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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mex007

ufc 한국 지부장

เข้าร่วม Haziran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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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평@Bitmex007·
Ufc 본다 테슬라 산다 비트코인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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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평@Bitmex007·
@DoNotSELL2 사실 후자는 별로 충격적이진 않은.. 나는 여자들이 bl을 진심으로 흠모하는 부류가 메이저 라는게 더 충격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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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부🇨🇳
보부부🇨🇳@DoNotSELL2·
이란맘은 뭐냐 대체 강간페티시보다 더 충격적이다 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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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평@Bitmex007·
@DoNotSELL2 노르딕 게르만녀 vs 라틴남 하면 여자가 큰 경우도 꽤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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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평@Bitmex007·
그냥 현 조선에선 30대 이하 한남과 비주류 한녀들에게 주권은 없다고 봐야함 앞으로도 쭉 그럴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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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평@Bitmex007·
이런씨발. 길거리에 애기들보다 개모차가 더 많노 나라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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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휘 농후루 라메잇 Jr.
거 얼마전에 내 개인 첩보관 겸 가신과 함께 내 좆상의 행적을 살펴보았는데 내 놀라운 지능과 헌앙한 외모로 미루어보아 언년이 개똥이들의 유전자는 섞이지 않았으리라 생각했다만, 진짜 양반가 후손 (3대조 위아래로 벼슬 계속 유지) 이였농...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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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평@Bitmex007·
@007AstonMartini 띵띵띵과 스네어가 같이 겹치면서 피아노가 스네어의 활용으로 변모하고 그후 피아노가 스트링으로 옮겨가 3번의 확장이 무척이나 아름다운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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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LS
CANALS@007AstonMartini·
첨 들으면서 띵-띵-띵- 요지랄하다가 비트드랍 나올 거 예상했고 비트드랍 나오니 바로 다음 곡 넘어감. 히트곡 중 많은 곡들이 대중에게 사랑받아 좋아진다고 생각한다. 사실 음악은 사람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니야. 음악을 들으면 그 시간들이 떠오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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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LS@007AstonMartini

처음 들었을 때 걍 예상했고 뻔했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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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평@Bitmex007·
@Theactionmask @KnightSola4949 프리라이더들이 적당히 받아먹고 가만히 있는것도 하나의 합의죠, 서구가 프리라이더 대처를 못해서 미친듯이 사회비용 지불하는거 보면 사실상 싸게 먹힌다는걸 이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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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숀가면
액숀가면@Theactionmask·
그리고 몇번씩 주장했는데 돈 벌면 국가에 성실히 세금 내라. 내고 편하게 써라. 페라리를 사든 롤렉스를 사든 항상 국가와 사회가 나에게 일조했다고 생각해라. 벌고 내고 쓰고 하는게 맘편하지 않냐? 프리라이더들 어느정도 먹여살려야 국가와 사회도 돌아간다. 애석하지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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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평@Bitmex007·
와 진짜 블루팀 ㅈ된건가 테러분자 오조오억 양성이 현실화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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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평@Bitmex007·
@Raymond_KR1 특히 여자아이면 체감이 심하죠 남자아이야 가다좀 있으면 개인플할수있는데 여자아이는 그게 안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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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 K
Raymond K@Raymond_KR1·
동네별 수준 차이… 저는 제 경험담을 적어보겠습니다. 10대땐 건대 스타필드, 성인 되고나서 용산 파크타워 살다가 결혼 후 독립해서 경기도 아파트로 이사 왔습니다. 건대 스타시티는 패스하고(어렸을 때+동네가 정신없음) 용산 파크타워는 주변에 국제학교와 대사관이 있어서 그런지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이 삽니다. (엘베 타면 반은 외국인.) 그래서 서로 간섭은 적은데 주민들간 인사와 배려는 많이하며 사소한 매너가 좋습니다.(문 잡아주기, 엘리베이터에 새로 탄 사람이 짐 많을때 먼저 몇 층 눌러드릴까요? 먼저 물어보는 등) 지금 사는 아파트도 이 도시에 대장아파트고, 초역세권입니다.(역까지 걸어서 2분. 아파트랑 이어져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이가 큽니다. 정말 용산이랑 정반대로 세대간 간섭이 심하고(문제 생기면 관리실 생략하고 세대 전화로 다이렉트로 전화 때려버림), 태어나서 처음 동대표가 완장질하는거도 보고, 고만고만해보이는 사람들끼리 특유의 졸부 바이브를 뽐내며 누군 어쩌고 저쩌고 비교질 하는 것도 봤습니다. + 애들 교육문제. 용산 파크타워 주변에 맛있는 상가들 많으니 식당 가볼겸 한번 둘러보세요. 애들이 전부 영어로 대화합니다. 근데 지금 아파트는 애들이 자전거 타고 다니며 “야 씨발 천천히 가!!” 이런 소리를 합니다. 어른이 먼저 인사를 하지 않는 이상 애들이 먼저 인사 잘 안하고, 인사해도 안받는 애들도 많습니다. 인품은 당연히 사바사고, 제가 본 케이스들이 그 아파트의 전부를 대변하진 않을겁니다. 하지만 혼자 있을 땐 신경 안쓰던 부분들이, 애기가 생기고 생각이 많아진 건 사실입니다. 심지어 이 글을 보고 더 안좋은 동네는 더 안좋다는 걸 아시는 분도, 더 좋은 동네는 더 좋은 것도 아실 분들이 많으시겠지요. 아무튼, 저는 아이가 크면 다시 이사를 갈 생각입니다. (골프 인프라 포기를 결심..) 동네와 학군의 차이는 현실이며 겪어본 사람은 절대 부정할 수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안좋은데 있다가 좋은데 가는 것보다, 좋은데 있다가 안좋은데 가면 역체감이 X됩니다. 돈만 있으면 좋은 동네 가서 사는게 무조건 좋고, 좋은 동네(잠•삼•대•청•용•반)를 못갈 바에는 현실적으로 가정교육 최대한 잘 시키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개천에서도 용은 나지만 강남에선 용이 “많이” 납니다.
1987@1987_TSLA

