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ool

4.3K posts

BeCool banner
BeCool

BeCool

@KIPgroup

seed investor. lawyer(US). 우주, AI, 로봇 : 사피엔스 마지막 투자 분야. All subjective. No advice. 가끔 재미있는 글도 씀. 시도 😂. Will remain on Earth after @elonmusk leaves for Mars.

شامل ہوئے Eylül 2009
363 فالونگ1.3K فالوورز
BeCool
BeCool@KIPgroup·
@yeoulabba 외국하고는 무관하다고 봐요. 사람의 인성이 문제이지 (어느 분 말마따나 바람둥이 아니라면 😅). 그리고 한국에는 호칭이 너무 많고 어려워요. 그리고 이쪽 업계도 그럽니다. 변호사한테는 말 조심하고 직원분들한테는 막말하는 경우 많아요.ㅠㅠ
한국어
0
0
1
76
Angina Pectoris
Angina Pectoris@yeoulabba·
‘닥터’와 ‘아가씨’ 병원에는 보이지 않는 계급장이 있다. 환자가 아닌, 보호자가 만드는 계급장이다. 진료실에서 30년을 보내며 숱하게 목격한 장면이 있다. 의사에게는 고개를 숙이던 사람이, 돌아서서 간호사에게는 반말을 놓는다. 같은 입에서 나온 말이 같은 공간 안에서 전혀 다른 온도를 갖는다. 그 사람의 존경은 진심이 아니다. 직위 앞에 반사적으로 작동하는 계산일 뿐이다. 교양이란 윗사람에게 쓰는 존댓말이 아니다. 자기보다 약하다고 느끼는 상대에게도 같은 언어를 쓸 수 있느냐, 그것이 교양이다. 심장이 멈추려는 환자 곁에서 활력징후를 초 단위로 감시하고, 약물 농도를 실시간으로 조절하며, 의사의 판단이 환자에게 닿도록 마지막 다리를 놓는 사람. 면허의 이름만 다를 뿐, 그 전문성은 생명의 무게를 함께 나눠 짊어진다. 그 사람을 ‘아가씨’라 부를 수 있는 용기는, 무지에서만 나온다. 흥미로운 것은, 해외 생활을 내세우는 분들이 유독 이런 실수를 한다는 점이다. 정작 어느 나라 병원에서도 간호사를 ‘girl’이라 부르는 문화는 존재하지 않는데 말이다… 그러니 이것은 어디서 배운 것이 아니라, 원래 자기 안에 있던 것이 편한 자리에서 나온 것이다. 사람의 품격은 강자 앞에서가 아니라, 자신이 함부로 해도 된다고 착각하는 순간에 드러난다. 호칭은 상대에게 붙이는 것 같지만, 실은 자기 얼굴에 쓰는 것이다.
응닥하라𝕏@emdoc1988

심근경색으로 응급심혈관 조영술을 하기로 한 환자의 보호자분 외국에서 살고오셨는지 영어를 섞어가며 자꾸 간호사들에게 핀잔을 주신다. 의사는 닥터라 부르는데 간호사는 아가씨라 부르시네.. “외국에선 그렇게 배우셨나요?”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치밀어 오른다..🤨😤

