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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mdotnet

Calls are loud. Results take time. 한국 알트 유동성과 시장심리를 기록합니다. 떠들썩한 순간보다 시간이 지난 뒤의 결과에 더 관심 있습니다.

Moon Katılım Nis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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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짬
코짬@zzamdotnet·
코인판 보면 다들 확신에 차서 말할 때가 있음 근데 진짜 재밌는 건 그 순간이 아니라 시간이 지난 뒤 결과인 듯 그래서 레전드 콜들 다시 보기 쉽게 정리해봤음 Calls are loud in the moment. Results take their time. zzam.net/zzam-call 계속 업데이트해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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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a
Losa@Losanroy·
@zzamdotnet 형 그래서 언제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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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짬
코짬@zzamdotnet·
쉽게 비유하면, 이더리움 블록체인 = 고속도로망 ETH = 그 고속도로를 달리는 연료이자 통행권 입니다. 비탈릭과 EF가 지키고 싶은 건 “도로를 누가 통제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 즉, 탈중앙성과 네트워크의 생존입니다. 그래서 가끔 시장에서는 “왜 EF는 ETH 가격 방어 안 함?” “왜 펌핑에 관심 없어 보임?” 이런 말이 나오는데, 애초에 그들의 우선순위는 ‘가격’보다 ‘네트워크의 지속성’에 가까운 거죠. 근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아무리 좋은 고속도로를 만들어도 그 위를 달리는 차가 없으면 가치가 생길까요? 결국 네트워크가 커질수록, 그 안에서 쓰이는 ETH의 역할도 같이 커집니다. L2가 늘어나고, 스테이블코인이 몰리고, 기관 자금이 들어오고, RWA와 금융이 올라타면 결국 모든 활동의 중심엔 ETH가 남게 됩니다. 단기적으로는 “이더리움은 성공하는데 ETH는 아닌 거 아님?” 같은 말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근데 장기적으로 보면, 네트워크 가치와 ETH 가치가 완전히 따로 가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봅니다. 인터넷이 커졌는데 TCP/IP 가치가 0이 될 수 없었던 것처럼. 그래서 지금 시장은 재밌는 구간입니다. EF는 네트워크를 키우고 있고, 누군가는 ETH라는 자산의 가치를 시장에서 증명하려 하고 있음. (개인적으로는 BMNR 같은 움직임 포함) 대부분은 아직 “ETH = 그냥 코인 하나” 정도로 보지만, 진짜 중요한 건 ETH가 인터넷 금융 시스템의 담보 자산이 될 가능성입니다. 그리고 시장은 항상 사람들이 가장 무시하던 순간에 가장 큰 재평가를 해왔습니다. #이더리움 #ETH #비탈릭 #Ethereum #암호화폐 #코인 #ETHFI #DeFi #L2 #웹3 #크립토 #알트코인 #BMNR #이더리움투자 #가상자산
언성재@ETH_MAXER

종종 헷갈리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더리움 블록체인과 ETH는 다른 거거덩요. 우리가 업비트에서 사고파는 건
‘이더리움 블록체인’이 아니라
그 블록체인에서 쓰이는 자산이자 대표 상품인 ‘ETH’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더리움 블록체인 = 네트워크/인프라
ETH = 그 안에서 쓰이는 토큰/자산 에 가깝습니다. 비탈릭과 EF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생존, 철학, 탈중앙성에 집중하겠다는 것. 그러다 보면 ETH라는 자산의 수요와 가치 확장은 EF의 범위 밖이 될 수 있고, 
그래서 ‘ETH를 위한 집단‘이 필요하다. (제 생각엔 BM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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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짬
코짬@zzamdotnet·
@NO42005203 저도 어느 정도는 항상 포지션 노출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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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d
Pond@NO42005203·
@zzamdotnet 지금의 크립토는 언제 종전 합의가 완료될지 모르는 상황이라 포모 방지용 포지션정도는 필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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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짬
코짬@zzamdotnet·
트레이딩 하면서 뼈저리게 느낀건 포지션을 유지하는 거랑 포지션을 늘리는 건 완전히 다른 행동이라는 거. 예전에는 나도 조금 수익 나고 시장 분위기 좋으면 괜히 더 태우고 싶었음. 근데 대부분 그런 자리는 수익 극대화 구간이 아니라 리스크 극대화 구간이었음. 특히 시장이 애매하게 강할 때가 제일 위험함. 다 같이 취해있고, 타임라인은 bullish 일색이고, 계속 올라갈 것처럼 보이는데 막상 숫자 뜯어보면 생각보다 얇은 기대감 위에서 버티는 경우 많음. 그럴 때 괜히 조급해져서 사이즈 늘리면 꼭 변동성 한 번 크게 맞음. 그래서 요즘은 예전보다 무포지션도 하나의 포지션이라고 생각함. 굳이 애매한 자리에서 억지로 돈 걸고 긴장하면서 있을 필요 없음. 기다리는 것도 매매임. 실제로 오래 살아남은 트레이더들 보면 항상 풀포지션으로 다니지 않았음. 리버모어도 기다림을 엄청 중요하게 봤고, 드러켄밀러도 확신 없으면 현금 들고 있었음. 결국 크게 먹는 사람들은 맨날 매매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확률 높은 자리에서만 세게 들어가는 사람들이었음. 지금 장도 비슷하다고 봄. 굳이 공포에 질려서 다 던질 필요는 없어보이는데, 그렇다고 흥분해서 레버리지 늘릴 자리 같지도 않음. 시장은 늘 기회를 다시 줬고, 조급했던 사람들 계좌만 먼저 가져갔음. 이 바닥에서 오래 살아남으려면 수익보다 먼저 포지션 조절을 배워야 함. $BTC $ETH #트레이딩 #선물 #리스크관리 #암호화폐 #크립토 #레버리지 #매매 #투자
Rocketesla@rklb_invest

