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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성인 / 은혼계

เข้าร่วม Mar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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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찌통은 아름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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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오늘의 주절주절 썰 끝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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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건강 검진 끝나고 오토세가 나오면 깅토키도 일어나면서 산책 끝, 이라고 말할 것 같아. 그리고는 혹시라도 오토세가 검진 받고 힘들어서 넘어지기라도 할까봐 옆에 붙어 지켜주는 깅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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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산책이 병원이냐고 오토세가 황당하게 물어보면 오늘은 특별한 병원 산책이라면서 먼저 깅토키가 병원 안으로 들어가. 오토세보다 먼저 접수처 가서 오토세 이름 말한 뒤에 대신 접수해주고. 오토세가 건강검진 끝날 때까지 대기실 의자에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는 깅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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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나는 정말... 오토세와 깅토키의 관계도 참 조타... 오토세도 건강검진 하는 날 있겠지... 근데 어찌된 게 깅토키도 알고 있을 것 같아. 오토세와 같이 병원 가주는 것도 좋지만, 깅토키 성격상 그냥 산책하는 거라고 툴툴거림서 병원 가는 오토세 뒤를 따라가는 것도 좋음. 오토세가 뒤로 돌아보면 그냥 길이 같은 거 뿐이라면서 또 투덜대지만 결국 병원까지 같이 도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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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J4NG1NTM 맞아요 맞아요🥹 말 잘 듣는 막내딸 보고 흐뭇해하는 깅토키도 떠오르고... 나중에 깅토키한테 이런 일, 저런 일 있었다면서 카구라가 자랑하면 카구라 머리 톡톡 두드려주면서 요시요시 해줄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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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팔로워 숫자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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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Gyaaaak2 마음에 드시나요 오죠사마... 비록 별로 슬푸지는 않지만...(?) 괜찮게 써진 것 같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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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이 뒤부터 이제 카구라 뭐만 하면 사람들한테 긴쨩이~ 긴쨩이~ 이럴 것 같음. 긴쨩이 모르는 사람 따라가지 말라고 했다 해. 긴쨩이 힘든 사람은 도와주라고 했다 해. 긴쨩이 맛있는 건 다 먹고 긴쨩 이름으로 외상 달아놓으라고 했다 해(🍓 내가 언제 그랬냐) 이런식으로 아빠 말 잘 듣는 딸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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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그래서 깅토키 2차 벙찜 당함. 그래. 긴상이 옆에 있을 거긴 한데, 없는 경우도 있잖아. 요런식으로 다시 차근차근 천천히 말해주면 음~ 거리다가 알겠다면서 깅토키 말 듣는 카구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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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깅토키 카구라가 해결사 사무소에서 살게 된 이후부터 카구라한테 이것저것 교육 시켰을 것 같음. 아무래도 야토니까 지구의 문화는 잘 모를 거라 생각해서. 횡단보도는 초록불에 건너는 것, 윗사람이 인사하면 따라 인사하는 것, 도로에는 자동차가 오니까 꼭 인도로 다닐 것 등등. 그리고 여자애니까 낯선 사람이 맛있는 거 준다고 해도 절대 따라가지 말 것. 이런 안전 관련된 것들도 말해주는데 카구라 초반에 그거 듣고 자기 야토니까 강해서 괜찮다고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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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tansan9206 탄구님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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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구
탄구@tansan9206·
@wek_98 제가 항상 웩님을 지켜드리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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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집 가믄 바퀴벌레가 잡혓을까... 나 잡혀야 연성해(ಥ_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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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tansan9206 탄구님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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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구
탄구@tansan9206·
@wek_98 제가 쇼쇼쇽 잡아 드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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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katsura_so_ba 정말루요 우리 딸랑구를 위해서라면 긴아빠는 뭐든 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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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깡
깡깡@katsura_so_ba·
@wek_98 마자 긴쨩은 자다가도 밥 지어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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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나 근데 여기서 2. 카구라는 히지카타한테 밥을 계속 달라고 해서 그만 좀 먹으라고 혼났다. 이거 좀 웃긴 거 가틈 카구라가 계속 밥 달라고 하니까 너 지금 잡혀온 거람서 히지카타 카아아악 거리는데 카구라 1도 타격 안 받고 치사빤스다 흥 이럼서 말대꾸 했을 듯ㅋㅋㅋㅋㅜㅜ 🌂 흥. 그러니까 매력이 없는 거다 해. 긴쨩은 그래도 불평불만해도 다 줬는데.
@wek_98

- 결말까지 다 이었으니 적어보는 숨겨진 이야기 - 1. 아이들은 감옥에 가둬지지 않았다. 작지만 따뜻한 방 안에 있었다. 진선조의 무심한 배려였던 것. 2. 카구라는 히지카타한테 밥을 계속 달라고 해서 그만 좀 먹으라고 혼났다. 3. 며칠동안 아이들은 그 방 안에서 긴토키가 보고 싶다며 중얼거렸다. 🌂 신파치, 나 긴쨩 보고 싶다. 👓 ... 나도. 걱정 많이 하고 계실텐데. 4. 새벽동안 곤도와 히지카타는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소고는 숨어서 그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들이 있는 방문을 바라봤다. 5. 결론을 내린 진선조는 새벽 4시쯤 아이들에게 망토를 입혔다. 밖은 다양한 눈이 있기에. 아이들을 숨기기 위해서. 6. 문을 열기 전, 아이들은 문 틈으로 바닥에 머리를 박고 있는 긴토키의 모습을 봤다. 울컥한 카구라가 입술을 삐죽였지만 신파치가 웃으라고 했다. 긴토키가 걱정한다고 해서. 7. 사무소로 돌아가면서 체력이 많이 빠진 긴토키가 제대로 걷지 못해 결국 신파치가 업었다. 카구라는 도착할 때까지 긴토키의 손을 잡아줬다. 8. 긴토키는 무거워진 눈으로 신파치와 카구라를 번갈아 보다가 신파치의 등에서 잠이 들었다. 안도감에 긴장감이 풀려. 잠이 든 상태에서도 신파치의 옷자락과 카구라의 손을 꼭 잡은채로. 아이들이 어릴 때 자신이 엎어준 것처럼. 이번엔 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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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타츠마의 목소리가 조금, 아주 조금 떨림이란 게 느껴졌다가 다시 침묵을 유지해. 타츠마의 고개가 천천히 숙여져. 그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 평소의 모습과 다르게 눈물을 보일 건지, 아니면 아픔을 숨긴 채 다시 바보처럼 웃을 건지. 그건 온전히 타츠마의 몫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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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나는 평생, 검을 쓸 줄 알았구먼.” 남들처럼. 그리고 나의 벗들처럼. 그렇게 똑같이.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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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k_98·
사카모토 타츠마. 매번 호탕하게 웃는 쾌원대 함장도 어쩔 땐 기분이 추락할 때가 한 번쯤은 있지 않을까. 쾌원대를 이끌고 여기저기 무역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텐데. 좋은 사람이 있듯이 나쁜 사람도 있는 것처럼. 다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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