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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in26

천천히 함께 멀리 가는게 꿈 || ADHD도 할 수 있다. 루틴의 힘 || 실리콘밸리 || 로보틱스 교육 기관 여성 CEO || 미국생활 25년차, 미국에서 아이 교육 || 책러버 || 초보 주식 투자자 || 맛있고 멋진 거 좋아하는 일상계 & 교육계 || 일기대신 엑스

Silicon Valley, CA เข้าร่วม Mayıs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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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ReBootin26·
@wadda1018 싫어하는 사람한테 기쁜 마음으로 주면 될듯. 활용도가 높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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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dda |🌈
wadda |🌈@wadda1018·
보기만해도 쾌변할거 같은 이런케이크 어떤데? 만우절 선물로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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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
Re:boot@ReBootin26·
@LioraSolveil 아하 ㅎㅎㅎ 전 혼자 열심히 생각했네요. 원가가 비싼가, 만들기가 힘든가 등등. 고지식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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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ra Solveil
Liora Solveil@LioraSolveil·
헐 설빙 너마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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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ReBootin26·
@jeongmu82753439 저도 너무 감동받았어요. 저런 사랑이 가능하다니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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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
Re:boot@ReBootin26·
아버지가 근육병 앓는 아들 휠체어 밀고 오늘부터 LA서 뉴욕까지 횡단 하신다고 해요. 근이영양증을 앓는 아들한테 넒은 세상을 보여준다고 휠체어 밀고 달리기를 시작하셨는데 2005년부터 20년 넘게 해오고 계신다고요. 아들과 함께 "팀재국"으로 지금까지 국토 종딴 6차례, 마라톤 풀코스 50회, 하프 20회, 울트라 마라톤 (100km) 1회, 울트라 마라톤 (50km) 1회 완주 하셨대요. 정말 대단하시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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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ReBootin26·
백점인데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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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ReBootin26·
@TeslaZoa 말 하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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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Zoa
TeslaZoa@TeslaZoa·
딸 결혼식 축의금에 '빈 봉투' 낸 지인. 말해야 하나요? 그냥 있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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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ReBootin26·
@ginipigi 나도 점심에 고기 구워먹어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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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기
기니피기@ginipigi·
부모님 장수를 위해서 가족 외식은 점심으로 잡기. 밤에는 몸이 노폐물 청소 모드임. 근데 저녁 과식하면 소화 노동 시키느라 청소를 못 함. 이게 쌓이면 혈관 염증, 내장지방, 대사 노화로 직행임. 아침, 점심에 잘 먹고 저녁 가볍게 가는 사람이 장수 데이터에서 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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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순 프린세스 레이디 10세
>>>>team 직장인 집중!!!!!!!<<<< 혹시... 너희 신입이 2n살인데... 출근한 지 일주일 넘어서... 진챠 소심하게... 아래 사진처럼 와서 "저 취업하면 키보드 가져와서 일하는 게 꿈이었는데 혹시 제 키보드 가져와두 대나용...? 저소음이에효...!!" 하면 우뜨칼 거임...? 이상해...?
