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츠나 Set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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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츠나 Setsuna@setsuna_eth·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목요일! 미세먼지가 좀 심한 것 같네요 ㅠㅠ 다들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일 1레일즈는 멈출 수 없죠. 오늘도 함께 레일즈가 어떤 프로젝트인지 살펴봅시다! @RaylsLabs를 보면 이 프로젝트가 집중하는 지점은 꽤 분명합니다. 거래를 더 많이 처리하는 것보다, 누가 무엇을 결정할 수 있는지를 먼저 고정해두는 쪽입니다. 금융에서 민감한 건 데이터 양이 아니라 권한입니다. 누가 접근할 수 있는지, 어디까지 볼 수 있는지, 어떤 경우에만 개입이 가능한지, 이런 것들이죠. RaylsLabs는 이걸 기능 위에 얹지 않고, 구조 자체로 나눠 둡니다. 그래서 Dual-Layer Architecture가 나옵니다. 실행은 자동으로 흘러가되, 판단과 통제는 다른 레이어에 남겨두는 방식입니다. 모든 결정을 한 번에 처리하지 않고, 역할을 분리해서 책임이 섞이지 않게 합니다. 민감한 정보는 Privacy Ledger에 머뭅니다. 이건 데이터를 숨기기 위한 장치라기보다, 누가 어떤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지를 고정해두는 공간에 가깝습니다. 외부로 나가는 정보는 최소화되고, 내부 기준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 구조에서 Zero-Knowledge Proofs는 무언가를 공개하기 위한 기술이 아닙니다. 내부에서는 판단을 끝내고, 외부에는 결과만 전달하기 위한 방식입니다. 상대가 알 필요 없는 정보는 애초에 전달되지 않도록 합니다. Homomorphic Encryption도 같은 흐름에 있습니다. 데이터를 열지 않고 계산할 수 있다는 건, 접근 권한을 넓히지 않아도 의사결정을 계속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권한 구조를 유지한 채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 모든 선택은 Data Non-Transfer라는 원칙으로 수렴합니다. 데이터가 이동하지 않으면, 권한도 함께 이동하지 않습니다. 결정 구조가 흐트러지지 않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실행은 항상 Verifiable Execution 형태로 남습니다. 어디까지가 자동이었는지, 어디서 판단이 이뤄졌는지, 나중에 선을 다시 그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RaylsLabs는 모든 참여자가 모든 정보를 보는 구조가 아니라, 권한과 정보는 내부에 두고, 실행 결과만 온체인에서 처리하도록 설계된 금융 인프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레일즈가 전세계적으로 상용화될 미래가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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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츠나 Setsuna@setsuna_eth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모두들 수요팅! 오늘도 어김 없이 @RaylsLabs 달려봅니다! RaylsLabs를 보면 이 프로젝트가 집중하는 건 "어떻게 설계했나"보다 어디에 붙여 쓸 수 있나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금융 시스템은 혼자 굴러가지 않습니다. 항상 기존 인프라, 내부 프로세스, 외부 파트너와 맞물립니다. 그래서 RaylsLabs의 Dual-Layer Architecture는 보안이나 프라이버시를 위한 장치라기보다, 업무 단위로 나눠 붙이기 위한 구조에 가깝습니다. 실행은 실행대로, 데이터 관리는 데이터 관리대로 분리돼 있어 기존 시스템 옆에 얹기 쉽습니다. Privacy Ledger도 같은 맥락입니다. 이건 "숨기기 위한 장부"라기보다, 조직 내부에서만 공유돼야 하는 정보를 온체인 흐름과 분리해 유지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외부 연동은 최소화하고, 내부 통제는 그대로 가져가는 방식이죠. 그래서 Zero-Knowledge Proofs는 RaylsLabs에서 기술적 하이라이트라기보다 연결 포인트에 가깝습니다. 외부에는 결과만 전달하고, 내부에서는 기존 규칙과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 상대 시스템을 바꾸지 않아도 온체인과 맞물릴 수 있는 이유입니다. Homomorphic Encryption 역시 보안을 과시하기 위한 요소라기보다는, 업무 흐름을 끊지 않기 위한 선택에 가깝습니다. 데이터를 풀지 않고도 처리가 가능해야 기존 자동화, 리스크 관리, 내부 계산 로직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선택의 바탕에는 Data Non-Transfer라는 원칙이 깔려 있습니다. 데이터를 이동시키지 않으니 시스템 간 충돌도 줄어들고, 연결 비용도 낮아집니다. 결과적으로 RaylsLabs는 "새 시스템"이기보다는 기존 금융 인프라 옆에 붙는 레이어에 가까워집니다. 그래서 Verifiable Execution은 신뢰를 보여주기 위한 장치라기보다, 외부 시스템과 맞물릴 때 필요한 최소 조건처럼 작동합니다.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디까지가 RaylsLabs의 영역이고, 어디부터가 외부 시스템의 책임인지 선을 긋기 쉽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RaylsLabs는 온체인을 새로 도입하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기존 금융이 이미 쓰고 있는 구조 옆에 온체인을 조용히 연결하는 쪽을 택합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는 "왜 이렇게 만들었나"보다 "어디에 써먹을 수 있나"가 먼저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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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츠나 Setsuna
