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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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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하는 레이디들이 좀 있는것같아서
전/월세 계약전 무조건 해야하는거 알려줄게
정부24/인터넷 등기소 가면 700원주고
계약하고자 한 건물 >>등기부등본<<뽑아
다음과같은 단어가 있으면 걸러
1. 근린생활시설
주거용아니라 전입신고 안됨+주택임대차보호법 적용안됨
2.압류/가압류
경매넘어가면 좃댄다
3.경매개시결정
압류 다음단계임 좃된단계
4.근저당
니가 살 그집을 담보러 돈빌린거임
돈못갚으면 집주인이 바뀌겠지요~?
5.가등기
얜좀 설명이 긴데
“나 나중에 이 집 살 거야”라고 미리 예약해둔 등기라고 보면됨
나중에 그 사람이 본등기 치면 세입자는 갑자기 아무 권리 없ㅇ어짐 히발 ㅋㅋㅋ
집주인이 바뀌어도 보증금 못 돌려받을 수 있음
내친구 이거 겪어봄 진짜 좃나 피해라
글고 제일 확실한 개색기 항목있는데
>>임차권등기명령<<
이건 집주인이 보증금을 안 돌려줘서, 전 세입자가 법원에 신청해서 등기부에 >>빨간줄 <<그은거임
쉽게 말하면 나 여기서 살다가 나갔는데 집주인이 돈 안 줬음 ㅋ 참고하셈 ㅋ 이거임
진짜 개땡큐지
이게 등기부에 있다는 건 전 세입자가 보증금을 못 돌려받고 나갔다는 증거겠지?
뭐가됐든 좃나 걸러
뒤도 돌아보지말어
생각보다 사연있는 건물 많아…
다들 미리미리확인하고 조심해서 계약해
여자들아 화이팅!
#큐삐자취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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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경 1n년차, 자취방만 6번째 옮겨 다닌 법대 출신의 집 고르기 꿀팁......
기숙사 나오고 21살 때부터 혼자 집 구하러 다녔는데, 이것만 알아도 최소한 내 보증금이랑 정신건강 지킬 수 있음.
1️⃣ 서류 확인
• 등기부등본 (당일 발행 필수): 근저당(융자)이 집값 30% 넘으면 일단 의심해. 내 보증금이 안전한지 판단하는 1순위 척도임.
• 건축물대장 확인: 계약하려는 호수가 공부상 '주택'인지 꼭 봐. 근생(상가)인데 집처럼 꾸민 곳은 전입신고나 대출 안 돼서 나중에 골치 아파짐.
• 특약의 힘: "입금 직후부터 대항력 발생 시까지 담보권 설정을 금지한다"는 문구 무조건 넣어. 이거 하나가 내 돈 지키는 문구얌
2️⃣ 햇빛 확인
• 나침반 앱 활용: 집 볼 때 꼭 켜서 남향/동향 체크해. 해 안 드는 집 살면 빨래 안 마르는 건 물론이고 꿉꿉한 냄새나 ㅠㅠ
• 가급적 3층 이상: 보안도 보안이고 저층은 습기랑 벌레 전쟁터임. 대로변 가깝고 높은 층이 최고임
듀@dewiiiit
이거 ㄹㅇ 일단 높은 것도 보여주니까ㅠ 옛날에 자취할 때 4-50만원짜리 찾고 있다고 했는데,,, 어찌저찌 이곳저곳 집 구경하다 보니까 결국 70만원짜리 계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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