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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투 = 장기투자 | 거시경제 | BTC ETH X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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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GGIILLLL·
< 자본주의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2 : 세계은행(WB) > 지난 글에서 말했듯, 자본주의 세상의 진짜 권력을 보려면 “누가 누구에게 빚을 지고 있는가” 그 구조의 최상단을 보면 된다. 세계은행(WB) 역시 IMF와 마찬가지로 그 최상단에 자리한 채권자다. 둘은 구조적으로 닮아 있지만, 상대하는 대상과 방식이 다르다. ■ 세계은행(WB) 세계은행은 IMF와 함께 1944년 브레튼우즈 체제 속에서 탄생했다. 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 이후 붕괴된 세계 경제를 재편하고 초국적 금융 질서를 구축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관이다. 겉으로는 ‘빈곤 퇴치’와 ‘개발 지원’의 명분을 내세우지만, 본질은 다르다. 세계은행의 역할은 크게 세 가지다. 1. 개발도상국에 개발 자금을 빌려주는 대부자 세계은행은 개발도상국에 건설, 교육, 금융 시스템,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외화를 빌려준다 표면적으로는 개발 지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해당 국가의 미래 재정과 조세, 그리고 자원까지 담보로 잡는 구조에 가깝다. 즉, 한 국가를 장기적인 부채 구조 안에 편입시키는 것이다. 2. 대출 조건으로 구조 개혁을 요구하는 통제자 세계은행은 단순히 돈만 빌려주지 않는다. 반드시 조건을 붙인다. 그 조건은 IMF와 비슷하다. -재정 긴축 -공기업 민영화 -전력·수자원 시장 개방 -금융시장 개방 -보호무역 철폐 겉으로는 ‘개발 로드맵’이지만, 실제로는 초국적 금융 자본에 유리한 방향으로 한 국가의 경제 구조를 재편하는 과정이다. 개도국은 외부 자본의 인프라를 사용하고, 그 비용과 이자, 원리금 상환은 결국 그 나라 국민의 세금과 자원으로 감당하게 된다. 3. 개발 정책을 설계하고 평가하는 감독자 세계은행은 단순한 대출기관이 아니다. 개발 정책 수립, 재정 계획, 프로젝트 평가, 사업 집행, 사후 점검까지 사실상 전 과정에 개입한다. 그리고 그 평가 결과에 따라 추가 대출 여부와 지원 지속 여부가 결정된다. 즉, 한 번 세계은행의 궤도에 들어간 국가는 장기적으로 그 영향력 아래 놓이게 된다. 여기까지 보면 IMF와 매우 닮아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IMF가 외환위기에 빠진 국가를 상대로 한다면, 세계은행은 저개발국가를 상대로 한다. 표면적으로는 공적인 지원 기관처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국가에 돈을 빌려주고 그 대가로 이자, 자원, 미래 세수까지 확보하는 초국적 대부자에 가깝다. 현대 자본주의 시스템은 이러한 채권-채무 관계 위에서 작동한다. 그리고 IMF, 세계은행, BIS는 그 구조의 최상단에서 ‘최종 대부자’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이 강한 이유는 돈을 빌려줄 수 있는 권리,그리고 그 빚으로 국가의 정책과 구조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졌기 때문이다. 더 중요한 건 이 기관들이 결코 대중의 투표로 만들어진 권력이 아니라는 점이다. IMF, 세계은행, BIS의 핵심 인물들은 대체로 미국과 유럽, 즉 서방 금융권의 안에서 선출된다. 중앙은행 출신, 대형 금융기관 출신, 국제금융 엘리트들이 서로 연결된 채 폐쇄적인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금융 시스템 내부에서 재생산되는 권력인 셈이다. 이들이 공동으로 지키려는 핵심 가치도 분명하다. 바로 중앙은행의 독립성, 최상단 채권자로서의 지위다. 이들의 목적은 결국 하나다. 자본주의 권력 피라미드의 꼭대기에서 최종 대부자의 지위를 영구히 유지하는 것. 이 구조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 금융 시스템에서도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블록체인기반 금융시스템에서 이들은 어떻게 기존 권력을 유지하고 재편할 것인지 봐야 한다. 일론 머스크는 2025년 3월 조 로건 팟케스트 인터뷰에서 진짜 권력자들에 대해 말하며 "암살 당할 수도 있다"라고 농담조로 이야기 했던 적이 있다 머스크 조차 이런 세력에 대해 "더는 말 안하겠다"라는 스탠스를 취했다는 점이 놀랍다. 다음 글에서는 이 자본주의 피라미드의 마지막 정점, 중앙은행들의 중앙은행 BIS(국제결제은행) 에 대해 다뤄보겠다. 그 곳이야말로 이 시스템의 가장 깊은 진짜 핵심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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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GGIILLLL

