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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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IILLLL

김 장투 = 장기투자 | 거시경제 | BTC ETH XRP

long-term investing KIM Katılım Aralık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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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암호화폐를 투자하는데 왜 이런걸 알아야 하나? 라고 물으면 =암호화폐는 느리고 비싼 낡아 빠진 금융을 바꾸는 기술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아주 오래전부터 이런 기관들은 큰 방향성을 정하고 나아가고 있다 리플,이더리움 투자자와 비트맥시들도 결국 이런 전통금융 세력을 인정 하고 있다 그에 따른 투자의 방향만 다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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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GGIILLLL

< 자본주의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1 : IMF>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과연 누가 지배하고 있을까? 단 한 번이라도 생각해본 적 있는가. “지구를 지배한다고? 너무 유치한 이야기 아닌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끝까지 읽어보시라. 다시 묻겠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과연 누가 움직이고 있는가? 정치인? 정부? 혹은 빅테크 기업? 모두 틀렸다. 우리는 선거를 통해 정부를 바꿀 수 있지만 자본주의를 설계하는 자들은 선거로 바뀌지 않는다. 자본주의에서 진짜 권력은 어디서 나오는가? 바로 채권이다. 여기서 말하는 채권은 단순한 금융상품을 말하는게 아니다.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주고, 그것을 돌려받을 권리” 그 자체를 의미한다. 자본주의는 신용 위에서 돌아간다. 그리고 현대 통화 시스템은 신용 화폐를 기반으로 한다. 즉, 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돈은 사실상 부채다. 부채가 곧 돈이다. 개인, 기업, 정부 모두 부채를 통해 살아간다. 집을 사고, 사업을 하고, 국가를 운영하는 모든 과정이 빚 위에서 이루어진다. 그렇다면 질문은 하나로 좁혀진다. “누가 누구에게 빚을 지고 있는가?” 이 관계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자본주의 구조의 최상단이 드러난다. 그리고 그 꼭대기에는 항상 동일한 결론이 나온다. 최상단 채권자. 채권자는 갑이고, 채무자는 을이다. 이제, 그 최상단에 있는 존재들을 보자.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지만 정확히는 잘 모르는 이름들. 국제통화기금(IMF) / 국제결제은행(BIS) / 세계은행(WB) 이들은 국가 위에 있는 ‘보이지 않는 중앙은행’이자 자본주의 질서를 설계하는 진짜 플레이어들이다 지금부터 그 첫 번째, IMF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 국제통화기금(IMF) 1944년, 브레튼우즈 회의. 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 이후 세계 경제는 완전히 붕괴된 상태였다. 이 혼란을 통제하기 위해 초국적 금융 질서가 필요했고, 그 결과로 IMF와 세계은행이 탄생했다. 겉으로 보면 IMF는 위기에 빠진 국가를 구해주는 ‘구원자’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 역할은 다르다. IMF의 역할은 3가지 첫째, 최종 대부자 (Lender of Last Resort) 국가가 외환위기에 빠지고 더 이상 외채를 상환할 수 없게 되면 IMF가 등장한다. 표면적으로는 국가를 구제하는 구조지만, 실제로는 그 국가에 돈을 빌려준 글로벌 금융기관과 채권자들의 손실을 막는 구조다. 둘째, 구조조정을 통한 통제 IMF는 단순히 돈만 빌려주지 않는다. 조건을 건다. 