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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2evbt

เข้าร่วม Mar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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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ro2evbt·
@toteLicht 원 없이 여행을 다니고 싶지. 하루 이상 같은 곳을 머물지 않고 매일 다른 곳의 다른 하늘을 마주 할 거야. 어딜 가든 내 집이 될 테니······. ··· 이런, 열망이 더 커졌잖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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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Ludwig@toteLicht·
@ro2evbt 정말 아무도 믿지 않을 거짓말이군. 당장은 보지 못할 미래지만 상상이라도 해 보세요. 퇴사하게 되면 무얼 하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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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여행자@ro2evbt·
이크, 조금만 더 빨리 들를걸. 올해의 소소한 거짓말은 지나가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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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여행자@ro2evbt·
@toteLicht 거창한 건 아니고, 회사원의 작은 반항이랄까. ‘나 퇴사했어···’ 같은. 아무도 믿지 않을 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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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Ludwig@toteLicht·
@ro2evbt 무슨 거짓말을 하고 싶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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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여행자@ro2evbt·
@RAPID_27 적응하지 않으면 도통 살 수가 없지. 원치 않아도 말이오. 평가는··· 그냥, 회사 밖에서까지 듣고 싶지 않을 뿐이야. 직장의 폐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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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ID
RAPID@RAPID_27·
@ro2evbt 이미 부정적인 평가를 들은 것처럼 구는군. 혹은, 그 사이 이곳의 삶에 적응이라도 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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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ID
RAPID@RAPID_27·
내 검이 네게 향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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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여행자@ro2evbt·
@RAPID_27 시간을 내준다는 건 고마운 일이지만, 평가는 정중히 사양하겠소. 좋은 말을 들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행동으로도 알 수 있으니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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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ID
RAPID@RAPID_27·
@ro2evbt 물론. 내 시간을 할애하여 너와 마주하고 있으니. ⋯내가 네게 내리는 평가를 듣고 싶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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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여행자@ro2evbt·
@RAPID_27 ··· 그 ‘편리한 이동수단’은··· 아니오, 무슨 말인지 알았어. 그래도 편리한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은 가치의 방증 아니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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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ID
RAPID@RAPID_27·
@ro2evbt 가치를 증명하지 못한 이에겐 그조차 사치지. 내게 최소한의 쓸모를 증명해야 하지 않겠나. 나의 대련 상대로든, 편리한 이동 수단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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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여행자@ro2evbt·
하루가 지는 것에 연연하던 때가 좋았을지도 모르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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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여행자@ro2evbt·
모든 건 찰나이고 훗날 작은 파편으로 남을 것이나 그것마저 없다면 네게 해줄 수 있는 말이 전무하다 내가 자유를 사랑하는 이유는 그 탓이니 나와 평화 속에서 기약 없는 낭만을 읊어주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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