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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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mop

상위1%만의 대한민국이 아니라 국민100%를 위한 대한민국이 되는 날까지 비판하고 감시하려 트윗!

성남시 เข้าร่วม Şuba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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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나라
아름다운나라@bigmop·
한국의 축구인프라에 투자하는 돈이면 이나라 국민전체가 축구스타로 클수있다. 가치있는데 돈을쓰자
이슈와 화제@issuetopic

@WineHunter8282 "인구 51만 명의 소국인데도 축구 실력이 탄탄해서 늘 놀라운 나라죠! 선수들 이름 덕분에 한국 팬들에게는 절대 안 잊혀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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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나라
아름다운나라@bigmop·
@doryntory 옆집에서 줘도 고맙다하고 답례하는게 기본이다. 그 인성 고치고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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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배기
알짜배기@doryntory·
결혼 vs 기브앤테이크 이제는 그 기준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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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나라
아름다운나라@bigmop·
@todaythred 나도 편의점가면 핫바칸에서 뺏다넣다하며 뭘 고를까 고민하는데. 특히 1+1을 엄청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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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나라
아름다운나라@bigmop·
판새,검새들 월급이 빤한데 수십억,수백억의 재산이 있다는거에 의문이 해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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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나라
이화영 위증죄로 재판받는걸보니 이런생각이 들었어. 여중생에게 술을먹이고 폭행강간한놈이.. 술은 안먹였다고 여중생을 위증죄로 고소했어. 검새놈이 폭행,강간은 쏙빼고 위증죄로 기소했어. 술먹인 증거를 밝히라고. 배심원이라는것들은 그 여중생이 당한 폭행,강간은 무시하고 술에만 집중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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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나라 รีทวีตแล้ว
유진 Choi
유진 Choi@wpdlatm10·
그런데 배심원 평의 결과가 ‘그렇다’ 4명, ‘아니다’ 3명이었다고 재판장이 보고하자,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술이 없었을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한 배심원이 ‘그렇다’, 즉 '유죄'라는 부분에 ‘○’ 표시를 하지는 않았을까라는 우려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 기소에서 ‘그렇다’, 즉 유죄는 오직 ‘술이 없었다’고 확신할 때만 해당하고, ‘술이 없었을지도 모른다’라는 판단도 무죄에 해당합니다. 사실 이에 대해 재판 중간에도 여러 번 강조했지만, 결국 '술 반입이 입증되었는가 그렇지 않는가'로 판단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진술 전체에서 아주 작은 파편을 떼어내어 기소한 검찰이 유리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결국 피고인이 박상용 검사의 여러 위법사실을 고발했음에도 그 중 ‘술’ 하나만을 떼어내고 사실상 피고인에게 ‘술 반입 사실’을 증명하게 한 이 기소 자체가 문제였습니다. 법무부가 조기에 이러한 상황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2026. 5. 5. 서울고검태스크포스(TF)가 ‘검찰청에 술이 반입됐다’라는 취지의 감찰 결과를 대검찰청에 보고했고, 이를 기초로 법무부가 그러한 사실을 전제로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처분을 내렸어야 했습니다. 법무부는 자신의 권한 범위 내에서 이러한 처분을 행할 수 있음에도, 민간인인 이화영이 검사의 위법사실을 증명하도록 떠넘긴 것입니다. 결국 ‘술 반입 사실’을 증명하지 못한 꼴이 된 이화영은 징역 4월의 위증죄 처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정말 최악입니다. 이는 법무부의 직무유기이며, 이러한 법무부의 부작위는 검사로부터 인권침해를 당한 이화영에게 다시 ‘2차 가해’를 자행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법무부는 자신의 권한 내에 처분을 내릴 수 있음에도 지나친 보신주의와 우유부단함으로 최악의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이러한 결과가 변호인들이 ‘술 반입 사실’을 증명하지 못한 때문일까요? 서울고검TF는 변호인단이 요청한 수사자료 문서송부촉탁도 거절했습니다. 자, 이제 법무부가 박상용을 징계할 수 있을까요? ‘개한테 날개'를 달아주었습니다. 이제 박상용 연어술파티도 증명 못 하는데, 어떻게 조작기소를 증명할 건가요? 검찰의 대북송금 사건 조작기소 수사도 저희 변호인들에게 떠넘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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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티티아