세츠나 Setsuna@setsuna_eth·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목요일! 미세먼지가 좀 심한 것 같네요 ㅠㅠ 다들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일 1레일즈는 멈출 수 없죠. 오늘도 함께 레일즈가 어떤 프로젝트인지 살펴봅시다! @RaylsLabs를 보면 이 프로젝트가 집중하는 지점은 꽤 분명합니다. 거래를 더 많이 처리하는 것보다, 누가 무엇을 결정할 수 있는지를 먼저 고정해두는 쪽입니다. 금융에서 민감한 건 데이터 양이 아니라 권한입니다. 누가 접근할 수 있는지, 어디까지 볼 수 있는지, 어떤 경우에만 개입이 가능한지, 이런 것들이죠. RaylsLabs는 이걸 기능 위에 얹지 않고, 구조 자체로 나눠 둡니다. 그래서 Dual-Layer Architecture가 나옵니다. 실행은 자동으로 흘러가되, 판단과 통제는 다른 레이어에 남겨두는 방식입니다. 모든 결정을 한 번에 처리하지 않고, 역할을 분리해서 책임이 섞이지 않게 합니다. 민감한 정보는 Privacy Ledger에 머뭅니다. 이건 데이터를 숨기기 위한 장치라기보다, 누가 어떤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지를 고정해두는 공간에 가깝습니다. 외부로 나가는 정보는 최소화되고, 내부 기준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 구조에서 Zero-Knowledge Proofs는 무언가를 공개하기 위한 기술이 아닙니다. 내부에서는 판단을 끝내고, 외부에는 결과만 전달하기 위한 방식입니다. 상대가 알 필요 없는 정보는 애초에 전달되지 않도록 합니다. Homomorphic Encryption도 같은 흐름에 있습니다. 데이터를 열지 않고 계산할 수 있다는 건, 접근 권한을 넓히지 않아도 의사결정을 계속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권한 구조를 유지한 채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 모든 선택은 Data Non-Transfer라는 원칙으로 수렴합니다. 데이터가 이동하지 않으면, 권한도 함께 이동하지 않습니다. 결정 구조가 흐트러지지 않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실행은 항상 Verifiable Execution 형태로 남습니다. 어디까지가 자동이었는지, 어디서 판단이 이뤄졌는지, 나중에 선을 다시 그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RaylsLabs는 모든 참여자가 모든 정보를 보는 구조가 아니라, 권한과 정보는 내부에 두고, 실행 결과만 온체인에서 처리하도록 설계된 금융 인프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레일즈가 전세계적으로 상용화될 미래가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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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츠나 Setsuna@setsuna_eth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모두들 수요팅! 오늘도 어김 없이 @RaylsLabs 달려봅니다! RaylsLabs를 보면 이 프로젝트가 집중하는 건 "어떻게 설계했나"보다 어디에 붙여 쓸 수 있나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금융 시스템은 혼자 굴러가지 않습니다. 항상 기존 인프라, 내부 프로세스, 외부 파트너와 맞물립니다. 그래서 RaylsLabs의 Dual-Layer Architecture는 보안이나 프라이버시를 위한 장치라기보다, 업무 단위로 나눠 붙이기 위한 구조에 가깝습니다. 실행은 실행대로, 데이터 관리는 데이터 관리대로 분리돼 있어 기존 시스템 옆에 얹기 쉽습니다. Privacy Ledger도 같은 맥락입니다. 이건 "숨기기 위한 장부"라기보다, 조직 내부에서만 공유돼야 하는 정보를 온체인 흐름과 분리해 유지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외부 연동은 최소화하고, 내부 통제는 그대로 가져가는 방식이죠. 그래서 Zero-Knowledge Proofs는 RaylsLabs에서 기술적 하이라이트라기보다 연결 포인트에 가깝습니다. 외부에는 결과만 전달하고, 내부에서는 기존 규칙과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 상대 시스템을 바꾸지 않아도 온체인과 맞물릴 수 있는 이유입니다. Homomorphic Encryption 역시 보안을 과시하기 위한 요소라기보다는, 업무 흐름을 끊지 않기 위한 선택에 가깝습니다. 데이터를 풀지 않고도 처리가 가능해야 기존 자동화, 리스크 관리, 내부 계산 로직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선택의 바탕에는 Data Non-Transfer라는 원칙이 깔려 있습니다. 데이터를 이동시키지 않으니 시스템 간 충돌도 줄어들고, 연결 비용도 낮아집니다. 결과적으로 RaylsLabs는 "새 시스템"이기보다는 기존 금융 인프라 옆에 붙는 레이어에 가까워집니다. 그래서 Verifiable Execution은 신뢰를 보여주기 위한 장치라기보다, 외부 시스템과 맞물릴 때 필요한 최소 조건처럼 작동합니다.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디까지가 RaylsLabs의 영역이고, 어디부터가 외부 시스템의 책임인지 선을 긋기 쉽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RaylsLabs는 온체인을 새로 도입하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기존 금융이 이미 쓰고 있는 구조 옆에 온체인을 조용히 연결하는 쪽을 택합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는 "왜 이렇게 만들었나"보다 "어디에 써먹을 수 있나"가 먼저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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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ddoru