그리고 그 조건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강력하다. -재정 긴축 -공기업 민영화 -금융시장 개방 -환율 자유화 -노동시장 개혁 국가는 사실상 경제 주권의 상당 부분을 넘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한 국가의 산업, 자원, 금융 시스템까지 외부 자본에 편입된다. 셋째, 감시와 평가 IMF는 모든 회원국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감시한다. 보고서를 작성하고, 신용도를 평가하며, 필요하면 압박을 가한다. 즉, IMF는 단순한 구제기관이 아니라 글로벌 경제의 감독자다. 그리고 IMF는 미연준과 같은 하나의 특별한 권한을 가지고 있다. "SDR (특별인출권)" 일반 사람들이 쓰는 화폐는 아니지만, 국가 간 거래에서 사용되는 사실상의 초국적 통화 단위다. IMF는 SDR을 발행해 경제 위기 국가에 유동성을 공급한다. 미국 연준이 달러를 찍어낸다면, IMF는 ‘세계 단위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존재다. 이쯤 되면 질문이 생긴다. IMF가 단순한 국제기구일까, 아니면 세계의 중앙은행에 더 가까운 존재일까? 다음 글에서는 세계은행(World Bank)과 국제결제은행(BIS) 이 두 축이 어떻게 이 피라미드의 상단을 완성하는지 더 깊게 파헤쳐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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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bin Yang
Youngbin Yang@yang_youngbin·
알쏭달쏭한 TGA 잔고, 제대로 알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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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주
낙주@nakjumon·
모든 추세 전환들은 대개 '주봉의 힘은 주봉으로' 돌리는 경향이 강함 코로나 시절과 같이 예외 케이스를 빼고선 모든 사이클이 높은 확률로 그래왔음 비트코인 또한 21년 상승장 고점과 22년 저점에서 추세 전환은 주봉 다이버전스였듯 이번 하락장 또한 피날레는 최소 일봉 혹은 주봉에서 추세 전환 시그널이 있을 것 그 시점이 올지 안 올지 모르니 과매도인 시점부터 분할 매수를 하는 것 (like 18k) #btc #bitcoin #비트코인
낙주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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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톰스완
박톰스완@RealTeslaMan·
[내가 ‘닭가슴살’이 별로라 생각하는 이유] 1, 지방이 거의 없어서 지방-단백질 비율이 너무 낮다. 동물성 지방(포화지방)은 주 에너지원, 호르몬, 미량 영양소에서 매우 중요하다. 2. 단백질만 과다하다. 3. 붉은 고기나 내장에 비해 미량 영양소(철분·아연·B군 등)가 부족하다. 4. 현대 사육 닭은 반추동물/적색육에 비해 오메가-6가 더 많아 염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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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403dh97 알트장 아직 안왔다! 저도 한번은 올거라 생각합니다 모든 알트가 오르진 않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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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al Capital
Mental Capital@403dh97·
[모든 알트코인이 올라가는 불장이 올 가능성] 다들 “이제 수익 없는 코인은 끝이다” “실제 매출 있는 코인만 살아남는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아서 헤이즈 역시 비슷한 맥락으로 이제는 실제 사용처와 수익이 있는 프로젝트가 중요해지는 시장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봅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폭등하며 불장분위기가 조성된다면 수익 없던 프로젝트들도 토큰 소각 구조 추가하고 파트너십 발표하고, 토크노믹스 개편하며 장기자랑 시작하는 시기가 올것으로 생각합니다. 2021년에는 NFT, 메타버스 이번 사이클에서는 RWA, AI, 토큰소각 등 다양한 키워드로 또 다시 개미들의 환심을 살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은 선별론이 강하지만 사이클이 진행되면 결국 또 "알트 전체가 오르는 광기의 시즌" "17년 21년 알트시즌 재현되나" 이야기가 나올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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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개𝕏
