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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돌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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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돌멩이
@studying_stone
AI 때문에 바뀌는 세상을 따라 굴러가는 중 일, 직업, 돈 버는 이야기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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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 생성 이후 약 40일 운영 결과
슬기로운 엑스 생활 시리즈 연재하겠다.
거창한 제목이지만 별거 없다.
니가 뭔데 훈수냐 이럴수도 있고 나보다 잘 나오는 사람도 분명있다.
(듣기 싫으면 뮤트해라.)
조회수 안나오는 사람들에게 안타까움 반 짜증 반으로 하는 애기니까

CTRINE@mongbit
X 수익화 더 대단한 사람들도 있지만 논외로하고 각각 본계 부계 성적이다. 좌측 본계는 3월부터 현재까지 우측은 4월중순부터 현재까지 가장 좋은 팁은 잘나오는 사람들꺼 팔로우해놓고 유심히 관찰해봐라 이새기 활동 패턴이나 글작성 후 뭘 하는지 답글도 놓치지말고 팔로워수 증감도 수시로 보면서 난 하다하다 x 수익화도 강의로 쳐팔지는 몰랐음
한국어

학폭 피해자였던 이준ㄷㄷ
요새 여돌 춤 챌린지 하면서 완전 물오른 이준
근데 이준이 과거엔 어떤 사람이었는지 알아?
바로 서울예고 다니던 무용수 유망주였는데
사실 이준은 학폭과 깊은 연관이 있음.
예고에서 선배들의 가혹행위가 일상이었는데
모두가 공포에 질려 모른척 눈을 감을 때
홀로 눈을 뜨고 친구의 앞을 막아선 소년이 있었음
그게 바로 이준임
"대신 맞을 테니 제 친구는 보내주세요"
학교폭력을 당하던 친구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선배들의 타깃이 됨
항상 온몸에 피떡이 되도록 맞고 교복을 가위로
자를 정도였음.
근육이 파열되는 고통 속에서도 이준은 친구를 배신하지 않음.
그 학폭 때문에 인대랑 근육이 다 파열되면서
무용수 생명이 끝날 위기였음
재능 있는 무용 유망주가 학폭 때문에 인생 망칠 뻔한 거임.
사실상 "더 이상 춤을 출 수 없다"라는 의사에게
선고를 받았고
무용학과는 커녕 아예 춤을 추기도 힘들거라는 말을 들었음
"저 몸으로 절대 대학 못간다"
학폭 가해자들의 말.
그런데 이준의 미친 독기로
남들이 쉴 때 파열된 근육을 붙잡고 재활하고
연습실에서 밤을 지새움
결과는?
부상을 딛고 일어나 한예종 무용과에 수석입학
그리고 동창회나 친구 결혼식에서
선배나 학폭 가해자들이 이준을 만나면
도망다니기 바쁘다고..
과거 자신이 학폭 가해자라는것이 밝혀질까봐
두려운거임..진짜 인과응보 그 자체..ㄷㄷ
이준이 이래서 당당한거구나
비겁한자들은 절대모르는 선하고 용기있는 자들의 성취와 기쁨과 자신감,당당함!!!!👍👍



