嶔觷@Che_Geumhak·1h무가치한 종명終命은 무궁히 영광을 받을 수 있나. 말하지 못한 채 꺾인 하루의 뼈가 짧은 불씨처럼 떨다, 가늘게 식어가더라. 쏟아진 육혈에 새긴 침묵. 그간 모든 쓸쓸함을 담고 있었을까. 무너진 몸 위로 까만 성운이 떨어진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테니, 영광은 내가 얹어줄게. 한 떨기 꽃으로.แปล 한국어0264284
지수@darlwltn·2d카페 한구석에 망부석처럼 앉아 있었더니 작가 선생 보기를 돌처럼 하시는 것 같아서 노래라도 나눠 들으면 말없이도 안면 트게 되겠죠. 홍흔 남겨주세요.แปล 한국어909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