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e 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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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 porter
@Loud_Printer
I import memes from East to West. Always got unpopular 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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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amatixc @DanyalJ7 @ZacksJerryRig @NYCMayor @ZohranKMamdani @grok @Systamatixc did you ask tho? was telling you where i got it from.
English


이재명을 좋아하지 않던 시절에도 이 워딩은 고마웠다. 다소 표현이 거칠긴 했으나 누구도 쉽게 하지 못했던 말.
네 자식이 비명에 갔어도 지겹다 말할 수 있는가.
연합뉴스@yonhaptweet
李대통령,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참석…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 yna.co.kr/view/AKR202604…
한국어

@DrRitaDed Go to live in North Korea and see how well they are doing
English

@kupofsoke @5turpen @ZacksJerryRig @NYCMayor @ZohranKMamdani Why cap anyone's success? Why not cap millionaires too? Who the hell decides how much success one person is allowed to have? they create jobs, build useful products, and pay huge taxes. Entrepreneurs create massive value. they don't steal money from you.
Dont hate the player.
English

@Loud_Printer @5turpen @ZacksJerryRig @NYCMayor @ZohranKMamdani I mean no shit Sherlock there’s more millionaires…. Billionaires shouldn’t fucking exist. The fact that 3 thousand people of on the entire earth own that much capiy should not fucking exist. People like you literally need to d*ye for there to be a real revolution 🤦
English

“억울함이 몸을 갉아먹었구나.”
열두 번째 4월 16일을 앞두고,
세월호 유가족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질환을 앓고 있다는 기사를 읽고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더딘 진상규명과 모진 2차 가해.
꾹꾹 눌러온 응어리가
가족들의 몸과 마음을 멍들게 했습니다.
정치가 책임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이태원과 무안공항 참사 등
비극은 반복되었습니다.
뼈아프게 반성합니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만들어진 국민안전의 날,
세월호가 출발했던 인천에서
정치의 무거운 책임을 가슴에 새깁니다.
결코 도망치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기억하고, 책임지겠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12번째 봄,
304명의 생 앞에 펼쳐졌을 봄날을 상상합니다.
피어나지 못한 304개의 눈부신 계절을
가슴속에 영원히 품겠습니다.
부디, 평안하소서.

한국어

❝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합니다 ❞
그리운 이름을 부르는 것조차
여전히 아프고 힘든 일임을 잘 압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하고, 기록하고, 기리고, 다짐하는 한
삼백 사명 한 분 한 분의 이름과
그들이 미처 이루지 못한 삼백 사개의 꿈은
결코 잊히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이재명 #세월호 #기억식 #remember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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