행순 프린세스 레이디 10세 tweet media행순 프린세스 레이디 10세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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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ReBootin26·
@imabhi0012 The whole approach is wrong. It's not about you. You should talk about how you can contribute to accomplish the company's goal. Why would they be interested in exploring your pot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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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ReBootin26·
@doryntory 우와 노력 대비효과 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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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배기
알짜배기@doryntory·
얼국 왁싱 영상 중 가장 편안하게 봤다! 왁싱만으로 꽃미남이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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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아빠 (T.X.Dad)
텍스아빠 (T.X.Dad)@TX_Daddy87·
좋은 아침입니다☀️ 확실히 주말권으로 들어오니 몸이 천근만근 입니다! 알람을 듣고 그냥 잘까? 라는 생각도 했지만 또 제 자신에게 욕을 퍼붓고 일어나서 운동을 하러 나왔습니다! 트래드밀 위에서 천천히 뛰어볼게요! 그러고나면 몸이 좀 깨겠죠!? 그냥 자고 싶었으나! 운동 온 나! 칭찬! 운동와서 사우나 가고 싶었으나! 트레드밀위에 선 나! 칭찬! 오늘도 무탈히 웃음이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텍스아빠 (T.X.Dad)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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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ReBootin26·
@nomakdae 이게 혼자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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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이
엉뚱이@nomakdae·
경락보다는 키스가 더 좋음. 특히 딥키스하면 얼굴 근육 많이 써소 안면 붓기 빠지고 피부 탄력이나 팔자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함. 평소에 우리가 무표정으로 폰만 보느라 얼굴 근육을 거의 안 쓰는데, 뽀뽀 한 번만 해고 얼굴 근육만 무려 30개 넘게 움직인다함. 턱선 갸름하게 관리하고 피부 처지는 거 막으려면 평소에 안 쓰는 안면 근육을 위해서 의식적으로라도 쫙쫙 움직여줄 수 있게 키스하자. 딥키스면 더 좋다는 게 학계의 입장
엉뚱이 tweet media엉뚱이 tweet media
머머@murrmur1

4달 후기 : 경락 왜 다니냐 ➊ 얼굴 근육이 정말 많이 풀림 ➋ 얼굴 긴장 완화 ➌ 라인 정리 (광대랑 하관) ➍ 자연스런 표정(표정 풍부) 아니 일단 하면 시원하고 ➍번 경우 페이스 요가를 틈틈이 해주면서 과장된 표정이나 웃는 연습 해줌 얼굴근육 덜덜 떨릴때 까지 미소짓기 이런거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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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ReBootin26·
@nomakdae @Seondal2218 참 힘든 시기 입니다. 저희 남편 회사도 매분기마다 정리해고를 해요. 50을 바라 보는 남편은 될대로 되라는 심정인 것 같습니다. 힘든 시기 잘 버티시고 곧 좋은 일이 생기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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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이
엉뚱이@nomakdae·
올해 마흔한 살인 남편이 실직한 지 벌써 반년이 되었습니다. 그날, 평소보다 일찍 퇴근한 남편의 손엔 종이상자가 들려 있었죠. 짐짓 덤덤한 척하던 표정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괜찮아, 내 경력이면 새 직장 금방 구해."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는 길어야 한 달이면 다시 출근할 줄 알았습니다. 지난 20년간 세 번의 이직 모두 공백기 없이 이어졌고, 송별회 다음 주면 바로 새 회사로 출근했었으니까요. 하지만 벌써 12월이 다 되어가는데, 수백 군데에 이력서를 넣어도 제대로 된 면접 기회조차 거의 없습니다. "인맥이 곧 돈"이라며 입버릇처럼 말하던 사람이, 이제는 전 직장 동료에게 전화 한 통 거는 것도 한참을 망설입니다. 가장 마음 아픈 건 집 살 때 알게 된 부동산 중개인에게까지 부탁을 해봤지만, 돌아온 건 '읽고 씹힌' 메시지뿐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지난달 어렵게 얻은 면접 기회에 남편은 간만에 미소를 지었습니다. 