주식개𝕏@stocknewsdog·
이 기사 흥미롭네 한국이 이제 무기 파는 나라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전쟁에 직접 엮이기 시작했다는 소린데 이란이 UAE 쪽에 미사일 공격 계속하면서 한국산 M-SAM2 같은 방공 시스템이 실제 전장에서 돌아가기 시작했고 여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되는데 무기 팔 때는 그냥 계약이었지 근데 전쟁 나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짐 탄약 떨어지면 재보급 요청 들어오고 시스템 고장 나면 기술 지원 필요하고 심지어 군 인력까지 현지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는거야 이 순간부터 한국은 단순 판매자가 아니라 사실상 그 전쟁 결과에 이해관계가 생기는 플레이어가 되어버림 한국 무기 수출 모델 특징 보면 가격 싸고 납기 빠르고 기술 이전까지 해줌 그래서 폴란드 K2, K9 노르웨이 포병 시스템 캐나다 해군까지 다 뚫은 거 서방 국가들 미국, 프랑스, 독일 이런 나라들은 이미 수십 년 동안 무기 수출 = 정치적 책임이라는 걸 알고 법, 제도, 동맹 구조로 묶어놨음 NATO 같은 게 그 장치 근데 한국은 수출은 급성장했는데 이걸 관리하는 정치적 프레임이 없음 그래서 지금 상황이 벌어짐 전쟁 터짐 파트너가 지원 요청함 한국 입장 애매함 안 도와주면 신뢰 깨지고 도와주면 전쟁 개입됨 이게 딜레마 조금전에 결국 같이 이란규탄 성명 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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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phant Waves 🐘
Elephant Waves 🐘@elephant_waves·
비트코인을 모아야 하는 이유 ② 1탄에서는 비트코인의 공급을 얘기했다. 2100만 개 한도, 2000만 개 채굴 완료, 남은 100만 개는 114년에 걸쳐 풀린다는 이야기. 2탄에서는 반대편을 본다. 비트코인이 왜 올라가는지가 아니라, 법정화폐가 왜 무너지고 있는지. 1971년, 닉슨이 달러와 금의 교환을 중단했다. 그 전까지 달러는 금 1온스 = 35달러로 고정되어 있었고, 달러를 찍으려면 그만큼의 금이 있어야 했다. 그 제약이 사라졌다. 그 이후 벌어진 일: — 달러의 구매력은 1971년 이후 87% 이상 하락했다 — 금 가격은 온스당 35달러에서 현재 4,800달러 이상으로 상승했다 — 미국 국가부채는 이번 주 39조 달러를 돌파했다 — 1년 전보다 2.64조 달러 증가. 하루 평균 72억 달러씩 늘고 있다 — 2026 회계연도 적자 전망: 1.9조 달러 — 국가부채 이자 비용만 연방 지출의 13.85%를 차지한다 — 트럼프는 2016년 "8년 안에 국가부채를 없애겠다"고 했다. 당시 부채는 19.9조 달러였다. 지금은 39조 달러다 이건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일본 국채는 GDP 대비 260% 수준이고, 유럽도 재정 건전성이 흔들리고 있다.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동시에 같은 게임을 하고 있다 — 부채를 갚기 위해 더 많은 돈을 찍고, 그 돈의 가치는 계속 떨어진다. 법정화폐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는 간단하다: 돈을 더 찍는 데 제약이 없다. 금본위제 시절에는 금 보유량이 화폐 발행의 물리적 한계였다. 지금은 그 한계가 없다. 정치적 필요에 따라 돈을 찍을 수 있고, 역사적으로 그 유혹을 이긴 정부는 없었다. 비트코인은 이 문제에 대한 정반대의 설계다. — 총 발행량: 2100만 개 (코드로 고정, 변경 불가) — 연간 인플레이션율: 0.85% 이하 (금의 1.5~2%보다 낮음) — 발행 스케줄: 2140년까지 수학적으로 확정 — 발행 권한: 어떤 정부, 기업, 개인도 가지고 있지 않음 달러는 1971년 이후 구매력의 87%를 잃었다. 비트코인은 2009년 이후 0원에서 시작해 지금 여기에 있다. 이건 비트코인이 올라간 게 아니다. 법정화폐로 측정한 모든 것의 가격이 올라간 것이다. 집값이 올랐고, 금값이 올랐고, 주식이 올랐다. 올라간 게 아니라 자(尺)가 줄어든 것이다. 비트코인은 줄어들지 않는 자다.
