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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icode

Code Pray Love / iOS Developer / @AsyncSwift @HelloKwdc @letswiftkr

대한민국 Katılım Haziran 2022
383 Takip Edilen538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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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kNews
GeekNews@GeekNewsHada·
아이디어는 싸다, 실행은 더 싸다 ### 기존 통념 → 완전 뒤집힘 - 과거 15년간 개발자로 살아오면서 믿었던 진리: “아이디어는 싸고(cheap), 실행(execution)이 전부다” - 이제는 아이디어는 여전히 싸지만, 실행마저 훨씬 더 싸졌다(execution is cheaper) … news.hada.io/topic?id=25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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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앤지
디지앤지@_dgng·
본업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겸 PM이다 보니, AI를 어떻게 잘 쓰느냐가 요즘 가장 큰 화두인데요. 그러다 더 나은 답을 내는 프롬프트를 하나 말았습니다. 테슬라 수석 AI 담당자였던 안드레이 카파시의 말에서 힌트를 얻었는데요. LLM는 실체/존재가 아니라 시뮬레이터라는 것입니다. (인용글)"AI에게 '어떻게 생각해?'라고 묻지 마라. '너'는 없다. 대신 '이 주제를 탐구하기에 적합한 사람들은 누구이고, 그들은 뭐라고 할까?'라고 물어라." "너는 OOO이야"라고 하는 것도 좋지만, OOO부터 LLM이 찾도록 하는 방식인거죠. 1. 질문에 답을 가장 잘 줄 수 있는 여러 페르소나 찾기 2. 이들이 서로 반론하며 최종 답 만들기. 이런 방식의 장점은 최종 답도 답이지만, 사안에 대해 여러 관점으로 우선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두쫀쿠 먹어도 돼?" → 기본 답: "뭐 어때 먹어봐" / 이 프롬프트: "먹지 마" 단순한 무생채 레시피도 전통 한식대가와 기사식당 사장, 분자요리 연구가가 등판해서 짜줍니다. 이 프롬프트로 만든 Gemini Gem을 통해 확실히 더 나은 답을 계속 얻고 있어서 친한 분들에게 공유하고 있어요. 이 관점으로 직접 프롬프트를 만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훨씬 똑똑한 답을 얻을 수 있어요. - 새해부터 시작하는 dgng 뉴스레터의 한 꼭지입니다. 프롬프트 전문이 궁금하신 분들은 다음 주 첫 레터에 공개합니다. 트위터의 짧은 호흡으로는 담지 못했던 것들—그린박스, 세라믹 텀블러, 웩에 대한 더 깊은 이야기들, 제가 반복해서 찾는 식당, 카페, 데이트 코스, 오래 곁에 두는 음악과 책들. 스쳐 지나가는 정보가 아니라, 삶을 질을 높여줄 큐레이션과 영감들을 깊이 풀어보려 합니다. 구독 링크는 댓글에 달아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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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j Karpathy@karpathy