유스티티아@rainbowmach1·
정권의 시녀가 되지 말라는 '독립'의 염원과 무소불위 권력화를 막자는 '견제'의 장치. 하지만 그 고귀한 취지에 '세월의 이끼'가 끼며 빛이 바랬습니다. 독립을 외쳤지만 '독단'의 섬에 갇혔고, 관리를 말했지만 '관행'에 몸을 맡겼습니다. 그 뿌리 깊은 타성을 도려내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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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나라
아름다운나라@bigmop·
@News1Kr 얍삽하고 야바우 기질이 있는거같아. 신념은없고 시류따라 흔들리는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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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봄
늦봄@saeppbwe29919·
남친이 부모님 가게에 집착합니다 전 28살 여자입니다. 지금 사귄 지 1년 반 정도 된, 저보다 2살 많은 남자친구가 있어요. 근데 오빠가 자꾸 저희 부모님 가게를 탐내요. 몇 달 전 저희 부모님이 저희 세 남매를 부르시고는 가게를 물려주려고 하는데 누가 하고 싶냐고 물어보셨어요. 저는 회사를 다니고, 막내는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그쪽 관련 대학을 다니는데, 둘째는 취업 준비 중이고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하는 가게를 이어받고 싶어 했어서 저희는 둘째가 했으면 좋겠다고 하고 저랑 막내는 빠졌어요. 그 후로 한 달인가 뒤에 오빠랑 만나서 카페에서 얘기를 하던 중 부모님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진짜 둘째한테 물려줘도 상관이 없냐고 하셔서, "엄마, 난 회사 다니니까 괜찮아. 월급도 적지 않고 난 가게를 물려받을 생각이 없으니까 둘째 줘. 둘째가 얼마나 하고 싶어 했는데." 하고 전화를 끊으니 오빠가 무슨 일이냐고 해서 말해줬어요. "우리 부모님이 하던 가게를 물려준다고 하는데 난 회사 다니고 막내는 대학 다니니까 그냥 둘째 물려주라고 했어." 이렇게 얘기하니까 부모님이 무슨 가게 하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왜 물어보지 했다가 그냥 궁금한가 보다 하고 대답해줬어요. 근데 저희 부모님 가게가 규모가 좀 크고 입소문도 많이 나서 이름이 많이 알려진 가게인데, 오빠가 이름을 듣더니 그 가게를 왜 안 물려받냐고 그러는 거예요. 난 회사도 다니는데 무슨 가게냐 했더니 그럼 오빠가 물려받겠다고 막 그러는데, 커피가 나와서 그냥 넘어갔는데 그 뒤로 거의 만날 때마다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도 그냥 장난이겠지 하고 넘겼는데 방금 톡을 하다가 오빠가 "가게 언제 물려주신대?" 하길래 제가 "몰라. 동생은 이미 가서 배우던데." 했더니 "그럼 나도 가서 배워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답이 오는 거예요. 제가 순간 욱했지만 좀 참고 "오빠가 왜 가서 배우는데?" 라고 보내니 "내가 물려받을 거니까 배워야지~" 이렇게 답이 오는데 진짜 열받는 거예요. 여기서부턴 대화로 쓸게요. 나: 오빠가 가게를 왜 물려받는데? 둘째 준다니까. 오빠: 야, 가게 이런 건 원래 장녀가 받는 거야. 나: 그래, 장녀가 받는 거라고 해도 오빠는 아니지. 오빠: 너 나랑 결혼 안 할 거야? 나: 그 문제가 아니잖아. 오빠: 그럼 명의만 먼저 옮기자. 나: 또 뭔 소리야. 오빠는 물려받는 대상에 포함이 안 돼. 오빠: 왜 안 돼? 네 남자친구인데. 나: 오빠는 내 남자친구지 가족이 아니잖아. 오빠: 넌 날 가족으로 생각 안 했구나. 나: 포인트가 그게 아니잖아. 그리고 오빠랑 나랑 결혼해도 가게는 둘째 거야. 오빠: 가게를 왜 둘째가 받아? 장녀가 받아야지. 나: 이건 우리 집이 결정할 문제고 결정했어. 오빠에게는 선택권도 없고 후보 대상도 아니야. 왜 우리 집 재산에 욕심을 내? 오빠: 무슨 말을 그렇게 정떨어지게 하냐. 나: 오빠가 계속 그 가게에 집착하고 물려받으려고 하잖아. 오빠: 그건 당연히 장녀가 받는 거니까 당연한 거지. 나: 그만하자. 나 오빠랑 이런 문제로 싸우기 싫어. 오빠: 그래. 근데 언제 물려주신다는데? 이 말에 너무 화가 나서 "오빠, 나 지금 기분 진짜 안 좋으니까 내일 얘기해." 하고 톡방 나오고 카톡 삭제했는데 이건 당연히 오빠 잘못 아닌가요? 오빠네 집이 잘사는 건 아니지만 그냥저냥 살고, 오빠도 회사에 다니고, 그리고 애초에 가게는 우리 집 문제인데 계속 물려받으려고 하고 집착하는데 아니면 제가 이상한 건가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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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이의 일상
주영이의 일상@overheating_KR·