< 자본주의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1 : IMF>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과연 누가 지배하고 있을까? 단 한 번이라도 생각해본 적 있는가. “지구를 지배한다고? 너무 유치한 이야기 아닌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끝까지 읽어보시라. 다시 묻겠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과연 누가 움직이고 있는가? 정치인? 정부? 혹은 빅테크 기업? 모두 틀렸다. 우리는 선거를 통해 정부를 바꿀 수 있지만 자본주의를 설계하는 자들은 선거로 바뀌지 않는다. 자본주의에서 진짜 권력은 어디서 나오는가? 바로 채권이다. 여기서 말하는 채권은 단순한 금융상품을 말하는게 아니다.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주고, 그것을 돌려받을 권리” 그 자체를 의미한다. 자본주의는 신용 위에서 돌아간다. 그리고 현대 통화 시스템은 신용 화폐를 기반으로 한다. 즉, 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돈은 사실상 부채다. 부채가 곧 돈이다. 개인, 기업, 정부 모두 부채를 통해 살아간다. 집을 사고, 사업을 하고, 국가를 운영하는 모든 과정이 빚 위에서 이루어진다. 그렇다면 질문은 하나로 좁혀진다. “누가 누구에게 빚을 지고 있는가?” 이 관계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자본주의 구조의 최상단이 드러난다. 그리고 그 꼭대기에는 항상 동일한 결론이 나온다. 최상단 채권자. 채권자는 갑이고, 채무자는 을이다. 이제, 그 최상단에 있는 존재들을 보자.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지만 정확히는 잘 모르는 이름들. 국제통화기금(IMF) / 국제결제은행(BIS) / 세계은행(WB) 이들은 국가 위에 있는 ‘보이지 않는 중앙은행’이자 자본주의 질서를 설계하는 진짜 플레이어들이다 지금부터 그 첫 번째, IMF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 국제통화기금(IMF) 1944년, 브레튼우즈 회의. 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 이후 세계 경제는 완전히 붕괴된 상태였다. 이 혼란을 통제하기 위해 초국적 금융 질서가 필요했고, 그 결과로 IMF와 세계은행이 탄생했다. 겉으로 보면 IMF는 위기에 빠진 국가를 구해주는 ‘구원자’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 역할은 다르다. IMF의 역할은 3가지 첫째, 최종 대부자 (Lender of Last Resort) 국가가 외환위기에 빠지고 더 이상 외채를 상환할 수 없게 되면 IMF가 등장한다. 표면적으로는 국가를 구제하는 구조지만, 실제로는 그 국가에 돈을 빌려준 글로벌 금융기관과 채권자들의 손실을 막는 구조다. 둘째, 구조조정을 통한 통제 IMF는 단순히 돈만 빌려주지 않는다. 조건을 건다. 그리고 그 조건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강력하다. -재정 긴축 -공기업 민영화 -금융시장 개방 -환율 자유화 -노동시장 개혁 국가는 사실상 경제 주권의 상당 부분을 넘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한 국가의 산업, 자원, 금융 시스템까지 외부 자본에 편입된다. 셋째, 감시와 평가 IMF는 모든 회원국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감시한다. 보고서를 작성하고, 신용도를 평가하며, 필요하면 압박을 가한다. 즉, IMF는 단순한 구제기관이 아니라 글로벌 경제의 감독자다. 그리고 IMF는 미연준과 같은 하나의 특별한 권한을 가지고 있다. "SDR (특별인출권)" 일반 사람들이 쓰는 화폐는 아니지만, 국가 간 거래에서 사용되는 사실상의 초국적 통화 단위다. IMF는 SDR을 발행해 경제 위기 국가에 유동성을 공급한다. 미국 연준이 달러를 찍어낸다면, IMF는 ‘세계 단위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존재다. 