직접 경험한 좋은 동네의 중요성 (출처 : 블라인드 세브란스 병원 의사의 글) 개천 출신의 최신 생생한 경험담 들려 드립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개천 출신으로 학군이라는건 별로 중요치 않고 개인의 노오오오오력이 중요하다, 의지가 중요하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더랬죠. 그래서 직장도 돈을 좀 더 벌수 있는 직장을 찾기 위해 경기도 서남부의 공업도시에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직장과 집이 거리가 멀면 피곤해지고 그럼 가장 중요한 생업에 지장이 생긴다는 일념하에 직장 근처로 이사를 갔고, 거기서 당시 3살이던 아이를 어린이집, 유치원을 거쳐 초등학교까지 보냈습니다. 그러다 아내의 성화에 못 이겨 1년전에 목동의 엄청 낡고 작은 아파트로 그동안 모은 전재산을 몰빵해서 전세로.. 이사를 왔습니다. 집이 좁아지고 차가 막히고 그런 불편함은 빼고 와 보니 이건 와... 왜 강남 집값이 그렇게 비싸고 학군학군 하는지 뼈저리게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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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평@Bitmex007·
나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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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l_play 요즘은 생식이 유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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𝑷𝒍𝒂𝒚 ⚓️
<육회도 물로켓이다> 괴기는 익힐 때 비로소 육향이 살아나고 육즙이 나오면서 진가가 발휘되는 것인데 참기름 맛으로 쳐먹는 육회 올려치기 하는 놈들은 식중독으로 감축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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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잇⟠🪐🛡️🎮⚛️🕹️ŁÐ🏴‍☠️🌕∞🟦
<미국의 과장된 긍정은 우울증 일수도 있다> 우울증을 가리기 위해 과장되게 긍정적인척 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북미가 평균적으로 긍정적인 국가이긴 하다. 오래된 생각이다.
twice@soterias2345

미국인의 밑도 끝도 없는 낙천적 태도의 기반은 뭘까 늘 승리했다는 자신감? 아니면 표현의자유와 민주주의의 교조화로 인한 당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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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평@Bitmex007·
@ideaofken 사실 그들에게 서커스는 민주당서사이죠 그거 없었으면 86세대들이 모순을 어떻게 버텼을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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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chBoy
BeachBoy@ideaofken·
"유권자의 도덕률" 이라는 컨셉은 판타지에 가까움. 꽁초 아무데나 버리는, 스포츠 토토 중독자도 당당한 유권자. 송사 걸린 사람 아니면, 사법 시스템 훼손에 관심 없음. "빵과 서커스 (주식 계좌와 BTS 공연)" 만 적당히 제공되면, '십중 팔구'는 해피. 뱀같은 이재명이 이 사실을 가장 잘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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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모🐋HwangMo
황모🐋HwangMo@HwangMo777·
2002년이었고, 한일월드컵 시즌이었으며, Reds! 티셔츠를 모두 입고 다니던 시절임. 선생님은 Reds! 티셔츠 위에 가죽 자켓을 입고 다녔음. 그리고 이 엄청난 복장의 가능성을 일찍이 파악하고, 기회만 되면 가죽 자켓을 드라마틱하게 벗고, 부분 대흉근을 움직여 씰룩대는 Reds!의 쇼를 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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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모🐋HwangMo
황모🐋HwangMo@HwangMo777·
초등학교 2학년 때의 기억 하나가 떠오름. 담임선생님은 머리가 벗겨진 중노년의 남자였음. 선생님은 성격 좋은 두꺼비 같은 인상에, 근처 아파트 단지 동사무소에서 열심히 쇠질을 해서 우락부락하고 거무튀튀한, 정말 잘 구워진 바비큐 같은 몸을 가지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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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평@Bitmex007·
@nickdoo2 노비들 주권 따위 없는 나라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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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평@Bitmex007·
방금 딸치다 알아낸건데, 역시 본질보다 구조가 앞서는거 같더라고? 같은 아줌마여도 어느 플랫폼에 위치하느냐에 따라 기세가 다르더라. 이거이거 좋은 구조하에 있으면 젊은 처자 못지 않더라고. 느끼고 보니 사람의 위치 환경따위가 중요하지 본질따위야 뭐, 양아치 기질이여도 좋은 집구석이면 사업가하고 폐급집안이면 깡패하고 그런거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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