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otemkinfa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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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otemkinfa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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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heonC

Beigetreten Eylül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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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hefteter Tweet
1️⃣potemkinfarce
1️⃣potemkinfarce@SunheonC·
@V1cotmNfBOFnLIO 찬대는 소금이다. 소금은 깨시민과 찰떡 궁합. 즉, 찬대는 절대다수 깨시민을 위해 당대표가 되면 궁합이 통한다. 내란종식에는 당대포가 필요하지, 국민의 짐과 긁우 아스팔트에는 쓴맛과 매운 맛을 고루 선사해야자늠? 벵기는 전당대회 극히 선명하게 진행하고 전체국민(깨시민)을 위해 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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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otemkinfarce
@ginipigi Trump always chickens out.[TACO] Trump always fizzles out.[TAFO] Trump always missing out[T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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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기
기니피기@ginipigi·
트럼프가 호르무즈 닫힌 채로 종전할 생각 있다고 함. 이게 뭔 소리임? 호르무즈 봉쇄 유지한 채 종전? 전쟁이 끝난 게 아니라 멈춘 거임. 세계 해상 원유 20%가 묶인 채로 총만 안 쏘는 상태를 종전이라고 부르는 거임. 브루킹스연구소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무책임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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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nyse_min·
오늘 맥도날드에서 점심 먹는데 뒷자리에 할아버지 네분이서 햄버거 드시면서 한 할아버지가 외손주 유펜들어가고, 또 하나는 NYC 다니고 또 누구는 어디서 일하고 계속 자랑하심. 다른 할아버지 왈 : 니 자신한테 집중해, 걔네 인생이지 니 인생이냐. 당장 내일 아침에 곱게 일어날지 어쩔지도 모르는데 걔들이 어디 대학 다니는게 니랑 뭔 상관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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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KA 🦋
🦋 TAKA 🦋@holystone101·
Could I be your lucky char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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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otemkinfarce
@belcore922 파월은 안정감 있어보이는데, 다음 의장예정자가 뒷치닥거리 해야 하는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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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l desperandum