면접관과 대화가 잘 통했다며 외식까지 하며 축하했죠. 하지만 사흘 뒤 친구를 통해 들은 대답은 "마흔한 살은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밤, 남편은 베란다에서 밤늦도록 담배를 피웠습니다. 금연한 지 2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한번은 급여 조건이 좋은 자리가 났지만, 장기 지방 근무가 필수였습니다. 남편은 딱 5초 고민하더니 거절하더군요. "첫째는 이제 막 초등학생이고 둘째는 두 살이야. 당신 혼자 애 보게 할 순 없어." 그 말을 하는 남편의 눈동자가 흔들리는 걸 보며, 저는 그 속이 얼마나 타들어 가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취업 박람회에도 가봤지만, 부스마다 '35세 이하'라는 글자가 선명했습니다. KFC 점원부터 마트 계산원, 보안 업체까지 나이가 많다며 난처해하더군요. 한국 구직 시장에서 40세라는 나이는 어느덧 넘기 힘든 거대한 장벽이 되어 있었습니다. 남편은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대리운전'을 시작했습니다. 밤 8시에 나가 새벽 3시에 들어오죠. 한번은 대리가 끝난 뒤 집에 올 택시가 안 잡혀 편의점에서 밤을 꼬박 새우고 아침에 들어왔습니다. 그날 5만원를 벌었는데 택시비로 3만원를 썼더군요. 왜 이렇게까지 고생하냐고 묻자 남편은 씁쓸하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애들한테 아빠가 집에서 빈둥거리는 모습 보여줄 순 없잖아." 생활비는 점점 바닥을 보이고, 퇴직금도 이미 다 썼습니다. 남편은 우버를 할까 고민하다가도 매달 120만원씩 나가는 할부금을 보며 고개를 젓고는 앱을 지웠습니다. 어젯밤 남편이 저를 안아주며 말하더군요. "미안해, 걱정시켜서." 가장 슬픈 건 남편이 자신의 과거를 부정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서재에서 예전에 받은 상장과 자격증들을 뒤적이며 "이런 게 다 무슨 소용이냐"고 혼잣말하는 걸 보았습니다. 수많은 프로젝트를 이끌던 그 당당했던 남자가, 이제는 영업직 지원서조차 나이 때문에 거절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세대는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히 일하라고 배웠지만, 마흔 이후의 세상이 이렇게 잔혹하다는 건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쓴웃음을 지으며 말합니다. "은퇴까지 아직 19년이나 남았는데, 일할 곳이 없네." 그래도 남편은 매일 아침 아이를 등교시키고, 오후엔 하교를 도우며 틈틈이 아르바이트를 찾습니다. 며칠 전 노트북 앞에서 구직 사이트를 켜놓은 채 잠든 남편을 보았습니다. 그는 여전히 이 가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지 이 사회가 더 이상 마흔한 살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뿐이죠. 사실 전 남편이 돈을 적게 버는 건 상관없습니다. 그저 자신을 너무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어제 작은딸이 라면이 먹고 싶다고 하자 남편은 바로 자전거를 타고 나갔습니다. 그 뒷모습을 보며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돈 잘 버는 아빠보다, 자신들을 위해 라면을 사다 주는 아빠가 더 소중할지도 모른다는 것을요. 오늘 밤에도 남편은 대리운전을 나갑니다. 저는 남편의 가방에 몰래 빵과 커피를 넣어두었습니다. 이런 날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지만, 적어도 우리 가족은 함께니까요. 남편의 말대로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겠죠. 어떻게든 길은 찾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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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
Re:boot@ReBootin26·
삶의 끝이 있다는 걸 자각 하기 시작 하는 나이는 각자 다르겠지만 나에게는 몸이 많이 변하기 시작 하는 40대 중반 부터였다. 20 대부터 그걸 현실로 느꼈다면 삶이 많이 달랐겠지. 욕심도 덜 부리고 더 재밌게 보내고 더 많은 걸 사랑했을 것 같다. 세대가 섞여서 살아 가는 건 참 중요한 일인 것 같다.. 나 같이 둔한 사람은 손에 쥐어줘도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지금부터라도 더 착실하게 여러 가지로 준비해 나가야겠다. 노인 체험학습 장이 있다고 하는데 젊은 트친들도 기회 되면 한번씩 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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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
Re:boot@ReBootin26·
@hoso_human 에이 설마요 둘다 먹으려는 큰 뜻이있으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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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호소인
인간호소인@hoso_human·