이쯤 되면 질문이 생긴다. IMF가 단순한 국제기구일까, 아니면 세계의 중앙은행에 더 가까운 존재일까? 다음 글에서는 세계은행(World Bank)과 국제결제은행(BIS) 이 두 축이 어떻게 이 피라미드의 상단을 완성하는지 더 깊게 파헤쳐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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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Whiteshoes365 수지 체공 도셨나용 ㅋㅋ 보람찬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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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신발
하얀신발@Whiteshoes365·
모순적인 인생 🤣 행복은 이렇게도 오고 저렇게도 온다. 1. 아침 슬로우 러닝 10km 완주 후 뿌듯해서 행복 2. 돌아와서 몸무게 1키로 빠진거 보고 행복 3.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닭가슴살과 사과 반조각 먹으며 식단관리까지 해낸 내 자신이 기특해서 행복 4. 아내가 오후 약속있어서 육아해야하는데 날씨가 조아서 유모차 끌고 또 걷기 운동 효과 볼 수 있어서 행복 5. 산책하다 매번 차타고 지나친 카페의 슈크림라떼 한 잔 유모차 컵홀더에 끼우는 소소한 행복 6. 한 손으로 유모차, 한 손으로 X하며, 유모차는 FSD없나 생각하는 내 자신이 웃겨서 행복 7. 근데 오늘 운동한거 슈크림라떼 먹으면... 꽝 아니야?? 😆 이래서 내가 살이 안빠지나봄..! 8. 공원 열바퀴 돌아야지.
하얀신발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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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배추
알배추@CaB7bage0·
@GGIILLLL 난 행복한데? 행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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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나라에서 법 좀 개정해줘라 공감강요죄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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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츄@bs0fut

부부싸움은 칼로 물배기 #1 오늘 내 취업얘기하다 ㅋㅋㅋ 요새 너무 힘들어서 눈물좀 흘리면서 얘기햇는데 ;; ( 우는거 잘안보여줘요 전 몰래움 ㅎ ) 오빠딴에는 공감한다는데 난 별로 안와닿아서.. 그냥 나중에얘기하자고 하고 자리피했는데 이르케카톡옴. 민초먹음 기분 풀릴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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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카우
베리카우@cowcowverycow·
비트코인 돼지털금이라메? 같은금이라더니 금오를때 위험자산이라고 반대로가고 금내리니까 같은 돼지털금이라 같이빠지고 나스닥이랑 디커플이라메? 그러더니 나스닥오르니까 디커플이다가 나닥 내리니까 갑자기 커플되버리네? 저번전쟁엔 비트사서 도망가야한다메 저번엔 오르더니 이번전쟁엔 내리고 18 어디장단에 맞춰 춤출까? 비트를 이해못한다고? 공부하라고?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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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US_STOCK_LOVE 이게 맞습니다.. 현실적으로 빠른 시일내에는 불가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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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ng Investor
Boring Investor@US_STOCK_LOVE·
Fed 금리인하 기대, 올해 거의 물 건너갔어요! 📌 이란 전쟁으로 유가·인플레 압력 커지면서 국채 수익률이 급등했는데.. 트레이더들은 2026년 인하 확률을 거의 0%로 봅니다. Fed 이사도 “신중해야 한다”고 했어요. 👉 Fed 점도표도 2026년 한 번으로 미뤄진 마당에, 금리 인하의 꿈은 접고 현실적으로 자산 포트폴리오 재점검할 때입니다.