Nil desperandum@belcore922·
"이란전쟁이 트리거였다. 하지만 매크로가 열쇠를 가지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가 100달러 돌파… 주식을 팔아야 하나하는 불안이 점점 올라온다. 또한 유가 폭등으로 경기침체 우려되니까, 연준이 금리를 더 내릴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복잡한 매크로 상황을 하나씩 점검해 보면 전쟁 자체는 증시를 움직이는 주인공이 아니다. 진짜는 전쟁이 터진 순간의 경제 상황과 연준이 어떻게 대응하느냐다. 쉽게 얘기하면 우리애가 나가서 사고 치고 오면 부모가 뒷수습을 어떤 식으로 하냐는거지. 그걸 어떻게 하는가를 지켜봐야한다. 지난 70년간 전쟁이나 테러 데이터를 보면, 지정학적 위기 1년 후 S&P500은 대부분 올랐다.(모두가 잘 알고 있다) 예외는 2001년 9·11 테러와 2022년 러우 전쟁이었다. 9·11 테러때는 테러후 1년후에도 –13.75%였고 우크라이나 전쟁때는 1년후 –5.13%였다. 9·11 때는 이미 증시가 바닥을 친 저평가 상태여서, 연준이 돈을 풀었고, 2022년에는 코로나로 풀린 돈이 인플레를 키웠고, 연준이 금리를 급격히 올렸다. 전쟁이나 테러는 트리거일 뿐, 증시 방향은 그때의 매크로 상황에 따라 경기 사이클과 통화정책이 결정한다는 거다. 2026년 지금, 미국은 어디에 있나 보자. 경제 사이클은 AI 붐으로 확장 국면이었지만, 유가 쇼크로 스태그플레이션 얘기가 나오고 있다. 통화정책을 보면 연준은 금리를 3.5~3.75%에서 동결 중이지만, 시장은 이제 올해 금리 인상할 수도 있다는 확률을 52%까지 올려놓았다. 그리고 지금의 AI 버블(?)은 2001년 IT 버블과 닮은 꼴이다. 빅테크 주가는 높지만 전력과 네트워크 인프라가 따라가지 못해 기업 이익 성장이 둔화될 가능성을 얘기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때의 상황과 비슷하다고 볼수 있다. 그리고 이쯤에서 지금 사람들이 얘기하는, 경기침체 우려로 금리 더 내린다는 논리가 왜 아직은 불완전한지 보자. 유가가 110달러까지 치솟으면 기업,가계 에너지 비용이 증가해서 소비와 투자가 줄고, 경기 성장률이 떨어질 수 있다. 그래서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면 연준이 금리를 내려 경기를 떠받쳐야 한다는 논리는 수요 충격일 때는 맞다.(2008년 금융위기처럼) 하지만 지금은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 충격이다.(호르무즈 봉쇄) 이럴 때 일어나는 일이 바로 스태그플레이션이다. 연준은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챙겨야 한다 -> 물가 안정과 최대고용. 인플레이션이 올라가는데 금리를 내리면 돈이 더 풀려 물가가 더 오를 위험이 커진다. 1970년대 오일쇼크 때처럼 장기 인플레가 고착되면 더 큰 고통이 온다. 파월도 최근 오일쇼크는 일시적일 수 있지만, 인플레이션 기대가 흔들리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고 얘기했고, 월가도 경기침체 리스크는 올라갔지만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먼저 잡으려 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지금처럼 공급 충격에서는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먼저 잡으려 하기 때문에 금리를 쉽게 못 내리지 못 한다. 그게 바로 2022년 우크라이나 때와 똑같은 딜레마다. 그래서 어제 파월이 하버드대학 인터뷰에서도 상황을 지켜봐야한다고 얘기한거다. 단기적으로는 유가가 100달러를 넘는 한, S&P500은 추가 5~10% 조정받을 수 있다. 이미 3월 들어 7% 넘게 빠졌죠. 중기적으로는 호르무즈가 빨리 열리고 유가가 80달러대로 내려가 인플레가 잡히면 연준이 금리를 1~2회 인하하게 되어 15~25% 반등이 나올수 있다.(지금은 여기에 한표) 하지만 산발적인 충돌이 지속되어 유가가 90~100달러를 유지하면 횡보하거나 5%정도 하락할수도 있고 최악의 장기전으로 가면 15%이상 추가 하락할수도 있다. (물론 이 최악은 가능성이 높지 않을수 있다.) 