어제 간만에 엄마가 집에서 맛있는치킨 튀겨주신다길래 옆에서 좀 도와드렸어. 근데 갓 튀겨진 치킨이 너무 맛있어서 튀겨지는 족족 몇 개씩 집어먹었지. 원래 튀김은 금방튀겻을때 먹는 게 국룰이잖아? 그런데 엄마가 내가 계속 집어먹는 게 꼴 보기 싫었는지 결국 나를 주방에서 쫓아내고, 동생을 호출하더라. 엄마는 그때까지 몰랐을꺼야 배 어느 정도 찬 나를 내보내고, 배고파서 눈 돌아간 동생을 튀김솥 앞으로 불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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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ReBootin26·
@kimberrynice 이걸 보니 진짜 맛있는 거 먹고 싶은데, 생각나는 게 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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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딸기🍓
김딸기🍓@kimberrynice·
출장 다녀온 남편 손에 들려 있던 성심당 빵들로 행복한 저녁 식사!🥖 접시에 옮겨 담으니 더 예쁘고 먹음직스럽죠? 잠봉뵈르의 고소함 + 상큼한 딸기 디저트까지… 역시 대전의 자부심답네요🤍🍓 택배 산더미 뜯다가 배고파서 더 맛있었나 봐요😂 오늘 저녁은 밥 안 해도 돼서 더 꿀맛인 건 안 비밀! 여러분은 오늘 저녁 뭐 드시나요?
김딸기🍓 tweet media김딸기🍓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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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ReBootin26·
@jeongyun333 술 술 넘어가겠어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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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
Re:boot@ReBootin26·
@helliac_3858 저도 곧 살아가게 될 나이라 엄청 궁금하네요. 잘 읽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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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도
김만도@helliac_3858·
나이들어서도 끝내주는 여성의 삶을 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인생의 롤모델로 이 책을 읽으셔야함,, 50대에 글쓰기 시작해서 63세에 문학상 탄 할머니가 쓴 에세이인데 독신 할머니가 되어서도 인생 잘 살 자신이 생깁니다
김만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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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
Re:boot@ReBootin26·
@junkarma22 유치하지만 그 맛에 보는 영화 ㅎㅎㅎ 영화가 얼마나 오래됬는지 20세기 폭스 화면이 뜨는데 시간 참 많이 갔다 싶어요. 2편에서는 옷이 좀 더 많이 더 멋지게 나와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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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karma22
Junkarma22@junkarma22·
@ReBootin26 곧 2편 나온다더라고요 저도 1편 복습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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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
Re:boot@ReBootin26·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다시 보기중. ㅋㅋㅋㅋ 안드레아와 나이젤의 대화. "내 사생활이 완전 위태위태해." "나도. 일에서 잘 나가기 시작하면 원래 이렇게 되는 거지. 네 인생이 완전히 불타버릴 때 알려줘. 그때가 바로 승진 타이밍이니까.」 "My personal life is hanging by a thread." " Join the club. That's what happens when yoj start doing well at work, darling. Let me know when yojr whole likfe goes up in smoke. That means it's time for a pro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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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트럭기사@TexasTrucker30·
6살짜리 아이가 유치원에서 배운대로 해서 화재를 막음. 광주 남구 한 아파트에서 부모가 잠시 외출한사이 전기장판에서 불이나자 12층집에 있던 이하은양이 반려견을 안고 뛰쳐나옴. 집밖으로 나오면서 연기가 나오지 않게 현관문을 꽉 닫음. 일단 이 행동으로 산소부족으로 집안에서 불이 저절로 꺼졌다고함.😭👍 집밖을 나오자마자 주민들이 대피할수있게 불이났다고 큰소리로 외침. 그리고 바로 관리소에 달려가 화재사실을 알림. 보통 아이들이라면 그자리에서 울수밖에 없을텐데 이 아이는 침착하게 유치원에서 배운대로 행동에 옮겨서 대형 참사를 막음. 이하은양. 정말 리스팩 합니다😭🙏
텍사스트럭기사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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