Boring Investor tweet mediaBoring Investor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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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새끼
G새끼@owayvzz·
"살면서 제일 후회하는 소비 1개" 만 적어보셈 . 참고로 나 쥐새끼는 게임에 현질한게 제일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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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CaB7bage0 배추야 넌 행복하니? 난 행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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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배추
알배추@CaB7bage0·
@GGIILLLL ㅋㅋㅋㅋㅋㅋㅋ 안쓰럽노 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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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cowcowverycow 아 인정.,..................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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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카우
베리카우@cowcowverycow·
코인 누가 물어보면 무조건 욕해라 지금 사서 나보다싸게 사는걸 용납할수가없다 코인 절대사지말라해야해 선동은 비트 10만불부터한다 코인사기다 절대사지마 다단계 버블사기스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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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rr_hh077 ㅋㅋㅋ 클래식도 가지고 있습니다.. 재작년에 알트불장 기대하고 비트 조금 팔고 샀다가.. 물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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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
Gg.g@rr_hh077·
@GGIILLLL 앗 그렇군요 ㅎㅎㅎ 그래도 같은 계열이잖아요 pos, pow, 만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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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난 전재산을 암호화폐에 투자중이다 투자금액은 XRP > ETC > BTC 순이다 누가 최고라 싸울 필요 없다 이 세가지 자산 모두 미래에 각자의 역할을 할 것이라 본다 XRP를 가장 많이 보유 하는 이유는 이미 잘 알려진 비트코인, 이더리움에 비해 아직 사람들이 XRP에 가치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다
김장투@GGIILLLL

암호화폐를 투자하는데 왜 이런걸 알아야 하나? 라고 물으면 =암호화폐는 느리고 비싼 낡아 빠진 금융을 바꾸는 기술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아주 오래전부터 이런 기관들은 큰 방향성을 정하고 나아가고 있다 리플,이더리움 투자자와 비트맥시들도 결국 이런 전통금융 세력을 인정 하고 있다 그에 따른 투자의 방향만 다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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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rr_hh077 ggg님 반갑습니다!!! 오우 오타났네요 ETH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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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
Gg.g@rr_hh077·
