권 문제의 해결과 경제협력에 관한 협정”입니다. 즉 3억 달러는 식민지배 불법성에 대한 배상금이 아니라, 경제협력 명목의 무상자금이었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3억 달러는 배상금이 아니라 경제협력 명목의 무상자금. 2억 달러는 한국이 원금과 이자까지 갚은 유상 차관. 그런데 이것을 전부 묶어 “일본이 한국에 5억 달러 배상금을 줬다”고 말하는 것은 역사도 틀렸고 계산도 틀린 말입니다. 일본은 35년 동안 조선의 주권, 토지, 자원, 노동력, 시장, 사람의 삶을 지배했습니다. 그런 역사를 남겨놓고도, 일본은 그 돈을 식민지배 불법성에 대한 배상금이라고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돈을 줬으니 끝났다”는 말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그 돈은 전부 배상금도 아니었고, 전부 공짜도 아니었습니다. 다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무상 3억 달러는 갚지 않는 돈이었다. 하지만 그 3억 달러조차 식민지배 불법성에 대한 배상금이 아니라 경제협력 명목의 무상자금이었다. 유상 차관 2억 달러는 빌린 돈이었다. 한국은 그 2억 달러에 대해 원금과 이자를 상환했다. 그 이자만 약 9,100만 달러, 원금의 약 45.5% 수준이었다. 따라서 “일본이 한국에 5억 달러를 그냥 줬다”는 말은 사실 왜곡이다. “일본이 한국에 5억 달러 배상금을 줬다”는 말 역시 사실 왜곡이다. 더 쉽게 말하면 이렇습니다. 일본이 한국에 제공한 무상자금은 3억 달러입니다. 하지만 그 3억 달러도 일본이 식민지배의 불법성을 인정하고 지급한 배상금이 아니었습니다. 나머지 2억 달러는 차관, 즉 한국이 이자까지 붙여 갚은 돈입니다. 그 차관에 대해 한국은 원금 2억 달러와 이자 약 9,100만 달러를 합쳐 총 약 2억 9,100만 달러를 상환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전부 묶어서 “일본이 한국에 5억 달러를 줬다”고 말하는 것은 계산을 속이는 것입니다. 또 그것을 “일본이 한국에 5억 달러 배상금을 줬다”고 말하는 것은 역사를 속이는 것입니다. 이 문제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돈은 받았습니다. 그러나 5억 달러 전부를 공짜로 받은 것이 아닙니다. 그중 2억 달러는 이자까지 붙여 갚은 빚이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3억 달러조차 일본이 식민지배 불법성에 대한 배상금이라고 인정한 돈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일본 극우들은 “5억 달러 줬으니 입 다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숫자를 제대로 놓고 보면, 그 말은 바로 무너집니다. 5억 달러 전부가 무상이 아니었습니다. 2억 달러는 차관이었습니다. 한국은 그 돈을 원금과 이자까지 갚았습니다. 이자만 약 9,100만 달러였습니다. 그 이자는 원금의 약 45.5%였습니다. 그리고 3억 달러조차 배상금이 아니라 경제협력 명목의 무상자금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전부 배상금처럼 말하는 것은 역사 왜곡이자 계산 왜곡입니다. 돈 이야기를 하려면, 최소한 무상자금과 차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배상을 말하려면, 최소한 일본이 그 돈을 배상금으로 인정했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역사를 속이기 전에, 숫자부터 똑바로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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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華人民共和国駐日本国大使館
このほど、福建省泉州市で、運転手が車内で突然体調を崩し、車内に取り残される事態が発生した。巡回中のドローンが異変を察知し、交通警察が5分で「命の通路」を確保。警察航空隊と白バイ隊が連携し、緊急搬送を行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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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Yang
Yang Yang@zbmq7fj4vm·
@cawaiikumasan You must be believing Korea become developed countries because Japanese investment. Nope. At the end of Japanese occupation, Korea was most poorest country in Asia. Poorer than Philipp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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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まくま