한국어

낡은 한옥 살려서 연매출 140억 찍은 공간기획자
보통 낡은 건물이라고 하면
수리비 많이 들고
불편하고
철거해야 하는 대상으로 보이기 쉬움
근데 이 사례는 반대였음
채널A 서민갑부에 나온 유정수 대표 이야기인데
이분은 서울 익선동의 오래된 한옥을 살려
SNS에서 사람들이 찾아오는 핫플 공간으로 바꿨다고 함
결과는 연매출 140억
이게 재밌는 이유는
새로운 걸 만든 게 아니라
오래된 걸 다시 보이게 만들었다는 점임
남들이 낡았다고 보는 한옥을
이 사람은 감성 있는 공간으로 봤음
좁은 골목
오래된 문
낡은 기와
불편한 구조
시간이 묻은 벽
이런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단점인데
누군가에게는 사진 찍고 싶은 포인트가 됨
요즘 사람들은 단순히 밥만 먹으러 가지 않음
공간을 보러 가고
사진을 찍으러 가고
분위기를 소비하고
SNS에 올릴 만한 경험을 찾음
그러니까 장사의 핵심이
맛이나 상품 하나에서 끝나지 않음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올 이유를 만들어야 함
이 사례에서 돈이 된 건
한옥 자체가 아니라
한옥을 사람들이 소비하고 싶어 하는 경험으로 바꾼 기획력임
낡음을 지저분함으로 두면 아무도 안 옴
근데 낡음을 감성으로 만들고
골목을 스토리로 만들고
공간을 사진 찍고 싶은 장면으로 만들면
사람들이 찾아오기 시작함
이게 공간기획의 힘 같았음
여기서 중요한 건
무조건 오래된 건물을 살리면 돈이 된다는 뜻은 아님
오래됐다는 이유만으로는 부족함
사람들이 왜 와야 하는지
어디서 사진을 찍는지
어떤 동선으로 움직이는지
어떤 브랜드가 들어와야 어울리는지
어떤 분위기로 기억될지
이걸 설계해야 함
그래서 이건 인테리어 사업이라기보다
사람들의 감정을 설계하는 사업에 가까워 보였음
요즘 핫플들이 다 그런 듯함
음식이 엄청 특별하지 않아도
공간이 좋으면 사람들이 감
커피가 비싸도
사진이 잘 나오고 분위기가 있으면 사람들이 감
반대로 맛이 괜찮아도
공간이 기억에 안 남으면 다시 찾기 어려움
이 사례가 더 재밌는 건
돈이 꼭 새것에서만 나오는 게 아니라는 점임
새 건물
새 브랜드
새 아이템
이런 것만 돈이 되는 게 아니라
오래된 것
버려진 것
낡은 것
사람들이 지나치던 것
이런 걸 다시 해석하는 것도 돈이 됨
익선동이 뜬 이유도 결국 비슷한 것 같음
한옥이라는 오래된 형태에
요즘 사람들이 좋아하는 카페, 식당, 브랜드, 사진 감성을 붙인 것
과거를 그대로 박제한 게 아니라
현재 사람들이 소비할 수 있게 바꾼 것임
결국 핵심은 이거 같음
낡은 한옥이 돈이 된 게 아니라
낡음을 감성으로 바꾼 사람이 돈을 번 것임
사람들이 버려졌다고 보는 공간도
누군가 제대로 기획하면
연매출 140억짜리 핫플이 될 수 있음
출처: 유튜브 채널A 캔버스



