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령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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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2
@y6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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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구달성군 Katılım Ağusto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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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오세훈 선고 ‘지방선거 이후’ 결정…“선거 개입 인상 우려” | 다음 - 헤럴드경제 v.daum.net/v/202604012204…
진짜 최악이네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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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민주당 아닌, 김부겸 지지...대구에 도움 된다면 역량 있는 행정가 뽑아야" | 다음 - JIBS v.daum.net/v/2026040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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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해병대 채수근 상병을 죽게 한 임성근 전 사단장, 엄벌 탄원 서명을 해주십시오!
2주 뒤면 임성근 전 1사단장 1심 재판이 끝납니다. 지휘관들은 여전히 책임을 부인하며 부하들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 임성근에게 상응하는 형벌이 내려지도록, 엄벌 탄원을 부탁드립니다.
[채상병 사건, 책임자 임성근 엄벌 서명운동]
지휘관의 영달을 위한 스무살 해병의 헛된 희생.
이를 가벼이 넘기는 것은 우리 국가안보의 균열을 키우는 일입니다. 前 해병대 1사단장 임성근을 엄벌할 것을 촉구합니다.
forms.gle/mmbgngeKVD5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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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박하고 시대 착오적 의혹 제기..
단지 구청장과 해외 출장다녀오고 승진, 재채용한 임기제 공무원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천박하고 외설적 망상과 의혹을 제기하는 당신들이 성희롱 범죄자와 차이점이 뭔가?
구시대적이고 차별적인 망상을 끊어라.
모색과대안@Lookingforalte1
seoul.co.kr/news/politics/…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재직 시 여직원과 출장 갔고, 이 사실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김재섭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기자회견이 3월 31일 있었습니다. 쟁점은 4 가지 1. 2023년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한 여성 공무원과 함께 멕시칸쿤으로 해외 출장 (민선 8기 구청장 임기 동안 여성 공무원만 동행한 출장은 이 때가 유일 ) 2. 2023년 멕시코 칸쿤 출장에 동행한 여직원의 성별이 의원실이 제보받은 공무 출장 서류(공무 국외 출장 심사 의결서)에는 ‘남성’으로 기재되어 있었음. 의원실의 자료 요청에는 성별을 가려 제출함. 3.해당 공무 국외 출장 결과 보고서에는 칸쿤에서의 2박 3일 일정에 대한 구체적인 활동 내용과 이를 뒷받침할 증빙 자료도 없음. 이 해외 출장은 민선 8기 해외 출장 중에 가장 많은 예산이 쓰인 출장임. 4. 정 전 구청장과 함께 출장을 다녀온 여성 직원은 이후 임기제 ‘다’급에서 ‘가’급으로 다시 채용. 몹시 파격적이고 이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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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대한 박상용 검사의 증언 회유 정황이 담긴 녹취를 두고 논란이 일자 박 검사가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가 제안한 것이 아니라, (당시 이 전 부지사 변호인이었던) 서민석 변호사가 제안한 것을 내가 거절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정작 통화 녹취록에는 박 검사가 오히려 서 변호사에게 부탁을 하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됐다. 박 검사는 "김성태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를 내가 못하게 막고 있다"며 서 변호사를 적극 설득하기도 했다.
박상용 "제안 거절" 했다더니…정작 통화에선 "답답해서 전화드렸다"
권력감시 탐사보도그룹 워치독이 확보한 박 검사와 서 변호사의 통화 녹취를 종합하면, 박 검사는 서 변호사에게 "이화영 씨가 사실은 법정까지 유지시켜줄 그런 진술이 필요한 거고 이재명 씨가 완전히 주범이 되고 이 사람이 종범이 되는 식의 자백이 있어야 저희가 그거를 할 수가 있고, 그 다음에 공익 제보자니 이런 것들도 저희가 다 해볼 수가 있고, 그 다음에 보석으로 나가는 거라든지, 그 다음에 추가 영장을 안 한다든지 이런 게 다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박 검사는 이어 "지금 상태에서는 이도 저도 아닌 게 되는 상태라서, 이게 뭐 어떻게 되는 건가, 이거를 정말 다 알고도 이렇게 하시는 건가, 저는 계속 그것 때문에 답답해 가지고 전화를 드렸다"고 덧붙였다.
