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적일 때 상상의 비중이 크고 내가 동적일 때 즉물 스케치가 당연, 앞이 책 혹은 라디오라면 뒤가 영화 혹은 TV. 트위터에서 읽는 글들도 이 기준에 따라 이분된다. 유명인은 라디오&책 역할에 충실하면 여기 있는 보람을 찾을 듯 타임로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