zzangddoru@zzangddoru·
아니 ㅋㅋ 12월 20일에 샌박에서 샤라웃은 해줬는데 내 태그가… ZZANNGDORRU 뭐냐구요 ㅋㅋㅋㅋ 태그가 이상해서 올려준지도 몰랐네 ㅠ @zzangddoru 입니다!! 그래도 SNOWMAN으로 크리에이터로 소개된 건 영광 !! 다음엔 태그만 제대로 부탁드립니다… @TheSandbox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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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ndbox@TheSandboxGame

Meet the Creators behind Season’s Greetings 🎁 This holiday season brings onchain rewards designed by our community, shaping digital worlds through creation and ownership. Featured rewards - Holly Jolly Pine by @VieVoxx - Festive Gift Wrapping Table by @Pandapops7 - SNOWMAN by ZZANNGDORRU - Gingerbread by @Au24KAY Mint the Season’s Greetings Calendar NFT with $SAND and start unlocking rewards tsbga.me/48YiI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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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Henri@HenriLee92·
@jayplayco 이게 있는 그래도 팩트면 X가 개갑질을 한건데..요즘 협력업체에 이 짓 하다간 고소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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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playco
jayplayco@jayplayco·
예상했던것과 같이 X가 일방적으로 API닫아버린거다. 바로 전날 레터 보냈고, 네고하려고 기다리는 프로젝트들은 기다리다가 X로 소식을 대중들과 같이 전달 받은거다. 갑오브갑인것이다. 카이토 숏친건 펀딩비 비싸져서 우선 닫음. 내일 1백만개 풀리는데… 어질어질하긴 하다.
Yu Hu 🌊@Punk9277

for full context for the timeline: - on 13 Jan: we first received an email heads up for potential re-evaluation from our account manager (screenshot below). we immediately asked for clarification - on 14 Jan: we received legal notice from X and issued our legal response on the same day (screenshot below). again, asking for clarification over a call - on 15 Jan: we saw Nikita’s tweet the same time as everyone else why was there no prior announcement? - it’s not the first time we received legal notice from X. the previous occasion was resolved amicably with a new enterprise agreement. so it’s reasonable to wait for further clarifications and discussions before we unilaterally announce anything in the short timeframe how long have we been planning Kaito Studio? - for several months now, Kaito Studio was a work-in-progress that signals our expansion cross platform (tiktok, YouTube) as well as beyond crypto; complimenting Yaps with a new model. with existing partnerships with our pilot users in crypto and beyond due to launch soon, we had also adequately prepared materials - enabling us to react promptly in response to X’s sudden announcement what happens for the rest of the Kaito business? - with Yaps sunsetted, we move cross-platform with Kaito Studio taking the stage in 2026. no impact on Kaito Launchpad, Kaito Pro, Kaito API, and the upcoming Kaito Markets. more details on the roadmap will be released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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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츠나 Setsuna
세츠나 Setsuna@setsuna_eth·
@jayplayco 에휴 진짜 순차적 섭종이라는 것도 있는데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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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tboy
riotboy@riotboy2024·
와 이거 어쩌냐….? 나 이거 지금 봤는데 며칠전에 @KAIO_xyz 랑 카이토랑 대규모 캠페인 발표했네…. 타이밍 참…. ㅋㅋㅋㅋ InfoFi가 무너진거지 RWA가 무너진건 아니라고 생각함 시장이 무너질수록 실물 자산의 가치가 올라감 금, 은, 부동산 같은것들 그런거 생각했을때 RWA 봄은 온다고 본다 kaio gazua…..