Don't think of LLMs as entities but as simulators. For example, when exploring a topic, don't ask: "What do you think about xyz"? There is no "you". Next time try: "What would be a good group of people to explore xyz? What would they say?" The LLM can channel/simulate many perspectives but it hasn't "thought about" xyz for a while and over time and formed its own opinions in the way we're used to. If you force it via the use of "you", it will give you something by adopting a personality embedding vector implied by the statistics of its finetuning data and then simulate that. It's fine to do, but there is a lot less mystique to it than I find people naively attribute to "asking an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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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nyse_min·
“운이 좋아지는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이유 없이 밥을 사고, 커피를 사고, 그냥 내어주는 것. 운은 준비된 사람보다, 먼저 내어주는 사람에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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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비
죠비@jyobi0627·
오늘의 웹사이트: inspo.page UI 컴포넌트 레벨의 레퍼런스를 확인하기 좋은 사이트. 웹 포트폴리오에 응용해볼만한 요소들이 많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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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us
Martius@esprecchiato·
태도가 만들어내는 차이 (feat. 안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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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
향로@jojoldu·
최근에 "재능이 너무 없고, 지금 이정도 실력이면 개발을 포기하고 다른 직업을 찾아보라" 는 멘토님의 피드백 때문에 개발자의 길을 포기했다는 글을 보았다. 예전에 비슷한 피드백을 받아본 입장에서 한 두명의 의견으로 본인이 선택한 길을 포기하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 이메일로 내 생각을 전달드렸다. 개발자 되기 좋은 성향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어떤 특성과 강점을 가진 개발자가 있을 뿐이지, 개발자에겐 어떤 재능이 무조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다만, 그런 내 생각과 달리 누군가는 직업별로 적합한 재능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운명같은 재능과 직업이 만나는 드라마틱한 상황이 나에겐 없다고 생각한다면 좌절감이 든다. 근데 그 운명이라는게, 재능이라는건 무엇일까? --- 대학생 시절 아사다 지로 작가님의 "창궁의 묘성" 이라는 작품에 빠져 읽었다. (창궁의 묘성은 전체적으로 1,2,3권까지만 주변에 추천 한다. 이토 히로부미를 아시아를 지킨 영웅으로 표현하는 등 후반부 들어서서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너무 많다. 4권의 경우 급하게 마무리한 티가 많이 난다. 3권까지는 정말로 몰입감이 높다.) 이 작품에는 크게 2명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양문수와 이춘운 이라는 인물로, 이 중 이춘운은 마을에서 똥을 주워 팔며 간신히 살아가는 인물이다. 이 둘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다는 점성술사 백태태에게 자신들의 운명을 물어본다. 양문수의 점괘는 천하의 재상이 되는 운명이였다. 백태태는 양문수에게는 점괘 그대로 전달한다. 하지만 며칠 내로 굶어 죽을 운명을 가진 이춘운에게는 '너무나 가여워 차마 그대로 말하지 못하고 처음으로 거짓 점괘' 를 말한다. 너는 세상의 모든 보물을 다 가질 운명이라고 말이다. "가난한 이씨 집안의 넷째아들, 샤오리야. 너의 수호성은 오랑캐의 별, 묘성. 그날 밤, 하늘과 땅을 가르는 북두칠성의 자루부분은 하늘 꼭대기에서 찬란히 빛나는 묘성으로 향하고 있었지. 그것은 곧 천자가 사는 자미궁을 그 국자로 퍼내라는 명령이 아니겠느냐. 너는 반드시 천하의 모든 재물과 금은보화를 한 손에 거머쥐게 될 게다. 두려워마라. 너에게는 항상 천궁을 다스리는 오랑캐의 별, 묘성이 함께할 테니까" 춘운은 '백태태는 절대 틀리지 않는다' 는 말을 되뇌며 거세를 하고 환관이 된다. 실제 운명과는 다른 가짜 점괘였지만, 이춘운은 그걸 진짜라고 믿고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나가 결국 보물이 가득한 궁으로 들어가 마침내 권력의 정점에 이른다. 가짜 점괘를 진짜라고 믿고 개척해나가는 이춘운의 모습이 너무 인상 깊어서 설령 사실이 아니더라도 스스로가 확실하게 믿는다면 그게 곧 운명이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진실이든 거짓이든, 믿어버리면 인생이 변해. 나는 내 생각대로 살고 싶어" - 1권 p291 어떤 선택이든 남이 아니라, 내가 선택해야 한다. 남의 의견은 남일 뿐이다. 나에겐 그걸 잘해낼 힘이 충분히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해내는 놀라운 일들을 주변에서 많이 보았다. 그러니 누가 뭐라하든 스스로를 믿어보면 좋겠다. --- 이번 추석은 10일이나 되는 긴 기간입니다. 저는 요번 기간 동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몇개 강의들을 진득하게 공부 할 예정입니다. 이춘운처럼 저도 제가 더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믿어보려고요. - inf.run/uFeQ4 추석에도 열정을 태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번 추석에 서로 응원해보는 알찬 시간을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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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시머시
머시머시@mercy_kwonu·
🔥 화가 나는 이유 ​화가 나는 이유를 잘 살펴보면, ‘내가 옳다’는 생각이 마음 깊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보기에 다른 사람이 마음에 안 들어서 화가 나는 것이지요. ​그런데 잘 살펴보면, 화를 낼 만한 상황이라는 기준 자체가 지극히 자기중심적입니다. 각자 살아온 환경과 그 안에서 축적된 경험, 그리고 그 과정에서 형성된 가치관에 따른 것이니까요. ​말로 객관적이고 공정하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내 생각이고, 내 취향이고, 내 기준에 불과합니다. ​화가 난다는 건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내가 옳고 네가 틀렸다는 내 분별심 때문입니다. 사사건건 옳고 그름을 가르려는 습관이 내 안의 도화선에 자꾸만 불을 당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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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by
Toby@InhoToby·
큰일이다. 이것저것 AI가 어느게 좋나 보려고 몇 달간 노력했는데 각 상황에 맞게 AI가 다르게 좋아서 결론적으로 AI구독이 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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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
서담@seodam_ink·
@yenicode 링크드인 & 무알콜 정도는 봐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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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i@yenicode·
9월부터 12월까지 디톡스 중기 인스타 비활성화 희망편 : 인스타 볼 시간에 책 5권 읽었다 절망편 : 링크드인이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금주 희망편 : 두 달동안 맥주 반 병 마셨다 절망편 : 무알콜 술들이 이렇게 맛있을 줄이야 그래도 멘탈이랑 건강이 좋아져서 12월까지 이어가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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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i@yenicode·
맥주 마시면서 돋보기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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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
9to5Mac@9to5mac·
DEVELOPERS, DEVELOPERS, DEVELO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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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i@yenicode·
The one and only in my ba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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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인간 John Grib
기계인간 John Grib@John_Grib·
이 책의 핵심 아이디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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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wift
Let'Swift@letswiftkr·
Let’Swift 2025 라인업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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