지금 뉴스는 전쟁 소식과 금리 인하 기대 그리고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뒤섞여 있지만, 진짜 중요한 건 연준이 다음 FOMC에서 뭐라고 말하느냐와 호르무즈가 언제 다시 열리느냐다. (나한테 연준의장 하라면 안 하고 싶다...ㅠㅠ) 트럼프는 역사적으로 긴 전쟁을 싫어하고, 거래의 달인 이미지를 중요시 한다. 게다가 높은 유가는 자신의 경제 성적표를 망치고, 공화당의 중간선거 패배 그리고 의회 장악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 의원들 사이에서도 유가 때문에 선거 지면 안 된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물론 이란이 협상에 응할지는 미지수지만, 트럼프가 적극적으로 출구를 찾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유가 100달러는 두려워 보이지만, 호르무즈가 열리는 속도와 파월의 다음 발언, 그리고 트럼프가 얼마나 빨리 출구를 만들어내느냐가 모든 것을 결정할 것이다. 전쟁에서 죽으려고 싸우는 패권국은 없다. 더 힘을 가지려고, 더 이익을 가져가려고, 더 잘 살기 위해서 전쟁을 한다. 지정학적 충격은 결국 지나가고, 그 뒤에 남는 것은 정책 대응의 힘이다. (매번 더 이해하기 쉽게 쓰려고 노력하는데 쉬운 일이 아니네요..ㅠㅠ 그래도 꾸준히 읽어 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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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ayor
EconoMayor@EconoMayor·
와 클로드로 해석해보니 엄청난 내용들이 압축되어있네요 ㄷㄷ <클로드> 이 글은 겉보기엔 욕설 범벅이지만, 실제로는 꽤 촘촘한 매크로 경제 분석이 압축되어 있어요. 하나씩 풀어볼게요. 1. 거시경제 — 인플레이션 메커니즘 전쟁(중동/우크라이나) → 유가 상승 → 원자재 가격 전이 → CPI 상승이라는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cost-push inflation) 전달 경로를 알아야 해요. 그리고 그 반대로 소비자들이 가격과 무관하게 소비를 멈추지 않았던 현상, 즉 초과저축(excess savings) 소진과 보복소비(revenge spending) 개념도요. 2. 유럽 에너지 정책의 구조적 취약점 독일이 탈원전 완료(2023), 프랑스 제외 대부분의 EU가 친환경 전환 과정에서 원전·화석 인프라를 축소했는데, 러시아 천연가스 의존도가 높았던 구조에서 에너지 안보가 붕괴된 배경이에요. “공장도 못 돌린다”는 건 유럽 제조업 PMI 하락과 산업용 전기료 폭등을 가리켜요. 3. 연준(Fed) 커뮤니케이션 해석력 연준 위원들의 발언을 “시그널”로 읽는 능력이에요. “유가 상승이 인플레 폭등 근거 없다”는 건 금리 인하 여지를 열어두는 비둘기파(dovish) 발언으로, 이걸 포워드 가이던스 변화로 캐치하는 거죠. 4. 소비 사이클과 수요 둔화 감지 “돈이 떨어졌구나”는 소비자 신용카드 연체율 상승, 저축률 하락, 소매판매 둔화 같은 데이터를 종합한 판단이에요. 이게 디스인플레이션 → 디플레이션 공포로 전환되는 변곡점이고요. 5. 안전자산 메커니즘 “혐권이 안전자산 역할 가동”은 달러(USD)가 위기 시 안전자산으로 작동하는 달러 스마일 이론(Dollar Smile Theory)을 말하는 거예요. 평소엔 미움받다가 공포 국면에서 급등하는 패턴이죠. 혹은 금(Gold)이나 미국 국채(Treasury)일 수도 있고요. 6. 서비스업 경기 후행성 “밥집들 롸갈통”은 서비스업이 제조업보다 경기 후행한다는 걸 아는 거예요. 소비 둔화가 오면 외식업이 가장 늦게, 가장 세게 맞는 구조. 7. 금리-자산가격 역학 “금리 내려가야 계좌가 산다”는 할인율(discount rate)이 낮아지면 주식·크립토 같은 위험자산 밸류에이션이 올라간다는 DCF/유동성 프레임이에요. “팬티 벗고 있는 건 유효”는 리스크온 포지션 유지가 중장기적으로 맞다는 판단이고요. 