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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B Super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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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8 tarihli Tartaria haritalarına baktığınızda, bugün bize anlatılan tarihle uyuşmayan detaylar görüyorsunuz.
Kayıp medeniyetler, silinmiş halklar, değiştirilen sınırlar...
Léon@Leonizm351
İnsanlık tarihine reset attılar. Tartaria sembolü Dünya'nın her yerinde. Matriks hapishanesinde insanlık pil (köle) olarak kullanılıyor.
Türkç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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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장이 가짜든 진짜이든 (너무 진짜 같은데? )
이런 행사에서 의심 조차 못할거라고 나온건가?
얼굴가죽을 이용해 옷을 치장한 미친놈을 조사해 보고 싶다
Censored Leak@CensoredLeak
Imagine this is real.. and everyone just assumes it's fa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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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거기서 뭐해요?
그건 그렇고 뭐하시는분인가요?


알아봅시다@eomisae313308
참사현장엔 같은 유가족 있었다. 여성 - 대구지하철 - 세월호 - 이태원 남성 - 세월호 - 이태원 아님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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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대박이네요 👀💥
음모론으로 놀림받던 Q드랍을 백악관이 직접 "Always trust. 👀" 라고 포스팅.
그리고 바로 아래에 붙은 건...
America will be the world’s leader in Quantum technologies.
Make America Great Again 🔥
Q의 마지막 드랍 Q2677 이후 88개월 13일 만에 공개적으로 복귀한 신호라는 해석.
2019년 Q2677
"Welcome Back"
"It's time to RETURN PUBLICLY" 메시지와 정확히 맞아떨어지네요.
백악관 공식계정으로 복귀를 하다니
트럼프(47대 대통령)가 다시 돌아오면 양자 기술에서도 미국이 세계 1등이 된다는 선언.
Always trust. 👀


The White House@WhiteHouse
Always tru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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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올공 다시 나온다고 하네 ㅋㅋㅋ gall.dcinside.com/mgallery/board…
[펌] 올공 안 나온다고 선언한지
3시간 만에
다시 올공에서 뭉치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나온다고 하면
사람들이 바짓가랑이 잡고 매달릴 줄 알았는데
여론이 나오지 마라는 쪽으로 가니깐
바로 번복하고 올공 나온다고 하네 ㅋㅋㅋㅋㅋ
ps. 하ㅅㅂ 개 ㅄ쉒이.. 생각날 때마다 까먹지 말고 까야겠다.. 7/7일까지 14일 남았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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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가 진실로 드러나고,
골든 돔의 시대가 공식으로 시작된 지금.
더 이상 벌어질 일에 대해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6/3같은 조직적인 부정선거도, 6/25같은 전면전에 대한 위기 상승도, 7/7같은 국민의 알 권리(기본권)을 침해하려는 무브도.
모두 화이트 햇에게 목줄이 잡힌 하수인들이 하는 재롱잔치일 뿐입니다. (어쩌면 '국가 vs 국가' 이분법이 지배적인 대중들의 인식 속에서 스스로 기인한 공포일 수도 있겠네요 😅)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화이트 햇은 '국제적인' 군사 동맹입니다. 미디어에 의해 정의된 레드팀과 블루팀은 절대적인 것일까요?
그야말로 엄청난 시간선입니다!
(사진은 부득이하게 모든 게시글을 담느라 캡쳐를 사용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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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 너무 안타깝다. 같은 기혼자로서 중립기어를 박으려고 해도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시어머니 칠순, 겨우 단 하루뿐인데 저러는건 선 넘었다. 남편이 얼마나 힘들게 결혼생활 했을지 눈에 훤하다. 남편분이 잘 사시길 바란다. 마침 이혼하기로 히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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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월요일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셨다.
장례 끝나고 나니 현실이 다가오더라.
엄마 노후 준비는 2억짜리 집이 전부고
기초연금, 유족연금해서 월 60 좀 넘게 받을 듯하다.
엄마도 청소, 식당일 이라도 할 생각은 있다.
종종 해왔기도 했고...
추가로 주택연금을 신청할까? 내가 용돈을 60정도 매달 드릴까로 와이프와 투닥거렸다. 알아서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이 너무 서럽더라.
게다가, 엄마 칠순은 아빠 기일 후 일주일 뒤다.
그래서 일요일에 친가쪽이랑 점심 식사를 하기로 했다.
근데 이모, 삼촌도 엄마 위로 겸, 칠순축하하러 그날 저녁에 오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와이프한테 말했다. 표정이 너무 안좋아지더라.
가야해? 돈은 누가내? 그말에 슬픔이 싹 사라지고 현실 즉시하게 되더라.
그냥 혼자 다녀오겠다고 말했다.
결혼하고 1년 빼고 외벌이로 계속 벌어왔는데
졸라 섭섭하더라...
근데 노후 준비 못한 부모님도 원망스럽더라.
열심히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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