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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 Ops & Support | iOS Engineer  | Solopreneur

Seoul Joined Eki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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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Stitcher@appstitcher·
#개발자_트친소 #트친소 안녕하세요, AppStitcher 입니다. IT 업계 비개발직군(근데 이제 약간의 코딩을 곁들인)에서 수년, 예기치 못한 커리어의 변곡점을 더 큰 도약의 기회로 삼았습니다. 6개월간 지하철에 몸을 싣고 강의실로 향했던 iOS 부트캠프를 헤쳐나와, 지금은 솔로프리너로서 일상의 즐거움과 실용적인 서비스를 코드에 녹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일상부터 창업 분투기, 그리고 쉼 없는 개발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눕니다. 위기를 성장의 동력으로 바꾸는 빌더분들, 개발과 창업으로 치열한 하루를 보내시는 분들 흔적 남겨주시면 맞팔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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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Stitcher@appstitcher·
메인 프로젝트 테스트가 너무 길어져서 iOS 앱도 하나 만들고 있다. 서비스 출시 다음주는 할 수 있으려나.. 끝이 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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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무침
미나리무침@eiaserinnys·
우ㅘ아아아! 팀의 UI 디자이너께서 클로드 코드를 만져보시더니 서울시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서울 벚꽃 지도>를 만드셨습니다. 코딩 에이전트 활용 사례를 보면서 느끼는 건데, 전문 프로그래머가 아닌 분들의 작업물이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도전하세요! ㅎㅎ koo6312.github.io/Ch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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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Stitcher@appstitcher·
cmux 정착하고 광명 찾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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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kNews
GeekNews@GeekNewsHada·
OpenAI의 Claude Code용 Codex 플러그인 - 이제 클로드 코드안에서 OpenAI Codex를 직접 호출해 코드 리뷰 및 작업 위임 가능 - `/codex:review`, `/codex:adversarial-review` 등 슬래시 커맨드 기반으로 호출 - 백그라운드 작업 관리 기능(`/codex:rescue`, `/co… news.hada.io/topic?id=28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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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
서담@seodam_ink·
귀여운 날씨 앱을 만들었어요. 손그림 캐릭터 아띠가 잠금화면과 위젯에서 날씨를 알려줍니다. (그림도 매일 자동으로 바뀌어요) 출시 기념으로 2주 동안만 5,500원 → 2,2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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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
향로@jojoldu·
얼마 전 한 주니어 개발자분과 티타임을 가졌는데, 바로 그런 일을 해낸 분이었다. 군 복무 중에 코딩을 독학하고, 전역 후 바로 실무에 뛰어든 분이었다. 그분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줬다. 좋아하는 지식 공유자분의 교수법을 AI 지시사항에 통째로 넣어놓고, 그 스타일대로 코드 리뷰를 받으며 일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왜 이 기술이 발전했는지부터 시작해서, 베스트 케이스와 워스트 케이스를 보여주고, 현재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짚어주는 방식. 강의를 들을 때 좋았던 그 설명 방식을 통째로 AI에게 심어놓은 것이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나서, 나는 이런 말을 했다. "세상이 정한 게임의 난이도를, 이제는 개인이 AI로 조절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바둑에서는 접바둑이라는 것이 있다. 실력 차이가 나는 상대와 붙을 때, 약한 쪽이 바둑판의 화점에 돌을 미리 몇 개 놓고 시작하는 것이다. 기력이 한두 단계만 차이 나도 맞바둑에서는 이기기 매우 어렵다. 실수를 하지 않는 상대에게서 실수를 받아먹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공정하게 겨뤄볼 수 있도록, 실력 차이만큼 돌을 깔아놓고 시작한다. 진짜 고수랑 나랑 있는데, 똑같이 동등하게 시작하면 바둑을 접게 된다. 