KAIO@KAIO_xyz

Introducing KAIO's Frontier, powered by @KaitoAI x KAIO. We’re distributing 25M $KAIO to contributors who share insights, explore RWAs, and move the boundary forward. Start earning Pre-TGE: yaps.kaito.ai/kaio 🧵 Full detai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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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 DDADDA
따따 DDADDA@crypto_ddadda·
Good Bye Infofi ~~~ 👋🏻 Last Screenshot >< Yapping을 하며 전 세계의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솔직히 아쉬움도 크고... 힘든 것도 많았어서 후련한 마음도 큽니다 민법책펴라따따야 앞으로는 원래 하던대로 코인 및 주식 투자 & 일상 섞어서 운영할 듯 합니다 이젠 드디어 쓰레기같은 AI 복붙+수정 글 안써도 되니까 좋네요 트위터는 좀 자유롭게 쓰고, 텔레그램에는 정보(ㄹㅇ도움되는거.) 위주로 올려보려해요! 한때는 다계정 30개 넘게 만들면서 에어드랍 작업도, 트잭 찍는 작업도 열심히 했었는데 Yapping 하면서 많이 안하게 된 것 같네요 큰 돈을 벌려면 돈을 어느정도 써야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남아 계실 분들은 잘 부탁드립니다! 🥰
따따 DDADDA tweet media따따 DDADDA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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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y 토리
Tory 토리@CryptoVictorya·
Moonbirds in Seoul 많은 일이 있던 어제 문버드 디너 다녀왔슙니다. 웹2에서 큰 주목을 받고 실제 수익까지 낸 문버드 블라인드 박스도 직접 박스깡하고 왔어요.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아서 만족) 블라인드 박스에는 레어리티 피규어가 랜덤으로 숨어 있는데, 저는 레어는 아니고 Book Bird가 나왔어요. 피규어랑 같이 QR카드도 들어 있었고, 실버 SBT 클레임 했습니다! 카이토가 사라지면서 많은 분들의 노고를 알기에 마음이 안 좋네요.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조심스럽지만 이제는 실질적인 정보랑 알파의 시선으로 시장을 다시 봐야 하는 또 하나의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점에서 앞으로 웹3가 보편화되려면 결국 웹2와 이어지면서 실제 매출을 만들어야 하는데 문버드는 그 가능성을 보여주는 몇 안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 중 하나로 보여집니다. 타노스 빔 맞고 갈곳을 잃은 야퍼들과 문붱단들ㅠㅠ 위기 속에서 더 강해지는 한국답게 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Tory 토리 tweet media
Moonbirds@moonbirds

The birb. blind box QR codes are now scannable to redeem your randomized SBT's You will randomly receive one of these following SBT's: Bronze - 40% chance Silver - 30% chance Gold - 20% chance Diamond - 10% chance Moonbirds, Mythics, & Oddities holders are not allocated any additional SBTs. These are all 100% free to claim (will say you are paying gas but it funds your wallet). Claim tutorial down bel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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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min123🦅(theo/acc)
Jammin123🦅(theo/acc)@Gogogonum·
🐱Standx 봇돌린것들 살펴봤는데 돈좀 날라갔네 전액 보상: 트레이딩포인트 공짜파밍 애매한 보상: 크게크게 한 형님들 뼈아플듯 forms.gle/1EjVM2UEHyp6HD… 일욜까지 제출하삼 코인판은 언제나 긴장해야함 몰빵투자는 금지 펍덱도 나눠서 예측도 나눠서 예치도 나눠서
Jammin123🦅(theo/acc)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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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dropkorea
airdropkorea@AirdropKor_eth·
