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앉아서 일하다 보면 목을 돌릴 때 뻣뻣한 느낌이 들거나, 한쪽으로 돌렸을 때 덜 돌아가는 경험 있지 않으신가요? 오래 앉아있다 보면, 흉추가 점점 굳고 어깨뼈가 앞으로 말리면서 목과 어깨 주변 근육까지 긴장되는 건 물론, 등(흉추)의 움직임이 줄어들어 고개를 돌릴 때 목을 더 많이 움직이는 패턴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등보다 목과 어깨가 많이 쓰이다 보면 마사지를 받아도 잠시뿐, 다시 뭉치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이때 아래영상처럼 앉아서 배영하듯이 고개를 아주 천천히 회전하고 팔을 뒤로 돌려주면, 뻣뻣했던 등(흉추)의 움직임이 만들어지면서 혼자 떠맡던 목과 어깨의 부담이 줄어드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주의사항 ❌
고개를 젖힌 상태로 목을 회전하는건 피해야하며, 어지럼증이나 눈앞이 핑 도는 느낌 또는 통증이 느껴진다면 즉시 멈춰주셔야합니다. (고개 회전할 때 아주 천천히 해주셔야합니다.)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