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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shots

Katılım Eylül 2025
38 Takip Edilen45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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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shots·
나 이미 트리거 당겼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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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shots·
@FYs18K 저희 고시원 인근에 커피 자판기를 놔야 한다면 수진 씨를 세워 두고 싶어요. 그만큼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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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김수진@FYs18K·
@x10shots 둘, 둘, 둘에 마지막으로 설탕 반 스푼 추가로 가 드렸습니다. 맛이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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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shots·
@FYs18K 알아서 잘 만들어 주실 거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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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shots·
@FYs18K 커피 타 주길 바라. 줄여서 커피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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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김수진@FYs18K·
@x10shots 이, 이······, 이건 무슨 의미인 건지 불명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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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shots·
그, 칼로 찔렀다는 게 아니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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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shots·
그리운 사람이라면 죄다 찔러보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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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shots·
핏빛으로 피어 오는  오월,  장미,  푸른 가시  붉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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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shots·
— Friedrich Nietzsche / 프리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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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shots·
이 행위의 위대성이 우리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컸던 것이 아닐까? 그런 행위를 할 자격이 있으려면 우리 스스로가 신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이보다 더 위대한 행위는 없었다. 우리 이후에 태어난 자는 이 행위 때문에 지금까지의 어떤 역사보다도 더 높은 역사에 속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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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shots·
신이 어디로 갔느냐고? 너희에게 그것을 말해주겠노라! 우리가 신을 죽였다 – 너희들과 내가! 우리 모두가 신을 죽인 살인자다! 하지만 어떻게 우리가 이런 일을 저질렀을까? 어떻게 우리가 대양을 마셔 말라버리게 할 수 있었을까? 누가 우리에게 지평선 전체를 지워버릴 수 있는 지우개를 주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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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1np·
그럼 오늘날의 신은 죽어있는가 살아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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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shots·
love=input("How much do you love that? : ") yours=0+int(love) allmine=0 temp=love love=yours yours=allmine allmine=temp print("I loved you {}, but now I loved me then. there's only {} of my love for you. Pray for my {} love.".format(allmine, your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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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shots·
좋아했던 만큼만 돌려받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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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shots·
@C0NV_12G3NCE 종교적인 표현을 빌리자면, 진리에 한층 더 가까워지셨네요. 마땅히 축하할 일입니다. 예······. 앞으로 보내야 할 생애도 덜 아프기를 바라요. 살다 보면 무던한 게 제일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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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만
구정만@C0NV_12G3NCE·
@x10shots 언젠가는 회의적이었던 날도 있었지, 근데 지나고 보니 그것마저 무의미하다 생각이 들었달까. 그렇더라고. 그냥 살다보면 살아지니까. 내 주변 사람 하나라도 더 챙기는 게 회의적인 것 보다는 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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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만
구정만@C0NV_12G3NCE·
소통이나 합시다. 배고파 죽겠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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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shots·
Если Вы в первом акте повесили на стену пистолет, то в последнем он должен выстрелить. Иначе — не вешайте е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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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shots·
/ Антон Че́хов, Чеховское ружьё / 안톤 체호프, 체호프의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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