야핑이 사라지면 이 좋은걸 앞으로 유저들은 어디서 얻을까요? (Feat. @zama OG NFT) 현재 ZAMA가 커뮤니티 세일을 시작하였고, OG NFT 보유자 대상들은 FDV 55M에 200불치 구매가 가능합니다. - NFT 개당 $200, 40,000 $ZAMA 구매가능 - 현재 바이낸스 프리마켓 가격: $3100 -> NFT 한 개당 대략 3천불 (450만원) 이득 야핑이 좋았던 점은 모두가 리워드에 다가 갈 수는 있었다는 점이었는데, 이런 리워드들이 사라지진 않을테고, 야핑이 생기면서 소외 받은 NFT 홀더들이라던가, 생태계 기여자들에게 돌아갈 것 같음 에드작 시대도 다시오나! (에드작 궁금하면 텔방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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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dropkorea@AirdropKor_eth

프라이버시 불장이 왔다!! 제가 찍먹이라도 해둔거 @0xMiden 야핑을 열심히 하는 중 (현재 진행 중) @zama OG 늪 한 개라도 있어서 다행, 그리고 퍼블릭 세일 반드시 참여할 것임 하세요 다들! (텔레에 올려둠) @aztecnetwork 세일 10E 참여했는데 $15,000만 구매됨 평단가 $370M 정도 되는 듯? 프라이버시 섹터 불마켓을 계속해서 견인 해 줄 가능성이 있는신규 TGE 예정의 대형 프로젝트들이라고 보는데 3개 다 찍먹이라도 해놔서 다행이네요. 이 중 전체 토큰 공급량 0.2% 를 야퍼에게 할당해둔 마이든 야핑은 아직 현재 진행 중이니 이거라도 계속해서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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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의 성장 일기장
경호의 성장 일기장@grain0829·
야핑이 끝난거지 프젝팀이 끝난건 아닌데? 일부러 글을 안올리고 오늘 하루 동안 몇개의 @spaace_io 관련 글이 올라오나 보고 있는데, 지금까지 약 6~7개? 뭐 그 마저도 쓰잘데기 없는 해외 글이 올라 오더라구요? 좀 어이가 없달까? 인포파이가 죽으니까 아무런 글을 올리지 않는데, 오히려 이럴 때 일 수록 기회라는 생각은 아무도 안하는 것 같네요. 인포파이의 입장에서 말고 프젝 팀의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야하고, 그냥 단순하게 유저 입장, 야핑을 참여하는 입장에서만 바라보고 접근하는건 너무나 단순하지 않나요? 그냥 단순 토큰 몇개 가지려고 이 판에 들어온거라면... 뭐 물론 X에서 글 올리고 떠든다고 잘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적어도 내가 참여한 이 프로젝트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면 생각의 관점을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걍 까놓고 마케팅도 안해, 유동성도 없어 그냥 망하는 지름길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있지만) 100개를 받든, 1000개를 받든 그거에 값어치가 올라가게끔 최소한의 노력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엠버서더니 KOL이니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뭐 하루만에 글을 올려서 성급하게 올린 거 일수도 있겠지만, 이 현상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 같아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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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순이🐈MemeMax⚡️
쥐순이🐈MemeMax⚡️@churu_pls·
gBilloions :D ! 야핑 개같이 망했는데 왜 글을 올리냐구요? 그냥 심심해서 입니다! 그나저나 @billions_ntwk 글 쓰면 @Limu_mbm_ 님이랑 @wonnie 님이랑 팀 공계까지 상호 온다고 들었는데 결국 리무님만 오셨네요! 하하하! 이왕이면 @jgonzalezferrer 댓글도 받고 싶네요! 우리 @Beanyaki 님은 카이토 라그나로크의 날에 2얍이나 터지는 쾌거를 이룩하셨구요! 이참에 100얍 가시죠! 라스트 댄스 두개재~ (( )) (( ))
쥐순이🐈MemeMax⚡️ tweet media
Beanyaki@Beanyaki

1일 5빌리언즈 @billions_ntwk @Limu_mbm_ @wonnie 매일 5빌리언즈 글 쓰다보니 드디어 얍이 2까지 오르고 있습니다 형님들 누님들 상호와주신 분들, 슈퍼마스크 주신 영선님 등등 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얍 100 가즈아!!! 빌리언즈 파운더들 에빈 맥멀린(Evin McMullen) 빌리언즈 CEO이자 공동 설립자 Disco.xyz 창립자, 전 ConsenSys 디렉터 데이비드 Z(David Schwartz) 빌리언즈 공동 설립자 전 Polygon CTO, Polygon ID 리더 올렉산드르 브레즈니예프(Oleksandr Brezhniev) 빌리언즈 CTO 전 Polygon 테크 리드 산딥 네일왈(Sandeep Nailwal) Polygon 공동 창립자 빌리언즈 공동 설립자로 성장을 함께 돕는 중 조르디 베일리나는 누구일까? 조르디는 빌리언즈 팀에 기술적 뿌리를 제공한 인물입니다 빌리언즈의 전신인 Privado ID 시절 기술 고문(Technical Advisor) 역할을 했습니다 영지식 증명 도구인 CIRCOM을 만든 사람이기도 합니다 사실상 CIRCOM이라는 기술을 만든 팀이 빌리언즈죠 CIRCOM은 현재 영지식 증명(ZK) 업계에서 표준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을 만든 팀이 만든 빌리언즈, 앞으로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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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츠나 Setsuna
