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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0kim

새미래민주당!! 새민상사!! 이낙연!

서울시 성북구 Katılım Eki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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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바람™
허연바람™@Dokaijija·
5천포인트 주가가 9천 포인트 가는데 6개월이 안 걸리는데 대통령 지지율도 단기간 폭락하는게 전혀 이상한게 아니지. 그게 이상하다면 주가급등도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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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돼지
호랭돼지@googoogoogoo102·
있지도 않은 연어술파티 가지고 국정조사하면서 개난리 친 서영교 전용기 박선원 박성준 그 외 찌끄레기들 다 나와서 대가리 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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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墨香)™🐬
[짤줍] 좋은 소식은 공유하라고 배웠습니다.🤣🤣🤣
묵향(墨香)™🐬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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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준
최용준@CHOE_YONGJOON·
이화영 유죄 나왔는데 연어 술파티 시연한 국회의원들 싸그리 잡아 처 넣어야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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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알랑가몰라🐾@zinzzaok·
이화영 '위증' 판단에 與 '조작기소 특검'도 흔들? #연어술파티​ 의혹이 사실 무근이라는 첫 법원 판단이 나오면서 그동안 이를 근거로 공세를 벌여왔던 민주당​의 주장에도 타격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집단은 무엇을 또 들고 나와서 막산왕 공소취소를 읊어댈까? youtu.be/NFjk_LwaYWs?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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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이의 일상
주영이의 일상@overheating_KR·
[[[[퇴사 6개월 만에 온 연락...]]]] 퇴사한 지 반년 만에 전 회사 팀장님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솔직히 좋은 기억은 아니라 씹을까 고민했습니다. 그래도 무슨 일인가 싶어 열어봤는데 "잘 지내고 있어요? 요즘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서요 ㅎㅎ" 라는 메시지였습니다. 딱히 친했던 사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 사는 얘기인가 싶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라고 답장했습니다. 그리고 30초 뒤 본론이 나왔습니다. "예전에 만들었던 엑셀 양식 있잖아요?" "새 담당자가 날려먹었는데 혹시 백업본 가지고 있어요?" "아니면 시간 될 때 복구 좀 도와줄 수 있을까요?" "나중에 밥 한번 살게요~^^" ... 퇴사할 때 보안 서약서 쓰고 PC 포맷까지 시킨 회사입니다. 그런데 반년 뒤에 왜 개인이 회사 문서를 보관하고 있을 거라 생각하는 걸까요? 더 웃긴 건 본인들 실수 수습을 퇴사한 직원에게 부탁한다는 점입니다. 보상도 '나중에 밥 한번' 이었고요. 재직 중에도 일 떠넘기고 칼퇴하던 분이라 더 황당했습니다. 퇴사 후 처음 온 연락이 안부가 아니라 업무 부탁이었네요. 여러분은 이런 연락 받으면 답장해주실 건가요? 아니면 그냥 거절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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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떴
눈떴@Awaken_Eyes·
