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네스 엔지니어링 백과사전
wikidocs.net/book/19689
처음 시작하는 사람과 실무자를 위한 AI 에이전트 시대의 실전 입문서
AI가 일하는 환경을 제대로 설계할 수 있는 것..
하네스는 AI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어떤 도구를 주고, 어디서 멈추게 하고, 어떻게 검증하고, 무엇을 기억하게 할지를 결정하는 AI 업무 환경 전체라고 봐요.
Claude Code, MCP, 에이전트 메모리, 평가 설계, 장시간 작업까지 다양한 얘기들이 담겨있네요.
좋은 하네스를 만드는 패턴, 결정, 사례.. 이런걸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멋진 책... 감사합니다!
Effective today, we are:
1) Doubling Claude Code’s 5-hour rate limits for Pro, Max, and Team plans;
2) Removing the peak hours limit reduction on Claude Code for Pro and Max plans; and
3) Substantially raising our API rate limits for Opus models.
요즘 점점 작은 팀, 소규모 스쿼드로의 조직 개편 이야기가 많이 들린다.
우리 팀만 하더라도 그렇고, 주변의 다른 스타트업이나 대기업을 가릴 것 없이 스쿼드 단위로 조직이 작게 쪼개지고, 한 스쿼드에 직군별 1명씩만 들어가는 구조가 점점 흔해지고 있다.
AI가 구현 속도를 끌어올리면서 같은 직군을 2~3명씩 넣는 팀 구성은 더 어려워졌고, 결국 옆자리에 시니어가 없는 채로 백엔드 전체를 한 사람이 책임지는 환경이 늘어나는 것이다.
사람이 많아질수록 커뮤니케이션과 동기화가 큰 병목이 되니, 더 작은 팀으로 갈수록 이 큰 병목이 사라지니, AI로 인해 생산성이 높아지는 시점에 당연한 수순인 것 같다.
다만, 이런 변화가 개인적으로는 아쉽긴 하다.
예전에 옆자리 사수에게 흘러가듯 배우던 것들
"이 엔티티는 왜 이렇게 자르지 않느냐",
"이 비즈니스 로직은 어디에 두는 게 맞냐",
"이 트랜잭션 경계는 왜 거기서 끊느냐"
같은 판단의 근거들은 AI가 정답을 명료하게 짚어 주지는 않는다.
구현은 빨라지는데, 그 코드의 구조와 판단 근거는 결국 본인이 혼자 채워 가야 한다.
도제식으로 개발자를 훈련시키는 것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다만, 도제식으로 배워야만 알 수 있는 암묵지는 점점 배우기 어려워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에 "Dad, How Do I?" 라는 유튜브 채널이 있다.
롭 케니라는 분이 운영하는 채널인데, 아버지 없이 자란 사람들을 위해 면도하는 법, 넥타이 매는 법, 타이어 가는 법 등 옆에서 보고 배워야 할 만한 것들을 한 영상씩 짚어주는 채널이다.
영상 하나하나는 평범한데, 그 평범함이 누군가에게는 "처음으로 이걸 알려주는 사람" 이 되는 채널이다.
작년에 토비님이 "클린 스프링" 시리즈를 시작한다고 했을 때 이 생각이 많이 들었다.
총 7편의 강의로 이루어지는 이 시리즈는 "토비님과 함께 가상의 스타트업 개발팀이 되어 Splearn(스프런)이라는 가상의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과정" 이다.
새로 시작된 스타트업의 서비스가 처음 만들어지고, 시간이 지나며 성장하는 동안에 매 단계에서 어떤 것을 고려하고 결정하며 빠르게 적용해 나가는지를 체험할 수 있다.
어떤 기술과 접근 방법이 문제를 풀기 위해 언제 등장하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과 트레이드오프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함께 보고 경험할 수 있다.
도메인 이벤트와 스프링 시큐리티,
멀티 모듈과 성능 최적화,
스프링 모듈리스를 이용한 모듈화,
MSA와 스프링 클라우드,
관측성(Observability)까지, 한 서비스가 성장하면서 마주하는 진화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한다.
옆자리에 사수가 있었다면 1~2년에 걸쳐 흘러가듯 따라가며 배웠을 코드의 진화 과정을, 토비님께,같은 코드베이스로 압축해서 보여주는 시리즈인 셈이다.
현재 시리즈의 첫번째 강의인
"토비의 클린 스프링 - 도메인 모델 패턴과 헥사고날 아키텍처 Part 1" (inf.run/FnXPB) 가 출시되어있다.
(곧 2편이 출시될 예정이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크게 5가지 흐름을 따라간다.
도메인 모델이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를 보편 언어부터 시작해 코드로 옮기는 과정.