한국어

간호사 때려치우고 빨래방으로 연 47만5000달러 찍은 여자
엄청난 기술 사업도 아니고
AI 스타트업도 아니고
그냥 빨래방임
CNBC Make It에 나온 Cami 사례인데
이분은 집을 팔고
애리조나에 있는 운영 중인 빨래방을 3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함
그리고 3년이 안 돼서
간호사 일을 그만둘 정도로 사업을 키웠고
그 빨래방은 연 47만5000달러를 벌어들이는 사업이 됐다고 함
처음엔 이게 되게 자동수익처럼 보였음
기계 몇 대 놓고
사람들이 와서 빨래하고
돈 넣고 가면 끝나는 구조처럼 보이니까
근데 내용을 보면
빨래방도 결국 관리업에 가까웠음
기계가 고장 나면 바로 대응해야 하고
매장은 항상 깨끗해야 하고
손님이 불편해하는 지점을 줄여야 하고
입지가 좋아야 하고
동네 사람들이 계속 다시 와야 함
즉 돈을 버는 건 세탁기 자체가 아니라
빨래하기 귀찮은 사람들의 반복 수요였음
여기서 포인트는
빨래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점임
사람들은 계속 옷을 입고
이불을 빨아야 하고
대형 세탁물이 생기고
집 세탁기로 감당 안 되는 빨래가 생김
특히 혼자 사는 사람
바쁜 직장인
가족 단위
숙소 운영자
근처에 큰 세탁기가 없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빨래방을 계속 이용할 수밖에 없음
그래서 빨래방은 유행을 덜 타는 사업 같았음
화려하진 않지만
수요가 반복됨
근데 반복 수요가 있다고 해서
아무 빨래방이나 돈이 되는 건 아님
위치가 안 좋으면 사람이 안 오고
기계가 낡으면 불편하고
매장이 더러우면 다시 안 옴
무인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계속 신경 써야 하는 사업임
이 사례가 재밌는 이유는
요즘 사람들이 좋아하는 무인창업 환상과 닮아 있어서임
무인카페
무인 아이스크림
무인 문구점
무인 라면가게
셀프 빨래방
겉으로 보면 사람이 없어도 돌아가는 것 같음
근데 실제로는
입지
청결
재고
기계
고객 경험
이걸 못 잡으면 자동수익이 아니라 자동손실이 됨
빨래방도 마찬가지임
기계가 돈을 버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반복해서 올 이유를 만든 사람이 돈을 버는 것임
이 사례에서 배울 점은
돈 되는 사업이 꼭 새로울 필요는 없다는 점임
빨래처럼 너무 평범해서 지나치는 일도
사람들이 매주 반복하고
하기 귀찮아하고
돈을 내고 해결하고 싶어하면 사업이 됨
결국 핵심은 이거 같음
빨래방으로 돈을 번 게 아니라
사람들이 계속 미루는 집안일을 시스템으로 바꿔서 돈을 번 것임
부업이나 창업 아이템을 찾을 때
새로운 유행만 볼 필요는 없음
사람들이 평생 반복하는 귀찮은 일이 뭔지 보면
오히려 거기에 더 오래가는 돈이 있을 수 있음
출처: 유튜브 CNBC Make It



한국어

블로그 부업이 아직도 가능한 이유
블로그는 죽었다는 말이 많음
근데 이 말은 반만 맞음
예전처럼 대충 글 몇 개 써놓고
검색 노출만 기다리는 방식은 거의 끝났음
근데 블로그 자체가 끝난 건 아님
사람들은 아직도 매일 검색함
이사할 때 검색하고
보험 가입하기 전에 검색하고
대출 알아볼 때 검색하고
아이 키우면서 검색하고
여행 가기 전에 검색하고
제품 사기 전에 비교 검색함
자격증 준비할 때도 검색하고
동네 병원 찾을 때도 검색하고
맛집 갈 때도 검색함
사람들이 검색하는 문제는
계속 생김
그래서 블로그 부업이 아직 가능한 이유는
검색 수요가 사라지지 않았기 때문임
다만 바뀐 게 있음
이제는 단순 후기글이 아니라
진짜 도움이 되는 글이 살아남음
가격이 얼마인지
장단점이 뭔지
직접 써보니 뭐가 불편했는지
누구한테 맞고
누구한테 안 맞는지
방문 전에 뭘 알아야 하는지
이런 정보가 있어야 읽힘
블로그는 죽은 게 아니라
대충 쓴 글이 안 먹히는 시대가 된 거임
그리고 블로그 부업의 장점은
글이 쌓인다는 거임
인스타나 쇼츠는
하루 지나면 묻히는 경우가 많지만
검색 글은 잘 걸리면
몇 달 뒤에도 유입이 들어옴
물론 쉽다는 뜻은 아님
키워드도 봐야 하고
검색 의도도 알아야 하고
글도 꾸준히 써야 하고
광고성 느낌도 줄여야 함
그래도 직장인이 시작하기엔
아직 괜찮은 부업 중 하나임
얼굴을 안 드러내도 되고
초기 비용이 작고
퇴근 후에도 할 수 있고
글이 자산처럼 쌓일 수 있기 때문임
결국 블로그 부업이 되려면
조건은 3가지임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주제를 고르기
내 경험이나 비교 정보를 넣기
최소 6개월은 꾸준히 쌓기
이 3개 없이
그냥 글만 많이 쓰면 안 됨
근데 이 3개를 지키면
블로그는 아직 죽은 부업이 아님
한국어

