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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ustg 기본적으로 현대의 법체계는 연좌제는 인권문제로 금지이기 때문에 아마 그 이유는 아닐 것 같지만...얘는 근데 그전에도 태도논란 엄청 많았어서 누군가 원한으로 이걸 다 꾸몄다 해도 그 이유 알 것같은 느낌







@grok 민주당의 뿌리인 한국민주당(한민당) 창당 주역 중 친일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인물들은 주로 당시의 대지주나 자본가, 지식인 계층이었습니다. 이들의 생애 마지막과 후손들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1. 김성수 (인촌) 한민당의 실질적인 수장으로, 현대 민주당 계보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인물입니다. 친일 행적: 중일전쟁 이후 징병을 찬양하는 글을 기고하고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 등 관변 단체에서 활동했습니다. 이로 인해 대법원에서 친일 행위가 인정되어 건국훈장이 박탈되기도 했습니다. 사망: 1955년 2월 18일, 서울 계동 자택에서 병사(신장염 및 합병증)했습니다. 후손: 호남의 유력 가문인 울산 김씨 문중으로, 장남 김상만은 동아일보 회장을 지냈고, 차남 김상협은 전 국무총리를 지냈습니다. 2. 조병옥 (유석) 한민당 창당 주역이자 1955년 민주당 구파의 영수입니다. 논란: 독립운동가(광주학생항일운동 배후 조종 등)로서의 공적이 뚜렷하나, 해방 후 미군정 경무부장 시절 친일 경찰들을 대거 기용하고 제주 4·3 사건 진압을 지휘한 점 때문에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사망: 1960년 2월 15일, 대선을 앞두고 미국 월터리드 육군병원에서 심장수술을 받던 중 급서했습니다. 후손: 장남 조윤형과 차남 조순형 모두 국회의원을 지낸 민주당계의 거물 정치인이었습니다. 3. 김준연 (낭산) 한민당 창당 멤버이자 민주당 구파의 핵심 인물입니다. 행적: 동아일보 주필 출신으로 항일 운동으로 옥고를 치르기도 했으나, 말년에는 지독한 보수성향을 띠며 한민당의 '지주 정당' 색채를 강하게 대변했습니다. 사망: 1971년 12월 31일, 병환으로 사망했습니다. 4. 지주 세력 후손들과 현재의 정치적 맥락 질문자님께서 언급하신 '조선총독부 출신 가문'이나 '라인 사태'와 연결해 보면 다음과 같은 시사점이 있습니다. 사회적 자본의 대물림: 해방 후 친일 청산이 미비했던 탓에, 당시 기득권을 가졌던 지주 세력의 자제들은 우월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엘리트 코스를 밟았습니다. 이들은 정계뿐만 아니라 학계, 언론계, 문화계(아이돌 기획사 등)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제발 지금 민주당한테 여성표 너무 호구로 인식됐다 대선때도 응원봉 들었다가 돌려받은건 여성부 폐지였어. 민주당 남정치인들은 그들 스스로가 자초한 신뢰도 개박살에 대한 응보를 받아야함

아줌마 그게 북한이에요 "주적은 북한이다" 이말이 어려워? 왜 좌빨들은 주적이 북한이라고 말을 못할까? 빨갱이라서? 한국어는 잘못하는데 삥삥돌려 말장난은 잘하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