종합하면 필요한 지식 스택: 거시경제학(인플레·금리·환율), 에너지 지정학, 중앙은행 커뮤니케이션 분석, 소비자 신용 데이터 해석, 자산배분 이론, 그리고 이 모든 걸 하나의 내러티브로 꿰는 스토리텔링 능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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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상황파악 느린 호구들을 위해 친절히 브레이크다운 해주자면, 그동안 전쟁 공포는 순전히 인플레 공포였잖아? 유가 백불 넘든 말든 싯팔 다들 알빠노 였잖아? 돈 안쓰면 꼭 뒤질 것 처럼 다들 약빤듯이 소비했잖아? 그게 오늘 유럽에서 첫 탭이 나왔고, 이 븅신들은 친환경 한다고 깝치다가 원전 다 치워버려서 이제 진짜로 공장도 못 돌리고 찬물 샤워각 뜬거고 연준 위원들도 갑자기 오늘 유가 상승이 딱히 인플레 폭등을 초래할 근거는 없다고 말 돌리는 시그널 떴고 암튼 그래서 아 싯팔 드디어 이 미친 닝겐들이 돈이 떨어졌구나 기운이 감지되서 혐권이 생애최초로 안전자산 역할을 가동시켜서 풀발중이고 고노고는 그동안 "저희 브레이크 타임인데여?" 하면서 거들먹 거리던 조까튼 밥집들 다 롸갈통 뜨거워질 생각에 싱글벙글 한 상황이야. 이러면 증시랑 코인에 호재냐 아니냐 또 물을텐데 이거 자체는 모 조금 나쁠 수도 있는데 그런데 결국 금리가 내려가야 니네 계좌가 사는 건 또 맞으니까 돌고돌아 팬티 벗고 있는건 유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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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otemkinfarce
1️⃣potemkinfarce@SunheonC·
@geopolythink 신재생에너지는 사기라는 놈들이 아직도 득시글거리니 참으로 개탄할 일입니다. 정밀한 분석 잘 읽고 널리 전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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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골드만삭스가 "중국 에너지 정밀 타격론"에 답한 것 같습니다. 미국이 중국보다, 두 배나 안 좋은 여파가 크다고 합니다. 20bp. 골드만삭스가 이란 전쟁발 오일 쇼크로 중국의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를 깎은 폭입니다. 0.2%포인트요. 같은 보고서에서 미국은 40bp를 깎았습니다. 중국의 두 배입니다. 그리고 한국, 대만, 인도 등 EM 아시아(중국 제외)는 70bp를 깎았습니다. 중국의 세 배 반입니다. 잠깐요. 이란 전쟁이 "중국 에너지 공급망 정밀 타격"이라는 네러티브가 맞다면, 왜 중국이 가장 적게 맞고, 미국이 두 배로 맞고, 미국의 동맹국들이 세 배 반으로 맞고 있을까요? 지난 글에서 "중국 견제론"의 6개 전제를 테스트했고, 6개 중 0개가 충족됐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오늘은 그 중 전제 1, "이란 원유 차단으로 중국의 에너지 공급망이 정밀 타격됐다"를 골드만삭스의 최신 데이터로 한 번 더 뜯어보겠습니다. 1. 숙제한 나라와 안 한 나라의 차이점 2024년 기준, 중국의 1차 에너지 소비에서 원유와 LNG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28%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에요. 미국은 약 70%, EU는 약 65%, 일본은 약 63%, 한국은 약 60%입니다. 중국은 28%요. 오일 쇼크의 충격은 석유 의존도에 비례합니다. 골드만삭스가 미국을 40bp, EM 아시아를 70bp, 중국을 겨우 20bp 깎은 이유가 이 구조적 차이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내성이 어느 날 갑자기 생긴 게 아닙니다. 골드만삭스의 데이터를 보면, 중국의 전력 생산에서 재생에너지(원자력, 풍력, 태양광, 수력 포함) 비중이 2014년 약 26%에서 2024년 약 40%로 올라갔습니다. 10년 만에 14%포인트입니다. 반면에 석유와 천연가스의 전력 생산 비중은 2%에서 3%입니다. 사실상 그대로에요. 중국의 전기는 석유로 만들지 않습니다. 유가가 올라가도 중국의 전력 시스템은 별로 안 흔들려요. 석탄과 재생에너지로 돌아가니까요. 거기에 제가 말했던 것처럼 비축유가 약 12억 배럴가량 됩니다. 수입이 완전히 차단되어도 110일 이상 버팁니다. Heritage Foundation의 TIDALWAVE 보고서는 군사작전 기준으로 최대 360일이라고 했죠? 중국이 에너지 전환에 올인한 이유가 환경을 사랑해서일까요? 아닙니다. 에너지 안보입니다. 석유 수입 의존도를 줄이고 외부 충격에 대한 취약점을 구조적으로 줄이기 위한 투자였고, 그 투자가 지금 이란 전쟁이라는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겁니다. (정밀 타격이라면서 아군이 더 많이 맞고 있다는 이야기는 밑에서)