현재 롱 포지션을 더 늘리는 것과 현재 롱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변동성에 대응하는 것. 보수적으로 움직이면서 기회를 찾겠다면 증시가 최고점인 이 시기에 포지션을 유지하거나, 일부 계산된 청산이 필요하겠죠. 지금 장세는 숫자가 좋아서 지지되고 있지 않다는 것에 주목하세요. 이 흐름에 굳이 공포에 질려서 도망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리하게 욕심을 내면서 앞서갈 필요도 없습니다. 조급하지 말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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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짬
코짬@zzamdotnet·
@rklb_invest 가만히있는게 힘들긴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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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tesla
Rocketesla@rklb_invest·
@zzamdotnet 이상하게 가만히 있는 게 손해보는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죠. 보통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물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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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ardo salinas
Eduardo salinas@Lalolalito2·
@zzamdotnet Totally get that. Holding a winning trade is one thing, but adding to it is a whole different risk level. Discipline really pays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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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tesla
Rocketesla@rklb_invest·
현재 롱 포지션을 더 늘리는 것과 현재 롱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변동성에 대응하는 것. 보수적으로 움직이면서 기회를 찾겠다면 증시가 최고점인 이 시기에 포지션을 유지하거나, 일부 계산된 청산이 필요하겠죠. 지금 장세는 숫자가 좋아서 지지되고 있지 않다는 것에 주목하세요. 이 흐름에 굳이 공포에 질려서 도망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리하게 욕심을 내면서 앞서갈 필요도 없습니다. 조급하지 말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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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tesla
Rocketesla@rklb_invest·
주목해야하는 신호입니다. 분명, 지금은 포지션을 늘리는게 더 좋은 기회를 위해 보수적으로 움직여야하는 시기가 맞습니다. 제가 정치와 지정학에 집중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결국 신호는 그쪽에서 나올 것이 분명합니다.
Bull Theory@BullTheoryio

The last 3 major market crashes all coincided with CPI crossing above 3.8%. Dot-com: −49%. Financial crisis: −57%. 2022 rate hike selloff: −25%. CPI is approaching that level again and S&P is sitting near all time hig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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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짬
코짬@zzamdotnet·
@JC4882you 저도 대안이 적어도 아직까지는 없다고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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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u
Jdu@JC4882you·
@zzamdotnet 중요한건 도로위에 다양한 국적의 차들이 마음것 달리려면 그 도로는 중립적인게 필수인데, 현재 중립적인 체인은 이더말곤 없는것 같아요. 대체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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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ardo salinas
Eduardo salinas@Lalolalito2·
@zzamdotnet That analogy makes total sense! Vitalik's focus on keeping the network truly decentralized is what keeps Ethereum special long-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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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짬
코짬@zzamdotnet·
@KimResearch_ 차선이 다 넓혀지고나서가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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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
Kim ⭐️@KimResearch_·
@zzamdotnet 비탈릭이 도로 점유율 싸움보다 도로 자체를 지키는 게 우선인 건 맞는데, 시장이 원하는 건 그 도로 위에 트래픽이 많아야 한다는 거 아닐까요? 지금은 차선만 넓히고 차는 안 달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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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재
언성재@ETH_MAXER·
종종 헷갈리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더리움 블록체인과 ETH는 다른 거거덩요. 우리가 업비트에서 사고파는 건
‘이더리움 블록체인’이 아니라
그 블록체인에서 쓰이는 자산이자 대표 상품인 ‘ETH’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더리움 블록체인 = 네트워크/인프라
ETH = 그 안에서 쓰이는 토큰/자산 에 가깝습니다. 비탈릭과 EF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생존, 철학, 탈중앙성에 집중하겠다는 것. 그러다 보면 ETH라는 자산의 수요와 가치 확장은 EF의 범위 밖이 될 수 있고, 
그래서 ‘ETH를 위한 집단‘이 필요하다. (제 생각엔 BMNR)
언성재@ETH_MAXER

