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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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조각
@Brain_clip
뇌과학 책 + 내가 뽑은 문장 = 너는 성공🌟 유튜브로 월 100 성공💵








유튜브할 때 가장 도움 되었던 말 혼자서 100명의 구독자를 모을 수 있으면 1000명은 쉽다. 경험을 공유해 보자면 0-100은 3.5개월이 걸렸지만 100-1000은 6개월이 걸렸습니다. 0명에서 100명을 모을 때가 멘탈적으로 버티기가 더 어렵습니다. 일단 누구의 도움 없이 구독자 100명을 모아보세요


포기하고 싶었다. 진짜로. 조회수 한 자릿수 보면서 "내가 지금 뭐 하는 거지?" 싶은 날이 있었다. 열심히 썼는데 묻히고, 남들은 팔로워 느는데 나는 제자리고, 본업도 해야 하고 가정도 있는데 왜 이 짓을 하고 있나 싶었다. 근데 지금까지 내 인생에서 뭔가 이뤄낸 순간들을 돌아보면 전부 포기 직전이었다. 블로그도 그랬고 사업도 그랬고 X도 마찬가지였다. 결과가 안 나와서 포기한 사람은 별로 없다. 결과가 나오기 직전에 포기한 거다. 조회수로 흔들리지 마. 팔로워 숫자에 조급해하지 마. 남이랑 비교하지도 마. 우리는 출발선부터 다르고, 상황도 다르고, 속도도 다르다. 중요한 건 하나야. 오늘도 한 줄 적었나. 오늘도 안 그만뒀나. 그게 다다. 나도 아직 성공 못 했다. 지금도 배우고, 실패하고, 고민 중이다. 그래도 내일 또 쓸 거다. 지금 힘든 사람들, 나도 같이 버티고 있다. 오늘 하루만 더 버텨보자.

중소형계가 많이 놓치는 계정 떡상 기회 바로 포스트 업로드에 답글과 알티를 해주는 팔로워 본인이 방문하지도 않은 팔로워가 직접 찾아와줬다? 그렇다면 그 사람을 친한 깐부로 만들 소중한 기회가 찾아온 것이다. 물론 대부분은 그냥 지나쳐버린다. 당신이 쓴 다음 포스트에도 그 사람이 찾아와줄거란 기대를 하지마라. 당신 역시 상호 반응이 없다면 그 다음은 미적지근한 태도로 이어지고 아예 방문조차 안할 가능성이 높다. 뭐 이거 다 엿먹고 혼자 포스트 물량 공세하면서 하는 렉카들도 많다만 🤔 솔직히 파딱 조회수 끌어올리는데 그게 크게 작용할까 싶다


그거 아세요? 선행은 돌고 돕니다. 얼마 전 쇼핑을 하고 있는데 전화가 한 통 왔습니다. “차를 긁었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주차장으로 나가 보니 스크래치가 선명하게 나 있더군요. 저를 보자마자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셔서, 그냥 말씀드렸습니다. “괜찮습니다. 이 정도면 공업소 가서 칠하면 됩니다.” 그리고 얼마 뒤, 데이트를 하다가 여자친구가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 신용카드, 운전면허증, 민증 중요한 건 전부 들어 있던 지갑이었습니다. 솔직히 못 찾을 줄 알았어요. 카드를 정지해야 하나 싶었는데 몇 시간 뒤 경찰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누군가 지갑을 주워서 맡겨주었다고 하더군요. 하나도 빠짐없이 그대로 돌아왔습니다. 그 날 우리는 다시 다짐했습니다. 남을 돕기로.



의외가 아닌 그냥 귀한 남자조건 육각형 어디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