@GGIILLLL 와 보통 ETC는 잘 없는데 저도 꽤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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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um_pp2 기름이 다같은 기름이 아니군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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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프
움프@um_pp2·
우리와이프 올리브유로 만두튀긴썰 (와이프 욕하는거 절대아님.) 친구들 집들이 초대해서 한잔 중에 와이프가 만두튀겨 준다길래 좋다고 알겠다함. 근데 만두 맛이 먼가 이상한거. 그래서, 이거 만두 뭐냐니까 '비비고' 라고하길래 그럴리가 없다. 하면서 원인을 분석하기 시작했는데 올리브유로 만두를 튀겨서 이상한 맛이 났던거. 내가 다시 식용유에 튀겨온 만두랑 비교를 해보니 확연한 맛 차이가있었음. 이유는 몰랐는대 @he110neww0rld 횽님이 잘 정리를 해주셨네요
FOXER@he110neww0rld

기름 완전정리: 연기점별 용도 가이드 **연기점 : 기름이 견디는 온도 연기점 랭킹 (높을수록 튀김 OK) 아보카도유 271℃ (최강) 포도씨유 216℃ 콩기름 230℃ 옥수수유 232℃ 카놀라유 204℃ 올리브유 190℃ (최약) 1. 올리브유(엑스트라버진) 샐러드·드레싱용 (저온) 폴리페놀(항산화제) 풍부 : 차갑게 먹을 때만 효과있음, 볶으면(열가하면) 폴리페놀 파괴+연기 **폴리페놀 = 식물이 만드는 '초강력 항산화제'  **항산화 작용 = 활성산소(나쁜것)를 중화해서 세포 DNA 손상 막고 단백질·효소 보호. 염증 반응 완화, 노화·암 위험도 낮춤 **왜 차갑게 먹어야 하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의 폴리페놀은 추출 온도 27℃ 이하에서만 살아남음. 볶거나 가열하면 다 파괴됨 → 샐러드·드레싱용으로만 제 값어치 함. 2. 카놀라유 일상 볶음용 (중온) 연기점 204℃, 무 맛=만능(어디든 쓸수있음) 오메가3 풍부, 가격 저렴 3. 아보카도유 / 포도씨유 튀김·고온용 (고온) 271℃ / 216℃ → 튀김 최적 비타민E(항산화) 많음 고급스러운 향기 보너스 4. 콩기름 / 옥수수유 가성비 튀김용 둘 다 230℃대, 초저가 오메가6 과다(염증 위험) 업소·대량 튀김에 자주 쓰임 5. 알리오올리오 할때 올리브유로 마늘 볶아야되는거아니냐?? 맞긴한데 영양 적으로는 카놀라유 같은 무맛의 기름으로 마늘을 볶고 마지막 유화과정거칠때만 올리브유 넣어서 향 극대화시키는 방법으로 조리하면 맛과 향, 영양을 모두 얻을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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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슬라
세슬라@yabikira9·
20대, 30대가 진짜 핵심임.. 나도진짜…짤짤이로 한국주식,코인 투자하다가…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장기투자, 투자의 필요성 등 글보다가 서서히 바꼇음… 𝕏 오신분들은 이미 많이들 하고 계신분들임. 현실에서 대부분은 안하고 계심.. 얼마나 전 입사한 신입직원 돈 쓰는게 화끈함 아 다리아프다, 다리마사지기 바로삼.ㅋㅋㅋ 참 얘기하기가 어렵네..괜히오지랖같고 ㅋㅋ 그냥 나만 부자되야지 🤑
₿itcoin hodler⚡️@morrisoi37

인생이 40대부터 실전인 이유 1. 회사 → 다닐 수 있는 기간 얼마 안 남음 2. 이직 → 거의 불가능해짐 3. 부모님 → 편찮으시기 시작 4. 교육비 → 자녀 교육비 최고조 5. 대출 → 아파트 대출금 아직 많이 남음 6. 체력 → 갈수록 급격히 떨어짐 7. 노후 → 준비할 돈이 없음 // 그러니 20·30대 때 돈 모아서 불려야 한다. 40대에 7가지 폭탄을 막을 무기가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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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bs0fut 내 점심 도시락 가방에 항상 하나씩 넣어다니는거 계속 먹어도 안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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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phant Waves 🐘
Elephant Waves 🐘@elephant_waves·