くまくま@cawaiikumasan·
相変わらず粗雑で頭のすごく悪いアカウントです。この人がまともな教育を受けてこなかったことがわかる。我々日本人が相手にする価値はゼロですが、ただ事実に関するデマはただしてお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 朝鮮における日本資産は、そのほとんどが日本からの投資金が化体したものです。 もちろん収益をあげるための投資ですが、しかし水利施設、交通学校などの基礎インフラは直接の利益を産まない。 なのでイギリスではインフラ投資に対する金利をインドに負担させました。日本はそんな阿漕なことはしない。 また民間資本だって、鉱山や工場への投資を回収するのには何十年もかかる。 ◇ 日本が投資を回収するどころか,いよいよ朝鮮に対す投資を続けていったことは日朝間の資金収支が常に日本側の出超だったことからわかります。 朝鮮での残置資産は、朝鮮から収奪した結果ではない。 日本人のお金を朝鮮で、朝鮮社会経済の発展のために使った結果だ。
Adrian Knox@LifeBeLikeThatX

일본 외무성 자료를 보니까 더 선명해지는 지점이 있습니다. 일본은 해방 직전 조선에 남겨둔 재산을 끝까지 “일본의 재외자산”으로 계산하고 있었습니다. 자료에는 조선 관련 채무 처리, 일본의 재외자산, 배상 문제까지 전후 처리 항목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즉 이 자료는 “한국이 일본에 빚졌다”는 증거가 아니라, 해방 직전까지 일본이 조선 안에서 얼마나 많은 재산과 권리를 쥐고 있었는지를 일본 스스로 기록한 자료에 가깝습니다. 식민지배로 만든 재산을 해방 후에도 자기 장부에 올려 계산하던 나라. 장부 숫자는 차갑지만, 그 숫자가 말하는 역사는 참 노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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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 Knox
Adrian Knox@LifeBeLikeThatX·
일본 외무성 자료를 보니까 더 선명해지는 지점이 있습니다. 일본은 해방 직전 조선에 남겨둔 재산을 끝까지 “일본의 재외자산”으로 계산하고 있었습니다. 자료에는 조선 관련 채무 처리, 일본의 재외자산, 배상 문제까지 전후 처리 항목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즉 이 자료는 “한국이 일본에 빚졌다”는 증거가 아니라, 해방 직전까지 일본이 조선 안에서 얼마나 많은 재산과 권리를 쥐고 있었는지를 일본 스스로 기록한 자료에 가깝습니다. 식민지배로 만든 재산을 해방 후에도 자기 장부에 올려 계산하던 나라. 장부 숫자는 차갑지만, 그 숫자가 말하는 역사는 참 노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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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tk 浮気サレ自白3日後ストーカーとされた男
@LifeBeLikeThatX 歴代大陸の政権ですら統治する価値を見出さず、当時の西洋人にも世界の最貧困国だと認識された地域が、露に狙われたら金や資産が湧いて出てくるとでも思ってるんですかね? 教育受けてますか? 北朝鮮が自力で発展してない時点でまともな教育受けてたら理解出来る。その金がどこから来た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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樺島万里子 Mariko Kabashima@海外ニュース翻訳情報局
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の記事を読んでいて考えさせられた。 日本では「中国が悪い」で思考停止し、「軍備強化は当然だ」で議論が終わることが多い。 しかし海外はもっと長い歴史のスパンで見ている。 彼らが見ているのは、中国や北朝鮮だけではない。 第二次世界大戦後、軍事力を抑制してきた日本とドイツが再び軍備を拡大し、戦後80年間続いてきた秩序が変わり始めているという現実だ。 もちろん安全保障環境は厳しくなっている。だが、それを理由に軍備強化を進めるならなおさら、日本はどこへ向かうのか。 世界からどう見られているのか。 戦後日本が築いてきた平和国家としての立場をどう考えるのか。 そうした議論が必要なはずだ。 ところが日本では、賛成か反対か、愛国か非国民かという単純な話に矮小化されてしまう。 歴史を学ばない国だけが、自分の変化に気づけない。 いま起きているのは単なる防衛費の話ではない。 戦後秩序の転換という、もっと大きな話なのだと思う。 nytimes.com/2026/06/14/w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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