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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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21982924
빠르게 변하는 세상, 오늘의 기록 ( 정치, 경제, 사회, 건강 등 각 분야의 핫 이슈, 트랜드 그리고 일상의 따뜻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직접 쓴 글은 하이라이트에♡)
شامل ہوئے Kasım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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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21982924 저는 사업계획서 뽑아서
동네 부동산 다 들어가서 돌렸어요 ㅎㅎ
읽어 보시고 연락 주셔서
빨리 매물 잡았던거 가아요
한국어

@sonsarang3814 제 주위에도 이런 분 계셔요ㅜㅜ 어느 아버지가 할머니가 흔쾌히 주셨을까요? 보는 앞에서 죽는 시늉 하고, 이번이 마지막이라 하니.. 이번엔 정신차리려나 이번엔... 이러다가 눈덩이처럼 커지더라구요. 그 부모의 꺼멓게 타들어가는 속 얘기 듣다보면, 저도 안그러리란 보장이 없더라구요 ㅜㅜ
한국어

@thinkingtree413 일본식 청혼이라면 음식 못하는 제 입장에선 단칼에 NO 😅.
한국은 결혼 후 결심+ 의지까지도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민족이네요 ㅎㅎㅎㅎㅎ
한국어

■가난은 가난을 먹고 자란다
가난은 처음부터 기울어진 그릇이다.
아무리 채워도 흘러내리도록 설계된, 밑이 얇은 그릇.
부자는 내일을 사고, 가난한 자는 오늘을 연명한다.
그 차이가 시간이 흐를수록 거대한 강이 된다.
돈은 돈을 낳는다, 고 사람들은 말한다.
하지만 정작 말하지 않는 것이 있다.
가난은 가난을 먹고 자란다는 것을.
냉장고가 빌수록 편의점에서 더 비싸게 산다.
통장이 얇을수록 이자는 더 두껍게 쌓인다.
병을 참을수록 나중에 더 큰 병이 된다.
가난에는 이상한 중력이 있어,
바닥에 가까울수록 더 빠르게 끌어당긴다.
가난한 아이는 불안을 먹고 자란다.
불안은 판단을 흐리고, 흐린 판단은 기회를 놓치게 하고,
놓친 기회는 다시 가난의 문을 두드린다.
이것은 구조가 짜놓은 촘촘한 그물이다.
가난은 죄가 아니다.
다만 탈출구가 없도록 너무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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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한통으로 트위터 본사 털고 20억 번 소년..
전화 한 통으로 '트위터 본사'
통째로 털어버린 미국 17살 잼민이 이야기.
방구석에서 마인크래프트로 아이템으로
사기 치던 아이였음.
간댕이가 부어서
어느 투자자 유심칩을 복제해서
100억 대 비트코인을 꿀꺽함.
근데 미성년자라 안 잡히니까
어깨 뽕?! 이상하게 차버림.
그래서 이번엔
트위터 본사를 상대로 사기전화를 거는데...
"나 IT 부서인데 VPN 고장 남.
디비 점검 차원에서
관리자 계정이 급히 필요하다."
근데 이걸 순진한 트위터 직원이
속아서 2차 인증코드까지 싹 다 바쳐버림...
그래서 이 17살 짜리 애가
사내메신저를 다 털다가
'트위터 마스터키'를 발견하게 됨.
이 꼬맹이는
엘론 머스크, 빌 게이츠 등
전 세계 부자들 계정을 싹 다 해킹해서
"코인 보내면 두 배로 준다"고 사기 치다
결국 트위터 서버를 통째로 셧다운 시켜버림.
결국 경찰특공대가 집에 쳐들어가서
현장 체포되었고
소년원 3년형 받음.
실화임..


금나라@acumen_moat
단돈 300만 원으로 '세계일주' 공짜 여행중?? 한 항공사에서 "바코드 10개=1000마일리지"라는 미친 이벤트를 열었는데, 제품이나 횟수 제한이 없는 허점이 있었음. 마일리지가 푸딩값보다 10배 비싸단걸 알아낸 공대생이 마트에서 25센트짜리 푸딩 '1만 2천 개'를 싹쓸이함. 바코드 만 개도 기발한 방법으로 까냄. 구세군에 푸딩 기부할 테니 바코드만 떼서 모아달라함. 공짜 노동력으로 단숨에 바코드 1만개 확보하고 기부 세금 환급까지 받아서 실투자금은 겨우 2,300달러...💸 항공사는 변호사까지 출동시켰지만 약관이 너무 허술해서 결국 항복함. '125만 마일리지' 지급 받음. 이 마일리지로 가족들 데리고 40개국 1등석 여행중. 푸딩 하나로 인생 떡상한 레전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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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west0219 하루도 아니고 한달도 아니고 장작 7년이라면.. 서비스 정신을 넘어 그 손님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과 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늘이 준 선물~ 받아마땅하신 분이네요^^
한국어

7년 내내 진상 손님에게 친절 베풀었더니...
1. 미국 텍사스의 한 웨이트리스가 7년 단골이었던 참전용사 할아버지에게 5만 달러(약 7,500만 원)와 차량 한 대를 유산으로 받음.
2. 할아버지는 매일 불평하고 팁도 안 주는 까다로운 손님이었지만, 그녀는 7년 내내 한결같이 미소로 친절하게 대함.
3. 훗날 세상을 떠난 할아버지가 남긴 유언장에는 "당신은 나를 진심으로 대해준 유일한 사람이었다"는 감동적인 편지가 발견됨.
4. 평소 팁을 주지 않았던 진짜 이유도 "마지막으로 더 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했던 것"으로 밝혀짐.
대가를 바라지 않은
작은 친절이 뭔가 뭉클해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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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주말이라 예고도 없이
본가에 들이닥쳤는데 집안에 고기
굽는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
식탁을 보니까 한우에 통통한 대하구이
심지어 생선구이까지 말 그대로
잔칫상이 차려져 있는 거야.
평소에 두 분만 계실 땐 대충
반찬통 꺼내놓고 드시는 분들이잖아.
속으로 '아, 나 온다고 귀신같이 알고
또 무리해서 장을 보셨구나' 싶었지.
평소에 두 분이서 드실 땐 반찬
대충 꺼내서 대강 드시는 거 아니까,
나 온다고 이렇게 챙겨놓으셨나 싶어서
순간 코끝이 찡해지고 괜히 울컥했음.
"엄마-" 하고 불렀는데, 마침 접시 들고
부엌에서 나오던 엄마랑 눈이 딱 마주쳤어.
그때 마침 주방에서 나오던 엄마가
날 보더니 소스라치게 놀라며 소리치셨음.
뭐야...? 왜왔어???
너 오늘 오는 날 아니잖아?
쪼리(JJory)@TBJorry
본가에 더 자주 와야 하는 이유 🤎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