나경원: “연어 술파티 의혹이 결국 허위로 확인됐다. 그런데 민주당은 이를 근거로 검사 탄핵, 국정조사, 특검까지 밀어붙였다. 이재명 죄지우기 공소취소를 위한 빌드업이자, 허위날조에 국가 시스템을 동원한 셈이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탄핵감이다. 법무부와 검찰은 박상용 검사를 탈탈 털며 감찰과 중징계까지 검토했지만, 이번 판결로 그 전제 자체가 무너졌다. 대장동 항소 포기와 이재명 공소취소 공작이 이렇게 막무가내로 추진되도록 둔 가장 큰 책임자 중 하나가 바로 정성호 장관이다. 법을 지키라고 앉혀놓은 자리가 연어 프레임을 근거로 검찰을 눌러 앉히는 정치지휘소로 전락한 것 아닌가. 허위날조 공작소가 된 민주당 독식 국회도 탄핵돼야 마땅하다. 민주당이 주장한 연어 술파티는 결국 “연어회덮밥” 수준으로 축소됐고, 핵심 근거는 무너졌는데도 조작기소와 국정조사를 추진했으며 특검까지 밀어붙이고 있다. 이 상황에서 22대 후반기 국회마저 법사위원장까지 민주당이 쥐면, 국회는 ‘공소취소위원회’로 전락할 것이 불보듯 뻔하다. 22대 국회 개원 후 단 15개월 동안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감행한 표결만 무려 180건에 달한다. 여야 의석이 비등했던 20대 국회 4년 동안 단 7건에 불과했던 일방 표결이 26배나 폭증했다. 방통위 폐지 결정에 16분, 검찰을 해체하는 법안 통과에 단 30분이 걸렸다. 소수당의 브레이크 장치인 안건조정위원회마저 범여권 머릿수로 밀어붙여 10분 만에 종료시킨다. 국회의 대화와 토론은 완전히 형해화되었다. 법사위는 민주당인민회의로 전락한 지 오래다. 민주당은 다수의 의석을 무기 삼아 사법부를 겁박하고 장악해왔다. 다수결이라는 절차의 탈을 쓰고 헌법 정신을 파괴한 나치의 '법률적 불법(gesetzliches Unrecht)'을 일상화해왔다.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에서 법사위원장은 반드시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맡아야 한다. 여당이 다수당이어도 법사위원장은 야당이 맡아 입법을 숙려하고 견제하는 것이 국회의 오랜 관행이다. 과거 18대 국회부터 한나라당·새누리당이 압도적 다수당임에도 법사위원장을 야당에 양보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법사위원장직은 제1야당 국민의힘에 반드시 반환해야 한다. 그것이 국회의 견제와 균형을 회복하는 출발점이다. 만약 이번에도 민주당이 법사위원장직을 독식한다면, 법사위를 이재명공소취소위로 변질시키고 대놓고 공소취소를 강행하겠다는 선언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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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오는 7월, 이른바 '가짜뉴스 처벌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된다. 이에 발맞춰 네이버와 카카오가 참여하는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가 허위조작정보를 차단하기 위한 자율규제 가이드라인을 내놓았다. 인공지능 딥페이크를 막고 악의적인 허위 정보를 도려내겠다는 명분은 제법 매끄럽고 윤이 난다. 사적 검열 논란을 피하겠다며 카카오톡이나 메일 같은 개인 메신저를 규제망에서 슬쩍 뺀 조치도 영악하다. 그러나 이 포장지를 뜯어내고 그 안에 담긴 작동 원리를 건조하게 해체해 보면, 참으로 기괴하고 위험한 통제 사회의 밑그림이 드러난다. 우리는 이 '자율'이라는 단어 뒤에 은폐된 거대한 권력의 기만을 읽어야 한다. 우선 딥페이크와 디지털 범죄를 막겠다며 슬그머니 끼워 넣은 '대형 커뮤니티 이미지 검열'의 논리 구조부터 부숴보자. 말은 그럴싸하다. 하지만 상식을 가진 인간이라면 단번에 헛웃음이 터질 수밖에 없다. 진짜 범죄자들이 불법 조작물이나 딥페이크를 수백만 명이 오가는 대형 공개 커뮤니티에 올리는 바보짓을 하겠는가. 그들은 이미 철저한 추적 회피를 위해 텔레그램 같은 해외의 폐쇄형 메신저나, 그들만의 은밀한 소규모 점조직 커뮤니티로 숨어든 지 오래다. 경찰의 수사망도 피하는 진짜 범죄자들은 털끝 하나 건드리지 못하면서, 왜 굳이 대형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돋보기를 들이대는가. 목적은 명확하다. 범죄 예방은 허울 좋은 핑계일 뿐, 실제로는 광장에 모인 평범한 시민들이 생산해 내는 권력에 대한 풍자 밈(Meme)과 날것의 여론을 사전에 통제하겠다는 것이다. 빈대 잡는 흉내를 내면서, 사실은 시민들의 일상을 훔쳐보는 감시 카메라를 광장 한가운데 박아 넣으려는 서늘한 수작이다. 이들이 제시한 허위조작정보의 텍스트 검열 기준은 한술 더 뜬다. '부당한 이익을 얻을 목적', '타인의 인격권 침해', 그리고 '공공의 이익 침해'다. 이토록 추상적이고 주관적인 언어의 늪에서 진실과 거짓을 무 자르듯 가려낼 심판관은 도대체 누구인가. 법원도, 수사기관도 아니다. 사익을 추구하는 일개 민간 기업인 포털 플랫폼사들이다. 국가가 직접 나서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면 독재 프레임에 걸리니, 거대 플랫폼의 '이용 약관'이라는 사적 계약의 형태를 빌려 검열의 칼자루를 쥐여준 것이다. 이것이 바로 좌파 권력이 고안해 낸 가장 세련된 21세기형 '검열의 외주화'다. 자율을 빙자한 이 제도가 현실에서 어떻게 작동할지는 뻔하다. 국회 다수당을 차지하고 수시로 기업 총수들을 청문회에 불러내 조리돌림하는 거대 여당의 심기를 거스르고 싶은 플랫폼은 없다. 만약 우파 유튜버나 시민이 이재명의 비리 의혹을 제기하면 플랫폼은 이를 '타인의 인격권 침해'나 '허위조작정보'로 묶어 즉각 삭제하거나 노출을 제한할 것이다. 반면, 좌파 스피커들이 쏟아내는 우파를 향한 악마화나 날조는 '표현의 자유'나 '풍자'라는 이름으로 너그럽게 방치될 것이다. 정부는 뒷짐지고 "정부는 개인의 자유를 침해한 적 없고 게시물 삭제는 기업의 '자율'결정"이라 미루려는 꼼수. 기준이 모호할수록, 칼자루를 쥔 기업은 권력을 향해 기울기 마련이다. 역사적 맥락을 복기해 보면 실소조차 아깝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짜뉴스 엄단'을 가장 소리 높여 외치는 자들이 누구인가. 