[비탈릭, 비트마인(BMNR)말고 대체할 집단이 있을까요?] 요즘 EF에 대한 비판도 많아지고나니 비탈릭이 EF의 방향성에 대해서 글을 하나 적었거덩요. 비탈릭글 중에서 구글 예시까지 보고 나니 그동안 느껴왔던 비탈릭의 방향성이 좀 더 명확해진 느낌입니다. 짧게 설명하자면,, 구글도 처음에는 “Don’t be evil” 같은 슬로건을 내세우면서, 세상의 정보를 정리하고 더 열린 인터넷을 만들겠다는 이상적인 회사에 가까웠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결국 광고, 데이터, 플랫폼 지배력, 정부와의 관계 같은 현실적인 문제들 속에서 점점 그냥 거대한 빅테크 기업이 되어버렸다는 이야기로 보입니다. 비탈릭은 이더리움이 그런 길로 가는 걸 꽤 경계하는 것 같습니다. 즉, 이더리움이 그냥 “돈 되는 사업 플랫폼”으로만 남는 걸 원하지 않는 것 같고, EF는 끝까지 검열저항성, 탈중앙성, 프라이버시, 보안성 같은 이상적인 부분을 지키는 집단으로 남고 싶어 하는 것 같거덩요. 그래서 EF는 “이더리움의 중앙 본부”가 아니라 하나의 노드로 남고 싶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재밌는 건, 하나의 노드로 남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이 비탈릭이라는 점입니다. 솔직히 비탈릭은 “나는 그냥 노드 중 하나일 뿐입니다”라고 말해도, 여전히 이더리움 안에서 가장 강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 중 한 명인건 분명하거덩요. 그래서 더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나는 ETH 가격 올리는 사업가가 되지 않겠다.” “나는 이더리움의 이상을 지키는 쪽에 남겠다.” “ETH를 자산으로 키우고, 수요를 만들고, 금융적으로 확장하는 일은 다른 누군가가 해줬으면 좋겠다.” 비탈릭의 긴 글이 저한테는 이렇게 읽혔습니다... 결국 다시 한 번 명확해진 건, 비탈릭은 ETH 가격 상승 자체에는 크게 관심이 없어 보인다는 점입니다. 물론 ETH 가치가 훼손되는 걸 원한다는 뜻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본인은 “사업가”보다는 “이상주의자”로 남고 싶은 것 같습니다. 그럼 남는 질문은 이거죠. 사업적인 부분은 누가 할 건데? ETH를 사주고, 스테이킹하고, 기관 자본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ETH를 생산적인 자산으로 만들어줄 집단은 누가 될 건데? 지금 여기서 “그거 누가 할래?”라고 물어보면… 비트마인 말고 딱히 먼저 떠오르는 곳이 있나 싶습니다. BMNR은 이미 ETH를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 중 하나고, 가장 많이 스테이킹하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전략도 단기 매매보다는 장기 보유, 주당 ETH 증가, ETH를 생산적인 자산으로 만드는 쪽에 가까워 보입니다. EF가 이더리움의 이상을 지키는 쪽이라면, BMNR 같은 외부 조직은 ETH의 사업적 수요와 자본시장 연결을 맡는 쪽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건 제 해석입니다. 다만 비탈릭이 말한 “other heroes”가 결국 이런 역할을 뜻하는 거라면, 현재 가장 유력하게 떠오르는 후보 중 하나는 비트마인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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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d
Pond@NO42005203·
@zzamdotnet 아이러니한것이 그렇게 발전을 거듭했지만 트젝하나 날리는데 기본 50~100불씩 들던 그 시절의 이더가 기업으로 치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기업이었다는 거죠.베이스,아비트럼에 돈을 그냥 싹 다 뜯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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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짬
코짬@zzamdotnet·
솔직히 아직도 이더리움을 “느린 코인”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글램스터담(Glamsterdam) 업그레이드 나오면 꽤 충격 받을 수도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그냥 기능 추가 수준이 아님. 이더리움이 드디어 “속도 때문에 솔라나 간다”는 말 자체를 끝내려는 움직임에 가깝다. 핵심 요약: • 가스 한도 최대 200M 목표 → TPS 대폭 증가 예정 • 병렬 실행 도입 → 이제 트랜잭션 줄서기 구조 자체를 바꾸려 함 • ePBS 적용 → MEV 빨아먹던 구조 손보기 시작 • 검증/블록 구조 개선 → 속도 + 탈중앙 둘 다 잡겠다는 방향 여기서 중요한 건 이더리움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성급하게” 움직인 적이 없다는 거다. 남들은 TPS 숫자 장난칠 때 이더는 기관·ETF·실사용 기준으로 네트워크를 깎고 있었음. 근데 시장은 아직도 2021년 가스비 비싸던 이더리움 이미지에 머물러 있다. 그리고 보통 이런 시장은 업그레이드 거의 끝나고 가격 다 올라간 뒤에 깨닫는다. 개인적으로 지금 ETH 약세에 조롱하는 분위기? 오히려 나중에 보면 바닥 시그널에 가까웠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다들 밈코인 돌릴 때 이더리움은 그냥 다음 사이클 인프라 다시 짓고 있음. #Ethereum #ETH #이더리움 #글램스터담 #Glamsterdam #Vitalik #Crypto #알트코인 #DeFi #MEV #솔라나
Frontier Bet@YounghoYh_PARK

