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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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무서운게 딱 좋아 대신 ’기묘한게 딱 좋아‘ 일본에서 방영된 드라마 <붉은 박물관>의 원작 시리즈 중 최신작! 일본 단편 미스터리 소설하면 떠오르는 그 이름, 오야마 세이이치로의 신작 『죽음의 인연』 ☑️일본스러운 집착이나 기괴/기이함을 좋아한다? ☑️범인 찾기 좋아한다? ☑️추리소설 좋아한다? ☑️여름에 어울리는 으스스한 책 좋아한다? ☑️몰입해서 읽을 단편 찾는다? <죽음의 인연>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붉은 박물관> 시리즈 연장선 답게, 미결된 사건 파일을 읽으며 관장 히이로 사에코와 함께 범인과 알리바이를 추리하시면 됩니다. 관장님은 표지에 있는 그 분이시고요. (닉은 설녀고, 능력 있는데 커뮤니케이션에 문제 있는 설정☺️) 총 6개 에피소드, 6번의 추리 기회 제가 ㅈㄴ 강추하는 에피는 볼드로 표시해둘게요 🪡삼십 년 만의 자수 : 공소 시효가 지난 미제 사건을 자백하러 온 범인 🪡이름 없는 협박자 : 차량 트렁크 속 남자의 정체 세 마리 아기 염소 : 편의점 강도 살인 사건의 진상 🪡파헤쳐진 죄 <<< 최애, 194쪽을 봐달라는 말밖에. 🪡죽음의 인연 : 시체로 발견된 정치인과 노숙인, 둘은 왜 함께 죽었을까. 🪡봄은 남색 : 경찰학교에서 자꾸만 물건이 사라지는데, 범인은 바로 이 안에 있다. 에피소드 읽으면서 몇 명 검거하실지 궁금하네요... 저는 한 명도 못 찾았어요.. 알리바이 밝히는건 택도 없음;; 그리고 오야마 세이이치로 책 특징! 에피소드마다 끝나는 지점이 드라마세요. 그 유명한 대사는 파헤쳐진 죄에 마지막 대사랍니다 “나의 재수사는 시효와 상관 없어” 얘기하고 싶은 문장 많은데 스포라 아쉽네요🥹 예상치 못한 반전이 계속 있다는게 흥미로웠고, 이래서 작가님이 대학생 때부터 범인 잘 맞히는걸로 유명하셨구나... 될성 부를 떡잎이셨구나... 함 출근길에 한 챕터씩 읽었는데 시간 순삭템입니다 지독, 버독에 최고 특히 여름방학, 여름밤에 강추합니다. 저는 다음에 <밀실수집가> 읽으려고요😳 붉은 박물관도 재밌긴 한데 밀실이라는 장치가 ㄴㅁ 특이해서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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