한국어
17
52
242
30.1K
BeCool
BeCool@KIPgroup·
@Alisvolatprop12 @fulllleverage 이것이 이번 이란 작전의 터닝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이란이 너무 무리수를 둔 거죠.
한국어
1
0
2
583
BeCool
BeCool@KIPgroup·
@best181p @RealChickenBoy9 경제적 피해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주식시장의 급락 그리고 이로 인한 경제 위기를 말한다면, 전쟁은 정치 행위이고, 모든 경제 및 금융은 정치 행위에 큰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군사적인 선택을 한 것에 대해 토론을 하는 것이지요.
한국어
0
0
1
54
리얼치킨보이
리얼치킨보이@RealChickenBoy9·
지오님 글 다 읽어봤습니다. 트럼프를 쉴드 칠 생각도 없고 그저 미국과 중국의 패권싸움으로 봐주시면 좋을거 같은데. 트럼프의 지르기 사이클 + 단기 역효과 맞습니다. 하지만 지정학은 단기 숫자만으로 안 봅니다. 트럼프 스타일은 Madman Theory 2.0 + Opportunism 행동 먼저 → 혼돈 유발 → 상대가 먼저 무너지게 만드는 방식. 트럼프 일주일에 목표 7번 바뀐 것 맞음. 다만 행동 패턴은 일관적임을 봐야함. → 마두로 체포(베네수엘라 원유 차단) → 멕시코 마약 카르텔 두목 사살 → 이란 핵시설 반복 공습 → 쿠바 에너지 마비 → 미중 정상회담 지연. 이 타임라인을 전부 무계획 지르기고 우연이라고 말하면 할 말은 없음. emergent strategy.. 즉 완벽히 계획되지 않았지만, 진행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기회와 시행착오를 통해 학습하고 수정되어 실현된 전략. 범죄율 21% 급감 이야기 같은 경우에는 범죄율 하락은 2022년부터 시작(바이든 때)이 맞음. 하지만 2025년 21%는 125년 만 최대 폭이고, 펜타닐 사망자 34%↓, MS-13·카르텔 청소 효과는 명백함. ICE 강화 도시 vs 비강화 도시 차이 없다는 건 전국적 마약 유입 감소 효과가 퍼진 거라고 보면 됨. 에너지 전략 이야기로 넘어가면.. 단기 pain vs 장기 gain “중국 러시아로 대체 → 러중 강화, 동맹 피해, 유가 105달러, 달러 지위 금감” 단기적으로 보면 맞는 말. 하지만 중국 피해가 더 큼. 중국 정유 공장 추가 비용 연 $80~110억 성장률 0.25~0.5%p 하락 러시아 과도 의존 → 미래 미국이 러-중 분열 전략 여지 보유. 단기적으로는 중국-러시아가 더 붙어 버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미국이 “너네 둘이 너무 붙어 있네? 내가 러시아랑 따로 딜할까?” 하면서 러-중 동맹을 깨뜨릴 카드를 쥐고 있는 전략이 생김. 핵심은 불균형 의존. 예시를 들면, 러시아에게 제재 완화 카드 제시 “중국한테 너무 싸게 팔지 말고, 우리랑 같이 가격 올리자. 대신 우크라이나 문제는 네가 원하는 대로 타협해줄게.” → 러시아가 중국을 배신할 유인이 생김 미국은 러-중을 완전히 적으로 만들지 않고, 일부러 러시아 쪽 문을 조금 열어둔 상태로 두는 것 1972년 닉슨-키신저 사례보면 될 듯.. 미국은 셰일 오일/가스 산업에서 생산량 증가 + LNG 수출 폭증으로 방산·AI 재건 시간 벌기 성공. 미국이 특히 트럼프가 이렇게 급하게 움직이는 이유는 중국이 너무 빠르게 컸고 미국은 그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 큼. (오바마, 바이든 때) 그 사이 중국은 이미 공급망 초크포인트(희토류 80~90%, 배터리·반도체 핵심)를 장악했음. 이대로 두면 2030년대 초중반에 서태평양에서 중국이 군사·기술·경제 패권을 잡을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함. 트럼프는 이 현실을 가장 직관적으로 받아들이고, 단기 충격요법(shock therapy) + 기회주의적 혼돈을 선택한거라고 봄. 완벽한 장기 계획이 아니라, “늦었으니 지금이라도 중국의 상승 모멘텀을 최대한 꺾고 미국이 방산·AI·에너지·공급망을 재건할 시간을 강제로 벌자”는 마지막 기회주의 전략. 이러한 긴급 상황이 바로 우리가 보는 ‘지르기 사이클’과 단기 역효과의 진짜 배경이라고 생각함.
지오@geopolythink

트럼프는 정말 령도력으로 중국 억제 하고, 큰 그림을 밀고 나가고 있을까요? (4편) 세번째 Thesis: "베네수엘라 원유를 장악하고, 이란을 폭격해서, 중국의 에너지 공급망을 정밀 타격" A. 자기 집에 불을 지르고 "옆집도 탔으니 성공"이라고 말하는 건 전략이 아닙니다. 원문에서 중국의 에너지 공급망을 "정밀 타격"했다고 쓰지만, 실제로 벌어진 일의 목록은 이렇습니다. 1. 중국은 러시아 원유로 대체했고, 2. 러시아-중국 축은 강화됐습니다. 3. 러시아는 유가 급등 + 제재 완화의 이중 보너스를 챙겼어요. 4.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이 장악하고 위안화로 통행료를 걷고 있습니다. 5. 일본, 한국, 인도 같은 미국의 동맹국들이 에너지 위기의 직접적 피해자가 됐어요. 6. 파키스탄, 이집트, 튀니지 같은 이머징 마켓이 디폴트 위기에 놓였습니다. 7. 미국 자신의 휘발유 가격은 미친듯이 올랐고, 8. 미국 국채의 안전자산 지위에 금이 가기 시작했어요. 이걸 "대중국 정밀 타격"이라고 부르려면, 1) 러시아에 이중 보너스를 주고, 2) 동맹을 에너지 위기에 빠뜨리고, 3) 이머징 마켓을 디폴트 직전으로 몰고, 4) 이란에게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권을 넘기고, 5) 달러의 안전자산 지위를 훼손하는 것이 "계획의 일부"라고 주장해야 합니다. 하나씩 볼까요? (계속해서)

