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이사@xxBside·1d너랑 하는 약속은 웬만하면 지키려고 하는 편이라 올해는 그, 뭐랬더라. 밝을 때 꽃 보러 가고 싶다는 소원 진짜 들어주고 싶었거든.แปล 한국어1015161
윤 이사@xxBside·1d@rxxlnxmx 십 분 뒤에 출발해야 되니까 더 오래 있겠다고 해도 어쩔 수 없어. 카페인 때문에 마시는 게 아니라 뭘 안 하면 그 시간에 잠들 것 같길래. 최근에 잠을 좀 못 잤는데 오늘 유독 피곤하더라고.แปล 한국어00013
이은오@rxxlnxmx·1d@xxBside 감시하는 거면 10분보다 훨씬 더 오래 필요한 거 아닌가. 뭐, 그래요···, 사실 제가 가진 건 시간밖에 없어서요. 쓸 데도 없었는데 여기다 쓸게요.แปล 한국어10039
윤 이사 รีทวีตแล้ว윤 이사@xxBside·30 May개수작이 진심일 때는 모르고 맹하게 굴어서 사람 속 터지게 하더니 진짜 배고파서 온 사람한테는 수작 타령을 하네. 그래서 집에 라면 있어, 없어.แปล 한국어1116641
윤 이사 รีทวีตแล้ว윤 이사@xxBside·10 Ağu자, 그래서. 이사님이 일요일 아침부터 회포 푼다고 술로 좆뺑이 칠 동안 너는 뭐 했어. 또 온종일 침대?แปลGIF 한국어0121453
욱.@NOHJIUK·4d@xxBside 좀 오래 있으면 되지. (말든 그렇게 해도 말릴 생각은 없다. 응응, 소리나 내며 저도 기지개 한 번 쭉 켜도 말았다.) 그래도 뭐, 좀 쉴만은 했죠?แปล 한국어10043
윤 이사@xxBside·4d@NOHJIUK 따뜻한 데 오래 있으면 계속 있고 싶어져서 안 돼. (눈가를 가린 손을 잠시 어루만지다가 멈칫. 어으, 오만상을 찌푸리며 기지개를 켜고 두통으로 울리는 관자놀이를 손바닥으로 툭툭 친다.) 익숙해지기 전에 얼른 치고 빠져야지.แปล 한국어10094
욱.@NOHJIUK·5d@xxBside (네가 눈을 뜰 때마다 움찔, 움찔, 저도 놀랐다. 아이, 참. 좀 자라니까. 네가 내민 사탕은 거절하지 않고, 대신 손 뻗어 눈이나 한 번 가려준다.) 제가 뭐 신고라도 할까봐서?แปล 한국어10029
윤 이사@xxBside·5d@NOHJIUK (한참 눈을 감고 있다가도 습관처럼 번쩍 눈을 뜨고 주변을 경계하길 여러 번, 얼추 시간이 됐다 싶어 뻑뻑한 눈을 대충 비비다 주머니를 뒤적여 꺼낸 건 작은 막대사탕.) 먹어. 재워준 값.แปล 한국어10032
욱.@NOHJIUK·6d@xxBside 어색해도 잘 수만 있으면, 예. 좋은 것 아니겠어요? (물론 불면이 고작 이런 걸로 가실 거라고는 생각지 않았다. 그저 잠깐이라도 편하게 눈 감았으면 그걸로도 이미 괜찮은 거다.)แปล 한국어10030
윤 이사@xxBside·6d@NOHJIUK 아, 얼굴 구겨도 싫어서가 아니라 어색해서 그러는 거니까 오해하지 말라고. (잠이 부족한 건 맞지만 진짜 자겠다는 생각으로 온 건 아니라 눈을 감고 호흡을 고르는 동안에도 정신은 멀쩡하다. 그래···. 여러모로 몸만 갈리는 중이지.)แปล 한국어10044
욱.@NOHJIUK·26 Mar@xxBside 눈 감으시고요. (네 가슴 위로 손 얹어 아주 잔잔하게 토닥이기 시작했다. 노래는 되려 잠이 깰까, 아이 달래듯 쉬이이, 하는 소리나 내어보고.)แปล 한국어10032
욱.@NOHJIUK·25 Mar@xxBside 그것도 잘 압니다. 못 자면 그렇게 되는 거 나만큼 잘 아는 사람 없다니까. 누우세요. 자장가를 부르든 책을 읽어드리든 할테니까.แปล 한국어1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