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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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짬
@zzamdotnet
Calls are loud. Results take time. 한국 알트 유동성과 시장심리를 기록합니다. 떠들썩한 순간보다 시간이 지난 뒤의 결과에 더 관심 있습니다.


종종 헷갈리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더리움 블록체인과 ETH는 다른 거거덩요. 우리가 업비트에서 사고파는 건 ‘이더리움 블록체인’이 아니라 그 블록체인에서 쓰이는 자산이자 대표 상품인 ‘ETH’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더리움 블록체인 = 네트워크/인프라 ETH = 그 안에서 쓰이는 토큰/자산 에 가깝습니다. 비탈릭과 EF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생존, 철학, 탈중앙성에 집중하겠다는 것. 그러다 보면 ETH라는 자산의 수요와 가치 확장은 EF의 범위 밖이 될 수 있고, 그래서 ‘ETH를 위한 집단‘이 필요하다. (제 생각엔 BMNR)

현재 롱 포지션을 더 늘리는 것과 현재 롱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변동성에 대응하는 것. 보수적으로 움직이면서 기회를 찾겠다면 증시가 최고점인 이 시기에 포지션을 유지하거나, 일부 계산된 청산이 필요하겠죠. 지금 장세는 숫자가 좋아서 지지되고 있지 않다는 것에 주목하세요. 이 흐름에 굳이 공포에 질려서 도망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리하게 욕심을 내면서 앞서갈 필요도 없습니다. 조급하지 말라는 겁니다.



The last 3 major market crashes all coincided with CPI crossing above 3.8%. Dot-com: −49%. Financial crisis: −57%. 2022 rate hike selloff: −25%. CPI is approaching that level again and S&P is sitting near all time highs.




[비탈릭, 비트마인(BMNR)말고 대체할 집단이 있을까요?] 요즘 EF에 대한 비판도 많아지고나니 비탈릭이 EF의 방향성에 대해서 글을 하나 적었거덩요. 비탈릭글 중에서 구글 예시까지 보고 나니 그동안 느껴왔던 비탈릭의 방향성이 좀 더 명확해진 느낌입니다. 짧게 설명하자면,, 구글도 처음에는 “Don’t be evil” 같은 슬로건을 내세우면서, 세상의 정보를 정리하고 더 열린 인터넷을 만들겠다는 이상적인 회사에 가까웠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결국 광고, 데이터, 플랫폼 지배력, 정부와의 관계 같은 현실적인 문제들 속에서 점점 그냥 거대한 빅테크 기업이 되어버렸다는 이야기로 보입니다. 비탈릭은 이더리움이 그런 길로 가는 걸 꽤 경계하는 것 같습니다. 즉, 이더리움이 그냥 “돈 되는 사업 플랫폼”으로만 남는 걸 원하지 않는 것 같고, EF는 끝까지 검열저항성, 탈중앙성, 프라이버시, 보안성 같은 이상적인 부분을 지키는 집단으로 남고 싶어 하는 것 같거덩요. 그래서 EF는 “이더리움의 중앙 본부”가 아니라 하나의 노드로 남고 싶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재밌는 건, 하나의 노드로 남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이 비탈릭이라는 점입니다. 솔직히 비탈릭은 “나는 그냥 노드 중 하나일 뿐입니다”라고 말해도, 여전히 이더리움 안에서 가장 강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 중 한 명인건 분명하거덩요. 그래서 더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나는 ETH 가격 올리는 사업가가 되지 않겠다.” “나는 이더리움의 이상을 지키는 쪽에 남겠다.” “ETH를 자산으로 키우고, 수요를 만들고, 금융적으로 확장하는 일은 다른 누군가가 해줬으면 좋겠다.” 비탈릭의 긴 글이 저한테는 이렇게 읽혔습니다... 결국 다시 한 번 명확해진 건, 비탈릭은 ETH 가격 상승 자체에는 크게 관심이 없어 보인다는 점입니다. 물론 ETH 가치가 훼손되는 걸 원한다는 뜻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본인은 “사업가”보다는 “이상주의자”로 남고 싶은 것 같습니다. 그럼 남는 질문은 이거죠. 사업적인 부분은 누가 할 건데? ETH를 사주고, 스테이킹하고, 기관 자본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ETH를 생산적인 자산으로 만들어줄 집단은 누가 될 건데? 지금 여기서 “그거 누가 할래?”라고 물어보면… 비트마인 말고 딱히 먼저 떠오르는 곳이 있나 싶습니다. BMNR은 이미 ETH를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 중 하나고, 가장 많이 스테이킹하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전략도 단기 매매보다는 장기 보유, 주당 ETH 증가, ETH를 생산적인 자산으로 만드는 쪽에 가까워 보입니다. EF가 이더리움의 이상을 지키는 쪽이라면, BMNR 같은 외부 조직은 ETH의 사업적 수요와 자본시장 연결을 맡는 쪽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건 제 해석입니다. 다만 비탈릭이 말한 “other heroes”가 결국 이런 역할을 뜻하는 거라면, 현재 가장 유력하게 떠오르는 후보 중 하나는 비트마인이 아닐까 싶네요.


이젠 L1 트랜젝션도 사상최고!!! 글램스테르담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 이제 더이상의 핑계가 없을것!!! ethereum:native $BMNR



It'll pump back up next week, right?


This Ethereum OG did not just “hold.” He mastered the cycle. 🧠 • Bought 12,001 $ETH at $7.58• Sold at the top for $34.3M (~$2,856) • Now, he is aggressively buying back at ~$2,049 When a whale who perfectly timed the entire ETH cycle starts buying again... you pay attention. 🐋 Is the real macro rebound right around the corner?👇


As the market drops, another #EthereumOG who made $34.2M(376x return) is buying the dip on $ETH! 10 years ago, this OG received 12,001 $ETH from ShapeShift at just $7.58 each. Over a year ago, he sold them for 34.3M $USDC at $2,856, making $34.2M in profit - a 376x return. Today, after $ETH fell, he started buying again. So far, he has bought 3,942 $ETH($8.08M) at $2,049, and he may continue buying. intel.arkm.com/explorer/add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