세츠나 Setsuna@setsuna_eth·
@iinging747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돈님!! 저는 계속 이 곳을 지키려하니까 종종 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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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money(❖,❖)
pleasemoney(❖,❖)@iinging747·
7개월의 야핑을 마치며 1. 시작 벼랑 끝에서 만난 버추얼 야핑 정확히 전 재산을 청산당했을 때였습니다. 그 때 인후 님께서 버추얼 야핑이라는 게 있다더라 라며 추천을 해주셔서 처음 이 세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당연히 처음엔 글 한 자 한 자 쓰는 것조차 벅찼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쓰라는 거지 싶어 울면서 챗지피티를 돌려가며 꾸역꾸역 시작했습니다. 매매만 하던 제가 크립토 지식이 있을 리 만무했고, KOL도 아니었으니까요 운 좋게 들어간 리더보드 아무리 중소기업이라도 명함 달고 승진하면 기분 좋지 않나요. 저한텐 딩가링의 붑닷펀이 딱 그랬습니다. 사실상 빈집이라 들어간 게 크지만, 비록 보상이 크지 않았어도 리더보드에 제 이름이 올라갔을 때 아 나도 뭐라도 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면 메인으로 잡고 있던 인피넥스가 멸망하고 사람들이 매직뉴튼으로 돈을 벌었다는 소리가 들려올 때, 저는 도전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난 못 먹을 거야 라고 생각했거든요. 돌이켜보니 참 멍청했습니다. 간절하다면서 시도조차 안 했던 전형적인 패배자 마인드였으니까요. 생존 전략:초기 선점 아무것도 없는 제가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초기 선점이었습니다. 보상이 적거나 잘 모르는 프로젝트라도 온보딩 되면 무조건 글을 적고 리더보드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제 말을 들어주니까요. 그때는 정말 치열했습니다. 남들보다 빨리 자리를 잡기 위해 하루에 4시간에서 5시간만 자면서 글을 썼습니다. 그러다 문득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잊어버릴까 봐 바로 메모장에 적어두곤 했습니다. 그렇게 메모를 남겨두고 잠자리에 들 때면 내일은 이 글을 써야지 하는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몸은 고단했지만 무언가에 몰입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저를 다시 뛰게 만들었습니다. 위기와 극복 역대급 보상이었던 밈엑스 때, 흐름을 읽고 초기 진입하여 23위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활동과 신고로 트위터 서치 밴을 당하며 강제로 휴식을 취해야 했고, 마인드쉐어가 떨어지는 걸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리더보드가 정상화되면서 동료들이 탈락하는 걸 보고, 제 순위가 올라도 죄책감과 허탈함이 밀려왔습니다. 그때 인생은 원래 불공평하다는 조언을 받아들이고 다시 달렸습니다. 더듬이 장착, 창작 그림, 앰배서더 지원, 스테이킹까지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했습니다. 인생 처음으로 댓글 1,000개 넘게 달성 인생 첫 유의미한 수익 달성 (2,000달러) 많은 분들이 제가 야핑으로 큰돈을 번 줄 아시는데, 리서치 능력이 부족해 돈 되는 프로젝트를 많이 못 해서 사실 그렇게 많이 벌진 못했습니다. 야핑이 선물해 준 인생의 첫 경험들 야핑 덕분에 제 인생에는 참 많은 처음이 생겼습니다. 미라 네트워크: 최고의 콘텐츠 선정 @Edward__Park 님 이벤트: 할머니와의 통화로 생애 첫 당첨 고트 네트워크: 인생 처음 호텔 초대 및 코스 요리 경험 포탈 투 비트코인: 인생 첫 디스코드 그라인딩 센티언트: 롤을 따기 위해 인생 처음 노션(Notion) 사용 무엇보다 야핑을 하면서 단순히 글만 쓴 것이 아니라, 코인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막막하기만 했던 크립토 시장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간관계, 그리고 자존감 또한 야핑은 저에게 사람을 남겨주었습니다. 텔레그램과 트위터에서 소통하던 분들은 인간관계에 상처투성이였던 제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어주었습니다. 