Elephant Waves 🐘@elephant_waves

비트코인을 모아야 하는 이유 2026년 3월 9일, 블록 높이 939,999. 비트코인 유통량이 2,000만 개를 넘었다. 전체 발행 한도 2,100만 개 중 95.2%가 이미 채굴된 것이다. 남은 100만 개는 앞으로 114년에 걸쳐 천천히 풀린다. 이 숫자가 왜 중요한가? 첫 2,000만 개를 캐는 데 17년이 걸렸다. 나머지 100만 개를 캐는 데는 114년이 걸린다. 2028년 반감기가 오면 하루 신규 발행량은 현재 ~450 BTC에서 ~225 BTC로 줄어든다. 연간 인플레이션율은 이미 0.85% 이하. 금(1.5~2%)보다 낮다. 그런데 수요 쪽은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기관의 비트코인 매집은 이제 "실험"이 아니라 "인프라"가 됐다. —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총 자산 $1,800억 돌파 — ETF 보유분 중 약 24.5%가 기관 자금 (벤치마크 기반, 변동성에 덜 민감한 구조적 자금) — 상장 기업 172곳 이상이 비트코인 보유, 분기 대비 40% 증가 (2025 Q3 기준, Bitwise) — 이들 기업의 총 보유량: 약 100만 BTC, 유통량의 ~5% — Strategy(구 MicroStrategy)는 3월 2일에도 3,015 BTC를 $2.04억에 추가 매수 — 기관 투자자의 86%가 이미 디지털 자산에 노출되어 있거나 배분을 계획 중 — 96%가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의 장기 가치를 믿고 있다고 응답 Goldman Sachs는 규제 개선이 기관 채택의 가장 큰 촉매라고 분석했고, 2026년은 "기반 구축"에서 "실행"으로 넘어가는 해라고 봤다. 미국에서는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법안)가 통과됐고, CLARITY Act(증권-상품 분류 프레임워크)도 진행 중이다. 한편 JPMorgan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담보로 수용할 계획을 밝혔고, Mastercard는 BVNK를 $18억에 인수하며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 결제 연결에 본격 진입했다. 그리고 지금 비트코인 가격은 $7만 근처. ATH 대비 상당한 조정을 받은 구간이다. 공포 지수는 바닥권, 이란 지정학 리스크와 PPI 쇼크로 시장 심리는 위축됐다. 하지만 기관들은 팔지 않고 있다. 오히려 더 사고 있다. BlackRock, Strategy, Metaplanet — 하락장에서 물량을 늘리는 쪽은 항상 스마트 머니였다. 정리하면: 공급: 95% 이상 채굴 완료. 남은 물량은 114년에 걸쳐 희석. 연간 인플레이션 0.85% 이하. 수요: ETF 인프라 완성, 기관 배분 본격화, 규제 명확화 진행 중. 가격: ATH 대비 조정 구간. 기관은 매집 중. 비트코인을 "살까 말까" 고민하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얼마나 모을 수 있는가"의 문제다. 남은 100만 개를 놓고 월스트리트와 경쟁하게 될 114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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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21mstandard 읽기 쉬운책이 최고입니다 이책 좋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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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Daddy⚡️비트대디🍳
<모두를 위한 비트코인 후기> 📍비트코인의 목적, 역사, 의미, 기술 등 다양하게 담아냄 📍난이도가 쉬워 비트코인 처음 입문자나 리마인드 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함 📍대표적인 문장 비트코인은 우리의 노동이 담아낸 에너지를 저장하기 위해 인간이 고안한 가장 뛰어난 형태의 돈이다. 생존하기 위해 돈을 좇도록 우리를 몰아세우는 대신, 비트코인은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를 해방한다. (참고) 밀리의 서재에서 볼 수 있음
BitDaddy⚡️비트대디🍳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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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DasooSam 아이코 3으로 가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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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dasoo
sam dasoo@DasooSam·
@GGIILLLL 전보벌레2 선점 있습니당. 김장투님은 전보벌레3으로 등장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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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dasoo
sam dasoo@DasooSam·
지금 엑스판 돌아가는 거 가만히 보면 딱 만화 원피스의 '최악의 세대' 에피소드 같음. 오랜 기간 영향력 행사하고 있던 기존 네임드들이랑, 작년 말부터 올해 초 사이에 유입돼서 빠른 속도로 덩치 키운 신흥 루키들이 한 타임라인에 공존하는 중임. 구시대의 질서와 신시대의 패기가 섞여서 새로운 룰이 만들어지는 이 과도기적 생태계, 관전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함. 근데 좁은 판에서 기싸움 해봐야 피곤하기만 함. 구세대든 신세대든 어차피 같은 바다 떠도는 거, 그냥 다 같이 둥글게 둥글게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음. 내 역할은 그냥 전보벌레나 할래.
