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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rdmltlrml

Katılım Ağustos 2025
33 Takip Edilen7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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桜♡
桜♡@Spamfromk·
So if men suppose to have a high body count and women suppose to have a low body count, Who the hell is sleeping with the men?? This is se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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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치
미미치@matchasogeum·
빵빵이가 절대로 유행해선 안되는 이유 1. 빵빵이 여주인공 이름 “김옥지” 발음은 “기모찌”로, 일본 AV에서 여성이 “기분 좋다”고 할 때 대사와 발음이 동일함 2. 여성에게 가해지는 폭력을 커플 사이의 흔한 일로 만듦 3. 그외 도무지 정상적이라고 볼 수 없는 것들이 무해한 듯 만화로 그려지는데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일반 성인들에게도 왜곡된 성인지감수성을 심어줌 4. ㅈㄴ 못생겼음
옹새👨🏻‍🌾@Ong_sae319

요즘 빵빵이 인기 식었음....? 근데 유튜브 보니까 아닌거 같기도 하고... 한달전에 올라왔는데 조회수들 미쳤음 근데 진짜 개인적으로 빵빵이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결이 안맞았음.. 너무나... 근데 얘가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다고? 일본 여성들아.. 진짜 얘가 인기가 많아요? 진짜로? 리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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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yorlv·
어떤여자가 바지입는데 스타킹신냐
김민주@kimminju_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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𝓗𝓸𝓶𝓮(메인트 함만 봐주시겠어요?)
나는 드립이라고 해도 이런걸 드립이라고 하는 채널은 못보겟던데 이걸 참을 수 있다고? 이걸 쓰루할 수 있다고...? 상황극이어도 이건 아니라 봄.
맛터@masterofblt

뷰티풀너드라는 채널에 올라온 최근 영상에 상황극으로 “버터떡? 두쫀쿠? 씨발년들이 고무장갑이나 껴” 거리는데 이런 곳을 148만명이나 구독하고 있다는 게 충격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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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스터
맛스터@masterofjgp·
대전 갤러리아 칼부림 사건 피해자 가족이 작성한 글인데 연인관계 아니랍니다 남성이 여성을 상대로 범죄를 저질렀을 때 섣불리 연인관계였을 거라고 단정 짓는 악폐습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40대 남성과 20대 여성이 연인관계였을 거라고 추측하는 사고방식 자체가 어이 없지만요
맛스터 tweet media
맛스터@masterofjgp

개새끼야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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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ナダ
ハナダ@hanahana_da_·
玉の痛みをバカにする女はいないけど 生理や出産の痛みをバカにする男はめちゃくちゃ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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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체크@blucheck333·
앞으로 홍익대 남대생은 다 예비 성범죄자라고 봐도 되는거임? 홍대남= 아동성범죄자 옹호하는 걸레 창놈새끼 인건 거의 확정된건가??
김민주@kimminju_10

홍대생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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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향유
고려 향유@goryeopurfume·
미성년자가 화장실에서 애 낳고 그 미성년자 체포 <이런 뉴스 좀 그만보고 싶다 ㅅㅂ 걔도 애야 미친 어른들아 그리고 체포할 거면 싸튀충 남자도 같이 잡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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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
Jenni@hashjenni·
PEDOPHILIA IS WORSE THAN ABORTIONS. PEDOPHILIA IS WORSE THAN ABORTIONS. PEDOPHILIA IS WORSE THAN ABOR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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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ne87805·
아무런 도움도받지못한 17세 소녀에게 어머니의 의무라는 말이 나오냐??? 개화나네 진짜
박태훈@roas_TT

17세 소녀가 집 화장실 변기에서 혼자 아이를 낳았다. 가족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지 못했고, 남자친구의 도움도 받지 못했다고 한다. 갑작스러운 출산 직후의 충격 속에서 갓 태어난 아기는 변기에 빠졌고, 그대로 숨졌다. 수원지법은 이 소녀에게 아동학대치사로 장기 2년 6월, 단기 2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판결문은 소녀의 상황을 비교적 정확히 적시한다. “가족들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지 못해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고, 남자친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출산했다”고. 재판부가 인정한 사실관계만 봐도 이렇다. 17세가 임신 사실을 가족에게 말할 수 없었고, 임신시킨 남자는 곁에 없었으며, 학교도 의료 시스템도 어떤 공적 안전망도 이 임신을 포착하지 못했다. 그런데 재판부의 결론은 “어머니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였다. 혼자 변기에서 출산한 17세에게 어머니의 의무를 묻고 실형을 선고했다. 임신시킨 남성에게 묻는 책임은 없었다. 임신한 청소년을 어디로도 보내지 못한 사회에 묻는 책임도 없었다. 책임은 가장 어리고 가장 무력했던 사람에게 집중됐다. 이 판결은 한국 사법부가 누구에게 관대하고 누구에게 엄격한지 다시 한 번 보여준다. “앞날이 창창하다”며 성폭력 가해자에게 집행유예를 내주고, 음주운전 사망사고에 솜방망이를 휘두르고, 인종 혐오 폭행에 “폭행 정도가 중하지 않다”고 판시하던 사법부가, 이번에는 17세 소녀의 ‘앞날’을 한 줄도 언급하지 않고 법정구속했다. 영국의 Infanticide Act 1938처럼 출산 직후의 정신적, 사회적 위기를 반영해 별도 죄명으로 분리해 감경하는 입법례가 존재한다. 더 근본적으로 임신한 청소년이 가족과 학교를 거치지 않고도 의료, 상담, 주거에 접근할 수 있는 보호출산제의 실효적 작동, 그리고 임신에 책임 있는 남성 파트너에 대한 법적 책임 부과가 함께 가야 한다. 임신을 알릴 곳이 없었던 17세의 9개월, 그를 끝내 발견하지 못한 모든 시스템, “어머니로서의 의무”라는 말을 17세에게 들이미는 사법의 양심까지 책임이 있다. 재판부는 “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라고 했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 9개월 동안, 이 17세 청소년의 생명과 존엄은 누구에게 소중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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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_Xcuses·
Why is teaching girls “how to stay safe” more common than teaching boys “how not to 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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