지오 tweet media지오 tweet media
지오@geopolythink

트럼프는 정말 리더십으로 중국을 억제하고, 큰 그림을 밀고 나가고 있을까요? 깊게 분석해봤습니다. (1편) "이란 전쟁은 중국 견제를 위한 grand strategy다"를 하나씩 뜯어봤습니다. 위 전략이 성립하려면 참이어야 할 전제가 6개 있습니다. 1. 이란 원유 차단으로 중국 에너지 공급망이 실질적으로 타격을 받았어야 합니다. 2. 러시아 의존도 증가가 미국에 유리한 카드가 되어야 합니다. 3. 인도태평양 군사 억지력이 유지되고 있어야 합니다. 4. 타임라인의 일관성이 사전 계획의 증거여야 합니다. 5. 미국의 동맹국들이 결속하고 있어야 합니다. 6. 중국의 외교적 영향력이 약화되었어야 합니다. 트럼프 편인 Heritage Foundation의 375페이지짜리 TIDALWAVE 보고서와 Atlantic Council, 그리고, 여러가지 보수 싱크탱크와 초당적 안보 매체들의 자료로 하나씩 위 명제에 대해 테스트해봤습니다. 그리고, 6개 중 충족된 전제 중 0개가 충족되었습니다. 하나씩 볼까요?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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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마을
시인의마을@hso0523·
만약에 송영길이 지역구를 양보하지 않았다면 이재명은 의원이 되지 못하고 수박들과 검찰에 의해 난자당했을 것이다. 김남준이 싫은게 아니라 인간의 도리상 송영길을 밀어주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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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otemkinfarce
@Techni_ssu 며칠전 언늠이 재생에너지는 사기라고, 닥치고 가만있으라길래 ㅜ.ㅜ 😭 아직도 윤10²같은 애들이 부지기수구나, 변화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우리 잼이 있어 그나마 숨쉴 공간이 생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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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solari)@Techni_ssu·
李대통령 "모든 에너지 신속하게 재생에너지로 바꿔야"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제주 타운홀미팅에서 전 세계 에너지 문제의 심각성을 언급하며 재생에너지로의 신속한 전환을 강조했다. m.newspim.com/news/view/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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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
콩쥐@ForCheongRae·
@ChooMiAe 그냥 하나 묻고 싶음. 전 법무부장관으로서, 전 판사로서, 그리고 여성으로서 문재인 정권에서만도 n번방, 버닝썬, 웹하드카르텔을 목도했텐데 과연 경찰이 피해자 편이었다고 말할 수 있음? 범죄 유형을 떠나 경찰 대응 ㅈ같은거 생각 나는 사건만 해도 10개는 됨. 내가 걱정하는건 국회의원들이 만날 검찰이 아니고, 내가 살면서 직접 만날 경찰들임. 신고했을 때 믿어줄 경찰이 있는지. 피해자를 피해자로 봐줄 경찰이 있는지. 뇌물 받고 가해자 편에 서지 않을 경찰이 있는지. 장자연 2009년 배우 장자연이 성접대 강요를 폭로하는 문건을 남기고 사망했다. 경찰은 초기에 "악플과 우울증에 의한 자살"로 단정하고 수사를 종결했다. 문건이 언론에 공개된 이후 재수사가 시작됐다. 