시작부터 압도당하니까 게임 자체에 흥미가 사라진다. 근데 돌을 깔아놓고 시작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할 만하다. 비등비등하다. 그러면 이제 돌을 하나 줄여본다. 또 줄여본다. 그러면 판을 뜨지 않고 계속 둘 수 있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돌을 덜 깔고도 같은 판에 앉게 된다. AI 도구가 바로 그런 것 같다. 대신 두어주는 대리 대국이 아니라, 돌을 깔아주는 접바둑이다. 예전에는 이 난이도 조절이 쉽지 않았다. 누가 좋은 강의를 만들어주거나, 좋은 책을 써주거나, 좋은 멘토를 만나야만 가능했다. 나한테 맞는 난이도가 어느 정도인지조차 누군가 알려줘야 알 수 있었다. 그 행운이 없으면, 세상이 정해놓은 난이도 그대로 부딪혀야 했다. 이제는 본인이 직접 조절할 수 있다. "난 이 정도 난이도에서 재미를 느끼면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 조절하고, 조절하고, 또 조절하면서 끝까지 갈 수 있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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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Stitcher@appstitcher·
@HypedotStudio 기존 프로젝트 없으면 재미로 할만한데, 저도 역시 하는 프로젝트가 있다보니 신경쓰기가 어렵더라고요.ㅎㅎ 다른 사람이 잘 짜놓은 Agent.md나 사용할 수 있는 SKill 등이 있다면 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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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DOT
HYPE DOT@HypedotStudio·
페이퍼클립 2번째 후기 **이 테스트는 최대한 내가 개입하지 않고 작업 하는것을 목표로 함 하네스 엔지니어링 관점으로 사상 주입도 해봤는데, 좀더 써봐야 알것같고 체감되는건 없다. 그래도 못 잡는 버그는 결국 남는다. UI는 게임풍으로 주문했지만 결과물이 생각보다 웹서비스처럼 나온다. 아트디렉터로 일부 보정은 했지만, 스타일 방향도 초반부터 더 강하게 잡아줘야 한다는 걸 느꼈다. 전투 로직이랑 스테이지 클리어 버그는 끝내 만족스럽게 해결하지 못했다. 설정을 계속 수정해도 한계가 있었고, 특히 Flutter는 실제 앱을 돌려봐야 확인되는 영역이 많아서 이런 구간에서는 QA 에이전트 효용도 많이 떨어졌다. 속도 스탯 기반 턴 계산 UI, 자동전투, 스킬 처리까지 전반적으로 아쉬웠다. 결국 이 부분은 직접 컨트롤해야 해결될 것 같다. 무한삽질하는데 보고는 잘 수정되었다고 보고한다. 그래서 지금은 설정 문제인지 구조적인 한계인지 확인하려고 HTML5 재구현도 시도 중이다. 다양한 콘텐츠를 짜임새있게 구성한점은 맘에든다. 하지만 서버와 통신부분에 대해서 서로 다른 프로토콜 규약 동기화 부분이 아쉽다 코드리뷰어나 QA에이전트가 제할일을 못한다. 설정을 계속 수정해야하는데. 코딩해야할정도로 손이 많이가서 답답한 면이 있음. 기존 프로젝트 일정에 영향을 미칠것 같다. 너무 빠져들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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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출판사 | IT단행본🎅
#RT이벤트 #RT #알티이벤트 ▶️ 실전 프롬프트 200제로 배우는 제미나이 업무 활용! ✨ <AI 자율학습 제미나이로 일 잘하는 법> 🔎 gilbut.co/c/26039112ZC ❗RT & 팔로우 ❗2명, 4/1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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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ho kim
seungho kim@raccoonyy·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개발 행사가 많아질 시기라서, 오랜만에 글을 하나 써봤습니다. blog.raccoony.dev/things-to-tell… #죽은블로그살리기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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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goos IndieWay
Seonggoos IndieWay@seonggoos·
제미나이 신간이자 베스트셀러 저번 주 예약 판매 기간을 거쳐 오늘부터 발송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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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Stitcher@appstitcher·
@HypedotStudio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약간 방치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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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DOT
