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구는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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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구는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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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ข้าร่วม Mar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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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셰익스피어
윌리엄 셰익스피어@bot_shakespeare·
과거를 자랑하지 말아라. 자랑할 것이 과거밖에 없을 때 당신은 처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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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 Rhodos
로도스 Rhodos@rhodosbooks·
독서의 습관이 사회적으로 키워지지 않는 이유는, 한편으로 경청의 사회적 문화가 잘 형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독서는 타인의 생각을 경청하는 행위이다. - 정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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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 지식봇
믿거나 말거나 지식봇@believe_or_notB·
80%의 사람들은 실제로 오고있지 않으면서 "오고있다" 는 습관성 거짓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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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한겨레@hanitweet·
한 꼬마가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으려고 이런 글씨를 깨알같이 써놓았다고 합니다. 산타할아버지가 이 '아마존' 주소를 알까요? (via @mind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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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하루키@Haruki_essay·
삼십대 후반의 죽음에는 이십대의 죽음과는 또다른 슬픔이 있다. 솔직히 말해 슬픔보다 분함이 앞섰다. 피차 지금까지 갖가지 시련을 겪고, 그것을 어찌저찌 이겨내며 여기까지 왔는데, 왜 지금 와서...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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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셰익스피어
윌리엄 셰익스피어@bot_shakespeare·
성실치 못한 벗을 가질 바에는 차리리 적을 가지는 편이 낫다. 천박한 벗처럼 위험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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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셰익스피어
윌리엄 셰익스피어@bot_shakespeare·
"저렇게 작은 촛불이 어쩌면 이렇게 멀리까지 비쳐 올까! 험악한 세상에선 착한 행동도 꼭 저렇게 빛날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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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구는별@bookcalling·
"제가 15년 동안 교직에 종사하며 터득한 바에 따르면 아이들은 어른의 행동을 관찰한 뒤에 정반대 방향으로 최대한 잽싸게 도망치던데요" -<11/22/63>, 스티븐 킹, 황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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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봇
외로워봇@sabishi_bot·
"사랑했었다, 열매야." 그 순간 우리는 함께 깨달았다. 사랑한다는 말의 반대말은 '미워한다'도 '싫어한다'도 아니라는 것을 사랑한다는 말의 명백한 반대말은 '사랑했었다'라는 과거형이라는 것을. - '로맨스가 필요해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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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구는별@bookcalling·
마감했다. 일정상으로나 자료수집 면에서나 정말 어려운 여건에서 코피 터질 때까지 야근하니 미친 일정도 소화가 되더군.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기념으로 퇴근하는 길에 복권을 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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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구는별@bookcalling·
혼자 야근하다가 영 일할 기분 안 나서 아들 줄 페레로로쉐 5개짜리 딸랑 사들고 퇴근. 남편은 패쓰. 하지만 집에 와보니 정작 패쓰당한 건 나였다. 전 직장 동료들 만난다는 남편이 음주가무하고 결제했다는 카드 문자가 방금 날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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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구는별@bookcalling·
어제 인터넷 서점에서 메리다 스토리북을 주문해주기로 약속하고 저녁이 되었을 때, 펑펑 쏟아지는 눈을 보고 제윤이를 부르니 이 녀석 쏜살같이 달려와 창문에 붙어 서서는 "눈이 와서 택배아저씨가 메리다를 못 가져오면 어떡하지" 하고 근심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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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구는별@bookcalling·
돈 주웠다. 천 원. 어릴 때 이후로 돈 주운 거 처음이다. 제윤이 우유 사가지고 집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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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구는별@bookcalling·
내일 아드님 어린이집에서 재롱잔치가 있다. 흰 타이즈를 신겨 보내랬는데 아직도 못 샀다;; 밤에 살 수 있으려나.. 우리집 꼬마의 다리가 젤 통통했으면 좋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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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구는별@bookcalling·
건드리면 눈물부터 나는 불안정한 멘탈의 사춘기 상태가 1년째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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