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ACH
4.6K posts





AI 자동 숏폼을 장악하면 마케팅의 핵심을 통째로 잡는 것입네다. 다양한 브랜드들이 결합되어 SNS 접점에서 뛰어노니 그 자체가 거대한 상권이 되죠. @Everlyn_ai Aethir GPU 인프라, Lyn Protocol이 맞물린 구조로 완벽한 마케팅 자동화를 위한 기술 스택을 갖추고 있습네다. 2024년 글로벌 숏폼 시장 규모는 약 347억 달러(47조 원)인데요. 이런 폭발적인 시장 속에서 Everlyn은 유일무이한 글로벌 최초 AI 숏폼 영상 제작 프로토콜로 자리 잡고 있죠. 프롬포트 하나로 AI가 영상을 만들고 연계 되어 전 세계 SNS에 동시에 뿌리는 세상, 이걸 누가 이기겠습네까?! 💙




안녕하세요 치트키좀 쓰겠습니다 오늘 생일입니다. @AlloraNetwork 가 생일선물 줄거라 생각했는데 배달이 늦네요 사자후 함 갈기겠슴다 @flipster_io @SentientAGI @billions_ntwk @Theo_Network @noble_xyz








<한줄로 알아보는 AI 프로젝트 > 블록체인과 AI의 접점이 대중적으로 알려진지 어느덧 1년이 넘었음. 우리는 어디까지 왔을까? AI 시장의 문제를 겨냥한 주요 프로젝트들을 한줄로 정리해봤음. 1️⃣ @OpenledgerHQ – 보상 구조로 정제된 AI 데이터를 모아 기업에 판매. 수익은 참여자들에게 분배 2️⃣@miranetwork – AI가 생성한 데이터의 정확도 향상. 최근 메사리 리서치도 AI가 검증하여 제공 3️⃣@opentensor – 디앱 퍼포먼스에 따라 인센티브 차등 분배함. 지속 가능, 동반 성장 가능한 AI 레이어 구축 4️⃣@StoryProtocol –AI가 만든 이미지·데이터 등의 IP를 온체인으로 보호

최근 $LOUD 사태 이후 @KaitoAI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SocialFi 가 있다? 1/ 우선 최근 카이토에서 "Attention Economy"를 제대로 기대하게 했던 $LOUD 에어드랍에 대해 텔방 혹은 X에서 너무 많이 올라와서 익히 다들 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저는 예전 지난 불장 사이클에서 유행했던 NFT 카테고리가 떠올랐습니다. 결국, 초기에 WL를 얻기 위해 유저들은 사냥하듯 온갖 프로젝트를 마구잡이로 쑤셔댔고 결과적으로 너팔튀(너한테 팔고 튄다)를 시전하고 결국 진성홀더들은 피해를 보게되는 악순환 구조를 봐왔습니다. 3/카이토의 마인드쉐어 중 비중이 큰 휴머니티 파운더 역시 이러한 현상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관심이 충분한지 혹은 지속적으로 성장가능한지"말이죠. 결국 NFT시장처럼 프로젝트의 비전 보다는 빠르게 팔거나 홀딩하지 않게 되는 구조를 만들어낼 수도 있기에 더 조심스럽게 접근했어야 하지 않을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4/ 그렇다고 @KaitoAI 의 "관심 경제"가 나쁘냐라고 질문은 던진다면 큰 컨셉이 문제가 아니라 현재 당연한 시행착오라고 생각하고 충분히 이번 사이클에서 성장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저는 여기서 오히려 질문을 던져서 SocialFi 로서 지속성장하고 생존해있는 크립토 프로젝트가 있는지 곰곰히 고민해본 결과 "DeBank(@DeBankDeFi) 를 다시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5/ [ DeBank(디뱅크)는 생존해왔고 지속 성장하고 있다 ] 최근 $AAVE 나 $Curve 와 같은 EVM기반의 실질적으로 DeFi로서 생존해있으며 기관들의 관심을 받는 프로젝트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결국, SocialFi 에도 지속적으로 생존해있으며 Rabby wallet(@Rabby_io )이라는 편리하고 유저 친화적인 Web3 Wallet을 보유한 DeBank는 기관들에게 있어 수익성이 구체화되어있는 프로젝트라고 생각이 됩니다. 6/ 만약, 3년 이상인 된 프로젝트이지만 만약 에어드랍을 이번년도에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저는 시총도 시총이지만 꾸준한 수익모델이 있고 이미 몇년간 사용성을 입증한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현재 고민되는 $KAITO 에서 문제시되는 것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컨셉이 다른 프로젝트로 분류될 수 있어 단순비교는 어렵지만 거시적으로는 그렇게 고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 바랍니다. 7/ 이번기회에 좀 오래된 프로젝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져보시길 바라고 혹시라도 디뱅크에 관심이 생기셨다면 민팅($96)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 Stream에 글쓰기, 뱃지 획득, XP 획득, Vote하기 등 다양한 온체인 활동을 해보시는 것이 어떠실까요?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팔로우, 좋아요, 인용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