sam dasoo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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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FOMO_King_x ㅋㅋㅋ 거길들어가 ㅋㅋㅋ 아빠 속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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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O_King
FOMO_King@FOMO_King_x·
저 안에 뭐가 있길래 땡겨도 안나오노 이틀만에 산책하는거라 지금 정신 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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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FOMO_King_x BEX!!! 비트코인이 자유의 상징이긴하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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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O_King
FOMO_King@FOMO_King_x·
@GGIILLLL 좋은글입니다 결국 그들에게서 자유러워 지려면 비트코인이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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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 자본주의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2 : 세계은행(WB) > 지난 글에서 말했듯, 자본주의 세상의 진짜 권력을 보려면 “누가 누구에게 빚을 지고 있는가” 그 구조의 최상단을 보면 된다. 세계은행(WB) 역시 IMF와 마찬가지로 그 최상단에 자리한 채권자다. 둘은 구조적으로 닮아 있지만, 상대하는 대상과 방식이 다르다. ■ 세계은행(WB) 세계은행은 IMF와 함께 1944년 브레튼우즈 체제 속에서 탄생했다. 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 이후 붕괴된 세계 경제를 재편하고 초국적 금융 질서를 구축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관이다. 겉으로는 ‘빈곤 퇴치’와 ‘개발 지원’의 명분을 내세우지만, 본질은 다르다. 세계은행의 역할은 크게 세 가지다. 1. 개발도상국에 개발 자금을 빌려주는 대부자 세계은행은 개발도상국에 건설, 교육, 금융 시스템,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외화를 빌려준다 표면적으로는 개발 지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해당 국가의 미래 재정과 조세, 그리고 자원까지 담보로 잡는 구조에 가깝다. 즉, 한 국가를 장기적인 부채 구조 안에 편입시키는 것이다. 2. 대출 조건으로 구조 개혁을 요구하는 통제자 세계은행은 단순히 돈만 빌려주지 않는다. 반드시 조건을 붙인다. 그 조건은 IMF와 비슷하다. -재정 긴축 -공기업 민영화 -전력·수자원 시장 개방 -금융시장 개방 -보호무역 철폐 겉으로는 ‘개발 로드맵’이지만, 실제로는 초국적 금융 자본에 유리한 방향으로 한 국가의 경제 구조를 재편하는 과정이다. 개도국은 외부 자본의 인프라를 사용하고, 그 비용과 이자, 원리금 상환은 결국 그 나라 국민의 세금과 자원으로 감당하게 된다. 3. 개발 정책을 설계하고 평가하는 감독자 세계은행은 단순한 대출기관이 아니다. 개발 정책 수립, 재정 계획, 프로젝트 평가, 사업 집행, 사후 점검까지 사실상 전 과정에 개입한다. 그리고 그 평가 결과에 따라 추가 대출 여부와 지원 지속 여부가 결정된다. 즉, 한 번 세계은행의 궤도에 들어간 국가는 장기적으로 그 영향력 아래 놓이게 된다. 여기까지 보면 IMF와 매우 닮아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IMF가 외환위기에 빠진 국가를 상대로 한다면, 세계은행은 저개발국가를 상대로 한다. 표면적으로는 공적인 지원 기관처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국가에 돈을 빌려주고 그 대가로 이자, 자원, 미래 세수까지 확보하는 초국적 대부자에 가깝다. 현대 자본주의 시스템은 이러한 채권-채무 관계 위에서 작동한다. 그리고 IMF, 세계은행, BIS는 그 구조의 최상단에서 ‘최종 대부자’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이 강한 이유는 돈을 빌려줄 수 있는 권리,그리고 그 빚으로 국가의 정책과 구조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졌기 때문이다. 더 중요한 건 이 기관들이 결코 대중의 투표로 만들어진 권력이 아니라는 점이다. IMF, 세계은행, BIS의 핵심 인물들은 대체로 미국과 유럽, 즉 서방 금융권의 안에서 선출된다. 중앙은행 출신, 대형 금융기관 출신, 국제금융 엘리트들이 서로 연결된 채 폐쇄적인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금융 시스템 내부에서 재생산되는 권력인 셈이다. 이들이 공동으로 지키려는 핵심 가치도 분명하다. 