한국어
22
62
320
29.8K
BeCool
BeCool@KIPgroup·
@geopolythink 님의 글도 봤는데, 치보님의 다면적인 분석이 우세? 결국 패권싸움으로 봐야하는데, 미국이 중국의 급성장을 제어하고, 계속 특히 AI, 방산, 우주 등에서 앞서갈 수 있느냐인데, 이번 미중회담을 보면 어떤 상황인지 좀 윤곽이 드러나겠죠. 이란을 제압해두는 것이 최소 일타쌍피인데, 완전 제압은 아예 계획에도 없고, 우선 베네수엘라에 이어서 이란의 원유시설에 타격을 가해 중국의 에너지 수급에 확실히 제어를 해두고, 중국의 대만 침공(이것도 결국 AI 패권)에 대해서는 아예 이번 이란 작전으로 중국이 시도 자체를 못하게 하는 것 (외교적으로 특히 중국 주위의 러시아, 인도, 일본, 한국 등을 레버리지 내지는 연합---한국만 애매한 듯?) 무엇보다도 미국과 일본은 확실히 대만 편에서 집중 지원할텐데, 과연 중국이 가능할지. 중국 기술이나 경제 문제는 잘 몰라서, 객관적으로 검증 가능한가요?, 패스. 저도 트럼프 쉴드 치고 싶은 마음 없습니다. 공화당이 전통적으로 구조적으로 기존의 틀을 깨는 외교를 해왔습니다 (닉슨, 레이건, 그리고 트럼프), 민주당은 항상 Status Quo 중심 전통 외교 방식. 대중의 이해와는 정반대.
한국어
0
0
4
464
BeCool ری ٹویٹ کیا
리얼치킨보이
리얼치킨보이@RealChickenBoy9·
미국이 지금 하고 있는건 계산된 혼돈.. 완벽한 설계가 아님. 중국이 너무 빠르게 성장해서 미국 입장에서는 기회의 창이 없어지기 전에 절박함 속에서 선택한 충격 요법이라고 보면 됨. 제조업 일자리 손실? 관세 충격 이후로 이미 많은 기업들이 미국으로 리쇼어링 공장 착공 진행중이고 일자리는 1~2년 후에 따라옴. 오히려 중국이 러시아에 의존하면 미국은 러시아와 협상하면 중국은 컨트롤 할 수 있게 되는 상황이라 간접적 압박 가능해짐. 미국이 러시아에게 쓸 수 있는 카드는 많음. 결국 중요한건.. 지금 이 순간, 중국이 대만 침공 타이밍을 미루고 있는가? 중국 경제 성장 모멘텀이 꺾이고 있는가? 미국 방산·AI·에너지 공급망 재건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가? 이렇게 3개만 보면 될 듯.
한국어
24
35
265
15.3K
BeCool
BeCool@KIPgroup·
@rklb_invest 일단 SpaceX 상장 후에 합병은 그 다음에 하는 것이 중론인 것 같습니다.
한국어
0
0
0
17
Rocketesla
Rocketesla@rklb_invest·
@KIPgroup 그냥 넘아갈 수도 있긴 합니다 ㅎ 그게 편하긴하겠죠 ㅎ
한국어
1
0
1
306
BeCool
BeCool@KIPgroup·
@rklb_invest 그나마 괜찮은 듯 한 게 SpaceX 테슬라 인수인데, 시총이 거의 비슷하면 별 문제없지 않을까 싶은데... 그걸 맞추는 게 쉽지 않을테고.. 멀티플 관련 개리형 얘기는 걍 무시해도 될 듯. 더 많이 준다는데, 그리고 그게 합리적이면, 안될 이유가 있나. 가장 큰 문제는 법하는 인간들이라니까요 ㅋㅋㅋ
한국어
0
0
1
4
Rocketesla
Rocketesla@rklb_invest·
@KIPgroup 개리형은 꾸준히 합병 반대하시네요 ㅋㅋㅋ
한국어
1
0
1
11
BeCool
BeCool@KIPgroup·
SpaceX 상장과 테슬라와의 합병 관련, 블랙 형님도 헷갈리는지 그록에게 한 수 가르쳐달라고 요청했네요. 지난 일주일 동안 제가 게시했던 $TSLA와 SpaceX의 합병 가능성에 대한 글들을 요약해 달라고 Grok에게 요청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여전히 이 합병 전망에 대해 매우 회의적입니다. ​$TSLA/SpaceX 합병(어느 방향이든)을 기대하는 테슬라 강세론자들에게 전하자면, 수치상으로 볼 때 이는 테슬라 주주들에게 심각한 지분 가치 희석과 가치 파괴를 초래할 가능성이 큽니다. ​테슬라의 SpaceX 인수 시: 두 회사 모두 약 1.5조 달러의 기업 가치로 평가될 때 테슬라가 SpaceX를 인수한다면, 합병 법인은 약 100배의 EV/EBITDA 배수(두 기업 중 더 낮은 쪽)로 묶이게 됩니다. 이는 시장이 혼합 배수가 아닌 가장 낮은 공통 배수를 적용하는 전형적인 ‘복합기업 할인(conglomerate discount)’ 현상으로 인해, 즉각적으로 테슬라 가치가 약 20~25% 하락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금융 역사에는 성장세와 멀티플이 서로 다른 무관한 사업들이 합병 후 오히려 가치가 낮게 거래된 사례(RJR/나비스코, GE, 타임 워너, 걸프 앤 웨스턴, 사라 리, 포춘 브랜드 등)가 가득합니다. ​SpaceX의 테슬라 인수 시: SpaceX가 IPO(기업공개) 이후 테슬라를 인수하는 시나리오 역시 비현실적이긴 마찬가지입니다. SpaceX IPO 투자자들은 테슬라 인수를 위한 대규모 단기 지분 희석에 격분할 것이며, 기관 투자자들은 그런 계획이 있다면 애초에 IPO 참여를 피할 것입니다. 넷플릭스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를 추진했다 실패했을 때 주가가 약 30% 폭락했던 최근 사례는 주주들이 주식 발행을 통한 인수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잘 보여줍니다. ​역사적 전례: 지난 30년간 전문 투자자로 활동하며 합병 후 기업이 각 회사의 멀티플과 성장 전망을 가중 평균한 ‘혼합 멀티플’로 거래되는 경우를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복합기업의 경우, 일반적으로 가장 낮은 공통 멀티플이 기준이 됩니다. ​결론: $TSLA와 SpaceX의 합병은 '문제도 없는데 해결책부터 내놓는 격'입니다. 주주 가치를 희석시키고 투자자들에게 환영받지 못할 일이며, 따라서 실현 가능성도 낮습니다. 두 회사는 별개로 남는 것이 최선이며, SpaceX에 투자하고 싶은 테슬라 주주들은 차라리 테슬라 주식 일부를 팔아 SpaceX 주식을 사는 편이 낫습니다.
Gary Black@garyblack00