(중략)
mindlenews.com/news/articleVi…
허재현 리포액트 대표기자, 김성진 시민언론 민들레 기자, 김시몬 뉴탐사 기자(권력감시 탐사보도그룹 워치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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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 (엘리트 경영인에서 '괴물'이 되기까지)
1. 성장 배경: 탄탄대로를 걸어온 '황태자'
가업의 시작: 1952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안전공업' 창업주 손영태 회장의 아들로 출생.
엘리트 코스: 미국 보스턴 대학교(BU) 경영학 전공. 전형적인 유학파 2세 경영인의 길을 걷음.
경영 승계: 2000년대 초반 입사 후 2011년 대표이사 사장 취임. '장인정신'을 강조하던 부친의 기업을 '글로벌 시스템 경영'으로 탈바꿈시키며 주목받음.
대외 이미지: 금탑산업훈장 수훈 등 '성공한 기업가', '수출 역군'의 이미지를 견고히 구축함.
2. 사건의 발단: 2026년 대전 공장 화재 참사
일시 및 장소: 2026년 3월 20일, 대전 문평동 공장.
피해 규모: 사망 14명, 부상 60명. 단일 공장 화재로는 유례없는 대형 참사.
불법 증축: 수익성을 위해 인허가 없이 지은 불법 복층(샌드위치 패널) 휴게실이 희생자들의 퇴로를 막음.
안전 무시: 화재 경보기 오작동 방치, 폭발 위험이 큰 나트륨 정제소 근처 스프링클러 차단 등 '비용 절감'을 위해 '안전'을 포기한 정황 포착.
3. 왜 '괴물'이라 불리는가? (인성 논란)
참사 직후 보여준 손 대표의 태도는 대중을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고인 모독: 내부 회의 중 "늦게 나오니까 죽은 거 아니냐"라며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
유족 비하: 사과보다는 보상금 합의에만 급급하며 유가족을 향해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음.
은폐 시도: 언론 제보자를 색출하기 위해 직원들을 겁박하고 폭언을 일삼음.
4. [심층 분석] 그는 왜 이런 '괴물'이 되었나?
① 인간의 '부품화'
어린 시절부터 노동 현장을 '관리의 대상'으로만 보아온 결과입니다. 사람을 인격체가 아닌, 공정을 돌리는 하나의 부품이나 비용으로 인식하게 된 것입니다. '효율'과 '혁신'을 오해하여, 안전을 '혁신의 방해물'로 치부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② 성과 압박과 2세 경영인의 조급함
창업주 아버지를 뛰어넘어야 한다는 압박감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성과주의'를 낳았습니다. 불법 증축과 안전장치 차단은 그에겐 단순한 '경영적 판단'이었을 것입니다.
③ 공감이 거세된 '에코 체임버(Echo Chamber)'
절대 권력을 가진 중견기업의 폐쇄적인 구조 안에서, 그의 주변에는 아첨하는 '예스맨'들만 가득했을 것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지적해 줄 사람이 없는 환경이 그의 도덕적 해이를 극도로 키웠습니다.
④ 방어 기제: 인지 부조화
거대한 법적 책임(중대재해처벌법 등) 앞에서 오는 공포를 이겨내기 위해 '나는 잘못이 없고, 죽은 이들이 부주의했다'는 식으로 자신의 뇌를 속이며 방어 기제를 작동시킨 결과입니다.
5. 현재 상황
출국 금지: 경영진 6명과 함께 출국 금지 조치 및 강제 수사 중.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법정 최고형에 대한 목소리가 높음.
산업계 파장: 현대차·기아 등 주요 완성차 업체 공급망 리스크로 확산 중.
결론적으로, 손주환 대표는 '엘리트 교육'이 '도덕적 인성'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장 뼈아픈 사례가 되었습니다.
기술과 경영의 혁신은 반드시 '인간에 대한 예의'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교훈을 남겼습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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