@GGIILLLL 금융권력이 어마어마하다던데. 그들이 진짜 세계 권력이지않나싶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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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 자본주의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2 : 세계은행(WB) > 지난 글에서 말했듯, 자본주의 세상의 진짜 권력을 보려면 “누가 누구에게 빚을 지고 있는가” 그 구조의 최상단을 보면 된다. 세계은행(WB) 역시 IMF와 마찬가지로 그 최상단에 자리한 채권자다. 둘은 구조적으로 닮아 있지만, 상대하는 대상과 방식이 다르다. ■ 세계은행(WB) 세계은행은 IMF와 함께 1944년 브레튼우즈 체제 속에서 탄생했다. 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 이후 붕괴된 세계 경제를 재편하고 초국적 금융 질서를 구축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관이다. 겉으로는 ‘빈곤 퇴치’와 ‘개발 지원’의 명분을 내세우지만, 본질은 다르다. 세계은행의 역할은 크게 세 가지다. 1. 개발도상국에 개발 자금을 빌려주는 대부자 세계은행은 개발도상국에 건설, 교육, 금융 시스템,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외화를 빌려준다 표면적으로는 개발 지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해당 국가의 미래 재정과 조세, 그리고 자원까지 담보로 잡는 구조에 가깝다. 즉, 한 국가를 장기적인 부채 구조 안에 편입시키는 것이다. 2. 대출 조건으로 구조 개혁을 요구하는 통제자 세계은행은 단순히 돈만 빌려주지 않는다. 반드시 조건을 붙인다. 그 조건은 IMF와 비슷하다. -재정 긴축 -공기업 민영화 -전력·수자원 시장 개방 -금융시장 개방 -보호무역 철폐 겉으로는 ‘개발 로드맵’이지만, 실제로는 초국적 금융 자본에 유리한 방향으로 한 국가의 경제 구조를 재편하는 과정이다. 개도국은 외부 자본의 인프라를 사용하고, 그 비용과 이자, 원리금 상환은 결국 그 나라 국민의 세금과 자원으로 감당하게 된다. 3. 개발 정책을 설계하고 평가하는 감독자 세계은행은 단순한 대출기관이 아니다. 개발 정책 수립, 재정 계획, 프로젝트 평가, 사업 집행, 사후 점검까지 사실상 전 과정에 개입한다. 그리고 그 평가 결과에 따라 추가 대출 여부와 지원 지속 여부가 결정된다. 즉, 한 번 세계은행의 궤도에 들어간 국가는 장기적으로 그 영향력 아래 놓이게 된다. 여기까지 보면 IMF와 매우 닮아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IMF가 외환위기에 빠진 국가를 상대로 한다면, 세계은행은 저개발국가를 상대로 한다. 표면적으로는 공적인 지원 기관처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국가에 돈을 빌려주고 그 대가로 이자, 자원, 미래 세수까지 확보하는 초국적 대부자에 가깝다. 현대 자본주의 시스템은 이러한 채권-채무 관계 위에서 작동한다. 그리고 IMF, 세계은행, BIS는 그 구조의 최상단에서 ‘최종 대부자’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이 강한 이유는 돈을 빌려줄 수 있는 권리,그리고 그 빚으로 국가의 정책과 구조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졌기 때문이다. 더 중요한 건 이 기관들이 결코 대중의 투표로 만들어진 권력이 아니라는 점이다. IMF, 세계은행, BIS의 핵심 인물들은 대체로 미국과 유럽, 즉 서방 금융권의 안에서 선출된다. 중앙은행 출신, 대형 금융기관 출신, 국제금융 엘리트들이 서로 연결된 채 폐쇄적인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금융 시스템 내부에서 재생산되는 권력인 셈이다. 이들이 공동으로 지키려는 핵심 가치도 분명하다. 바로 중앙은행의 독립성, 최상단 채권자로서의 지위다. 이들의 목적은 결국 하나다. 자본주의 권력 피라미드의 꼭대기에서 최종 대부자의 지위를 영구히 유지하는 것. 이 구조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 금융 시스템에서도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블록체인기반 금융시스템에서 이들은 어떻게 기존 권력을 유지하고 재편할 것인지 봐야 한다. 일론 머스크는 2025년 3월 조 로건 팟케스트 인터뷰에서 진짜 권력자들에 대해 말하며 "암살 당할 수도 있다"라고 농담조로 이야기 했던 적이 있다 머스크 조차 이런 세력에 대해 "더는 말 안하겠다"라는 스탠스를 취했다는 점이 놀랍다. 다음 글에서는 이 자본주의 피라미드의 마지막 정점, 중앙은행들의 중앙은행 BIS(국제결제은행) 에 대해 다뤄보겠다. 그 곳이야말로 이 시스템의 가장 깊은 진짜 핵심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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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GGIILLLL

