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현 retweetledi녹향@EunJagnes·6h보고 미소 지으라고 피었나 비내음 풀내음~ 오늘 하루도 묵묵히 잘 견디자 세상사 다정이 약, 이라더라~Çevir 한국어0415163
여태현 retweetledi기억@inyourheart0618·1d비가 내린다... 비오는 날에는 윤보영 시인의 <가슴에 내리는 비>가 생각난다. "내리는 비에는 옷이 젖지만 쏟아지는 그리움에는 마음이 젖는군요 벗을 수도 없고 말릴 수도 없고", "오늘 같이 비가 내리는 날에는 그대 찾아 나섭니다. 그립다 못해 내 마음에도 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Çevir 한국어13579142
여태현 retweetledi녹향@EunJagnes·1d하늘이 깨졌다 장미의 비명이 시작됐다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반성이랄 것도 없이 마구마구 폭력을 행사한다 비와 장미앞에 문상객처럼 서 있는 이 발길을 만회할 지름길은 더욱 없구나..Çevir 한국어04282171
여태현 retweetledi 𝒂𝒕𝒉𝒊𝒓𝒂@asleavesfall·6d사람 마음은 아주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하므로. 하나가 미워지면 나머지도 미워지고, 하나가 좋아지면 나머지도 좋아진다. 불만도 사랑도 그렇다. 사랑하며 산다는 건, 좋아하며 산다는 건, 작디작은 나의 순간을 온전히 바라보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Çevir 한국어025873.1K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