바로 중앙은행의 독립성, 최상단 채권자로서의 지위다. 이들의 목적은 결국 하나다. 자본주의 권력 피라미드의 꼭대기에서 최종 대부자의 지위를 영구히 유지하는 것. 이 구조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 금융 시스템에서도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블록체인기반 금융시스템에서 이들은 어떻게 기존 권력을 유지하고 재편할 것인지 봐야 한다. 일론 머스크는 2025년 3월 조 로건 팟케스트 인터뷰에서 진짜 권력자들에 대해 말하며 "암살 당할 수도 있다"라고 농담조로 이야기 했던 적이 있다 머스크 조차 이런 세력에 대해 "더는 말 안하겠다"라는 스탠스를 취했다는 점이 놀랍다. 다음 글에서는 이 자본주의 피라미드의 마지막 정점, 중앙은행들의 중앙은행 BIS(국제결제은행) 에 대해 다뤄보겠다. 그 곳이야말로 이 시스템의 가장 깊은 진짜 핵심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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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GGIILLLL

< 자본주의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1 : IMF>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과연 누가 지배하고 있을까? 단 한 번이라도 생각해본 적 있는가. “지구를 지배한다고? 너무 유치한 이야기 아닌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끝까지 읽어보시라. 다시 묻겠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과연 누가 움직이고 있는가? 정치인? 정부? 혹은 빅테크 기업? 모두 틀렸다. 우리는 선거를 통해 정부를 바꿀 수 있지만 자본주의를 설계하는 자들은 선거로 바뀌지 않는다. 자본주의에서 진짜 권력은 어디서 나오는가? 바로 채권이다. 여기서 말하는 채권은 단순한 금융상품을 말하는게 아니다.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주고, 그것을 돌려받을 권리” 그 자체를 의미한다. 자본주의는 신용 위에서 돌아간다. 그리고 현대 통화 시스템은 신용 화폐를 기반으로 한다. 즉, 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돈은 사실상 부채다. 부채가 곧 돈이다. 개인, 기업, 정부 모두 부채를 통해 살아간다. 집을 사고, 사업을 하고, 국가를 운영하는 모든 과정이 빚 위에서 이루어진다. 그렇다면 질문은 하나로 좁혀진다. “누가 누구에게 빚을 지고 있는가?” 이 관계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자본주의 구조의 최상단이 드러난다. 그리고 그 꼭대기에는 항상 동일한 결론이 나온다. 최상단 채권자. 채권자는 갑이고, 채무자는 을이다. 이제, 그 최상단에 있는 존재들을 보자.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지만 정확히는 잘 모르는 이름들. 국제통화기금(IMF) / 국제결제은행(BIS) / 세계은행(WB) 이들은 국가 위에 있는 ‘보이지 않는 중앙은행’이자 자본주의 질서를 설계하는 진짜 플레이어들이다 지금부터 그 첫 번째, IMF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 국제통화기금(IMF) 1944년, 브레튼우즈 회의. 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 이후 세계 경제는 완전히 붕괴된 상태였다. 이 혼란을 통제하기 위해 초국적 금융 질서가 필요했고, 그 결과로 IMF와 세계은행이 탄생했다. 겉으로 보면 IMF는 위기에 빠진 국가를 구해주는 ‘구원자’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 역할은 다르다. IMF의 역할은 3가지 첫째, 최종 대부자 (Lender of Last Resort) 국가가 외환위기에 빠지고 더 이상 외채를 상환할 수 없게 되면 IMF가 등장한다. 표면적으로는 국가를 구제하는 구조지만, 실제로는 그 국가에 돈을 빌려준 글로벌 금융기관과 채권자들의 손실을 막는 구조다. 둘째, 구조조정을 통한 통제 IMF는 단순히 돈만 빌려주지 않는다. 조건을 건다. 그리고 그 조건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강력하다. -재정 긴축 -공기업 민영화 -금융시장 개방 -환율 자유화 -노동시장 개혁 국가는 사실상 경제 주권의 상당 부분을 넘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한 국가의 산업, 자원, 금융 시스템까지 외부 자본에 편입된다. 셋째, 감시와 평가 IMF는 모든 회원국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감시한다. 보고서를 작성하고, 신용도를 평가하며, 필요하면 압박을 가한다. 즉, IMF는 단순한 구제기관이 아니라 글로벌 경제의 감독자다. 그리고 IMF는 미연준과 같은 하나의 특별한 권한을 가지고 있다. "SDR (특별인출권)" 일반 사람들이 쓰는 화폐는 아니지만, 국가 간 거래에서 사용되는 사실상의 초국적 통화 단위다. IMF는 SDR을 발행해 경제 위기 국가에 유동성을 공급한다. 미국 연준이 달러를 찍어낸다면, IMF는 ‘세계 단위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존재다. 이쯤 되면 질문이 생긴다. IMF가 단순한 국제기구일까, 아니면 세계의 중앙은행에 더 가까운 존재일까? 다음 글에서는 세계은행(World Bank)과 국제결제은행(BIS) 이 두 축이 어떻게 이 피라미드의 상단을 완성하는지 더 깊게 파헤쳐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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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생걍사
