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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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bulll

나오는 중이니 잡아당기지 마세요.

เข้าร่วม Mayı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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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영 รีทวีตแล้ว
인생 여전한 ㅁㄱㅂㅇ... 일해라....
나 이런거 볼때마다 생각하는데.. 조금 오지랖처럼 보이더라도 남을 도울 수 있을 때 머뭇거리지 말고 도와야겠다는 생각을 함.. 그때 그냥 에이 아니겠지.. 하고 내 일 아니라고 넘기면 >그 때 도와줄걸.. 하고 몇년을 계속 돌아보게 되는듯
겨울토끼곰@siasura

병원 갔다 지하철 타고 오는데 짐이 많아서 선반에 짐을 올리고 자동문 쪽 봉을 잡고 그 앞에 서있었다. 짐 때문에 널직한 곳으로 옮기지 못하고 그냥 끼여서. 근데 어떤 여사님이 나를 좀 밀치면서 봉과 나 사이를 끼어들어오더니 봉을 잡으시면서 나를 안쪽으로 더 미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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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영
불국영@seebulll·
자전거 타야되는데. 지금 완전 물허벅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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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영
불국영@seebulll·
야구 개막하자마자 괜히 신경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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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영 รีทวีตแล้ว
소리그림
소리그림@soundnimage·
알프레드 제임스 머닝스, 〈사랑하는 프라이데이: 화가의 개에 대한 습작〉(1900) "내가 그림을 그릴 때면, 녀석은 언제나 내 곁을 지켜주었습니다." — 반려견 ‘프라이데이(Friday)’를 추억하며, 화가의 자서전 중에서
소리그림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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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헌
배지헌@jhpae117·
자신있게 손가락 '5개' 펼쳤는데...부상 날벼락 맞은 키움, 개막 전날 마무리-5선발-불펜투수 다 잃었다 (출처 : 네이버 스포츠) naver.me/GO6yK1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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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영 รีทวีตแล้ว
동5 (비계인용 말고 스핀스핀)
선관위 드립 치고 싶어서 똥마려운 개새끼마냥 맞지도 않는 라임 싸지르네
동5 (비계인용 말고 스핀스핀)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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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영
불국영@seebulll·
@heebong 그랫나유… 난 한 몸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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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봉
희봉@heebong·
@seebulll 근데 원래 한메타자연습이 한컴께 아니지 않았음? 나중에 인수되서 한컴 깔릴때 같이 깔릴 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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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봉
희봉@heebong·
여러분 hwp (hwp, word, pdf의 줄임말) 가지고 싸우지 마시고 좀 더 생산적인 논쟁 어때요? 가령 두벌식 한글 배치냐 세벌식 한글 배치냐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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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영
불국영@seebulll·
@heebong 한컴타자연습이 있었잖아요. 베네치아 게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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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봉
희봉@heebong·
그런데 내가 아래아한글 구입해서 깔고 난리 피우던게 중고딩때였는데 그때는 뭐 딱히 생산할 문서도 없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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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영
불국영@seebulll·
@HWTraveler 생각이 달라서 답변을 계속 단 것은 아닙니다. 지나가다님과의 대화가 제 생각을 정리하고 확장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나중에 제가 이 대화의 내용을 소재로 에세이를 작성해도 될까요? '성공한 진상질'이라는 키워드가 제 마음에 꽂혀서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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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지나가다@HWTraveler·
@seebulll 아래아한글이 그걸 개선하는게 더 나은 이유는 진상질의 규모가 글로벌이 아니라 로컬이라 글로벌 생태계를 다른 진상들만큼 구축하지 못했기 때문인 거지, 다른 포멧들이 대단히 멀쩡하게 퍼져나가서가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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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영
불국영@seebulll·
@HWTraveler 결국 같은 이야기에요. 문서철을 위한 문서의 형식을 중요시했던 한국 공공문화에서 한컴은 매우 유용해던 에디터였죠. 그런데 지금 이 시대에서 그것이 유효하냐는 질문들이 공공 내부에서 나오고 있는 중이고요. 이제 공공에서도 기록은 모두 전자문서로 생산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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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지나가다@HWTraveler·
@seebulll 형식이 중요하지 않으면 TXT를 쓰면 됐는데 왜 TXT는 그만큼 안 쓰였겠어요. 어디든 형식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그랬던 거고, 입맛에 안 맞으면 LaTeX 같은 것까지 쓰곤 했는데, 한국의 경우 일반인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도구의 품질이 좀 더 좋았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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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영
불국영@seebulll·
@HWTraveler 무튼 이런 공공조직 내의 문화들이 켜켜이 쌓인 것이 한글과컴퓨터인데.. 이런 점들이 기술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디지털 행정에 걸림돌이 되어왔다는 것은 사실이라는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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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영
불국영@seebulll·
@HWTraveler 그 부분에서는 동의해요. 추가하고 싶은 지적은 아래아한글은 철저히 문서를 인쇄하고 문서철로 만들어 보고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지고 쓰여왔다는 점이라는 점이에요. 그래서 '신명조, 13px, 좌우 여백 10mm' 라는 형식이 문서의 내용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졌구요. 진상의 규모가 작지만 아주 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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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영
불국영@seebulll·
@HWTraveler hwp가 가지고 있는 효용성에 대해서는 반론의 여지가 없어요. 특정 분야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도구이지만, 그 분야 밖에서는 그렇지가 않다는 거죠. ㅎ 대한민국 상당수가 컴퓨터를 처음 배울 때 한컴부터 배웠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만이 켜켜이 쌓여있다면 개선이 필요하긴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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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영
불국영@seebulll·
@HWTraveler 그 현실이라는 것은 불과 2개월 전이 되서야 달성된 것이지요.... 그리고 사람들이 hwp에 가지고 있는 불만은 그보다 더 오래 쌓인 것이고요. 본래 도량과 표준이라는 것은 권력이라 위에서 아래로 움직이는 것이라지만.. 일반인들은 공공과 민간에 두 곳에서 서로 다른 진상질을 당하고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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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영
불국영@seebulll·
@HWTraveler 그런데 최근 문제 중심은 공공기간의 hwp 이야기잖아요. (출판계와 뒤섞여 어지럽지만..) 공공에서 활용하고 있는 기안기는 오직 hwp만을 위해 설계되어있고, 이게 AI 행정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거에요. 현재 hwp가 국제표준이 아니기에 일종의 기술지체를 겪고 있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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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지나가다@HWTraveler·
@seebulll 기억하시겠지만, 옛날에는 “이 사이트의 문서를 보기 위해서는 Acrobet Reader를 설치하셔야 합니다” 안내를 PDF 파일로 올리는 놀라운 사이트들도 있었고…… HWP에 대한 이야기들이 다 여기서 크게 벗어나는 이야기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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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영
불국영@seebulll·
@HWTraveler 맞아요. 그래서 지나가다님은 특정 포맷이 국제표준이 되는 과정 자체를 진상질이라고 표현하신거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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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지나가다@HWTraveler·
@seebulll PDF 등이 국제 표준이 된 건 사람들이 저렇게 활동하고 나서 한참 뒤예요. 위와 같은 과정으로 생태계를 점유하고 De facto standard가 되고 나서 표준이 된 순서입니다. HWPX도 국제 표준이 되기 위해서 심사를 받고 있고, 한국 내에서는 한국산업표준에 따라 표준인 포멧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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