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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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ci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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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윤영화@sncibal·
월요일 아침 현재 시각 오전 9시 31분, 윤영화의 데일리토픽 함께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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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윤영화@sncibal·
@Seojun_Actor 그래, 형은 다 계획이 있어 인마. 이왕 먹을 거면 서로 얼굴 살리는 쪽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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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sncibal 형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 난 그냥 아주 개인적으로다가 밥 한끼 살 생각이었는데, 푸드차 보내서 강서준 면도 살리는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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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버스타기 좋은 계절이다. ¹ 아무도 못 알아보겠지? 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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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윤영화@sncibal·
@ruth12ss 김상혁이라는 좋은 동아줄을 두고 내가 괜히 걱정했네. 사장한테 잘 말하는 거 잊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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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김상혁@ruth12ss·
@sncibal 든든한 동아줄이라……… 뭐가 좋을까. 방송사 쪽 광고는 약할 것 같고. 사장한테 말해놓는 게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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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윤영화@sncibal·
@happyandzzong 할 일은 계속 생겨나고 안 좋은 쪽으로 일도 생기고 다 그런 거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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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
봉수@happyandzzong·
@sncibal 아니 뭘 또... 왜 답지 않게 그래애 오늘 무슨 일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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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
봉수@happyandzzong·
@sncibal 9시 뉴스에 나오는 것도 아니면서 맨날 뭐가 그렇게 바쁘고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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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윤영화@sncibal·
@Seojun_Actor 이렇게 나오면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잖아. 커피차, 밥차 이 정도까지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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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sncibal 헐, 오렌지 족인 줄 알았잖아. 커피 적립해둬요. 더 크게 밥으로 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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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윤영화@sncibal·
@ruth12ss 일이 잘 풀린다 싶어서 기대했는데 바로 팽 당했어. 쉬는 것도, 일감도 필요 없고 든든한 동아줄 하나 주면 좋겠는데. 썩을 일도 없고 끊어질 일도 없는 그런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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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김상혁@ruth12ss·
@sncibal 상태 씨……….. 왜, 일이 안 풀려? 그 반댄가? 건수를 줘야 하나, 쉬라고 해야 하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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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윤영화@sncibal·
@e6qlth 너 요새 화장품도 팔고 다녀? 어디서 영업 냄새가 솔솔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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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철
정인철@e6qlth·
@sncibal 울지 말고 선크림부터 발라 봐. 순한 거 바르면 얼굴도 순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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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철
정인철@e6qlth·
오빠가 어딜 봐서 아저씨니. 오빠 편의점에서 담배 사면 아직도 민증 까야 돼. 아이 참, 귀찮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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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윤영화@sncibal·
@happyandzzong 그러니까 나 어떡하지? 아... 그래서 내가 아직 이 자리에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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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
봉수@happyandzzong·
@sncibal 동과 서를 번쩍 번쩍 다니느라 피곤해 죽겠는데 성과가 없으면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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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윤영화@sncibal·
@Seojun_Actor 야, 타. 고오급 커피는 아껴뒀다가 마셔도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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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sncibal 오시면 고오급 커피 한 잔 대접하겠습니다. ₁ 나 벤치에 고독하게 앉아있어. 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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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윤영화@sncibal·
@happyandzzong ... 얘기가 잘 됐다는 말은 한 적이 없는데. 이미 알고 놀리는 거야? 그렇게 안 봤는데 무서운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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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
봉수@happyandzzong·
@sncibal 어 그래애...? 언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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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윤영화@sncibal·
@Seojun_Actor 고급 인력을 이렇게 부려 먹네 ₁ 간다 가 인마 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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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sncibal 넵. 형님. ₁ 근데 잡아갈 사람이 없다. ₁ 윤으로 시작하는 앵커님이 안 데리러 오나. 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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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윤영화@sncibal·
@Seojun_Actor 서준아 소속사가 괜히 있는 줄 알아? ₁ 얼른 가 ₁ 소소한 일탈 누리기에는 네가 너무 유명하다 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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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sncibal 소속사 사람들만 모르면 돼요. ₁ 금방 내려서 택시 타려고, 곧 사람 많은 동네라 일탈? 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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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윤영화@sncibal·
@e6qlth 좋은 거 있으면 같이 쓰자니까. 안 그래도 얼굴 안 좋다는 소리 들었는데 너까지 이럴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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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철
정인철@e6qlth·
@sncibal 형 너도 스킨, 로션 이런 것 좀 발라. 푸석푸석하게 이게 뭐니, 앵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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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윤영화@sncibal·
@20191648M 씨발...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너한테 잡힐 이유가 없거든? (말이 끝나기 무섭게 눈빛에 살기가 가득해진다. 이렇게 죽는 건가 싶어 머리가 하얘지고 슬슬 겁에 질린 표정을 짓는다.) 이거 풀어주고 대화로 해결하자고. 내 휴대폰 써야 하는 거 아니야? 손이 자유로워야 뭐라도 할 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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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효
재효@20191648M·
@sncibal (들고있던 휴대폰에서 고갤 들어 당신과 눈이 마주쳤다. 여기서 벗어날 수 있을거라고 확신하는 듯한 눈빛이네. 낯선 이를 납치해서 얼굴까지 들켰음은 제겐 상대를 죽여도 무방한 상황이었다. 어이없다는 듯 비웃음 섞인 미소를 짓는다. 앉은 자리에서 미동도 없다.) 입 다물어 달라고 한 적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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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효
재효@20191648M·
𝙴. 𝙺𝚒𝚍𝚗𝚊𝚙𝚙𝚒𝚗𝚐 (19) 신을 믿지도 않으면서 구태여 한번씩 불러냈던건 두려움을 이기지 못해서였다. 내겐 시련을 마주할 용기가 없었고 다가오는 파도를 조금이라도 덜 맞아보려고 살려달라 비는 짓이었다. 적어도 어제까진 그랬다. 새벽에 인사불성이 될 때까지 마셨던 술이 용기를 줬다.
재효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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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윤영화@sncibal·
@20191648M (어제부터 일진이 사나워 무슨 일이 생기겠거니 생각했는데 이 모양이라니. 헛웃음 지으며 너를 쏘아본다. 짓고 있는 표정부터 미세하게 떨리는 손까지, 어설픈 네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장난은 여기까지 해. 입 다물어 줄 테니까 어서 휴대폰부터 주고. 여기서 더 가면 못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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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효
재효@20191648M·
@sncibal (당신에게서 빼앗은 휴대폰의 잠금을 풀려고 만지작거릴 때 당신의 기척이 느껴졌다. 눈을 아직 가리지 못했는데. 심하게 눈동자가 흔들린다. 무모하고 어설픈 납치극이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만 둘 생각은 없었다. 짧은 한숨과 함께 최대한 태연하게 묻는다.) 정신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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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윤영화@sncibal·
@4nchxr 점심 메뉴 고르는 것보다 더 어려운 걸 묻고 그러네 ₁ 얼굴 아닌가? 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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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4nchxr·
@sncibal 씨 깜짝이야 ₁ 아는 척한 김에 좀 묻자 ₁ 보통 몸이야 얼굴이야 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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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4nchxr·
넌 나 뭐보고 만나냐 ₁ 얼굴? 몸? 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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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윤영화@sncibal·
@R3IK0KX 그러니까 서로 자알 하자고. 한쪽만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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