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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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___ly

차갑지만 다정하고 유쾌하게 같이 골치 아파드립니다(reviewed by @cai_hua__; drawn by @Jisongbaek; named by @dulunsche). DM은 확인하지 않으니, 텔레파시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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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ly@kin___ly·
큰일은 도무지 끝나지 않지만 삶은 뚜벅뚜벅 계속되고 이제 나는 함께하는 사람들과 두서없이 크고 작은 다짐을 나누며 다시금 읽고 쓰는 삶의 한복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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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노동조합 충남대학교 분회(준)
"대학원생의 ‘노동자성’이 인정되기 시작한 것은 2021년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으로 ‘대학·연구기관 등이 수행하는 연구개발 과제에 참여하는 학생 연구자’를 노동자로 간주하는 특례 조항이 신설된 시점부터다." 연구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도 당연히 노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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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노동조합 충남대학교 분회(준)
hani.co.kr/arti/area/hona…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대학원생이 조교로 일하거나 연구 프로젝트 단위별로 계약할 경우 노동자성이 인정되기 때문에 (이번 사례도) 산재 승인이 가능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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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ly@kin___ly·
한다고 생각한다. 또 동지를 설득하고자 한다면 자본에 투쟁할 때와는 또다른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올바른 내용은 그에 걸맞는 형식을 갖췄을 때에 비로소 탁월하게 전달될 수 있기 때문이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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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ly@kin___ly·
추정되는 책임자를 향한 다중의 분노를 조직한다. 일순간에 아주 분명한 전선이 그어진다. 그래서 효과적인 것이다. 이러한 수단이 동지를 향하는 순간, 동지적 관계는 무너지고 적대적 기류만 남는다. 이러한 이유에서 나는 조직 내 문제 해결을 목표로 외부를 동원하는 일은 아주 신중해야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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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ly
kin(d)ly@kin___ly·
자본과 다투는 것과 동지와 다투는 것은 다르다. 연서명을 비롯한 공론화는 통상적으로 내부적인 소통 불능 상태에서 소수의견이 되었을 때에 진행되어 왔고, 때문에 연서명의 형식을 취하면 많은 이들이 의심 없이 함께한다. 동시에 이 상황은 내부를 소통 불능 상태로 만들었을 것으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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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전기가오리@philoelectroray·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닌 사람이 왜 인종차별 행위를 하고, 성차별주의자가 아닌 사람이 왜 성차별 행위를 할까요? 오늘 시작하는 전기가오리 4월 공부모임에서는 편향의 인식론적 지위를 알아봅니다.
전기가오리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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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잎새@windblownleaf·
tmi) 프로이트는 여성 제자들을 길렀고, 그 여성 제자들은 프로이트를 비판하게 됩니다. 그리고 1857년생으로 조선 철종 때 태어난 사람인 것도 감안해야됨.
햄버거@BurgerBest_

프로이트 너무 욕하지 말아주십시오. 이 돌팔이 주장에 반박하는 정신과의사, 심리학자, 석사교수들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덕분에 지금의 더 나은 인간의 이해가 가능해진 것입니다. 모두 다 함께 외칩시다. 고마워요 프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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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ly
kin(d)ly@kin___ly·
@M0R3_HQ (마지막은 아닌데....) 암튼 와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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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oujin
jayoujin@innostudy·
[단독] 연세대•고려대 '학술용병' 의혹에 세계 대학평가기관 QS "증거 확보 시 조사 착수" v.daum.net/v/20260407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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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ly
kin(d)ly@kin___ly·
@dulunsche 최초의 트친소는 트친이 나를 소개하는 것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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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이
김재이@KimJae_eD·
오늘자 동덕여대 소식(원트) 학교는 여전히 언플을 하고 학생들은 사과 한마디 못 받은 채 고통받고 있습니다 검찰기소까지 됐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중앙동아리연합회 <민주없는 민주동덕> 집회 많은 관심과 연대부탁🙏
김재이 tweet media
동덕이사장78억횡령@DGyejeong12067

[언플용 락카칠 제거행사] 오늘 진행된 동덕 락카칠 제거 행사 참가자 거의다 교직원이었는데도 둘셋 정도 되는 학생들에게 카메라 들이댐 기자도 부름 심지어 락카칠 제대로 지우지도 않음 걍 척만 하고 깔짝대다 들어감 언플용 행사라는거 예상은 했지만 너무 대놓고라 그냥 어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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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씨 platform.c
플랫폼씨 platform.c@platformckr·
다양한 조건과 경험을 가진 단체들이 함께 구성하는 연대체에서는, 의견의 차이를 ‘설득’과 ‘토론’이 아니라 ‘압박’과 ‘동원’으로 해결하려는 방식이 반복될수록, 서로를 동료가 아닌 잠재적 반대자로 인식하게 만드는 부정적 효과를 낳는다. 📱 읽기: platformc.kr/2026/04/ant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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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질서의 꾹
무질서의 꾹@QooQofDisorder·
어제자 신문에 실렸다네요 ㅎㅎㅎ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 !!! ✊🏼💚 hani.co.kr/arti/society/s…
무질서의 꾹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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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hallo@hallo23x23·
[단독] 與 “쿠팡, 사회적 합의 깼다”…노사 “與가 합의안 거부”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당정은 지난 1~2월 논의 끝에 쿠팡의 물류 전문 계열사인 쿠팡CLS와 새벽 배송 근로자의 주당 근무시간을 48시간으로 제한하기로 잠정 합의. 또 배달 1건당 사회보험료 10원을 납부하는 내용도 쿠팡 측의 동의를 얻었다고. 한 민주당 의원은 “쿠팡과 달리 다른 택배사는 배달 1건당 사회보험료 20원을 납부하고 있어 (10원 납부는) 터무니없지만, 함께 사회적 합의를 이뤘다는 상징이 있다”고 설명 하지만 쿠팡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잠잠해지자 쿠팡의 기류가 바뀌었다는 게 민주당 측이 주장. 민주당 관계자는 “3월 초·중순부터 쿠팡CLS 측이 ‘본사에서 동의하지 못한다고 한다’, ‘법적 검토 결과, 수용할 수 없다’, ‘예산이 없다’고 전해왔다”며 “여론 뭇매가 멈추자 갑작스럽게 태도가 돌변했다”라고 주장. “쿠팡 본사 임원과 따로 소통해보니 최근 기류가 바뀌었다”며 “섭섭함을 넘어 황망하다”고 한국노총 관계자는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 국장급 인사 참여 속에서 이뤄진 쿠팡CLS·컬리와의 노사 합의안을 지난 2월 23일과 25일 사회적 기구에 제출했지만, 상정조차 되지 않았다”며 “주 48시간에 대해 노사정 합의가 이뤄진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 * 쿠팡은 5년을 버티기로 작정한것 같은 모습. 법적 제재가 가능할지는 의문 naver.me/xSBc0D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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