수사 결과의 실체는 이렇다. 사망 전 1년치 통화기록이 소실됐고, 수첩·다이어리·명함은 압수수색조차 이뤄지지 않았다. 당시 수사에 참여했던 경찰과 검사 스스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평가한 기록이 남아 있다. 성접대 강요 관련 혐의자들은 전원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사후 조사에서 조선일보가 조직 차원의 사건 대책반을 꾸리고 당시 경기청장에게 "조선일보는 정권을 창출할 수도, 퇴출시킬 수도 있다"며 수사 외압을 행사한 사실이 확인됐다. 단역배우 집단 성폭행 사건 2004년, 방송국 단역 아르바이트를 하던 대학원생이 관리반장 등 12명에게 수십 차례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했다. 수사 과정에서 담당 수사관이 피해자에게 가해자들의 성기 모양을 그림으로 그리라고 요구했으며, 가림막 하나만 친 상태에서 가해자들과 대면 조사를 진행했다. 피해자는 경찰이 고소 취하를 종용했다고 한다. 피해자는 결국 고소를 취하했다. 이후 피해자와 자매가 모두 사망했다. 법원은 2015년 소멸시효를 이유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가해자 12명 중 형사처벌을 받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 n번방 n번방 핵심 가담자 추적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건 경찰이 아니라 민간 여성인권단체 '추적단불꽃'이었다. 경찰이 텔레그램 본사에 수사 협조를 요청했지만 메일 7건 모두 회신이 없었다. 국회입법조사처 연구관은 "민간 인권단체가 해낸 일을 경찰이 못한다는 것은 해명해야 할 일"이라고 직접 지적했다. 당시 일부 보도에 따르면, n번방의 존재를 목격하고 112에 신고한 남성이 경찰의 무반응에 이후 직접 성착취물 공유방을 개설했다는 증언도 있다. 웹하드 카르텔 웹하드 카르텔이 수년간 유지될 수 있었던 배경에 경찰의 소극적 대응이 있었다. 불법촬영물 유통 사이트 운영자에 대한 수사 요구가 이어졌지만, 경찰은 "해외 서버라 단속이 어렵다", "수사해도 실익이 없다"는 이유를 들어 움직이지 않았다. 웹하드 업체들이 여성 대상 불법촬영물로 수십·수백억 원의 수익을 올리는 동안 처벌받는 경우는 드물었다. 수사가 시작된 뒤에는 업체들이 업계 협회를 통해 경찰의 압수수색 영장 내용을 서로 공유하며 단속을 피했다는 정황이 확인됐다. 단속이 시작되면 명목상 대표만 처벌하고 실소유주는 빠져나가는 구조도 반복됐다. 결국 본격 수사는 2018년 양진호 위디스크 회장이 직원 폭행 영상으로 구설에 오른 뒤에야 시작됐다. 피해자들이 요구해온 지 수년이 지난 뒤였다. 버닝썬 버닝썬 사건은 경찰 유착의 구조를 드러낸 사건이다. 클럽에서 집단폭행을 당한 신고자 김상교씨가 신고했을 때, 경찰은 그를 가해자로 체포하고 폭행했다. 강남경찰서는 피해자의 고소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맞고소했다. 이후 버닝썬 공동대표가 전직 경찰관에게 미성년자 출입 사건 무마 대가로 2천만 원을 건넨 사실이 확인됐다. 수사 과정에서 '윤규근 총경'이 드러났다. 승리 등 연예인들의 단톡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리던 인물이다. 승리·유리홀딩스 관계자들과 식사·골프를 함께 한 사실, 청와대 파견 근무 중에도 골프를 함께 쳤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승리 측 주점에 식품위생법 위반 신고가 접수되자 강남경찰서 경찰관들을 통해 단속 내용을 미리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대법원에서 벌금 2천만 원이 확정됐다. 당연퇴직 기준에 해당하지 않아 경찰직은 유지됐다. 이후 일선 경찰서 과장으로 복귀했다가 BBC 다큐멘터리를 통해 이 사실이 알려지자 한직으로 발령됐다. 구하라는 버닝썬 게이트 취재 과정에서 윤규근의 존재를 밝히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인물이었다. 본인도 전 연인에게 성관계 영상 유포 협박을 당한 피해자였다. 2019년 11월 사망 후, 49재가 끝나 가족들이 집을 비운 직후 자택 금고가 도난당했다. 경찰은 9개월 넘게 수사했지만 범인을 특정하지 못하고 내사종결했다. 