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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_FROG_00

청개구리 아니구요 책읽는 책개구리입니다 // 365일 1일 1독서 도전 중!

เข้าร่วม Eylül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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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개구리@BOOK_FROG_00·
이 한 장면으로 이 책의 무서움과 공포 그리고 깊고 탄탄한 세계관을 설명할 수 있음. 어떤 책들은 나를 새로운 세계로 대려간다. 그리고 어떤 책들은 나를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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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개구리@BOOK_FROG_00·
꿈꾸는 책들의 도시 / 발터 뫼르스 / 들녘 "하지만 나는 그 책들을 더 많이 읽고 싶습니다!" 나는 그의 뒤에 대고 소리쳤다. "그렇다면 네가 직접 그것을 써야 한다." 그는 아주 멀리서 대답했다. 🐸 얕고 재미난 판타지가 아니라 깊고 심오한 세계이다. 독서라는 행위는 한 세계를 경험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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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북스/앨리스
아트북스/앨리스@artbooks21·
깊은 바다와 넓은 하늘의 색이 같지 않듯, 이제 막 돋아난 새싹과 광활한 숲의 색 또한 다르죠. 이토록 매력적인 파랑과 초록. 오묘한 푸른빛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 두권 소개드려요. 📘『파란색 미술관』 📗『초록색 미술관』 (디자인부에서 공수해온 컬러칩으로 오늘도 감도 높였어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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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출판사
사계절출판사@sakyejul·
《모여라! 퀴어 청소년》 출간 기념 포럼🎙️ 어떻게 학교 안에 퀴어 안전지대를 만들까❓ 어느 날 세상에서 성별이 사라진다면❓ 우리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퀴어 청소년 당사자를 직접 만나고, 자유롭게 이야기해볼 수 있는 기회! 《모여라! 퀴어 청소년》 출간 기념 포럼에서 만나요🖐️ 📌일시: 5/9(토), 12:30~17:00 📌장소: 스테이션 사람 B1 사람홀 📌참가비 청소년(~만24세) 5,000원 이상 자율 후원 비청소년 10,000원 이상 자율 후원 🔗buly.kr/HSZAk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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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 🌺
가지 🌿 🌺@bygajee·
4월 5일의 탄생화 무화과와 금빛 강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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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창비
출판사 창비@changbi_books·
💌김용택 시인의 동심 가득한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온 세상에 생기가 가득하고 하늘이 차츰 맑아지는 '청명'입니다. 맑고 푸른 봄날을 맞아, 김용택 시인이 독자분들께 짧은 시를 전해주셨습니다. "지금은 이슬을 깨우지 말게요 더 자게요" 한층 짙어진 봄의 기운과 함께 아름다운 시를 만나보세요. 한없이 무르익은 서정이 선사하는 생동하는 아름다움, 경이로운 성찰 📗 김용택 시집 『그날의 초록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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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개구리@BOOK_FROG_00·
위픽 리딩 패키지가 도착했당 ♡ 으앙 너무 예쁘다아...♡ 심지어 위픽 디자인 책갈피랑 책 겉표지마다 있는 이모티콘 문양 스티커도 있어서 너무 좋았다! 수기로 작성하는 독후감에 꼭 하나씩 붙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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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개구리@BOOK_FROG_00·
0000 / 임선우 / 위픽 시리즈(위즈덤 하우스) 저는 사랑보다 그리움을 먼저 배운 것 같아요. 잠시 뒤에 내가 말했다. 둘은 같은 말이나 다름없어요. 고양이가 대답했다. 🐸 언제나 사랑을 담은 책은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든다. 알록달록 화려한 빛에 휩싸인 터널을 보고싶다. #위픽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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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개구리@BOOK_FROG_00·
벚꽃 구경 동반책으로 임선우 작가님의 [ 0000 ] 선택♡ 벚꽃이랑 깔맞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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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타입
아워타입@ourtype_kr·
#RT이벤트 #알티+#맘찍 > 추첨2명 [데님 팬츠]를 보내드립니다. 스프링 썸머 최대 77% ourtype.kr/product/lis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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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됴지
두됴지@whyblueloves·
소신발언. 남자들이 게이 싫어하는 거 자아비대라고 생각함. 레즈는 상관없다면서 게이만 유난히 싫어하던데... 왜 싫어하는지 이유 물어보면 마치 게이가 자기를 좋아할거라는 확신을 가진 사람처럼 말함. 게이들도 눈이 있을텐데; 그리고 누군가 날 좋아해주면 고마운거지 혐오할일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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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개구리@BOOK_FROG_00·
태어나서 한 번도 벗어난적 없는 고향. 10년 넘게 다닌 직장. (심지어 본가에서 걸어서 출퇴근) 다 고향에 두고 지방에 내려와 새 공부를 시작하고 있습니당 진짜 다른것보다 지인들 동료들 친구들이 주변에 없다는건 상상이상으로 외로운 일이더라구용 훌쩍... 🥲
몽카@dailymocabunny

