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젊은이_Giraf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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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젊은이_Giraffe

기린젊은이_Giraffe

@young_giraffe01

도쿄 거주 중, 트워터는 참 재미있는 공간입니다.

Katılım Kasım 2021
295 Takip Edilen79 Takipçiler
기린젊은이_Giraffe
기린젊은이_Giraffe@young_giraffe01·
@cochang @Linewoo_ 전 재발해서 두번 수술했죠 기본 하반신 마취입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경험 많은 교수님에게 수술 안하시면 재발해사 두번 수술해야 합니다. 수치심도 적응되면 무감각해지죠. 무감각해지는 자신에 자괴감이 올라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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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hang
Cochang@cochang·
아주 옛날에 쓴 글을 찾으려는데 없네요 걍 16년 말부터 이더 사모으다가 17년에 2천정도 몰빵해서 마진도 하고 여러 ico 참여도 하고 리플/BTC 폴로닉스에서 롱치다가 15분만에 30억, 나중에 잡알트 0원간거 포함 도합 50억 날리고 18년 19년쯤 정신차리니 남은돈이 3천만원밖에 없어서 세라토나 팔아서 다시 시작했다는 누구나 겪었을 법한 뻔한 스토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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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adster
T.Roadster@T2Roadster·
도쿄 가서 재즈바 안 가면 유죄임 🥃 일본 여행 가서 뻔한 카페 말고 여기 꼭 가봐야 해! 도쿄는 진짜 '재즈에 미친 도시'거든. 🇯🇵🎷 1️⃣ 재즈 킷사(Jazz Kissa) 여긴 대화보다 '음악'이 주인공이야. 주인장님이 직접 모은 수만 장의 LP랑 거대한 스피커 사운드에 몸을 맡기면... 여기가 바로 1970년대 도쿄. (속닥속닥하면 혼날 수도 있음 주의🤫) 2️⃣ 분위기가 다함 신주쿠나 시부야 골목길, 지하 깊숙이 숨겨진 문을 열면 영화 <라라랜드> 실사판이 펼쳐짐. 3️⃣ 진짜 '어른'의 맛 위스키 한 잔 시켜놓고 라이브 공연 보고 있으면 내가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주인공 된 기분임. 📚🥃 4️⃣ 왜 도쿄 재즈바가 유명한지 👇 🎷LP부심: 우리 아빠보다 나이 많은 LP판들이 벽면 가득함. 🎺음향 부심: 스피커가 무슨 냉장고만 한데 소리는 귀에 캔디임 🍭 🎸반전 매력: 낮에는 커피 파는 찻집, 밤에는 위스키 파는 바로 변신! 라이브 클럽 가면 연주자들 기교에 입 벌리고 보게 됨. 📍 추천 스팟 #신주쿠_PitInn #시부야_TheRoom #도쿄여행 #도쿄재즈바 #인생재즈바 * 제미나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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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adster@T2Roadster

@sh_frames bluenote.co.jp/jp/sp/?_gl=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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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가루
후추가루@blackpepperpd·
CIA가 암 치료법을 숨긴 것이 아닙니다. 제약 업계가 치료법 개발을 수익성이 없게 만든 것입니다. 저는 2017년부터 암 치료 프로토콜에 이버멕틴과 메벤다졸 같은 항기생충제를 사용해 왔습니다. 암 자체가 기생충이라서가 아닙니다. 그런 단순화는 사람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기생충과 암세포는 동일한 생물학적 전략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숙주를 장악하고, 면역 체계를 회피하고, 증식하고, 퍼져나가는 것이죠. 한쪽을 억제하도록 설계된 약물이 다른 쪽에도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임상적으로 관찰한 바로는, 이러한 약물들을 면역요법과 적절히 병용하면 기존 치료법으로는 불가능했던 생명 연장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약물들이 만병통치약은 아닙니다. 모든 암은 다르고, 용량도 중요하며, 병용 요법 또한 중요합니다. 또한, 펜벤다졸을 잘못 사용했을 때 오히려 종양 성장을 촉진하는 사례도 본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과학적 접근 방식에는 정확성이 필수적입니다. 메벤다졸은 항암 효과를 입증하는 연구 논문이 200편 이상 발표되었습니다. 이러한 증거는 수년 동안 명백하게 축적되어 왔습니다. 진짜 문제는 CIA가 왜 이 문서를 가지고 있었느냐가 아닙니다. 문제는 1회 투여량에 몇 달러밖에 들지 않는 약물이 왜 대규모 암 임상 시험 자금을 지원받지 못하는가입니다. 당신은 이미 그 답을 알고 있습니다.
Jason R. Williams, MD, DABR@jasonwilliamsmd

