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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vsfr

Katılım Kasım 2020
13 Takip Edilen17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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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vsfr·
그건 커피의 문제가 아니라 야근의 문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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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vsfr·
死랑도 愛인가
日本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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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vsfr·
답은⋯⋯ 없어. 네가 끌어안고 싶은 걸 가슴에 품고 걷는 거지—— 혹여 그 끝이 파멸이더라도. 조건은 중간에 숨 멎지만 않으면 된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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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vsfr·
비틀린 진실 유혹적 거짓 둘 중 어느 것을 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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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vsfr·
남기고, 남기고,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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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vsfr·
생과 멸 사이에 서 있는 나는 차안을 헤매이며 산 채로 윤회를 한다 피안화 네 송이 기껍게 쥐고서 이름 모를 종착지에 안녕을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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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vsfr·
이토록 어리석을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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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vsfr·
모든 화는 연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음에도 연민을 품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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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xgvsfr·
유랑한다 방랑한다 요동치는 파란을 잠재우고 메온을 쥔 채 흘러간다 시야에 들어찬 모든 것들에게 안녕을 고할 것도 없이 고독 하나면 나는 충분해 이 또한 사의 업인가 아니면 야속한 운명의 놀음에 불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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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vsfr·
바람이 머물지 않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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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vsfr·
모든 파멸과 무를 끌어안고 그렇게 태초에 다가간다 주어진 열 손가락 모두가 타버린다 해도 결국 비틀린 꽃이 될 나에게 작별을 선물하는 거야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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