헥사고날 아키텍처에 대한 흔한 오해를 풀고, 계층과 의존관계 규칙을 어떻게 설정할지.
JPA 엔티티를 DB 매핑 객체가 아니라 도메인 모델로 어떻게 설계할지.
애그리거트로 일관성 있는 데이터 변경 단위를 어떻게 묶을지.
최신 스프링 웹 기술로 API 어댑터를 어떻게 설계할지.
팀의 사수, 팀장님에게 리뷰 받던 암묵지를 토비님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스프링은 쓰고 있는데
서비스 클래스가 점점 비대해지거나,
엔티티가 사실상 DTO처럼 쓰이거나,
헥사고날·DDD를 한 번 시도했다가 폴더만 늘고 본질이 안 잡히거나,
"팀장님 이건 어떻게 해야 해요?" 를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번 Part 1부터 시작해 보시길 추천드린다.
inf.run/FnXPB
drive.google.com/file/d/1uCAu0e…
사내에서 동료들과 ‘플랫폼 엔지니어링’ 책으로 스터디 모임을 진행했고, 이걸 계기로 🥕 당근에 입사해서 2년 반이 넘는 시간동안 새로운 플랫폼 팀을 빌딩하고 끌어가며 얻은 레스런을 정리해보고 싶었어요. 비단, 우리 팀만의 레슨런은 아니고 플랫폼을 시작하고 과정
Claude Code 창시자 Boris가 직접 진행한 30분 워크숍.
영어 장벽 때문에 못 보셨던 분들 위해 한국어 자막 붙였습니다.
✅ 코드베이스 Q&A로 시작 (온보딩 3주 → 3일)
✅ CLAUDE.md 계층 설계
✅ claude -p (SDK) Unix 유틸리티처럼 쓰기
✅ SSH+tmux 병렬 세션
500$ 코스 합친 것보다 가치 있습니다 🔖
뒷북이지만 Claude Code 성능 저하 레포트 읽어보기
- 모델 문제 X
- 추론 강도 변경 (high → medium)
- 세션 메모리 초기화 버그
- 시스템 프롬프트 변경
현재는 모두 롤백·수정 완료했다고는 하네요 🤔
anthropic.com/engineering/ap…
자고 일어났더니 본 뉴스들
- GPT Image 2 정식 출시
- Codex 사용자 400만명 돌파, 약속대로 또 쿼타 리셋 (어제도 리셋함)
- Claude는 Pro 요금제에서 Claude Code를 제외
- SpaceX가 Cursor 협업, 100억불 지불 혹은 800억불 인수 계약
- TypeScript 7 Beta 릴리즈
업계에 뉴스가 너무 많다…
어제 진행된 Claude Code FDE Night 밋업에 다녀오고 세미나 후기를 남겼습니다.
저를 포함해 여러 팀원들이 신청했는데 저만 (?) 당첨되어서 ㅋㅋ
팀원들에게 공유도 할 겸 상세하게 밋업 후기를 정리해보았습니다.
혹시나 밋업에 다녀오지 못하신 분들이라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QnA 내용이 참 유익했습니다)
jojoldu.tistory.com/876
AI가 바꾸는 현장과 새로운 역할.
grandeclip AX Meetup #1, 발표자분들을 찾습니다 🎤
조직 안에서 AI로 일하는 방식·제품·역할을 다시 만들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팀 차원의 도입 사례든, 개인이 만든 변화든 모두 환영합니다.
주변에 공유 부탁 드립니다.
walla.my/a/gc-ax-meetup…
예전에 주니어 개발자 채용공고 Github 저장소를 운영했었는데요, 그때의 경험을 살려서 채용공고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이후에 MCP, 봇으로도 제공할 예정이에요.)
👉 jobs.pathsdog.com/jobs?experienc…
생각보다 숨은 채용공고들이 많은데, 몰라서 못 지원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원티드나 잡코리아 같은 대형 플랫폼에는 올라가지 않고,
노션이나 자사 채용 페이지에만 있는 인턴·신입 공고들이 꽤 있고,
아고다를 비롯해 일본 등 한국인을 적극 채용하는 외국계 기업들의 인턴·신입 개발자 공고들도 많은데 그런 걸 몰라서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를 최대한 줄이고 싶다는 생각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가능하면 한국뿐 아니라 일본, 방콕 등 다양한 국가의 인턴~신입~주니어 개발자분들의 채용공고를 최대한 확보해서 공유드리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제 주변의 좋은 회사들, 주니어·인턴 공고들을 계속 추가해나갈 예정입니다.
혹시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주니어에게 좋은 기회를 주는 회사를 알고 계시다면, 댓글로 회사 이름과 채용 페이지 링크를 남겨주시면 확인 후 등록해두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