금고 안에 버닝썬 관련 자료가 포함돼 있었을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확인된 사실은 없다. 오원춘 2012년 4월 1일. 귀가하던 28세 여성 곽씨가 납치됐다. 범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곽씨는 문을 잠그고 112에 신고했다. "모르는 아저씨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있다. 지동초등학교 지나서 못골놀이터 가는 길쯤이다." 구체적인 위치까지 알렸다. 신고 전화는 7분 36초간 이어졌다. 그 시간 동안 경찰 신고센터 근무자 중 한 명은 동료에게 "부부싸움 같은데"라고 말했다. 출동한 경찰은 밤 주택가라는 이유로 사이렌을 끄고 인기척만 확인하다 복귀했다. 경찰이 처음 공개한 녹취록은 1분 20초였다. 이후 언론이 파악한 실제 통화는 7분 36초였고, 삭제된 부분에는 피해자의 비명 소리, 테이프 찢는 소리, "끊어버리자"는 근무자 간 대화가 담겨 있었다는 것이 확인됐다. 경찰이 부실 대응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녹취록을 잘라 발표했다는 것이다. 유가족은 말했다. "다급한 비명이 들리는데도 경찰의 대응은 처음부터 끝까지 느긋했다. 아프다고 하는데도 '부부싸움이네'라는 말을 했다. 경찰의 태도를 보고 가슴이 두 번 무너졌다." 오원춘의 진술에 따르면 전화가 끊긴 뒤에도 피해자는 6시간을 더 살아있었다. 경찰청장이 사퇴하고 11명이 징계를 받았다. 성매매 단속 2019년, 화성동탄경찰서에서 성매매 특별법 위반 단속 업무를 담당하던 경찰 간부가 차명으로 성매매 업소를 직접 열고 포주 역할을 해온 것이 발각됐다. 같은 해, 다른 경찰관은 성매매 업소로부터 정기적으로 뇌물을 받으면서 인근 경쟁 업소만 골라 단속한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청 내부감찰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유흥·성매매 업소와의 유착이 확인된 경찰은 30명이었다. 정인이 사건 2020년, 생후 16개월 정인이가 양부모의 학대로 사망했다. 어린이집 교사와 소아과 의사가 3번 신고했다. 5월, 7월, 9월. 세 번 모두 경찰은 무혐의로 종결하고 아이를 그 집으로 돌려보냈다. 세 번째 신고는 소아과 의사가 직접 "아동학대"라고 판단해 경찰에 넣은 것이었다. 경찰은 "고의성이 없다"며 정식 수사를 하지 않았다. 정인이는 그 후 사망했다. 쇄골을 시작으로 4개월간 몸 10곳 이상이 골절됐고, 사망 원인은 복부 출혈이었다. 경찰청장이 대국민 사과를 했고 11명이 징계를 받았다. 이용구 차관 사건 2020년, 문재인 정부 법무부차관으로 내정된 이용구가 취임 전 변호사 시절 술에 취해 택시기사를 폭행했다. 택시기사가 112에 신고했다. 담당 수사관은 블랙박스 영상을 택시기사와 함께 확인한 뒤 "안 본 걸로 하겠다"며 무마하려 했고, 이를 상부에 보고하지 않고 퇴근했다는 것이 경찰서 CCTV로 확인됐다. 서초경찰서장은 피해자 조사 전에 이미 이용구가 유력한 공수처장 후보라는 내부 보고를 받은 상태였다. 경찰은 특가법 대신 단순폭행죄를 적용해 내사종결했다.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2026년 3월. 피해자는 6번 경찰에 신고했다. 가정폭력, 스토킹. 경찰은 스마트워치를 지급했고 잠정조치도 결정됐다. 전자발찌를 찬 가해자가 피해자 차량에 위치추적 장치를 몰래 설치했다는 신고가 두 번이나 접수됐다. 경찰은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했고 가해자에게 출석을 요구했지만, 가해자는 "변호인 선임 후 조사받겠다"며 한 달 넘게 미뤘다. 그 사이 피해자 차량에서 위치추적 장치가 또 발견됐다. 경찰은 가해자를 구속하지 않았다. 3월 14일 아침, 피해자는 출근길 차 안에서 살해됐다. 범행 2분 전, 피해자는 경찰이 지급한 스마트워치로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가해자의 위치를 피해자에게 자동으로 알리는 조치도, 가해자를 유치장에 구금하는 강화된 잠정조치도 신청하지 않았다. 경찰 내부에서 "충분히 신청할 수 있었다"고 인정했다.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사건 후 "가해자가 전자발찌 부착 대상자로 재범 위험성이 높았음에도 가해자를 피해자로부터 격리하는 경찰 대응이 부족했다"고 공식 인정했다.