솔직히 야핑을 싫어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떳떳하지 못했던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드는 0원을 넘어 마이너스였던 제가, 돈 안 드는 에어드랍작과 리서치를 하기 위해 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건 이것뿐이었습니다. 결국 욕하던 사람들도 나중엔 직원을 써서 야핑을 하는 시대가 오더군요. 물론 꼴 보기 싫다는 사람들도 이해합니다. 사연 없는 사람은 없으니, 그들도 그들만의 이유가 있었겠죠. 마치며 아 그래도 나도 쓸모 있는 존재였구나. 인생에서 가장 쓸모없다고 느껴지던 시기, 야핑은 저에게 다시금 제가 가치 있는 사람임을 느끼게 해 준 존재였습니다. 사이드킥, 유엑스링크, 고트네트워크, 서프, 포탈투비트코인, 인피닛, 아이리스, 하나네트워크, 영지랩스, 탈루스, 띠오리큐, 소닉, 알로라, 미라, 인피넥스. 그래도 많이 고마웠다. 야핑으로 알게 된 모든 인연들, 정말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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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마스터
레오.마스터@ezeroho8245·
생각해보면 인포파이를 X가 제거한 이유가 어쩌면 X에서 인포파이 유사한 시스템으로 가려는 시도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최근에 X광고비가 올라간 이유가 그런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크립토 관련 대형계정에 X가 광고를 붙이고 그 광고수익을 X와 계정이 공유하는 시스템으로 가려는거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러면 신규플젝들은 인포파이를 통해서 광고비를 지급하는게 아니고 X와 다이렉트로 다양한 광고를 해야 할꺼고요. X측에서도 다음주 월요일 알고리즘 수정해서 크립토계정에 대한 디부스트 제거한다고 하니까 열심히 계정 키운 분들은 X에서 광고비를 넉넉하게 받아갈 기회의 장이 열릴수도 있을거라 봅니다. 항상 위기는 기회입니다. 이럴때일수록 묵묵히 계정을 키우다보면 새로운 기회가 또 찾아올거라 믿습니다. 야핑할때 이너서클 자격 받으신 분들도 대부분 코인비수기에 꾸준히 크립토글 올리시던 분이었다는걸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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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 DDADDA
따따 DDADDA@crypto_ddadda·
@0xxNathan 그래. 내 피드에도 좀 놀러와라 Nathan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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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han
Nathan@0xxNathan·
GM CT! Join agencies Look for jobs Find your niche Stay consistent Expand your network Spend more time on research. Happy Fr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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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루🍊
코루🍊@colu_farmer·
X핑 다 끝났다~ 이제 공지는 누가해주냐 는 농담이고 야핑 보상 이제야 스냅샷 찍고있는 플젝들은 어캐함? ㅋㅋㅋ X에서 퇴출(?)이면 플젝들 입장에서도 보상 줄 이유가 없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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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 Hu 🌊@Punk9277

x.com/i/article/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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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 HIDEER
하디 | HIDEER@Kr_hideer·
언젠가 @KaitoAI 0이 사라지면 0이 보고싶을수도 있을거같다는 생각 근데 느낌이 곧 사라질거같은 느낌 (김칫국) 그건 그렇고 X 원래 하트 안누른 댓글은 최하단에 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안누른게 최상단에 뜨길래 오 개꿀 업데이트? 아니쥬~ 뒤죽박죽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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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
쥔장@beingRich2000·
