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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youngkwak
jinyoungkwak@timeroad·
고양이 수염 등을 얼굴에 그렸다고 연행하는 것을 보면 설마 했는데 그런가보다. 쥐라는 것을 연행하는 이들도 인정하는 분위기가 아니고 뭘까, 속으로 얼마나 답답했을까 경관들의 마음이 되어본다. 암튼 근행 님 고생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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