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yricKim
1.5K posts

VeyricKim
@galopa97
#BTC#Tesla투자/비슬람👍 ❤️VeyricThekerr holic중, 인생의 편리함을 위해 투자를 배웁니다. 차트해석📈은 나의 학습일뿐 ⚠️투자조언이 절대 아닙니다.
Seoul, Republic of Korea เข้าร่วม Kasım 2021
1K กำลังติดตาม1.5K ผู้ติดตาม

🚨테슬라
$405.05(+4.56 +1.14%)로 마감 하였습니다.
어제는 테슬라의 새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메가팟(Megapod)’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렸고 , 골드만삭스가 테슬라 분기 인도량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흐름이라고 봤습니다 . 어제 대형 기술주가 ‘AI 자본 지출 회의론’에 눌렸는데도 테슬라가 버틴 이유??같습니다.
어제 상승분 반납으로 녹색손가락이 가리키는 하락 추세선이 확장된 상태 입니다. 차트 구조는 수렴 쐐기형이 보이고 곧 한쪽으로 터지는 자리에 와 있습니다.
아쉽지만 $418을 넘겨 마감을 했다면 엘파 3파의 시작, 추세선돌파를 보여 줬을 것입니다.
🤔 $418(1파 고점) 돌파는 “이게 단순 되돌림 반등(ABC)이 아니라 진짜 충격파동 3파다”를 확인해주는 트리거에 가깝습니다. 3파는 보통 가장 강하고 가장 짧을 수 없다는 게 원칙이라, 돌파 후엔 탄력이 붙기 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양봉출현을 희망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3파의 신호탄? ? 🤣
이번주 $418 위에서의 종가 마감을 기대하며 엘파 3파의 힘을 보고 싶습니다.
물론 무효화 라인인 $385는 사수해야 합니다.
테슬라 천슬라 만슬라 🚀🚀🚀
(⚠️개인적인 견해일뿐, 투자조언이 아닙니다.)




한국어

굿모닝 리플 XRP billionaires and trillionaires!
시장이 다시 소폭 하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불장이 안 온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시기가 며칠, 몇주 더 뒤로 가게 되었을 뿐.
그리고 이런 응집과 하락 수렴은
다음 반등과 상승에
더더욱 큰 에너지를 줄 것입니다.
파멸적 상승.
파멸적 상승이 옵니다.
저는 XRP의 센트 단위의 움직임에 크게 연연하지 않으려 지난 몇년간 애써왔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지금 XRP 가격이 $1.12가 아니라 $112 이고 하루 등락폭이 몇십 달러인 상황을.
그때도 겁먹지 않고 팔지 않는 용기를
지금도, 미래의 그날에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성투하십시요.
그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XRP $25, $75, and $125
한국어


비트코인은 지금 왜 도전해 볼 만한 자리일까요?
가장 기본적인 매물대 관점으로만 봐도 충분합니다.
지난 과거 비트코인의 현재 가격대는 상승장 한 시즌을 끝낼 정도로 강력한 저항 구간이었습니다.
실제로 2024년에도 이 구간에서 강한 저항을 받았지만, 결국 2024년 10월 그 강력한 저항을 돌파했습니다.
기술적 분석의 기본 원리 중 하나는 강한 저항을 돌파하면, 그 저항은 강한 지지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비트코인은 바로 그 지지를 받고 있는 구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저항이 강했던 만큼, 그 저항을 돌파하는 것 역시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지난 2월 초만 하더라도 가격이 강하게 밀리는 흐름이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바로 한 번 더 강한 매도세가 나왔다면 지지선을 이탈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왜일까요?
멀리서 달려와 들이받는 차와, 제자리에서 엔진만 울리며 밀어붙이는 차는 힘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락 추세가 이어질수록 아래로 밀어붙이는 에너지는 점점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추세의 관점에서는 설령 이번 도전이 실패하더라도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자리라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한국어

대중과 다른 방향으로 간다는 것은 외롭고 힘든 길은 분명합니다. 지금의 흔들림도 시간이 지나면 아주 잔잔한 물결이였다는 것을 더커님과 함께한 더클들은 알게 될것입니다. 👍
VeyricThekerr@VeyricTheKerr
2021년 유튜브를 시작한 이후, 저는 단 한 번도 대중들과 같은 방향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게는 결과보다 투자 과정만 있을 뿐입니다. 반면 대중들은 언제나 남의 허물만 찾기에 바쁩니다. "가격은 맞았는데 기간은 틀렸네?" "큰 변곡은 맞췄지만 최근 일주일 관점은 틀렸네?" "오랫동안 큰 변곡은 잘 맞췄어도 이번에는 틀릴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이런 식으로 말이죠.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그 투자가 결국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가입니다.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