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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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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
@forstudy12
재테크 · 주식 · ETF 실전 기록 | 실제로 해본 경험 + 솔직 후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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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onyhan 저희 부부는 일상대화는 반말로 해도 인사말은 다 존댓말로 해요 ㅎㅎ
밥 준비되면 "나와요~"라고 하거나 외출할 때 "다녀오세요~"라고 하고 대답도 "네~"라고 하고요 ㅎㅎ
이제 습관되서 별로 오글거리지도 않고 존중받는 느낌이라 좋습니다 👍
한국어

@LioraSolveil 여자가 생각하는 친구랑 남자가 생각하는 친구가 좀 다른 것 같아요!
남자들은 모여서 수다 떠는거 잘 안하는데 여자들은 그런거 좋아하잖아요 ㅋㅋ
친구 관계를 유지하려면 에너지가 너무 많이 드니까 굳이?라고 생각할듯 ㅎㅎ
그래서 그걸 감수하고 관계가 유지된다면 누군가가 좋아하고 있다는...
한국어

예전에 여친이랑 싸운 적이 있는데,
주제가 “남자와 여자 사이에 진짜 친구가 될 수 있냐?”였어.
나는 무조건 “없다”였고, 여친은 “있다”였지.
난 “여자가 선을 잘 그어서 친구 사이가 유지 되는거다”고 주장했지.
그런데 마침 그날,
여친을 엄청 챙겨주던 남사친한테 전화가 왔어.
내가 제일 싫어하던,
위장 남사친 냄새 풀풀 나던 그 놈이었지.
비 오면 우산 가져다주고, 아프면 약 사다주고… 남친 있는 여자한테 그렇게까지 하는 게 친구냐고.
근데 전화를 스피커로 듣고 있는데,
그 남자가 술에 완전 취해서 갑자기 고백을 하는 거야.
“너 좋아한다”, “죽겠다” 난리 치면서.
그 순간 여친 얼굴 보는데… 할 말 잃은 표정이었음
결국 그날 내 논리가 완전 승리했지.
“남녀 사이에 친구는 없다”는 쪽으로.
너는 어떻게 생각해?
남자와 여자 사이에 진짜 친구, 가능하다고 봐?
한국어

열무님 얼마 전에 알게된 엑친님!
올리시는 투자 이야기보며 저도 배워야겠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열무@forstudy12
안녕하세요! 주식, ETF 투자하면서 직접 겪은 실패와 성공담 함께 이야기해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평범한 투자자 관점에서 솔직하게 기록하려고 합니닷 재테크에 관심 있는 분들과 같이 공부하면서 성장하고 싶어요~ 서로 엑친하면서 응원하며 지내요 😁
한국어

🇰🇷 vs 🇯🇵 "어른을 존중한다"는 말, 두 나라는 전혀 다르게 실천합니다
유교 문화권이라 비슷할 것 같은 한국과 일본. 하지만 어른을 대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훨씬 다릅니다. 🤔
🔢 서열의 기준부터 다릅니다
🇰🇷 한국 — 기준은 오직 "나이"
처음 만난 사람에게 나이를 묻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단 한 살 차이에도 형·누나·선배가 되고, 존댓말과 서열이 사적인 자리에서도 엄격하게 유지됩니다.
🇯🇵 일본 — 기준은 "조직에 누가 먼저 들어왔는가"
나이보다 입사 순서, 입학 기수가 더 중요합니다. 나이가 많아도 늦게 들어왔다면 후배입니다. 사적인 공간에서는 나이 제약이 상대적으로 느슨해집니다.
🗣️ 높임말의 논리도 다릅니다
🇰🇷 한국 — "상대가 높으면 무조건 높인다"외부인에게 상사를 소개할 때도 "부장님은 지금 자리에 안 계십니다" 라고 합니다.
🇯🇵 일본 — "나를 낮춰서 상대를 높인다"외부인에게는 자기 회사 상사도 낮춰서 표현합니다. "부장인 다나카는 지금 자리에 없습니다" 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같은 상황, 완전히 다른 언어 논리입니다. 🧐
🏠 일상에서의 표현 방식도 정반대입니다
🇰🇷 한국 — "가족처럼 친근하게"처음 보는 어르신께도 "할머니", "할아버지" 라고 자연스럽게 부릅니다. 부모님을 직접 모시고 부양하는 것에 강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도 비교적 의무처럼 실천합니다. 🚇
🇯🇵 일본 — "폐 끼치지 않는 것이 배려"처음 보는 어르신을 가족 호칭으로 부르면 오히려 실례가 됩니다.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받은 어르신이 "나는 아직 안 늙었다"며 거절하기도 합니다. 자립을 중시하는 문화이기 때문입니다. 🙇
📌 한 줄 정리
🇰🇷 한국 → 나이 기반의 엄격한 서열 + 가족 같은 유대감
🇯🇵 일본 → 조직 질서 중심 + 남에게 부담 주지 않는 배려
같은 유교 문화권인데, 이렇게 다를 수 있습니다. 🌏
여러분은 어떤 방식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시나요?
한국식 따뜻한 직접 표현 vs 일본식 조심스러운 거리감,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알려주세요! 💬
📢 한·일 문화 비교 시리즈, 다음 편도 기대해 주세요! 🔁 주변에 공유해서 같이 이야기 나눠보세요!

한국어

며칠전 형부가 차 바꾸고 싶다길래
할일도 없고 해서 같이 따라갔음.
근데 형부는 무조건 A브랜드!
언니는 죽어도 B브랜드!
며칠 전부터 오지게 틱틱대왔음.
결국 임시 평화 협정 맺고 두 매장을
다 돌아보기로 함.
근데 다들 알잖아? 차 보러 가면
무조건 걸리는 무서운 불치병
"이 돈 줄바엔 옵션 빵빵하게 윗등급가지"
하면서 예산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감.
견적서 볼수록 액수는 억 소리 나게
커지고 둘이 또 유치하게 다투길래,
듣다 지친 내가 한마디 했지.
"아휴, 걍 적당히 중고나 타~
어차피 몇 년 지나면 더좋은차 나올꺼야"
그 순간. 살벌하게 싸우던 두 사람의
시선이 갑자기 싹 멈추더니 ..
"야... 그러고 보니 너 차 안 파냐?
어차피 넌 몇 번 안 타잖아."
결국 그렇게 남의 새 차 매장 소파에
앉아서 내 차 직거래로 털리고…
대신 '새벽 2시에도 부르면 튀어오는
언니&형부 1년 대리기사 계약서' 뜯어냄.
내일 당장 편의점 갈 때 호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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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daeri_life 인생사 새옹지마입니다!
나쁜 날만 계속 되지도 좋은 날만 계속 되지도 않아요
하루하루 성실하게~
멋진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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