추미애@ChooMiAe

두개의 대조 마약왕 박왕열을 검거한 이지훈 경감은 필리핀 현지에서 넉달치 월급을 수사활동비로 쏟아 부으며 하루 한시간 쪽잠을 자며 범인을 추적했다고 한다 이런 정의로운 경찰과는 대조되는 검사 국회 법사위에서 대북송금 날조수사 의혹을 부인한 박상용 검사에 대해서 드디어 명백한 회유 증거가 잡혔다. 23년 6월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의 변호사를 통해 이화영을 회유하는 녹취가 나왔다. 이화영부지사가 '이재명도지사가 대북송금의 주범'이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자백을 하면 공익제보자 신분으로 해보거나 보석도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이는 23년 5월 연어 술 파티로 이화영부지사를 김성태 회장을 만나게 해 회유한 다음이었다. 박상용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연어 술 파티 진술조작은 법무부 감찰로 확인되었다. 이 정도면 검사가 아니라 인간사냥꾼이다. 이지훈 경감같은 경찰을 중수청에서 국제 마약 분야에 일할 기회를 주면 좋겠다. 검사는 보완수사권 탐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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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 Joo Kim stays winn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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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토리
원스토리@won_story·
🚨 트럼프 “전쟁 끝나면 주식 로켓처럼 간다” 강한 낙관 시그널을 던진 상황입니다. 1️⃣ 과거 패턴 25년 4~5월에도 강한 발언 → 협상 카드 → 증시 급등 그래서 지금도 압박 → 협상 → 반등 이 흐름을 기대하는 시각이 많습니다. 2️⃣ 이번은 다릅니다 관세 문제가 아니라 전쟁 + 유가 문제입니다. 말 한마디로 끝날 구조가 아니며 난이도가 훨씬 높습니다. 3️⃣ 핵심 체크포인트 - 이란 협상 진전 - 호르무즈 리스크 완화 - 유가 안정 이 세 가지가 함께 나와야 지속 상승이 가능합니다. ‼️결론 단기 반등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다만 말만으로 폭등이 나오기는 어렵습니다. 트럼프의 행동을 같이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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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당이 가진 1.6% 지지율로 정당의 존재가치가 있냐는 질문에 대한 챗지피티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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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논의 되지 않은 중요한 포인트는 트럼프가 지상군을 투입하면 트럼프의 '발언'의 가치가 0가 된다는 점입니다. 트럼프는 자신의 발언으로 시장에 개입했습니다. 지표를 조절했습니다. 지상군 투입이 현실화 되면 이 '통제'를 포기한다는 뜻입니다. 제가 초기 'Epic Fury'가 통제된 갈등이라고 언급한 이유는 트럼프의 발언이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물리적 통제와 네러비브 통제가 4주간 유지되었습니다. 하지만, 지상군이 투입되면 트럼프 발언의 가치는 무너지게됩니다. 이런 부분도 살피면, 지상전 투입 후 시장의 반응들을 조금 더 섬세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 안하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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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람프 제발그만해라 앱스타인 성착취 사건 봐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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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사우디, 호르무즈 우회 송유관 '일일 700만 배럴' 풀가동 돌입 이란과의 군사적 긴장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가 동서 석유 송유관(Petroline)을 설계상 최대치인 일일 700만 배럴 체제로 전격 가동했음. 기존 수송량을 넘어 천연가스 라인까지 원유 수송용으로 전환하며 홍해 얀부 항구를 통한 우회 수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이는 글로벌 에너지 대란 속에서 원유 공급망 붕괴를 막기 위한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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