@studying_stone 무인이라도 계속 관리하고 지켜봐야하고 게다가 무인이니까 사람들이 함부로 쓰는 것도 있겠죠 ㅜㅜ
역시 뭐든 편하게 돈 버는건 없네요 😅
한국어

요즘 느끼는건데
챗지피티에게 생각을 그냥 맡겨버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뭐만하면 지피티가 아니라는데요? 제미니가 아니라던데? 같은 식으로 태클걸고 그런 사람들 너무 많아져서 피곤하고
하 진짜 제발 쫌 본인이 생각을 해보세요 AI가 하란대로 유튜버해서 성공하면 대한민국 2000만명정도는 유튜버로 대성했을거잖아요. 제발요 AI에게 모든 생각을 맡기지 마세요 본인이 생각하고 본인이 공부하세요 제발요 제발요 제발요 제발요
유튜브 시작하는 사람들 100이면 95는
AI랑 대화하면서 걔가 조언해주는대로 영상 만들건데 그러면 95명이 똑같은 영상 만들어내지 않을까요? 본인만의 독창성을 키우고 공부해보세요. AI 딸깍 거린거 AI가 요약한거 읽는건 공부가 아니에요 그게 머리에 들어오겠어요?
본인이 직접 분석을 하고 본인이 직접 느끼고 본인이 직접 만들어서 부딪혀 보세요. AI가 하란대로 하고 실패했다고 왜 실패했는지 AI에게 분석 요청하고. 그게 도대체 뭐에요 본인이 AI의 도구가 되지 말고 AI를 도구로 부리세요 제발.
한국어

집세 내려고 에어매트리스 빌려줬다가 시작된 사업 이야기
그 사업은 바로 Airbnb
시작은 생각보다 엄청 거창하지 않았음
2007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브라이언 체스키와 조 게비아는 집세가 부담됐음
마침 도시에서 큰 디자인 컨퍼런스가 열렸고
호텔 방이 부족한 상황이었음
둘은 자기 집 거실에 에어매트리스를 깔고
숙박할 사람을 받기로 함
이름도 처음엔
AirBed & Breakfast
말 그대로
에어매트리스와 아침식사였음
처음부터 세계적인 숙박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것보다
당장 집세를 메우기 위한 실험에 가까웠음
근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음
이들은 “숙박업을 혁신하자”가 아니라
“호텔이 없어서 잘 곳을 못 구하는 사람”이라는
아주 구체적인 문제를 봤음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기들이 가진 가장 작은 자원부터 썼음
빈 방도 아니고
거실
침대도 아니고
에어매트리스
처음엔 이상해 보였지만
수요는 있었음
사람들은 호텔이 꽉 찼을 때
비싸고 멀리 있는 숙소보다
누군가의 집 거실이라도 필요했던 거임
물론 Airbnb도 처음부터 잘된 건 아니었음
투자자들에게 거절도 많이 당했고
돈이 부족해서 2008년 미국 대선 때
오바마와 매케인 이름을 붙인 시리얼을 팔아
사업 자금을 마련하기도 했음
이상한 아이디어처럼 보였던 게
버티고 개선하면서
전 세계 숙박 시장을 흔드는 플랫폼이 됨
이 사례가 재밌는 이유는
큰 사업이 꼭 멋진 아이디어에서 시작되는 건 아니라는 점임
오히려 시작은
집세가 부족했고
호텔이 부족했고
거실에 에어매트리스가 있었던 것
결국 사업 아이디어는
완전히 새로운 걸 발명하는 것보다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순간을 작게 해결하는 데서 나올 때가 많음
Airbnb는 처음부터 숙박 제국이 아니라
집세를 메우려던 작은 실험에서 시작됐음
이처럼 작은 아이디어가 기업으로 성장도 가능함
한국어