I asked Grok to summarize my posts on a potential $TSLA/SpaceX merger over the past week, a prospect about which I remain deeply skeptical: For $TSLA bulls hoping for a TSLA/SpaceX merger (in either direction), the math strongly suggests it would be highly dilutive and value-destructive for TSLA shareholders. - A TSLA acquisition of SpaceX at similar $1.5T valuations would combine the companies at a blended ~100x EV/EBITDA multiple (the lower of the two). This creates an immediate ~20-25% reduction in TSLA value due to the classic “conglomerate discount,” where the market applies the lowest common multiple rather than a blended one. Financial history is full of examples (RJR/Nabisco, GE, Time Warner, Gulf & Western, Sara Lee, Fortune Brands, etc.) where unrelated businesses with different growth profiles and multiples trade lower post-merger. - The reverse (SpaceX buying TSLA post-IPO) is equally unrealistic. SpaceX IPO buyers would be furious about massive near-term dilution to acquire TSLA, and institutional investors would likely avoid the IPO altogether if that was the plan. Recent precedent like Netflix’s failed Warner Bros. Discovery pursuit (stock dropped ~30%) shows how much shareholders dislike equity-funded acquisitions. - In my 30 years as a professional investor I have rarely seen post-merger companies trade at “blended multiples” based on the weighted avg of the underlying companies’ respective multiples and growth prospects. With conglomerates, the lowest common multiple generally wins out. Bottom line: A TSLA/SpaceX merger is a solution in search of a problem. It’s dilutive, would be unpopular with shareholders, and therefore unlikely to happen. The two companies are better off remaining separate and TSLA shareholders who want exposure to SpaceX should just sell a % of their TSLA shares to buy SpaceX shares.

한국어
1
0
0
104
오주안
오주안@ojuanInvest·
2030년대에 가장 강력한 모멘텀을 가질 분야로 우주 산업과 휴머노이드 로봇을 꼽는 것은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 우주 분야에서는 스페이스X가,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는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가장 앞서가며 핵심적인 플레이어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이 두 분야에 대한 투자 관점에서 스페이스X, 테슬라, 엔비디아를 주목할 만한 후보로 평가한다.
한국어
2
2
24
2.1K
BeCool
BeCool@KIPgroup·
@ojuanInvest 이미 이 2 시장과 산업이 어마어마해지고 있지요.. We need a roadmap.
한국어
1
0
2
115
BeCool
BeCool@KIPgroup·
@tozz_aaaa 아직 모르네요.. 브레인파워랩스. 조사 들어가겠지요?
한국어
0
0
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