광우병 괴담으로 뇌송송 구멍탁을 외치고, 세월호 고의 침몰설로 장사를 하며, 첼리스트 술자리부터 최근의 '연어 술파티'까지 숨 쉬듯 거대한 거짓의 산성을 쌓아 올린 자들이다. 가짜뉴스라는 비옥한 토양 위에서 권력의 싹을 틔운 자들이, 이제 와서 자신들의 치부를 찌르는 1인 미디어와 광장의 상식적인 스피커들을 통제하려 든다. 권력을 잡은 파시스트가 가장 먼저 하는 짓은, 자신이 지나온 혁명의 길목에 검문소를 세우고 타인의 입에 재갈을 물리는 것이다. 범죄 예방과 가짜뉴스 근절이라는 명분으로 포장된 이 얄팍한 통제망은, 조지 오웰의 소설 속에 등장하는 '진리부(Ministry of Truth)'의 완벽한 강림이다. 사기업의 약관을 무기 삼아 진실을 독점하려 드는 이 합법적 입틀막이 완성되는 순간, 대한민국의 인터넷 공론장은 이재명과 좌파 권력이 허락한 텍스트만 둥둥 떠다니는 거대한 무균실이자 감옥으로 전락할 것이다. 자유를 억압하는 가장 날카로운 칼은 언제나, '당신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겠다'는 가장 다정한 속삭임을 하며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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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의노래
농담의노래@graceleekj0705·
연어 술파티 프레임이 법원과 배심원단에 의해 허구로 결론 났기에 이제 대북송금 공소취소할 법적,정치적 근거는 아예 박살남. 지금 지가 권력 쥐고 사법부 압박하려 한들 검찰 수사의 정당성을 무력화 하려던 핵심 카드 연어 술파티 의혹이 이화영 재판 통해 새빨간 거짓이자 사법 방해로 박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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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트럼프에게 한 방 날렸다'는 얄팍한 정신승리, 남의 돈을 권리라 믿는 좌파의 기생적 외교관 -국가 안보를 유튜브 '좋아요'와 맞바꾼 어느 뱃지의 외교적 자해극 유튜브 쇼츠에 참으로 기괴하고 낯뜨거운 영상 하나가 돌아다닌다. 더불어민주당 서미화가 유엔 회의장에 앉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는 장면이다. 영상 위에는 "유엔에서 트럼프한테 한 방 날리는 서미화"라는 웅장한 자막이 달려 있다. 그녀가 날렸다는 이른바 '일침'의 논리 구조를 건조하게 뜯어보자. "미국이 원래 유엔 예산의 22%를 책임지는 최대 분담국이었는데 (이제 돈을 줄이려 하니 나쁘다)"라는 것이다. 이 짧고 투박한 한마디에는 한국 좌파 진영과 PC주의자들이 공유하는 가장 심각한 인지 부조화와 기생적 세계관이 완벽하게 압축되어 있다. 세상에 '원래' 내야 하는 남의 돈이란 없다. 미국이 유엔 예산의 5분의 1 이상을 홀로 감당해 온 것은 그들이 압도적인 국부를 바탕으로 국제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기꺼이 치렀던 비용이자 희생이다. 타국의 납세자들이 피땀 흘려 번 돈으로 베풀어 온 호의를, 이들은 아주 당연한 '권리'이자 '채무'처럼 여긴다. 고마워하기는커녕,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워 지갑을 닫으려는 미국을 향해 "왜 내 권리를 빼앗느냐"며 빚쟁이처럼 호통을 친다. 부자들의 지갑을 털어 자신들의 표밭에 무상으로 뿌려대면서도 그것이 정의라 우기는 이재명식 '기본사회'의 천박한 뜯어먹기 논리가, 이제 국제 외교 무대로까지 진출한 셈이다. 국제 정치와 외교는 철저한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의 콜로세움이다. 동맹의 청구서가 분초 단위로 갱신되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 피 튀기는 계산기가 돌아가는 냉혹한 현실 공간이다. 이런 전쟁터 한복판에서, 외교의 '외' 자도 모르는 아마추어 정치인이 도덕적 허영심에 취해 세계 최강대국의 지도자에게 감히 훈계를 늘어놓는다. 이것은 용기도 아니고 당당함도 아니다. 그저 국제 사회가 돌아가는 생리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자의 투명하고 해맑은 무식함일 뿐이다. 더욱 참담한 것은 이 망동의 진짜 목적이다. 저 의원은 지금 국익을 걸고 치열한 외교전을 펼치는 것이 아니다. 철저히 국내의 이재명 강성 지지층, 이른바 '개딸'들에게 소비될 숏폼 영상을 찍기 위해 국가의 외교적 자산을 땔감으로 던져 넣은 것이다. 낯선 초선 의원이 자신의 얄팍한 인지도를 높이고 진영 내에서 '반미 투사'로 칭송받기 위해, 동맹국 정상에게 삿대질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박제하는 이 끔찍한 가벼움. 국가 안보를 볼모로 삼아 조회수 장사를 하는 이 싸구려 관종 정치 앞에서 대한민국의 국격은 처참하게 붕괴된다. 자신들만의 좁고 습한 에코체임버 안에서 서로 박수를 치며 "한 방 날렸다"고 자위하는 사이, 그 유튜브 영상은 고스란히 동맹국의 정보망에 번역되어 기록된다. 유튜브는 민주당 당원들만 보는 사내 방송이 아니다. 무지한 자가 신념을 가지면 무서워지고, 그 무지한 자가 권력과 마이크를 쥐면 국가는 재앙을 맞는다. 아무런 지렛대도 없이 도덕적 우월감 하나로 강대국을 조롱하다가 나라를 통째로 팔아먹었던 구한말 위정척사파의 낡고 병든 유령이, 유튜브 쇼츠의 프레임 속에서 참으로 섬뜩하게 부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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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Sunny@Sunnyy_kr·