'알람' 하나로 연 200억을 버는 앱, 알라미를 알아보자.
오늘 릴스를 보다가 진짜 "이거 미쳤다" 싶은 아이디어를 발견했음.
바로 '알라미(Alarmy)'.
이게 무슨 대단한 AI 앱이냐고?
절대 아님.
그냥 잠 많은 사람들을 위한 알람 앱임.
대신 알람을 끄려면 미션을 수행해야 함.
1.따라 쓰기
2.스쿼트 하기
3.걷기
4.수학 문제 풀기
5.사진 찍기
6.QR코드 스캔하기
등등.
잠 많은 사람들은 한 번쯤 경험해봤을 거임.
알람 5분 간격으로 10개 맞춰놓고,
끄자마자 다시 잠드는 그 무한 반복.
알라미는 바로 그 문제 하나에만 집중했음.
"어떻게 하면 사용자를 확실하게 깨울 수 있을까?"
결국 사람들은 단순한 알람이 아니라,
'강제로라도 일어나게 만드는 장치'를 원했던 거임.
수익화도 깔끔함.
프리미엄 구독 모델로 돈을 벌고,
광고 수익도 발생하는 구조.
근데 더 인상 깊었던 건 마케팅이었음.
릴스 조회수가 엄청나게 나오는데,
콘텐츠 자체가 제품 기능을 그대로 보여줌.
비몽사몽한 상태로 스쿼트하고,
억지로 QR코드 찾으러 가고,
수학 문제 풀다가 멘붕 오는 영상들.
사람들은 그걸 보면서 웃고,
"어? 나도 저거 필요한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됨.
좋은 사업 아이템은 꼭 거창한 기술에서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음.
누구나 겪는 작은 불편함 하나를 제대로 해결하는 것.
알라미는 '잠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이라는 거대한 시장을 정확하게 공략한 사례라고 봄.
그리고, 자연스럽게 바이럴되는 저 마케팅이 참으로 대단하다고 느껴짐.



한국어

★실패해도, 40대에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40대에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냐"는
질문에 타블로가 답한 인터뷰인데,
울림이 있어서 정리해봄.
☆ 핵심 내용은 아래와 같음.
① 늦게 빛 본 사람은 많음
(새뮤얼 잭슨은 45세 펄프픽션으로 떴고,
베라 왕은 40세에 웨딩드레스 시작.
토니 모리슨은 39세에 첫 소설)
② 성공한 사람들의 '전환' 시기
(억만장자·창업가가 방향을 트는 평균
나이가 40대~50대 초반이라는 것)
③ 레드불도 창업자가 40대에 시작
(다니던 회사 출장 갔다 우연히 그 음료를
발견하고, 40대에 '레드불의 그 사람'이 됨)
④ 타블로 본인도 30대·40대에 재시작
(30대에 커리어가 무너졌지만 다시 일어섰고,
40대엔 유튜버·팟캐스터로 또 새출발)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는 흔한 말을
실제 사례로 보여준 점. "40대니까"
같은 생각은 접고,
지금 내 삶에 필요한 걸 하면 된다는
격려가 인상 깊었음🥺
☆ 영상에서의 핵심은
1) 늦게 꽃핀 사람은 생각보다 많음
2) 큰 전환은 오히려 40대 전후에 일어남
3) 우연한 계기가 새 길이 되기도 함
4) 무너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음
5) '나이' 핑계를 먼저 접기
결국 핵심은 '몇 살인가'가 아니라,
지금 다시 시작할 마음이 있는가인 듯.🥺




한국어




















