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tqc '하나한테 집중하느라 생각할 겨를도 없이 앉았다'
이것도 좋지만 저 대사만 보면
>알고있는데도 앉았다<
같아서.. 전 이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자기가 싫어하는 행동일지라도 하나를 위해 해줫고, 하나가 그걸 알아챈것도 좋고 거기다 하나가말안햇으면 도진이는 티를 내지 않앗을거라는게..아좋다
바다 가서 백도진 머리 젖은 하나한테
ㅉㅉ야 고1이 뭐이렇게 초딩처럼 노냐?
하면서 수건으로 머리 털어주다가 순간 아차 싶어서 헉함
묘한 기류 느끼고 정적…
하나가 먼저 말꺼내는데
1: 내가 무슨 개냐? 왤케 세게 털어
100: 바다에서 뛰는 거 보고 개인줄
1: 뭐??! 죽을래?
하는 거 보고싶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