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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youngkwak
jinyoungkwak@timeroad·
해운대라는 영화를 봤다. 쓰나미 얘기다. 그런데 해운대를 본 사람 중 하나가 그 영화를 보고서야 쓰나미가 뭔지를 알았나 보다. 난데없이 김민선 씨의 발언을 문제 삼는 발언을 보며, 씁쓸하다 못해 가소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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