35살인데 외박이 어렵답니다.... 사귄 지 얼마 안 된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 생겼습니다. 처음엔 그냥 효자인 줄 알았습니다. 데이트를 해도 항상 일찍 들어가길래 이유를 물어봤더니 "늦게 들어가면 부모님이 깨셔서 불편해." 라고 하더라고요. 부모님 배려가 몸에 밴 사람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이상했습니다. 얼마 전 제가 "제주도 2박 3일 어때?" 라고 물어봤는데 남자친구가 계속 말을 돌리더라고요. 가평, 강릉, 포천... 자꾸 당일치기나 1박 2일 이야기만 했습니다.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한참 망설이다가 말하더군요. "엄마 때문에 2박 3일은 좀 어려워." 순간 잘못 들은 줄 알았습니다. 남자친구는 35살입니다. 이유를 들어보니 어머니가 보수적이고 걱정이 많아서 외박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신다고 합니다. 친구랑 여행 가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본인은 아직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으니 집에 있는 동안은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주도는 어렵고 가능하면 1박 2일로 가면 안 되겠냐고요. 더 놀라운 건 독립할 생각도 크게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결혼하면 평생 부모님과 떨어져 살 텐데 그 전까지는 같이 있고 싶어." "월세 낼 돈 아껴서 결혼 자금 모으는 게 낫지." 이 말도 틀린 말은 아닌데... 솔직히 조금 혼란스럽습니다. 저는 20살부터 자취를 해서 그런지 35살 성인이 여행 일정을 부모님 눈치 때문에 조정하는 게 너무 낯설게 느껴집니다. 부모님을 배려하는 것과 부모님 허락이 필요한 것은 다른 문제 아닌가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결혼을 생각한다면 한 번쯤 고민해봐야 할 부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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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
adri@adricazoorla·
alguien sabe dónde está es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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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이의 일상
주영이의 일상@overheating_KR·
[[[[퇴사 6개월 만에 온 연락...]]]] 퇴사한 지 반년 만에 전 회사 팀장님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솔직히 좋은 기억은 아니라 씹을까 고민했습니다. 그래도 무슨 일인가 싶어 열어봤는데 "잘 지내고 있어요? 요즘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서요 ㅎㅎ" 라는 메시지였습니다. 딱히 친했던 사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 사는 얘기인가 싶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라고 답장했습니다. 그리고 30초 뒤 본론이 나왔습니다. "예전에 만들었던 엑셀 양식 있잖아요?" "새 담당자가 날려먹었는데 혹시 백업본 가지고 있어요?" "아니면 시간 될 때 복구 좀 도와줄 수 있을까요?" "나중에 밥 한번 살게요~^^" ... 퇴사할 때 보안 서약서 쓰고 PC 포맷까지 시킨 회사입니다. 그런데 반년 뒤에 왜 개인이 회사 문서를 보관하고 있을 거라 생각하는 걸까요? 더 웃긴 건 본인들 실수 수습을 퇴사한 직원에게 부탁한다는 점입니다. 보상도 '나중에 밥 한번' 이었고요. 재직 중에도 일 떠넘기고 칼퇴하던 분이라 더 황당했습니다. 퇴사 후 처음 온 연락이 안부가 아니라 업무 부탁이었네요. 여러분은 이런 연락 받으면 답장해주실 건가요? 아니면 그냥 거절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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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나라
아름다운나라@bigmop·
@gyeon_baeg 이러면서 소상공인들 죽는다고 경기살려달라 요구. 장사 안되는곳은 다 이유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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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백@gyeon_baeg·
2만원짜리 싸구려 뷔페 육회도 이러진 않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진짜 오래된 냉동고기 같은데.... 육회 전문점에서 저런거 팔아도 되나 ㅋㅋㅋ 진짜 개나소나 다 장사하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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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_(악순이)
악마_(악순이)@ppappa1321·
운전면허 시험에 960번 떨어진 사람이 있다?! 바로 차사순 할머니 2005년 처음 시험에 도전한 뒤 무려 960번째 도전 끝에 2010년 5년만에 운전면허를 취득함 면허를 따기까지 들어간 비용만 약 2천만원 이 이야기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퍼졌고 뉴욕타임스와 로이터통신도 '인간 승리의 상징'으로 보도 감동한 현대 기아차는 할머니에게 자동차 까지 선물함 💖하지만 면허 취득후 1년 동안 4번의 조작미숙 으로 자동차는 결국 폐차 엔딩💖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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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
루시퍼@lucifer5670·
저분 대단하시네 저런 짐승에게도 저런교육을해주고 심지어 임산부석에 앉아서 저러고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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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끼오
꼬끼오@nodoubtgo·
단골 될 뻔한 손님 걷어차는 사장님 이 분은 장사하면 안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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