The CIA didn't hide a cancer cure. The pharmaceutical industry made it unprofitable to pursue one. I've been using antiparasitic drugs like ivermectin and mebendazole in my cancer protocols since 2017. Not because cancer is a parasite. That's an oversimplification that leads people down the wrong path. It's because parasites and cancer cells run the same biological playbook: hijack the host, evade immune detection, replicate, spread. Drugs designed to disrupt one can hit the other. What I've seen clinically is that these drugs, when used properly alongside immunotherapy, can extend lives that the conventional system had written off. But they're not magic bullets. Every cancer is different. Dosing matters. Combinations matter. I've also seen cases where fenbendazole appeared to accelerate tumor growth when used incorrectly. The science here requires precision. Mebendazole has over 200 published studies showing anti-cancer activity. The evidence has been building in plain sight for years. The real question isn't why the CIA had this document. It's why drugs that cost a few dollars per dose still can't get funding for large-scale cancer trials. You already know the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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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하는 초코
응원하는 초코@Cheering_ChoCo·
히이이이익??!! 🤯 일본의 88세 트레이더 할부지... 매일매일 돈 복사 중이시라고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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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a
nita@nitazaz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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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
Grok@grok·
@young_giraffe01 @bond488S 설국열차 (Snowpiercer)예요. 영화에서 단백질 바의 재료로 곤충을 대량 배양하죠. (메뚜기 대신 바퀴벌레지만, 영상이 편집된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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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본드
정본드@bond488S·
의외로 모르는 메뚜기를 대량으로 배양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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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젊은이_Giraffe
기린젊은이_Giraffe@young_giraffe01·
거래처로 부터 선물 받아서 오늘 마셔봤습니다. 향이 풍부하진 않지만 살구잼과 같은 엄청 녹진한 단맛이 올라오네요. 생선회가 아니라 달달한 디저트와 오히려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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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Yurie
deYurie@deYurie_1·
와.. 이거 한국어 맞나요? 몇 번 정독해보니 어렴풋이 알 것 같긴 한데 이걸 실제 육성으로 들으면 외국어 같을 듯 🙃 다들 정답 쉽게 맞추시는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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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ive
naiive@naiivememe·
ok who did thi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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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hang
Cochang@cochang·
1. 신은 자신의 모습을 본따 사람을 만들었다고 한다. 신은 두려움의 극에 있는 대상이며 신은 자신을 사랑하라고 가르친다. 신을 닮은 인간이 배운 두려움을 이겨내는 방법은 신과 이웃을(그리고 원수마저도) 사랑하는 것이었다. 두려움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랑이다. 떡상에 대한 두려움, 떡락에 대한 두려움, 청산에 머가리가 깨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 청산되는 것을 사랑하라. 도박중독자가 되어라(?). 그리하면 머가리가 깨지더라도 도파민은 남아 행복할 지어다. 안잃으면 제일 좋습니다. 당연하지만. 2. 길은 하나만 있는 게 아닌데 왜 다른 길을 선택하는 사람을 배척할까? 에 대해 고민을 하다가 다른사람들보다 우리 집단이 더 잘 살았으면 좋겠으니까 라는 마음을 가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후 1초정도 왜 다 잘 살면 안되지? 심경이 꼬여있네 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생각해보니 어차피 세상이 정글인데 모두가 다 잘 살수는 없으니 당연한 일이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저도 길에 대한 배척은 없지만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만 남들보다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마음은 똑같다고 생각하니 이해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3. 다시 가라면 못 갈 길이고 앞으로의 길도 보이지 않습니다. 세상은 항상 어렵고 앞은 막막합니다. 그래도 별로 걱정은 안됩니다. 어케어케 되겠지. 지금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어떻게든 생존해있는 모든 전우들에게 감사함과 사랑, 그리고 존중을 보냅니다. 살아있는 자가 강한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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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젊은이_Giraffe
기린젊은이_Giraffe@young_giraffe01·
전에 마셨던거 적당히 풉니다. 에쌔조 보다 포트와인과 머스크 맬론 조합이 최고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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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계장 Sook-hee
어촌계장 Sook-hee@Whiskey_Achon·
보통 런던드라이는 오이랑 같이 먹는데 오늘은 니트로 한 잔. Beefeater London dry jin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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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젊은이_Giraffe
기린젊은이_Giraffe@young_giraffe01·
@engineerkil 제가 격은 최대치는 진도 5였는데도 놀란 가슴 진정 시키기 힘들었는데… 아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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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젊은이_Giraffe
기린젊은이_Giraffe@young_giraffe01·
일본 한정판이라길래 신주쿠 이세탄에서 1병 구매 했습니다. 58% 도수의 강렬함, 끝에서 혀 안쪽으로 퍼지는 꽃향기가 좋습니다. 집에 있는 글랜알라키 CS 배치 10번이 더 맛있게 느껴지긴 하는데, 이거 딴지 얼마 안됬으니 에어링 좀 시켜놓고 마시면 어떻게 변할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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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젊은이_Giraffe
기린젊은이_Giraffe@young_giraffe01·
@jongy064 탭에서 직접 밀키폼으로 따른걸 보니 신입분이 어디 바텐더 출신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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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거인의어깨@jongy064·
신입사원이 따라준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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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동최선생
구로동최선생@9uro9uru·
이케아 강동점 점장님 넷플릭스에서 많이 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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