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 최욱의 해명
이건 해명도 사과도 아니다.
"금요일 방송이 많은 논란이 되었습니다.
주말 동안에 전두환 방식을 동경하는 온라인 극우들을 그들이 동경하는 방식대로 온라인 상에서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는 저의 발언에 대해 불편해 하셨던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전두환 방식을 찬양하는 극우들에 대한 사과는 결코 아닙니다.
또한 극우를 이대남으로 둔갑시키는 가짜뉴스도 많이 보이는데, 그또한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바로잡고 가겠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신중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김문수 뿐만 아니라 자유한국당(국힘옛이름) 심재철 의원도 마찬가지임
심재철은 서울대 학생운동을 전두지휘한 사람임
그런데 유시민은 ‘조사관이 묻지도 않았는데’ 심재철의 정보를 술술 불었고, 유시민은 풀려남. 심재철은 가장 심하게 고문받았고 유시민진술서 내용을 알고 충격받았다고 함
화끈한 한화 김승연 회장 지리는 일화
대한민국 재벌가중 몇 안되게 자식들 군대 지리게 보내고,
한화이글스 관리 지리게해서 프런트 싹 물갈이하고,
천안함 당시 희생자 유가족들 지리게 채용하고,
협력업체에서 업무중 사고 일어나면 보상, 지원금, 장례비용 지리게 다 대주고,
서울대학교에 직접 건물도 지리게 기증하고,
99년도 한화가 우승했을 때 임직원은 물론 협력업체 청소부들까지 상여금 지리게 뿌리고,
이라크 신도시 개발당시 현지 인력들이 광어회가 먹고 싶다고하자 전용기로 광어회 600인분
사막 한가운데로 지리게 배달해버리고,
둘 째 아들이 클럽에서 맞고오자 경호원들 동원해서 지리게 클럽 엎어버리고 클럽 직원들 청계산 끌고가서 뚜들겨 팸.
개지리는건 그러고 나서 클럽가서 용돈 뿌리고 나중에 경찰 조사 받으러 가서도 경찰들 용돈도 줌.
기자님,
좋은 기사 제목은 기사의 ‘의도’를 전달하기 위해 짧고 명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해당 기사의 제목을 보면,
그 ‘의도’가 테슬라인지, 아니면 음주단속 불응으로 인한 사망 사고인지, 혹은 둘 다인지 다소 혼란스럽습니다.
더욱이 제목만 놓고 보면 음주단속에 불응한 운전자가 마치 테슬라 차주인 것처럼 읽혀질 여지가 훨씬 큰데요.
만약 제목의 의도가 둘 다라면, 이번 사고에서 테슬라가 어떤 관련성을 갖는지 궁금합니다.
더 의아한 점은 사고를 당한 차량의 차종은 언급하면서 정작 사고를 낸 차량은 언급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애초에 제조사에 책임이 없는 사고라면 차량 브랜드 자체를 언급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굳이 한쪽 차량만 언급해야 한다면, 우선적으로 언급되어야 할 차량은 사고를 유발한 차량이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 유사한 사고에서도
‘질주하는 벤츠’,
‘질주하는 BMW’,
‘질주하는 현대’,
‘질주하는 기아’
와 같은 방식으로 제목을 작성하실 계획이 아니라면, 이번 사고와 직접적인 책임이나 연관성이 없는 차량 브랜드를 굳이 제목에 포함시켜 독자들에게 불필요한 혼란을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기사의 본질은 사고의 원인과 경위에 있어야지, 사고와 무관한 특정 브랜드를 부각하는 데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전투표 문제있다고 말했다가 징역 10년 맞을 수 있 습니다.
조국혁신당이 발의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그 내용입니다.
사전투표•개표에 관한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하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최대 3천만원 벌금에 처한다는 겁니다.
근데 뭐가 허위고 얼마나 해야 지속적인지 기준이 전혀 없습니다.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은 말했습니다.
"개표 과정이 이상하다고 인터넷에 얘기하면 징역 10년이다. 정말로 입틀막법이다!"
법조계도 비판했습니다.
중앙대 법대 서헌제 명예교수는
"헌법상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전체주의적 발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선거에 의혹을 제기하는 것 자체를 범죄로 만드는 나라.
이게 민주주의 맞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