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달려 รีทวีตแล้ว

일뽕 파딱 헛소리를 굳이 인용하고싶지는 않지만.. 해당 글은 두 가지 지점에서 오류가 있다.
첫째, 조선의 인구 변동의 전환점은 일제시대가 아니라 1890년대로, 조선의 인구는 20세기 초가 아닌 19세기 말부터 증가하기 시작했다.
둘째, 조선의 식량 소비량은 일제시기 정체 내지는 감소했다.
uu@Angksaufrhd
"일제시대=수탈과 말살"은 좌파의 세뇌다. 팩트를 보자. 조선말 1400만 인구가 일제시대에 2400만으로 폭증했다. 무능한 조선 왕실이 버린 백성들이 식민지 하에서 영양과 삶의 질이 좋아져 결혼하고 출산했다는 증거다. 이 웨딩 사진 진위는 아직 알수 없지만 사실이라면 무조건 고통이라는 이분법을 깨는 도구로는 충분함. 민족 말살? 물리적 종족 박멸 차원에서는 말살이 아니었다는 통계적으로 반박 불가임. 즉, 데이터와 소설은 구분해야하지 않나? 좌파가 가르친 역사가 진짜인지, 데이터가 증명하는 역사가 진짜인지 곰곰이 생각해 봐라. 세뇌였겠냐, 진짜였겠냐? #역사왜곡 #일제강점기 #역사팩트 #세뇌탈출 @Oq0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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