으악 친구랑 게임하다가 FOGO 늦게 클레임함 😱 그래도 550불 수익 감사합니다 ☺️ 이 금액도 일단 @flipster_io 로 전송할까 고민하는 중…🤔 Flipster에 전송하느냐 StandX로 보내느냐…🤔 고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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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beingRich2000

[Beldex 12월 리워드 클레임 완료] Beldex의 12월 리워드가 들어왔습니다 :) 마지막까지 챙겨준 당신은.... 정말 최고....👀 해당 금액은 @flipster_io 로 전송 예정...!!! Flipster 전용 금액으로 한 번 사용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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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츠나 Setsuna
세츠나 Setsuna@setsuna_eth·
.@beingRich2000님 말씀대로, @OrderlyNetwork에서 은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건, 은의 가격 상승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왜 이렇게 올랐나 궁금해서 대충 알아보니까 금리 인하하면서 금이랑 은 같은 무이자 자산들이 같이 힘을 받았고, 달러도 약해지니까 은 가격이 더 잘 움직인 것 같습니다. 또한, 은은 금이랑 다르게 산업 수요가 큽니다. 태양광이나 전자부품 쪽에서 쓰이는 은 수요는 여전히 꾸준한데, 공급은 넉넉하지 않으니 가격이 더 민감해질 수밖에 없었던 것 같고요. 이런 상황이니 오덜리에서 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사실 자연스러운 흐름인 것 같습니다. 은이 올랐고, 그러니까 거래하려는 사람들이 붙은 거죠. 복잡하게 볼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요즘 PerpDex들이 하나둘 금 거래를 지원하고 있는데, 이 흐름이면 은도 크립토로 넘어오는 게 당연한 수순일 것 같습니다. (금 왔는데 은도 안 오리?) 결국 지금 은 얘기가 나오는 건, 시장 관심이 그만큼 거기까지 올라와 있다는 신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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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beingRich2000

실제로 지금 @OrderlyNetwork 에서 SILVER는 관심도가 높음. 근데 이건 Orderly만 그런 게 아니라, 요즘 은 가격 자체가 상승해서 시장 자체의 관심도가 높아진 게 아닌가 싶음. GOLD 다음은 SILVER가 크립토로 넘어오는 과정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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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츠나 Setsuna
세츠나 Setsuna@setsuna_eth·
아름다우신 @nancy_c813님의 @0xMiden에 대한 글이 짚는 문제의식은 분명합니다. 퍼블릭 체인의 문제는 단순히 투명하다는 데 있지 않습니다. 모든 정보가 공개돼 있을 때, 그 정보를 실제로 보고 해석하고 활용하는 쪽이 누구인가가 더 중요합니다. 현실에서는 투명성이 평등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데이터는 모두에게 열려 있었지만, 그 데이터를 힘으로 바꿀 수 있는 도구와 자원을 가진 쪽으로 결정권이 집중돼 왔습니다. 이 전제를 놓고 보면, Miden이 말하는 Practical Privacy는 정보를 감추자는 제안이 아닙니다. 공개 여부를 시스템의 기본값으로 두지 않고, 실행하는 사용자가 선택하게 만드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검증은 네트워크가 담당하되, 무엇을 언제 누구에게 공개할지는 사용자가 결정합니다. 이 선택권의 이동이 블록체인에서 권력이 움직이는 방향을 바꿉니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 저는 의문이 생깁니다. 공개의 결정권이 사용자에게 돌아가는 구조가 일반화된다면, 퍼블릭 체인의 "공정성" 기준은 앞으로 어떻게 다시 정의돼야 할까요? Nancy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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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cy@nancy_c813

Practical Privacy真正在改变的是权力结构 公开链的问题,除了因为太透明以外,还有就是所有东西都公开的时候是谁在看?现实往往告诉我们透明没有带来平等,反而集中到有资源、有工具、有分析能力的人手中 Practical Privacy的价值,不在于减少资讯,在于选择权重新分配,什么时候公开、对谁公开、公开到什么程度,就不是系统单方面决定了,我们使用者身上也可以决定 所以 #PracticalPrivacy 是告诉我们有选择权与自己的掌控权 @0xMiden @0xPolygon @KaitoAI #PracticalPrivacy #Privacy #KaitoYap #Y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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