#광고 #RT이벤트 💙 당첨자 무려 10명!💙 "익숙한 곳에 머물러도 낯선 곳에 발을 내디뎌도 우리는 언제나 조금은 이방인이 된다" ✅ 고향을 떠나본 경험이 있다면 ✅ 가족과 떨어져 타지에서 지내고 있다면 ✅ 지독한 향수병으로 고생한 적이 있다면 ✅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두려움과 망설임을 느끼고 있다면 바로 콜럼 토빈의 <브루클린>을 읽을 때입니다. ⛵️ 왜냐구요?! 타래로 <브루클린> 완독 후기 알려드림 ⤵️ 〰️ 📢 당첨자 발표: 4월 7일 (화요일) ⛵️ 읽고 싶은 이유 or 이벤트 당첨 한~번도 된 적 없는 사람은 멘션을 달아주세요!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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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카
몽카@dailymocabunny·
#광고 #RT이벤트 💙 당첨자 무려 10명!💙 "익숙한 곳에 머물러도 낯선 곳에 발을 내디뎌도 우리는 언제나 조금은 이방인이 된다" ✅ 고향을 떠나본 경험이 있다면 ✅ 가족과 떨어져 타지에서 지내고 있다면 ✅ 지독한 향수병으로 고생한 적이 있다면 ✅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두려움과 망설임을 느끼고 있다면 바로 콜럼 토빈의 <브루클린>을 읽을 때입니다. ⛵️ 왜냐구요?! 타래로 <브루클린> 완독 후기 알려드림 ⤵️ 〰️ 📢 당첨자 발표: 4월 7일 (화요일) ⛵️ 읽고 싶은 이유 or 이벤트 당첨 한~번도 된 적 없는 사람은 멘션을 달아주세요!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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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발러
취발러@taste_4me·
화장실 몰카범이 자기는 얼굴 안나오겠다고 안간힘 쓰는중ㅉㅉ 피의자: 충북도 교육청 장학관 5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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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
루시퍼@lucifer5670·
제갈공명이 랄부를 탁 칠만한 묘수 40년 넘게 버틴 성매매 업소들이 경찰의 침대 압수라는 묘수 앞에 줄줄이 무너지고 있음. 단속 때마다 요리조리 피하던 업주들도 침대 틀이랑 매트리스까지 통째로 털어가니까 답이 없는 거임. 침대 없이 장사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수십 개를 새로 들여오자니 부피가 커서 동네 사람들 눈에 띄어 바로 신고당할 게 뻔하기 때문임. 실제로 동대문이랑 강남 대형 업소들이 침대 뺏기고 나서 결국 폐업하거나 영업 중단함. 침대를 단순 가구가 아니라 범죄 도구로 보고 싹 다 치워버린 경찰의 발상 전환이 제대로 통한 셈임. 효과가 너무 좋아서 경찰은 아예 침대 압수용 예산까지 따로 만들었다고 함. news.jtbc.co.kr/article/NB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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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hamzissi·
돈짤 가지시긔(여성분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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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무기
책무기@bookmoogi·
독서 관련 폭로한다. 독자 인생 뺏어가서 당연하다는 듯이 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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