돈생걍사@TSLA_Bitcoin·
우리나라에서 아직 나만 못 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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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Crypto_Baekgu 이거 오늘 사거리에서 차에서 봤는데 한눈에 들어오고 좋더라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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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_Baekgu
Crypto_Baekgu@Crypto_Baekgu·
현대인에게 유용한 신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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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투
김장투@GGIILLLL·
@hyeon00yy 금액이 커질수록 심리적 압박이 큽니다... 눈 앞에서 몇천 몇억이 왔다갔다하는거 쉬워보여도 진짜 쉬운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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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씨
브레드씨@hyeon00yy·
Raymond님의 글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와 부럽다" 라는 반응이 가장 많을 것 입니다. 그러나 만약 여러분께 100억이 있으면 단 2개의 종목에 집중투자를 할 수 있나요? 지금도 pre-market에서 약 0.5퍼센트가 빠지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1년 연봉인 5천만원이 한순간에 왔다갔다 하는 것이죠. 큰 돈을 벌기 위해선 그 만큼의 변동성을 견뎌야 하며 이를 견딜 수 있는 힘은 공부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Raymond K@Raymond_KR1

26.03.20 테슬라 1만 700주 (어제 200주 추가) 팔란티어 4,400주 팔란티어 2배 레버리지 6,200주 🔥 테슬라 350이하로 떨어지면 팔란티어처럼 레버리지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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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재
언성재@ETH_MAXER·
저는 다양한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가 나오는거에 대해 매우 찬성함… 스트래티지, 비트마인, 그 외 다른 트레저리들이 많아질수록 DAT(Digital Asset Treasury)가 한순간의 반짝 흐름이 아니라 정교하게 짜여진 금융 상품이자 사업체라는 걸 인정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덩요.. 에버노스 응원합니다
Crypto_Yuna@CryptoYuna_

🚨 속보 : Evernorth, 10억 달러 XRP Treasury 나스닥 상장 SEC 신청! SPAC 합병 통해 나스닥 상장(예정 티커: XRPN) → 세계 최대 규모 XRP 중심 재무 전략 회사 설립 “XRP 버전 스트래티지” 컨셉으로 10억 달러이상 자금 조달 $BTC $ETH $XRP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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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카우
베리카우@cowcowverycow·
오래전인데 초딩아이가 내동생차뒷유리에 돌을던짐 마침 내가 집에서 소리듣고뛰어가서 도망가는놈 잡아냄 난 애한테 뭐라안하고 바로 엄마번호로 전화함 엄마오심...문제는 엄마가 등에 아이매고 양손에 두아이데리고옴 미친다... 총 4명임 돌던진녀석까지 처음에 아이가많아서 힘들다로 어필 넘어갈뻔했으나 겨우 이성을잡고 안봐줌 그러더니 아이가 그럴수도있지않냐고 개지랄 떨길래 인생 실전이야 이게 생각나는거임 넘어가면 임마이거 돌던지고다니겠구나 그래서 씨게나가니까 아지매가 견적받아오라함 견적받아가니 못믿는다고 현대로직접가서 받으라함 직접가니 훨씬비쌈 아지매 만나서 돈주면서 애들 아이스크림값 3만원만빼달라함 거시서 내가짐 뺴줌 그리고 동생차였는데 내가 그돈먹음
holiday@be4any0neelse

‘인생은 실전이야 좆만아’ 같은 말 좋아함 제대로 살아야지.. 실전이니까.. 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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