겨우 4개월이면 거짓말로 승부 걸 만하네😤 '술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정치자금법은 무죄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Fnsztx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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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바람™
허연바람™@Dokaijija·
본인의 범죄세탁을 위해 대선에 출마했고 국가의 모든 역량을 세탁에 쏟아붓는 리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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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바
어부바@hail_trueblue·
[사설] 한성숙도 '증인·참고인 0명'… '맹탕 청문회' 안된다 국민의힘은 11명의 증인·참고인을 신청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이 모두 반대했다 (출처 : 동행미디어시대) naver.me/GfrOcH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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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李 “제가 언제 주가 자화자찬 했나? ... 없는 사실 만들면 되겠느냐" 아프면 청와대말고 병원을 가세요 병원을.
박주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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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브이.@B4H8mKnGxUVaMs6·
김병기가 뭘 들고 있길래 경찰이 이리 손을 놓고 있을까... 🙄 [단독] 김병기 수사 미적거리는 사이… 피의자들, 구청장 인수위 활동 | 다음 - 조선일보 v.daum.net/v/202606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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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Luna🧚‍♂️🌕@lalapesto·
그 동안 부실관리 수십건씩 걸려 소송하고 시끄러웠던거 다 음모론자로 몰더니 이제와서 왜 진보언론까지 떠드냐 그런 부실관리가 선관위가 말하는 휴먼에러고 이번 사태는 허철훈 위철환 이 새끼들이 왜 의도적으로 규정까지 바꿔 인쇄를 적게 했냐는거다 일부러 왜 그렇게 했는지를 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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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진
전남진@jinmadang·
개딸집단은 작은 권력도 가지면 안되는 집단이다. 선관위를 왜 헌법기관으로 만들었는지 이유를 안다면 저런 멍청한 소리를 할 수가 없다. 선거는 중립이 생명. 여야 권력에게 눈치보지 말라고 중립기관으로 만든 것. 선거 사무 중립과 정확한 투개표, 조직 감시를 위해 깊은 고민이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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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현
백광현@LOLOS8678·
주진우 의원(위원장)의 배려로 ‘이재명 재판취소 저지 특위’에 합류하였습니다. 목표는 역시나 ‘공소취소를 막는 것’ 그리고 '박상용 검사 탄압 저지'입니다. n.news.naver.com/article/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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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eRoof
shoeRoof@shoeRoof·
이지경이면 선거인명부 필요 없고 그냥 지나가던 사람 아무나 해도 되는거 아니야? 이딴게 선거라고 지금까지 해왔다고??? 지맘대로 적는걸??? [단독] '투표자 수 불일치' 서울 강남 전역서 대거 발견 … 선거 관리 기본도 못 지킨 선관위 newdaily.co.kr/site/dat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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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정치🐬
품격정치🐬@Raley_1221·
선관위 문제 웃으며 농담처럼 말하는 이재명 정신병원 좀 보내라니까. 청와대 주치의는 일해라. 얘 정신검증부터 받아야 된다. youtube.com/shorts/SrCNWZ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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