이젠 L1 트랜젝션도 사상최고!!! 글램스테르담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 이제 더이상의 핑계가 없을것!!! ethereum:native $BM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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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짬
코짬@zzamdotnet·
10년 동안 살아남은 진짜 OG들은 조용히 다시 $ETH 줍고 있다. 376배 먹고 떠난 고래가 왜 다시 돌아왔을까? 2015년에 $7.58에 ETH 받았던 지갑. 2024년에 $2,856에서 전량 매도하며 무려 $34.2M 수익 실현. 그리고 이번 하락에서 다시 매수 시작. 벌써 3,942 ETH, 약 808만 달러 규모 매집. 이게 중요한 이유는 단순하다. 진짜 돈 번 사람들은 “싸질 때” 들어온다. 반대로 대부분은 뉴스 좋고 분위기 뜨거워질 때 뒤늦게 뛰어든다. 지금 ETH 차트만 보면 지루하고 답답해 보일 수 있다. 근데 시장은 항상 가장 많은 사람을 지치게 만든 뒤 움직였다. ETF도 나왔고, 기관도 들어왔고, 스테이킹 물량은 계속 잠기고 있다. 그런데 가격은 아직도 2021년 고점 회복 못함. 오히려 그래서 더 위험하다. 시장이 ETH를 다시 보기 시작하는 순간, 지금 “정체기”라고 비웃던 사람들은 또 FOMO 버튼 누르게 될 가능성이 높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이더리움 욕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몇 달 뒤 “2천 달러 때 왜 안 샀냐” 시전할 확률 높다. 시장은 늘 그랬다. #Ethereum #ETH #Crypto #Bitcoin #Altcoin #DeFi #Vitalik #ETHBTC #BlackRock #CryptoNews #BullMarket #이더리움 #비트코인 #알트코인 #코인시장 #크립토
yoonseok@koreaOnchain

This Ethereum OG did not just “hold.” He mastered the cycle. 🧠 • Bought 12,001 $ETH at $7.58• Sold at the top for $34.3M (~$2,856) • Now, he is aggressively buying back at ~$2,049 When a whale who perfectly timed the entire ETH cycle starts buying again... you pay attention. 🐋 Is the real macro rebound right around the co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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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seok
yoonseok@koreaOnchain·
This Ethereum OG did not just “hold.” He mastered the cycle. 🧠 • Bought 12,001 $ETH at $7.58• Sold at the top for $34.3M (~$2,856) • Now, he is aggressively buying back at ~$2,049 When a whale who perfectly timed the entire ETH cycle starts buying again... you pay attention. 🐋 Is the real macro rebound right around the corner?👇
yoonseok tweet media
Lookonchain@lookonchain

As the market drops, another #EthereumOG who made $34.2M(376x return) is buying the dip on $ETH! 10 years ago, this OG received 12,001 $ETH from ShapeShift at just $7.58 each. Over a year ago, he sold them for 34.3M $USDC at $2,856, making $34.2M in profit - a 376x return. Today, after $ETH fell, he started buying again. So far, he has bought 3,942 $ETH($8.08M) at $2,049, and he may continue buying. intel.arkm.com/explorer/add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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