HYPE DOT@HypedotStudio·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도구인 페이퍼클립을 이틀 정도 짧게 사용해본 후기입니다. **참고로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우선순위라 엄청 디테일하게 파고들지는 않았기 때문에 첫인상 정도로만 봐주세요^^ 우선 에이전트는 디렉터, 프로젝트 매니저, 서버 개발자, 클라이언트 개발자, 테스터, 아트 디렉터, 애니메이터, 코드 리뷰어, 기존 프로젝트 기획 시니어, 담당 개발/기획자 등으로 구성해봤습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많았던 것은 아니고, 사용하면서 부족한 역할을 조금씩 추가해가며 보완했습니다.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은,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떻게 일을 시키는 구조를 잡느냐”에 따라서 결과물이나 일하는 루프가 최적화 되는것 같습니다. 각 에이전트가 대충 움직이도록 두기보다, 역할과 방향성을 분명하게 주고, 작업이 끊기지 않도록 다음 계획까지 이어지게 설계해야 흐름이 유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지금도 퍼블리셔를 통해 서비스 중인 게임 시스템 아키텍처를 직접 메인으로 개발했던 경험이 있어서, 구조를 비교적 잘 알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클로드와 먼저 디테일하게 설계를 충분히 진행한 뒤, 페이퍼클립으로 전체 설계를 마친 상태에서 개발을 이어갔습니다. 게임 세계관부터 시작해서 게임의 경제 , 성장 시스템까지... 즉, “게임 만들어줘” 식으로 던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클로드코드 자체도 설계도가 잘 주어지면, 백지 상태에서 빠르게 구현해내는 능력은 원래 뛰어난 편이라 그 부분이 아주 새롭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여러 에이전트가 실제로 역할을 나눠 움직이는 과정이 눈에 보이고, 보고 체계가 페이퍼클립의 협업 도구 형태로 정리되어 보이다 보니, 혼자 작업하는 것과는 또 다른 “같이 일하는 느낌”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페이퍼클립은 초반 설정을 제대로 잡지 못하면 기대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직 제가 사용 방식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부분도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써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겠지만, 현재 시점의 인상만 놓고 보면 아직은 월 200달러라는 비용이 다소 아깝게 느껴집니다. 강력한 부분과 아쉬운부분이 동시에 명확하게 느껴지는데 이건 한 달 정도 충분히 사용해보고, 실제로 200달러를 다 써본 뒤에는 그때 좀 더 구체적인 후기를 정리해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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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Stitcher@appstitcher·
대한민국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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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Ryu
Ted Ryu@ted_ryu_o·
Stanford 연구에서 AI가 개인 상담 시 사용자에게 과도하게 동의하는 경향을 확인했네요. 관계 갈등이나 개인적 문제에서 유해한 행동에도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sycophancy' 문제. 사용자가 듣고 싶은 말만 해주는 셈입니다. AI를 조언자로 쓸 때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 반대 의견을 명시적으로 요청하는 습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news.stanford.edu/stories/2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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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Stitcher@appstitcher·
@baejiun 저 사람 좀 봐~~ 손으로 코드를 짜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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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링의사과
튜링의사과@TuringAppleDev·
안녕하세요 튜링의 사과입니다.🍏 28일 어제 2시 진행한 “AI로 넌 뭘 하니?” 모임에 총 14분이 참석해 주셨습니다.(튜사팀 포함) 특별한 주제 없이 AI로 서로 무엇을 하는지 공유하는 자리로 많은분들이 관심을 주셨지만, 급작스러운 일정 때문에 못 오신 분들이 많았던 게 더 아쉬웠지만.. 그런데! 2시 시작 → 4시 공식 종료 → 끝나고도 네트워킹 와,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결국 이야기 드려 (마지막팀이 6시 퇴실) 🔥 모임에서는 AI 실전 활용 경험부터 커리어,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까지 시니어/주니어 구분 없이 다들 진심 담아 얘기해주셔서. “아 이게 커뮤니티 vibe다.” 느꼈습니다.. 😎 그리고 돌아가시면서 한마디씩… “이런 자리 또 만들어주세요!” 이야기 주셔 앞으로 소규모 네트워킹도 앞으로 더 자주 열어보려고 합니다. 꾸준히 연결되고, 협업의 씨앗도 싹트는 그런 자리로요. 혹시나! 아래처럼 - “이 주제로 모임 열어보고 싶어요!” - “제가 공유/강연할 수 있는 게 있어요!” - “아이디어 있는데 말할 팀/사람을 찾고 있어요!” 이런 생각 있으시면 편하게 DM 주세요. 다음 모임도 곧 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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