< 자본주의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1 : IMF>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과연 누가 지배하고 있을까? 단 한 번이라도 생각해본 적 있는가. “지구를 지배한다고? 너무 유치한 이야기 아닌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끝까지 읽어보시라. 다시 묻겠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과연 누가 움직이고 있는가? 정치인? 정부? 혹은 빅테크 기업? 모두 틀렸다. 우리는 선거를 통해 정부를 바꿀 수 있지만 자본주의를 설계하는 자들은 선거로 바뀌지 않는다. 자본주의에서 진짜 권력은 어디서 나오는가? 바로 채권이다. 여기서 말하는 채권은 단순한 금융상품을 말하는게 아니다.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주고, 그것을 돌려받을 권리” 그 자체를 의미한다. 자본주의는 신용 위에서 돌아간다. 그리고 현대 통화 시스템은 신용 화폐를 기반으로 한다. 즉, 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돈은 사실상 부채다. 부채가 곧 돈이다. 개인, 기업, 정부 모두 부채를 통해 살아간다. 집을 사고, 사업을 하고, 국가를 운영하는 모든 과정이 빚 위에서 이루어진다. 그렇다면 질문은 하나로 좁혀진다. “누가 누구에게 빚을 지고 있는가?” 이 관계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자본주의 구조의 최상단이 드러난다. 그리고 그 꼭대기에는 항상 동일한 결론이 나온다. 최상단 채권자. 채권자는 갑이고, 채무자는 을이다. 이제, 그 최상단에 있는 존재들을 보자.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지만 정확히는 잘 모르는 이름들. 국제통화기금(IMF) / 국제결제은행(BIS) / 세계은행(WB) 이들은 국가 위에 있는 ‘보이지 않는 중앙은행’이자 자본주의 질서를 설계하는 진짜 플레이어들이다 지금부터 그 첫 번째, IMF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 국제통화기금(IMF) 1944년, 브레튼우즈 회의. 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 이후 세계 경제는 완전히 붕괴된 상태였다. 이 혼란을 통제하기 위해 초국적 금융 질서가 필요했고, 그 결과로 IMF와 세계은행이 탄생했다. 겉으로 보면 IMF는 위기에 빠진 국가를 구해주는 ‘구원자’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 역할은 다르다. IMF의 역할은 3가지 첫째, 최종 대부자 (Lender of Last Resort) 국가가 외환위기에 빠지고 더 이상 외채를 상환할 수 없게 되면 IMF가 등장한다. 표면적으로는 국가를 구제하는 구조지만, 실제로는 그 국가에 돈을 빌려준 글로벌 금융기관과 채권자들의 손실을 막는 구조다. 둘째, 구조조정을 통한 통제 IMF는 단순히 돈만 빌려주지 않는다. 조건을 건다. 그리고 그 조건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강력하다. -재정 긴축 -공기업 민영화 -금융시장 개방 -환율 자유화 -노동시장 개혁 국가는 사실상 경제 주권의 상당 부분을 넘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한 국가의 산업, 자원, 금융 시스템까지 외부 자본에 편입된다. 셋째, 감시와 평가 IMF는 모든 회원국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감시한다. 보고서를 작성하고, 신용도를 평가하며, 필요하면 압박을 가한다. 즉, IMF는 단순한 구제기관이 아니라 글로벌 경제의 감독자다. 그리고 IMF는 미연준과 같은 하나의 특별한 권한을 가지고 있다. "SDR (특별인출권)" 일반 사람들이 쓰는 화폐는 아니지만, 국가 간 거래에서 사용되는 사실상의 초국적 통화 단위다. IMF는 SDR을 발행해 경제 위기 국가에 유동성을 공급한다. 미국 연준이 달러를 찍어낸다면, IMF는 ‘세계 단위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존재다. 이쯤 되면 질문이 생긴다. IMF가 단순한 국제기구일까, 아니면 세계의 중앙은행에 더 가까운 존재일까? 다음 글에서는 세계은행(World Bank)과 국제결제은행(BIS) 이 두 축이 어떻게 이 피라미드의 상단을 완성하는지 더 깊게 파헤쳐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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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원
미장원@scribens2026·
<부자가되고싶다면, 기억하자> ‘부’란 내가 잠든 사이에도 돈을 버는 자산이다 - 땀흘려 일한 소득으로 소비는 줄이고 ‘부’를 쌓아가라 물건을 소유하지말고, 지분을 소유하라 - 명품가방을 사지말고, 명품주식의 오너가 되어라 복리는 돈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지식과 건강에도 복리가 쌓인다. - 꾸준하게 독서를 하고, 시간을 내서 운동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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