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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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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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f_R7

감자 10kg

182. 930307 ALT 확인요망 เข้าร่วม Kasım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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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량
이서량@leaf_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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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량
이서량@leaf_R7·
@f1oats (소매 끌어다 손가락 잘 닦아드린다.) 그래서 서울 언제 올라가실 거예요. 여기 이렇게 오래 계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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萍
@f1oats·
@leaf_R7 (협박형 말하기하시는 거 보면 폼 안 죽었다고…… 매도 안 하고. 손가락 빼 드리기. 손가위질로 반허공 잘라 본다. 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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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량
이서량@leaf_R7·
@f1oats 저 직종 변경해서 현재 농부고 약한 농부는 있을 수 있어요. 사기꾼 얘기 들을 때마다 막 가슴 철렁하고 아프고 막막 그런데 자꾸 그러시면 저 흙바닥에 누워서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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萍
@f1oats·
@leaf_R7 상사병인지. 혼자 숨사레 들린 건지. 그냥 가끔 추우신 건지……. 약한 사기꾼은 없단 주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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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량
이서량@leaf_R7·
@SssssS_92468 라따뚜이를 어떻게 만들지. 라따뚜이 잡아줄 수는 있어. 쥐 잡아줘? (머리칼 놔주고 이젠 볼 쭈물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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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범
승범@SssssS_92468·
@leaf_R7 (온순한 대형견 한마리. 흔들면 흔들리고, 멈추면 고개가 멈춘다. 입술 뻐끔뻐끔.) 라따뚜이 만들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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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량
이서량@leaf_R7·
@taeruddl 매번 너만 오게 하기 싫어서. 그리고 집에 다른 애인 숨겨두진 않았나 감시도 좀 할 겸. (꾸욱 안고 등허리 쭈물쭈물…) 서울에서 보니까 더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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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경
김태경@taeruddl·
@leaf_R7 (네 허리 팔 둘러 꼬옥 안는다.) 나도 많이 보고 싶었어. 너가 서울 올라오겠다고 할 줄은 전혀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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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량
이서량@leaf_R7·
@f1oats 가련해요. 좀 제정신 아니고. 큰일났다 싶어. 병원 가야 돼. (가만히 다 받아내다가 이마 쿵 닿으면 이마에 이마 뿌빗…) 병원 가야 돼, 진짜. 병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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萍
@f1oats·
@leaf_R7 (한참 하감했다. 속살에 손끝 긁고, 입술끼리 붙였다 떼고. 이마끼리. 쿵.) 헷갈려요. 요즘 가련하신 건지. 가련하게 구시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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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량
이서량@leaf_R7·
@taeruddl 응. 자고 갈 거야. (제 앞에 선 애 보고 할 수 있는 건 아무래도 팔 벌려서 꾸악 안기. 네 덜미에 고개 파묻는다.) 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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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경
김태경@taeruddl·
@leaf_R7 그래. 그러자. 자고 갈 거지? (남은 물 제가 다 마시고 식탁 정리한다. 싱크대 가서 컵 대충 씻어 올려두곤 다시 네 앞에 돌아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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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범
승범@SssssS_92468·
@leaf_R7 나는 서량이랑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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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량
이서량@leaf_R7·
@xxxmy_lovexxx 술 없이 못 사는 것도 맞잖아. 술이랑 결혼하지, 왜 나랑 결혼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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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경
석경@xxxmy_lovexxx·
@leaf_R7 방금 문장에 술 대신 이서량을 대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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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량
이서량@leaf_R7·
@taeruddl 맥주? (물 꼴깍…) 치킨에 맥주. 그냥 평범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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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경
김태경@taeruddl·
@leaf_R7 응. 가서 시키자. 더 먹고 싶은 건 없고? 지금 아니면 더워서 못 하잖아. (물컵 가져와 물 따라 네게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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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량
이서량@leaf_R7·
@taeruddl 치킨도 사서? (이서량 입은 짧으면서 가끔가다 먹고 싶은 거 많이 생기는 편. 괜히 치킨도 먹고 싶고 돗자리 깐다니까 라면이랑 김밥도 생각나고…)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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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경
김태경@taeruddl·
@leaf_R7 강변 같은 데라도 놀러갈까. 돗자리 가지고. (초밥 하나 더 먹어 도시락 비우고는 젓가락 내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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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량
이서량@leaf_R7·
@J_remainshere 이 촌구석에 시집 오려는 여자가 있을까요. 스읍, 모르겠는데. (장난스레 대꾸하곤 이쪽은 계란찜부터 입에 넣는다. 부드러운 식감을 좋아하는 편이라. 솔직히 닭볶음탕 보다는 계란찜이 좋다. 닭볶음탕은… 제이 유인하려고 만든 거에 가깝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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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경
석경@xxxmy_lovexxx·
@leaf_R7 하지 그럼. 분명히 애기씨 주입한지 며칠 안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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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경
석경@xxxmy_lovexxx·
@leaf_R7 애기띠 한 줄 알고 식겁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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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량
이서량@leaf_R7·
@taeruddl (너 먹으라니까, 하면서도 아아 하고 냠 받아먹는다. 우물…) 가고 싶은 데… 딱히 없는데. 넌 나랑 가고 싶은 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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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경
김태경@taeruddl·
@leaf_R7 알겠어. 잘 챙겨 먹을게. (초밥 하나 입에 넣고는 또 하나 집어 네게 아, 한다.) 서울 오면 가고 싶은 데 있어? 온 김에 나랑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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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량
이서량@leaf_R7·
@SssssS_92468 응. 어엄청 귀여워. (흔들다가 고개 숙여 쪽쪽쪽. 입술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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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범
승범@SssssS_92468·
@leaf_R7 양갈래 해도 잘생겼지? (네가 하는 거라 딱히 뭐라 하는 것도 없고 머리 내어주면서 올려본다. 너가 즐거우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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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량
이서량@leaf_R7·
@f1oats (간지러워서 네 손 잘근잘근… 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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萍
@f1oats·
@leaf_R7 할 거 없이 호기심 많은 고양이 휘스커마다 다 불에 그슬린 거 보셨나요. (이빨 마사지. 잇몸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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